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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전문적인 내용이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기우였다. 속 깊고 다정한 친구에게 따뜻한 위로를 받는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정확하게 문제를 짚어준다.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위로’, 요즘 내게 필요했던 것. 요즘, 비슷한 에세이가 쏟아져나오고는 있지만 정작 알맹이 없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 책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어 좋았다. 위로와 조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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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육 대학원 상담심리 전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상담 전문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4가지 책 중 1권 입니다. 그 선생님께서 너무 따뜻하게 읽은 책이라고 추천을 해 주셔서 저도 기대를 하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추천 받은 만큼 저도 잘 읽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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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메리 파이어의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를 구입하게 되었다. 평소에 정신질환이나 심리치료 등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 관련 분야의 책들을 자주 읽기는 하지만, 대부분 환자(또는 내담자) 입장에서 쓰여진 책을 읽었던 적이 많아서 이 책이 더욱 흥미롭게 보였던 것 같다. 따뜻한 시선으로 쓰인 글이라 더욱 읽기 편했던 것 같다. 아직 전문적인 심리치료를 받은 적은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위로가 되기도 했다. 위로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