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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특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꿈꾸는 삶에 대해서 꿈만 꾸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직접 실천한다는 것 단순한 실천이 아니라 삶의 터전을 이렇게 옮기고 꿈을 하나하나 이렇게 직접 실천한다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지는 나이가 들수록 더욱 느끼는데 살고 싶은 그곳에 자신이 살고 싶은 집을 장만해서 자신의 살고 싶은 그 꿈대로 집을 꾸며가는 멋진 내용입니다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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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특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꿈꾸는 삶에 대해서 꿈만 꾸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직접 실천한다는 것

단순한 실천이 아니라 삶의 터전을 이렇게 옮기고 꿈을 하나하나 이렇게 직접 실천한다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지는 나이가 들수록 더욱 느끼는데

살고 싶은 그곳에 자신이 살고 싶은 집을 장만해서 자신의 살고 싶은 그 꿈대로 집을 꾸며가는 멋진 내용입니다

부럽기도 하고 멋집니다

하나하나 페이지를 따라가면서 절로 힐링이 되고 꾸며진 아름다운 집 공간공간을 보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멋진 모습을 그려봅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l*****6 202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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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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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해외에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계속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짧으면 3개월 길게는 1년 정도 살아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었는데, 저자는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오랫동안 살아봤으니 다른 곳에서도 살아보기로 마음 먹었다는 것. 대단한 사람이고 도전정신이 강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역을 찾고, 적절한 집을 찾고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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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해외에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계속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짧으면 3개월 길게는 1년 정도 살아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었는데, 저자는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오랫동안 살아봤으니 다른 곳에서도 살아보기로 마음 먹었다는 것. 대단한 사람이고 도전정신이 강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역을 찾고, 적절한 집을 찾고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본인 취향의 집을 찾아낸다. 그리고 본인이 꿈꿔왔던 고성의 인테리어도 시작한다. 처음에는 좀 낡아보였던 고성이 저자의 안목으로 아름답게 빠뀌어가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렇게 이주하면서 만나게된 사람들에 대해서도 나오고, 고성이다보니 수리해야될 것이 많은데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서 고생담도 등장한다. 술술 잘 읽혔고 해외에서 살아보면 어떨까를 실제로 옮긴 사람의 멋진 이야기다

a*****n 202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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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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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연히였다. 프랑스에 대해 관심이 많다보니 그와 관련해 검색을 해보다 우연히 프랑스 샤토(고성, 古城)를 예약하면 숙박도 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본 것이다. 자연스레 블로그에 가보고 인스타그램도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분이 어떻게 프랑스에 샤토를 구매하고 꾸미고 관리를 하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가를 조금씩 알았다. 이후 그 이야기를 모두 책으로 엮었다는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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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연히였다. 프랑스에 대해 관심이 많다보니 그와 관련해 검색을 해보다 우연히 프랑스 샤토(고성, 古城)를 예약하면 숙박도 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본 것이다. 자연스레 블로그에 가보고 인스타그램도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분이 어떻게 프랑스에 샤토를 구매하고 꾸미고 관리를 하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가를 조금씩 알았다. 이후 그 이야기를 모두 책으로 엮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만난 것이 바로 이 책 『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이다.

 

사실 샤토, 즉 성이라고 하면 왠지 왕족이나 귀족들이 살것 같다. 게다가 유럽의 경우 고성 투어도 있을 정도로 너무나 화려한 그야말로 세계문화유산에나 등극할것 같고 실제로 아직도 왕족이나 귀족들이 거주하는 성도 있다는 것을 알기에 프랑스 인도 아닌데 샤토를 산다는 것이 가능한가 싶었고 샤토에서 산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던게 사실이다.

 

책에서는 이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어떻게 샤토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샤토를 선택하고 또 어떻게 소유하게 되었는지 부동산 거래나 취득 등과 같은 현실적인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프랑스 등에는 시골 등에 우리가 생각하는 캐슬 같은 성이 아니라 저자가 산 것과 같은 비교적 작은 고성들이 매물로 나오나 보다. 문제는 이 가격이 우리나라의 집값을 생각하면 결코 비싸지는 않지만 유지비가 많이 들고 보수 등에서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쉽게 구매하지 못한다는 것.

 

 

위의 사진은 저자가 구매를 하고 현재 거주하고 예약자에 한해 숙박도 할 수 있는 고성이다. 참 예쁘다. 그런데 이런 모습이 되기까지 저자가 들인 공을 생각하면 정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해 보인다. 그저 로망을 가지고 선택하기엔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게다가 구할 때에는 꼼꼼하게 잘 챙겨봐야 한다. 저자는 이런 전 과정을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다. 집을 구하던 당시에는 프랑스에 거주했던 것이 아니라 호주에 있었기에 두 나라를 오가며 구매하고 집을 수리 하고 관리하기까지 쉽지 않았던 이야기도 읽을 수 있다.

 

집은 무려 1850년에 건축을 시작해 1857년에 완성되었고 이후 주인이 아홉 번 바뀌었다고 한다. 저자는 아롭 번째 주인이 된 셈인데 여덟 번째 주인인 마담 앙리오 부부는 이 집을 거의 40여 년간 소유했다고 한다.

 

흥미로운 점은 처음 저자는 자신의 집이 샤토였는지 몰랐다고 하는데 과거 사진 속 저자의 집(샤토)를 보는 것은 묘한 느낌이다. 160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집, 그저 사진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집에서 산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뭔가 로망이 느껴지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오래된 시간이 묻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수리해야 할 곳이 많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이 리노베이션의 과정을 자세히 담았는데 워낙에 오래되었다보니 그야말로 집 자체만 놔두고 바닥, 벽, 특히 화장실과 부엌을 다 뜯어고친다고 해야 할 정도의 대공사가 진행된다.

 

이 리노베이션에 들인 시간과 노력까지 포함한다면 오히려 샤토를 산 가격보다 리노베이션 가격이 훨씬 더 비쌀것 같다.

 

공사 후 물난리로 인해서 부엌에 설치한 그릇장이 무게를 견디지 못해 떨어지는 사고를 두 번이나 겪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대단하다 싶고 글로 쓰여있고 사진으로 보고 있지만 현실에선 얼마나 스트레스였을까 싶기도 하다.

 

 

그렇게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완성한 집은 소위 말하는 중세 유럽풍의, 프렌치 스타일. 진정한 프렌치 스타일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벼룩시장에서 오래된 물건들을 사다가 집 하나하나를 꾸미고 또 가구나 식기류, 침구류 등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으로 사람이 살기에 편하지만 분위기만큼은 샤토라는 이미지를 해치지 않기에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모습만 보면 도저히 샤토를 구매할 당시의 모습을 상상하기 힘들 정도이지만 그래서인지 더 기회가 된다면 미리 예약을 하고 저자의 샤토에 가서 며칠이라도 머물러 보고 싶어질 정도이다.

 

저자는 자신의 샤토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동네의 풍경, 그리고 또다른 샤토에서 사는 지인의 이야기도 함께 소개한다.

 

샤토에 산다는 것. 마치 동화 속 이야기처럼 낭만적으로 느껴지고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샤토의 주인이 되어 거주한다는 것은 분명 로망을 넘어서는 현실임을 보여주는 책이여서 오히려 여러모로 흥미로웠고 또 예쁜 프렌치 라이프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책이기도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9.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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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져요 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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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프랑스에 대한 로망이 있다 특히 나는 늘 프랑스 이탈리아등 유럽에 살아보고 싶은 로망이 있다 하지만 로망이 있다고 해서 살아 볼수는 없고 용기와 기타등등이 맞아야 한다물론 이책 내용을 지극히 현실적이다 로망을 깰 수도 있지만 현실을 직시 해야 하는 것도 알려준다멋진 풍경과 라이프에 대한 동경만으로는 절대적으로 불가능 힌다특히 저자의 인내심에 우선 큰 존경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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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프랑스에 대한 로망이 있다 특히 나는 늘 프랑스 이탈리아등 유럽에 살아보고 싶은 로망이 있다 하지만 로망이 있다고 해서 살아 볼수는 없고 용기와 기타등등이 맞아야 한다
물론 이책 내용을 지극히 현실적이다 로망을 깰 수도 있지만 현실을 직시 해야 하는 것도 알려준다
멋진 풍경과 라이프에 대한 동경만으로는 절대적으로 불가능 힌다
특히 저자의 인내심에 우선 큰 존경심을 표한다.그리고 계획적이며 섬세함에 한번 더 놀라고 존경심이 생긴다
오래되고 큰 집을 하나하나 고치고 다듬고 큰 사건도 생기고 이걸 하나하나 이겨내고 포기하지 않고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니 같은 여자로써 진짜 존경 스럽다 사진한장 한장 멋지고 소박한 듯 여유로운 풍요로운 라이프를 보여주는 책이다
다독하고 수시로 봐도 좋은 소장용 책!나의 로망을 대신해주는 책!
그리고 부러울을 더더더 갖게 하는 책!
여행가도 시장구경을 좋아 하는데 특히 벼룩시장은 꼭 가봐야 하는 곳!구경하며 흥정하며 특히 바구니를 좋아하는데 바구니 들고 꼭 가보고 싶다
나도 프랑스에 살아 볼 수 있을까? 예전에 프로방스에서의 1년을 읽고 더 살아보고 싶었는데 다시 불길이 솟는다.
예전에 여행할때 칸느 니스 이런곳에서 살아보고 싶었는데
작은 시골마을에 더 마음이 가게 되었다 언젠가 꼭 살아 볼 수 있기를 바라며! 반년살이 일년살이를 꿈꾸며!
YES마니아 : 로얄 c********9 201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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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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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챕터 한챕터 읽을때마다 너무나도 영감을 받고,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는 모습, 수십번도 더 중단하고싶었겠지만 끝까지 이루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너무나도 재미있고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책을 읽을때마다 에너지를 얻는 기분이고, 디자인과 삽입된 사진들의 구성또한 아름다워주변지인들에게 주려고 10권이나 추가로 구매했답니다 :)다음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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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챕터 한챕터 읽을때마다 너무나도 영감을 받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는 모습, 수십번도 더 중단하고싶었겠지만 끝까지 이루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너무나도 재미있고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책을 읽을때마다 에너지를 얻는 기분이고, 디자인과 삽입된 사진들의 구성또한 아름다워


주변지인들에게 주려고 10권이나 추가로 구매했답니다 :)


다음 이야기가 또 기대되어요 줄리님.


s******3 201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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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프랑스 샤토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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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프랑스 샤토에 강한 열정이 느껴집니다.프랑스 샤토에서 살 준비를 위해 동분서주했던 줄리 허 저자님의 프랑스에 대한 사랑에 매우 감정이입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SNS로 보아오다 그과정을 책으로 다시 한번 보니 보다 더 큰 감동이 밀려옵니다. 단순한 예쁜 것을 쫓는 젊은이들에게 샤토에 대한 역사와 프랑스 국민들의 삶의 방식들을 소개해주셔서 더욱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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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프랑스 샤토에 강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프랑스 샤토에서 살 준비를 위해 동분서주했던 줄리 허 저자님의 프랑스에 대한 사랑에 매우 감정이입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SNS로 보아오다 그과정을 책으로 다시 한번 보니 보다 더 큰 감동이 밀려옵니다.

단순한 예쁜 것을 쫓는 젊은이들에게 샤토에 대한 역사와
프랑스 국민들의 삶의 방식들을 소개해주셔서 더욱 재미있게 읽어내려갔어요.

외국에서 살고싶은 단순한 환상을 가지기 보다는
삶의 뚜렷한 목표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그 이유들에 대한 근거를 확실히 제시하는 저자님의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는 의도가 느껴져서 더욱 감명깊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그목표를 단순한 꿈으로 만들지 않고
실행에 옮기는 저자를 보면서 프랑스 샤토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모두 섭렵하실 수 있는 분이라 생각했어요.

이책 한권을 통해 저는 제 삶의 목표, 앞으로 펼쳐질 저의 노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그렇게 만들어 내도록 한발 더 움직이고 싶어졌습니다.

프랑스에 알려지지않은 아름다운 것을 책한권에 모두 담을 수 없었겠지만, 일부분이라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방향성을 잃고 있다면 이 책 강력히 추천합니다! ^^*

저자님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나도 프랑스 샤토에 산다’ 로 느꼈습니다.

저자님 수고하셨어요.




YES마니아 : 로얄 s****5 201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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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북!
"스타일리쉬한 북!" 내용보기
프랑스에서의 좌충우돌 삶이라고 하셨지만 무척 간결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비쥬얼도 적절히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었구요.무엇보다 실제 샤또에서 결혼했고 남편이 주인이지만 방치되어 있는 저희 집과는 달리 이렇게 이쁘고도 cozy하게 변신시킨 저자가 너무나 부럽습니다. 감각도 뛰어나시고 호기심도 대단하십니다. 무엇보다 프렌치를 이렇게 정겨운 이웃으로 만들
"스타일리쉬한 북!" 내용보기
프랑스에서의 좌충우돌 삶이라고 하셨지만 무척 간결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비쥬얼도 적절히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었구요.
무엇보다 실제 샤또에서 결혼했고 남편이 주인이지만 방치되어 있는 저희 집과는 달리 이렇게 이쁘고도 cozy하게 변신시킨 저자가 너무나 부럽습니다. 감각도 뛰어나시고 호기심도 대단하십니다. 무엇보다 프렌치를 이렇게 정겨운 이웃으로 만들었다는 건 사교성이 있으시다는 증거구요^^
Bon chance!
YES마니아 : 플래티넘 l*******2 201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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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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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는 책을 추천 받았다. 프랑스 사람과 결혼한 입장으로 프랑스의 밝은면과 어두운면을 그린 책인가 싶어 열어보니 그냥 한 사람의 이야기다. 한 사람을 규정하는 방법은 얼마나 다양할까? 무엇을 먹으냐로, 무엇을 있느냐로, 무엇을 속해있느냐로, 무엇과의 관계로, 무엇을 하느냐로, 수백가지의 방법 중 집으로 자신의 삶을 그려본 사람의 이야기. 고작 방한칸 더
"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내용보기

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는 책을 추천 받았다. 프랑스 사람과 결혼한 입장으로 프랑스의 밝은면과 어두운면을 그린 책인가 싶어 열어보니 그냥 한 사람의 이야기다. 한 사람을 규정하는 방법은 얼마나 다양할까? 무엇을 먹으냐로, 무엇을 있느냐로, 무엇을 속해있느냐로, 무엇과의 관계로, 무엇을 하느냐로, 수백가지의 방법 중 집으로 자신의 삶을 그려본 사람의 이야기. 고작 방한칸 더 얻자고 수억을 퍼부어 영끌해서 집 사는 현대인들의 고단한 삶에, 동화같은 책

n****l 2020.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