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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1 : 두 개의 얼굴』 by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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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 딸아이가 최애하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가 어린이 공포소설로 출간됐다. 이번 편은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두 번째 시리즈로, 도깨비 신비와 계약하고 고스트볼X를 얻어 귀신들이 승천하는 것을 돕고 있는 '구하리', 어려서부터 퇴마술을 익혀 퇴마검으로 악귀를 봉인시키는 능력을 지닌 '최강림' 그리고 별다른 능력을 없지만 괴담을 좋아해서 괴담 카페도 운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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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 딸아이가 최애하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가 어린이 공포소설로 출간됐다. 이번 편은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두 번째 시리즈로, 도깨비 신비와 계약하고 고스트볼X를 얻어 귀신들이 승천하는 것을 돕고 있는 '구하리', 어려서부터 퇴마술을 익혀 퇴마검으로 악귀를 봉인시키는 능력을 지닌 '최강림' 그리고 별다른 능력을 없지만 괴담을 좋아해서 괴담 카페도 운영하는 '김현우' 세 친구가 귀신 탐정단으로 결성된다. 그리고 브로콜리 헤어 스타일의 톡톡 튀는 신입 멤버 '명채희'가 그들과 합류하는데 모두 12살의 동갑내기 친구들이다. 안타깝게도 시즌 1을 읽진 못했지만, 연속성 없이 독립적인 속성으로 색다른 재미를 추구한다. 시즌 2는 새로운 귀신들의 출현으로 공포와 추리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오싹하고 무서운 귀신들을 우리의 탐정단이 어찌 해결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시즌2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에는 신비가 없다는 점이다! 앙꼬없는 찐빵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핵심을 제거함으로써 오히려 이야기는 풍성해진다. 궁금하시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1.살아있는 책

상민이 우연히 길에서 주운 무기명의 만화책 속으로 강아지 토리와 함께 갇힌다. 실종된 상민이와 토리를 찾던 하리, 강림, 현우 역시 살아생전 인기없는 만화가였던 악귀에 의해 빨려 들어가게 되고 상민과 토리는 물론 수많은 아이들까지 동굴에 갇힌 걸 목격한다. 악귀는 공포 퀴즈 네 개를 내고 하나라도 못 맞히면 영원히 이곳에 그들을 가두게 된다. 헌데 퀴즈가 어찌나 클래식하던지 복고풍 유머를 읽으면서 한참을 웃었다.


2.두 개의 얼굴
살아있는 책 사건 이우호 세 명의 친구들은 새로운 탐정을 모집하고, 새 멤버로 명채희가 들어온다. 얼마되지 않아 첫 사건 의뢰가 들어왔는데, 친구가 거울을 보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얼굴이 나타나 괴로워한다고 했다. 해당 사건은 채희가 맡게 되는데, 사건의 이면에는 베프와 함께 놀러 간 놀이공원에서 사고를 당한 친구에 대한 미안한 감정에서 기인한 의뢰인의 트라우마였다.


3.너를 초대한 이유

유일하게 귀신 탐정단이 등장하지 않는 번외편이다. 신약 개발을 하는 제약회사의 연구원 지태는 한동안 연락이 끊긴, 동료 연구원이었던 지태로부터 성공적인 신약 개발을 마쳤다는 연락을 받고 안내된 산장을 찾아간다. 하지만 산장에는 청각 장애인 산장 관리인 뿐이고, 흡사 동물들이 울부짖는 소리까지 들리는데.. 좀비 바이러스를 퇴치할 신약 개발에 성공해야 한다! 이 모든 화근은, 지태의 배신에서 비롯된 보복이었다.


4.나를 찾아줘
매일 탐정단 사무실에 찾아온 검은 길고양이에게 친구들은 먹이를 줘가며 돌본다. 그러던 어느 날, 고양이의 그릇에 남겨진 '나를 찾아 줘'라는 종이를 발견하게 되고, 이후 탐정단에게는 남자 노숙인이 찾아오는데 그의 행동과 같은 글자가 담긴 종이를 남긴 것까지 똑같다. 이에 탐정단은 종이를 근거로 동물 보호 단체를 찾아내고, 낮엔 동물로 밤엔 사람으로 만들어내는 악귀를 색출해낸다. 강림이의 부적으로 악귀는 제거된다.


5.여우의 사랑
기현이를 짝사랑 하는 민지에게 짝꿍 채희는 학교 느티나무에 얽힌 여우의 전설을 들려준 뒤, 느티나무 아래에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묻고 여우처럼 흉내를 내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얘기해준다. 채희의 말을 그대로 실행한 민지에게 기현이 데이트 신청을 하지만 기현은 도리어 채희에게 관심을 보인다. 민지의 질투심 너머로 찾아드는 여우의 목소리는 채희를 향하고 마지막 채희의 대답에 현우의 눈빛이 날카롭게 빛나면서 마무리된다. 이거 정말 궁금한데...?? 병실에 누워있는 채희는 대체 어떤 인물일까?

d******7 2019.05.27. 신고 공감 1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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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 2 - 귀신 탐정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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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반영하듯 여러 시리즈의 책이 출간되어 있는 '신비아파트'. 이번에 만난 책은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시리즈를 귀신 탐정단을 결성한 아이들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더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을 반영했다고 한다.이 책을 읽고 있는 친구들은 살아 있는 것이지만, 세상에는 살아 있으면 안 되는 것도 있다는 오싹한 글과 그림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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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반영하듯 여러 시리즈의 책이 출간되어 있는 '신비아파트'. 이번에 만난 책은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시리즈를 귀신 탐정단을 결성한 아이들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더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을 반영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친구들은 살아 있는 것이지만, 세상에는 살아 있으면 안 되는 것도 있다는 오싹한 글과 그림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총 다섯 편의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첫 번째 '살아 있는 책'에서는 상민이가 아무 글자도 적혀 있지 않는 만화책을 우연히 줍게 되며 겪는 오싹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검은 후드를 눌러 쓴 사람이 마을에 나타나자마자 아이가 실종된다는 내용의 만화. 그런데 그 만화책을 보자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맹렬한 소리를 내는 상민의 애완견 토리는 그 후 사라져버렸다. 토리에 이어 상민마저 실종되고, 현우와 하리, 강림은 상민을 찾기 위해 추적에 나선다. 그리고 동네에 실종자가 세 명아나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만화책에 숨겨진 비밀에는 씁쓸하면서도 안타까운 자신의 상황을 반영한 악귀가 존재했다.


두 번째 '두 개의 얼굴'에서는 상민의 일을 겪은 후 현우와 하리, 강림은 귀신 탐정단을 만들기로 하로 하고, 면접을 온 채희는 자신이 알고 있는 현우의 비밀을 이용하고, 마음에 안 들어 하는 강림의 의견으로 수습탐정단이 된다. 귀신 탐정단을 만든 뒤 거울을 보면 자신의 얼굴이 아닌 다른 사람의 얼굴이 나타나서 무서워하고 괴로워하는 친구 수영을 도와달라는 첫 사건의 의뢰가 들어오고 채희는 본인이 사건을 해결해 정식 귀신 탐정단이 되기 위해 수영을 도와주려 한다. 거울을 보면 머리를 늘어뜨라고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따라온다는 수영. 이것은 너무 수영의 죄책감이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며 만들어 낸 것이었다. 수영을 괴롭게 만든 사건의 이야기, 그리고 사라진 의뢰자의 이야기가 미스터리하게 이어진다.


세 번째 '너를 초대한 이유'는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회사 연구원 친구 지태, 도윤을 둘러싼 이야기다. 신약을 개발하던 연구원이던 지태와 도윤. 그러나 도윤은 회사를 그만두고 신약을 개발하는데 집중하고, 3여 년 만에 지태에게 연락을 한다. 그러나 의문스럽게 끊어져 버린 전화, 도윤은 편지로 지태에게 언구에 필요한 독초를 가지고 산장으로 와달라는 편지를 보낸다. 힘들게 도착한 산장에서 만난 청각 장애인 산장 관리인 노인과 보이지 않는 친구 도윤. 지태는 독초를 건넨 후, 의문의 일을 당하고 도윤이 지태를 초대한 이유가 밝혀진다.


네 번째 '나를 찾아 줘'에서는 현우가 탐정단 사무실을 만들면서 발견한 까만 고양이로부터 시작한다. 겁이 많은 현우는 옥상 난간에 있는 까만 고양이가 다른 집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고양이는 계속 현우를 찾아오고, 현우는 까망이란 이름을 붙여준다. 그러던 어느 날, 사라진 까망이와 '나를 찾아 줘'라는 쪽자를 발견하는 하리. 그리고 노숙인 같은 남자가 탐정단 사무실을 찾아온다. 아이들은 사라진 까망이와 노숙인 같은 남자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함께 사랑'이라는 유기견, 유기묘를 보호하고 입양시키는 동물 단체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계속 추적해 가는 귀신 탐정단, 그라고 밝혀지는 악귀의 오싹오싹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마지막 '여우의 사랑'에서는 채희의 짝인 민지가 같은 반 친구 기현을 좋아하게 되면서 생긴 이야기다. 혼자 기현을 좋아하던 민지는 짝인 채희가 들려준 '여우의 전설'듣고 기현과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학교 느티나무를 찾아가 쪽지에 자신의 이름과 기현의 이름을 적어둔다. 채희가 알려준 것처럼 자신과 이어질 거라고 생각했던 기현의 속마음을 알고 시기, 질투에 빠지는 민지. 민지는 친구에 대한 복수를 꿈꾸지만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병원에 입원한 채희를 찾아간 현우, 하리, 강림. 그런데 아이들은 채희에 관한 의문에 휩싸이고 미스터리한 궁금증을 가득 남기고 1편이 마무리된다.


궁금증을 가득 남기고 끝난 마지막 이야기에 다음 편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그리고 오싹오싹한 무서운 이야기 속에서 사람에 따라 바뀌는 말과 행동, 악플, 휴대폰을 하자 못하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과 같은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 볼 수 있는 교훈도 담고 있다. 앞으로 악귀를 둘러싼 귀신 탐정단의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롭고 궁금해진다.






s****g 2019.05.3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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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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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셜록홈즈를 좋아했다. 특히 셜록홈즈 시리즈는 왠만한 것은 다 읽었을 정도로..성인이 되면서부터는 추리소설을 읽을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신비아파트 - 귀신탐정단 1. 두개의 얼굴'은 귀신탐정단이 사건을 해결하는 어린이용 공포 추리물이다. 귀신탐정단 멤버는 하리, 강림, 현우, 채희 이렇게 4명이고, 모두 5학년이다.공포물답게 범인은 무조건 귀신이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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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셜록홈즈를 좋아했다. 특히 셜록홈즈 시리즈는 왠만한 것은 다 읽었을 정도로..

성인이 되면서부터는 추리소설을 읽을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신비아파트 - 귀신탐정단 1. 두개의 얼굴'은 귀신탐정단이 사건을 해결하는 어린이용 공포 추리물이다.

귀신탐정단 멤버는 하리, 강림, 현우, 채희 이렇게 4명이고, 모두 5학년이다.

공포물답게 범인은 무조건 귀신이다.


이 책은 총 5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첫번째 작품 '살아있는 책'은 만화책을 보다 실종된 같은 반 친구 상민이를 찾는 내용인데, 악플로 상처받아 악귀가 된 웹툰 작가의 이야기이다. 공포물로서는 조금 약했지만 악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두 개의 얼굴'은 친구를 다치게 한 죄책감으로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무서워하는 수영이의 이야기이다. 잔잔한 공포물이지만 이게 실제상황이면 정말 무서울 것 같은 작품이었다.

세번째 작품은 '너를 초대한 이유'인데, 이 작품이 가장 공포물에 어울리는 것 같다. 같은 연구원 친구 지태와 도윤이의 이야기이다. 지태는 재능있는 연구원 도윤이를 질투해서 사고를 일으키고, 그 사고로 도윤이는 크게 다치면서 그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이다. 좀비라는 설정은 우리나라와 맞지 않지만 공포물에 딱맞는 설정과 스토리는 꽤 좋았던 것 같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압권이었다. 지태의 미래를 상상하니 더 무섭게 느껴졌다.

네번째 작품은 '나를 찾아줘'로, 유기묘와 유기견을 보호하는 동물단체에서 일어난 일로 악귀가 팀장과 소장몸에 들어가면서 사건이 벌어진다. 이 작품을 읽는 내내 얼마전 일어난 동물보호단체 대표 사건이 떠올라 마음이 안좋았다. 때론 사람이 이 책에 나오는 악귀보다 더 무서운 행동을 하는 것 같다.

마지막 작품은 여우의 사랑으로 학교나무에 얽힌 여우의 전설을 따라한 민지의 짝사랑이야기이다. 친구 채희가 자기가 좋아하는 기현이를 좋아한다는 오해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초등학생들이 공감할 이야기인 것 같다. 여우의 사랑 마지막 장면은 복선이 담겨있다. 아마 곧 2권도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 책은 삽화가 좀 으시시하다. 페이지마다 테두리부분을 오래되고 곰팡이가 낀 것처럼 채색해 놓아 공포분위기를 업그레이드시켜준다. 이 책은 대사가 참 많은 책이다. 그래서 귀신의 대사는 다른 글꼴을 사용하여 표현해놓아 누구의 대사인지 알 수 있어 좋다.


어린이용 공포 추리물이라 시시할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처음엔 기대없이 읽었다가 단숨에 끝까지 다 읽었다. 공포 추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것 같다.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 이 계절에 오싹한 공포물과 함께 하면 어떨까?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p*****6 2019.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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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2 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①두개의 얼굴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2 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①두개의 얼굴" 내용보기
아 표지부터 오싹오싹하네요 ㅜㅜ초등 6학년 딸아이는 무서운 이야기라면 자다가도 벌떡!!무서워서가 아니라... 무서움을 즐길려고 말이죠^^미제사건에 대한 배후에는 귀신이 있다는 스토리~섬뜩합니다.         등장인물 소개랍니다.아..최강림은 언제봐도 멋집니다^^우리딸이 보는 눈은 있나봅니다.       차례랍니다.1. 살아 있는 책2. 두 개의 얼굴3. 너를 초대한 이유4. 나를 찾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2 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①두개의 얼굴" 내용보기

 

아 표지부터 오싹오싹하네요 ㅜㅜ
초등 6학년 딸아이는 무서운 이야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무서워서가 아니라... 무서움을 즐길려고 말이죠^^
미제사건에 대한 배후에는 귀신이 있다는 스토리~
섬뜩합니다.

 

 

 

 

등장인물 소개랍니다.
아..최강림은 언제봐도 멋집니다^^
우리딸이 보는 눈은 있나봅니다.

 

 

 

차례랍니다.
1. 살아 있는 책
2. 두 개의 얼굴
3. 너를 초대한 이유
4. 나를 찾아 줘
5. 여우의 사랑


다섯가지의 오싹한 무서운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처음은 이렇게 그림과 함께
스토리를 살짝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 그림이 너무 섬뜩해서....ㅜㅜ
저는 중도포기하고 싶었는데,, 딸램은 완전 흥미롭게 읽기를 시작하더라구요.

 

 

 

 

본격적인 이야기는 이렇게 줄글로 이루어져있답니다.
중간중간 섬뜩한 그림들이 나오면서,,,
오싹과 공포를 함께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귀신사건을 접하면서
귀신탐정단을 모집하게 되면서 더욱더 재미있게 이야기는 전개된답니다.

 

 

 


다행히 사건은 잘 해결되었지만...
모든 귀신이야기들은 본인의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엉덩이도 떼지않고 단숨에 읽어내려간
"[서울문화사]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1.두개의 얼굴"
이제 여름의 시작~ 무더운 여름을 신비아파트와 함께 서늘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아요.

i*****n 201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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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두개의얼굴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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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바빠서 통 개인시간이 없었던 애플하나엄마가 밖으로 돌며 바쁘다보니 아이도 덩달아 바빴던 한주그래도 틈틈히 독서는 잘 해주고 있어요무서워서 소름 돋는다면서 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1 두개의얼굴을 끼고 있더라구요  TV에서 봐서 저도 익히 알고 있는 등장인물구하리 , 최강림 , 김현우 , 그리고 처음등장한 명채희이아이들이 어떤 오싹한 이야기를 해결해 나갈지 궁
"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두개의얼굴 소오~~~름" 내용보기

 

이번주 내내 바빠서 통 개인시간이 없었던 애플하나

엄마가 밖으로 돌며 바쁘다보니 아이도 덩달아 바빴던 한주

그래도 틈틈히 독서는 잘 해주고 있어요

무서워서 소름 돋는다면서 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1

두개의얼굴을 끼고 있더라구요


 

 


TV에서 봐서 저도 익히 알고 있는 등장인물

구하리 , 최강림 , 김현우 , 그리고 처음등장한 명채희

이아이들이 어떤 오싹한 이야기를 해결해 나갈지 궁금해요



 

 

 

옴마야~~~무서븐거

심장이 쫄깃쫄깃 해지는데요



 


 

총 5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목만 봐도 궁금증을 막 불러 일으키는 산건들이죠

이야기들이 조금씩 연결되어 있어 세번재 이야기만 빼고

차례대로 읽어 내려 가면 훨씬 재미있어요






 
 
 

 

 

 

상민이는 어느날 길에서 우연히 주운 만화책으로 빨려 들어 가게 되고

현우 , 강림 , 하리는 실종된 상민이의 단서를 찾기 위해 상민의 집으로 갔어요

상민이가 빨려 들어간 만화책 속으로 현으롸 하리도 발려 들어 가게 되요

강림은 결게로 인해 들어 갈수가 없게 되고

현우와 하리는 악귀가 내는 공포퀴즈를 풀고 나오게 되요

이후로 현우 하리 강림은 귀신탐정단을 만들고 명채희가 지원을 해요

그런데 3번째 이야기에선 주인공들이 전혀 등장하지 않아 의아했어요

우리 루이가 애정하는 좀비 이야기였는데~~아쉽

그러나 전편이 다 공포스럽고 흥미로운 이야기인것만은 확실해요

티비만화로 신비아파트를 아들이 무서워 하면서도 보길래

보지 말라고 뭐라 했는데 어느 순간 저도 함께 보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공포물은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마력 같은게 있는것 같아요

귀신탐정단 1권에선 하리와 강림의 활약이 별로 없어 보였지만

현우와 채희의 활약이 돋보여 한편으론 신선하기도 했어요

2권에선 하리와 강림이 더 많은 활약을 하기를 바라며 신비아파트2권도 기대 해 봅니다


 

g*****9 201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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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의 무서운 이야기에 추리가 더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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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2<귀신 탐정단1. 두 개의 얼굴> 기존의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가 공포 이야기를 모아놓은 소설책이었다면,이번 시즌2는 공포 이야기에 추리를 더해서공포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귀신 탐정단을 결성하는 내용이에요.     '귀신탐정단' 등장인물 소개도 나와요. 기존에 잘 알려진 하리, 강림, 현우 이외에도 '명채희' 라는 아이가 새로 등장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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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2

<귀신 탐정단1. 두 개의 얼굴>

 

기존의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가 공포 이야기를 모아놓은 소설책이었다면,

이번 시즌2는 공포 이야기에 추리를 더해서

공포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귀신 탐정단을 결성하는 내용이에요.

 

 

 

 

 

'귀신탐정단' 등장인물 소개도 나와요.

 

기존에 잘 알려진 하리, 강림, 현우 이외에도 '명채희' 라는 아이가 새로 등장합니다.

명채희는 강림의 반대로 수습 탐정으로 들어왔다가 사건을 해결한 후, 신입 탐정단원이 되는데...

등장인물 소개에 나와 있듯이 무언가 비밀에 싸여있는 아이에요.

 

 

 

 

 

5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1권>

 

두 번째 이야기인 '두 개의 얼굴'이 1권의 중심 이야기라서 1권 제목을 '두 개의 얼굴' 이라고 했나봐요.

다섯 가지 이야기 모두 재미있지만

'두 개의 얼굴' 이야기도 반전이 있어서 나름 기억에 많이 남긴 해요.

 

 

 

 

 

각각의 이야기마다 프롤로그처럼 짧은 이야기와 함께 그림이 나오는데

1편의 그림이 특히 무서워요. 귀신 그림이라 ㅠㅠ

둘째는 귀신 그림이 무서워서 이 책 못 읽겠다더라구요 ㅎㅎ

 

저도 서평 쓰려고 이 그림 사진 찍어두긴 했는데

서평 쓰면서도 무섭네요....... ㅠㅠ

 

 

 

 

 

신비아파트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2 <귀신 탐정단1. 두 개의 얼굴> 책의 글밥은 이정도~

만화책이 아니라 소설이기 때문에 초등 3학년 이상 권장도서예요.

 

전체적으로 미스터리 하면서 오싹한 이야기들인데

열린 결말로 끝나는 게 많아서 조금 찝찝하긴 해요.

한 편씩 다 읽고 나서도 끝난건지 만건지 살짝 애매한...?

그걸 작가가 의도한 거라면 성공한 거구요 ㅎㅎ

 

전체적인 내용은 소재도 괜찮고 재미있어요.

갑자기 뜬금없이 유치한 퀴즈가 나오기도 하지만 초등 수준의 책이니까 그런가보다 했어요. ㅎㅎ

 

 

 

 

특히 마지막 다섯 번째는 구미호의 전설을 토대로 해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의문의 신입 탐정인 명채희의 주변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이 이야기의 마지막 반전!!

다리를 다친 명채희의 병문안을 갔던 하리와 현우가

채희에게 먹고 싶은 것을 얘기하라고 하자

채희는 '민트 초코칩 아이스크림'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채희가 예전에 썼던 자기소개서에서는 '민트 초코칩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었죠.

그럼 민트 초코칩 아이스크림을 사오라고 한 사람은 채희가 맞을까요...?

 

딱 이 부분에서 이야기가 끝나 버려서 첫째는 2권에서 이 이야기가 이어질 것 같다고 해요.

만약 이 이야기는 이대로 끝이고 2권에서 다른 이야기로 이어진다면

명채희는 계속 의문에 쌓여있는 등장인물이 될 것 같아요. ㅎㅎ

 

 

2권에는 또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의문의 신입 탐정 명채희는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2권이 기대 됩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a*****5 201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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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두개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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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오싹한 무서운 이야기가 우리집에선필수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눈을 가리고 볼껀 다보는 딸아이도 웃기지만아이가 보는 책을 뺏아 보는 엄마는 더 웃긴듯 합니다. 신비아파트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요즘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2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두개의 얼굴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좋아하는건 엄마나 딸이나 똑 같은 우리집입니다ㅎㅎ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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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오싹한 무서운 이야기가 우리집에선

필수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눈을 가리고 볼껀 다보는 딸아이도 웃기지만

아이가 보는 책을 뺏아 보는 엄마는 더 웃긴듯 합니다.

 

신비아파트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요즘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2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두개의 얼굴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좋아하는건 엄마나 딸이나 똑 같은 우리집입니다ㅎㅎ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2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 두개의 얼굴

 

 귀신 탐정단, 두개의 얼굴... 표지속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상상이 되는것 같아요.

대박! 무서울것 같음... 완전 기대됨...!!!

가위,바위,보로 먼저 읽게 된 우리 딸ㅋㅋ

책내용을 이야기 해 줄려는 아이의 입을 막고,

순서를 기다림이 설레임이 되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 먼저 등장인물이 소개되어요.

호기심 많고, 정의감이 강해 남을 잘 도와주는 구하리

멋지고 잘 생겼는데 차가운 매력까지 있는 최강림

눈치없고 말이 많지만 사교성 좋은 김현우

발랄하고 장난끼 많으며 귀신 탐정단 첫번째 지원자 명채희

12살 동갑네기 네명의 친구가 스토리를 이끌어 간답니다.

 

 

 

 

 

해결할 수 없는 수많은 사건들의 배후에는

귀신이 있다????!!!!

세상끝에는 경찰도 형사도 탐정도 두 손을 든

해결되지 않은 어려운 사건들이 많이 있어요.

사실 그 중 귀신이 벌인 일은 얼마나 많을까요?

귀신들이 벌이는 사건에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위해

하리, 강림, 현우, 채희 네명의 귀신 탐정단이 결성되었어요.

 

 

 

 

 

차   례

1. 살아 있는 책

2. 두 개의 얼굴

3. 너를 초대한 이유

4. 나를 찾아 줘

5. 여우의 사랑

다섯가지의 오싹한 무서운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세상에는 살아 있으면 안 되는 것도 있어.

눈에 보이는 물건들이 살아서 움직이면 어떻게 될까?

 

책장을 넘기면 오싹하고 무서운 삽화가 눈길을 끌어요.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가 더욱 궁금해 지네요.

 

 

 

 

 

 

 

 

 

 

 

 

 

 

 

 

 

 

 

 

 

 

 

 

1. 살아 있는 책

상민이는 길에서 만화책을 주워 집으로 들고 왔어요.

문을 열자 3년전 상민이의 가족이된 토리가 반겨주었어요.

상민이는 가방을 놓자마자 주워온 만화책을 읽었는데,

첫 장을 펼치자마자 완전 빠져 들었답니다.

얼굴은 알아 볼 수 없도록 검은 후드를 푹 눌러 쓴 사람이

한 마을에 나타나자마자 마을의 아이가 실종된다는 내용이었어요.

갑자기 토리가 싸납게 찢기 시작했어요.

온순한 토리가 이빨을 드러내며 공격 자세까지 하니

상민이는 깜짝 놀랐답니다.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토리가 사라졌고, 토리를 찾아

이곳 저곳을 살피던 중 만화책 속에서 토리를 발견해요.

섬뜩함에 몸서치 치는 순간 상민이도 사라져버렸어요.

실종된 상민이와 토리를 찾아 나선 하리,강림,현우도

악귀에 의해 책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악귀가 살아있을때 인기가 없던 만화가였음을 알게 되어요.

 

 

 

 

 

많은 아이들이 상민, 토리와 함께 동굴 속에

갇혀 있는걸 목격하고, 악귀는 공포 퀴즈 내어 하나라도

맞추지 못하면 영원히 동굴속에 가둘거라 한답니다.

악귀가 내는 공포 퀴즈는 쫌 엉뚱해 당황스럽긴 했지만

함께 답을 맞춰보는 재미 또한 솔솔했어요.

마지막 문제까지 무사히 맞춘 아이들은

원래 자신들의 자리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만화책인줄 알았는데 제법 글밥이 많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중간 중간 습득한 삽화가

다음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하고, 흥미를 유발시켜 준답니다.

 

 

 

 

 

 

2. 두개의 얼굴

살아있는 책 사건을 겪은 후 세명의 친구들은

새로운 귀신 탐정단을 모집하게 되어요.

새 맴버 명채희가 들어 오게 되고,  채희는 수습탐정이 되어요.

채희가 탐정단 맴버가 된지 얼마되지 않아

의뢰가 들어 왔는데, 친구가 거울을 보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얼굴이 나타나 괴로워한다며 도와달라 합니다.

사건은 명채희가 맡게 되고, 채희는 사건을 무사히 해결하게 되어요.

놀러간 놀이공원에서 사고를 당한 친구에 대한 미안한 감정에서

비롯된 수영이의 트라우마였답니다.

 

 

 

 

 

 

3. 너를 초대한 이유

제약회사 연구원 지태는 동료 도윤이의 연락을 받고

산장으로 향하지만 그곳은 청각 장애인 산장 관리인 뿐인데...

.

.

.

다음 이야기는 책속에서 확인해 주세용^^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시즌 2

신비아파트 귀신탐정단 ①귀신 탐정단 은

3화 너를 초대한 이유를 제외한 나머지는 등장인물이

같고 스토리도 연결되어 더욱 흥미로웠어요.

 

무서운 이야기가 어울리는 계절

등짝이 오싹함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풀어 보아요.

눈앞에 펼쳐지는 귀신들의 모습을 보며

무섭지만 재미있어 한쪽 눈을 감고 보는 딸아이의 모습이

저랑 똑 같아 한참을 웃었답니다.

 

 

 

 

 



 

 

 

*해당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7 201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 1권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 1권" 내용보기
밤부터 내리던 비가 아직까지 내리고 있어요. 비 오는 날은 따뜻한 방에 배 깔고 누워서 만화책이나 소설책을 읽는 것만큼 행복한 게 없어요. 설거지, 청소 같은 것들 다 뒤로 미루고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 1권을 읽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신비 아파트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저도 아이들만큼이나 신비 아파트를 좋아하는 듯해요. 신비 아파트를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 1권" 내용보기

 

밤부터 내리던 비가 아직까지 내리고 있어요. 비 오는 날은 따뜻한 방에 배 깔고 누워서 만화책이나 소설책을 읽는 것만큼 행복한 게 없어요. 설거지, 청소 같은 것들 다 뒤로 미루고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 1권을 읽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신비 아파트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저도 아이들만큼이나 신비 아파트를 좋아하는 듯해요. 신비 아파트를 보고 있으면 저도 귀신 이야기를 좋아하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을 받아요.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은 TV 만화 신비 아파트에서처럼 하리와 강림이, 현우가 나와요.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 1권에는 신비는 등장하지 않고 신비 아파트를 배경으로 하지도 않아요. 만화 속 하리나 현우는 신비아파트에 사는데,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 속 현우는 5층짜리 빌라에 사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빌라 옥상에다가 귀신 탐정단 사무실을 만들어요. 소설을 보면서 만화와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귀신들이 벌인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리와 현우, 강림이가 귀신 탐정단을 만들고 새로운 탐정을 받아들이기로 해요. 만화에는 나오지 않았던 명채희라는 아이가 귀신탐정단에 가입을 하는데, 비밀스러운 아이라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네요.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 1권은 모두 5개의 단편 이야기가 있는데,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짧은 이야기와 시선을 사로잡는 삽화가 있어서 이야기에 더 몰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 1권 중에 '너를 초대한 이유'에는 강림이나 하리, 현우 같은 신비 아파트 친구들이 나오지 않는 이야기예요. 귀신 이야기라서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신비 아파트 귀신 이야기라서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을 좋아한 것 같아요. 나중에 이 단편 이야기에도 강림이와 하리, 현우가 등장해서 사건을 해결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단편 이야기 전체에서 강림이나 하리가 나오지 않으니 좀 허전하고 재미가 덜하더라구요.

신비 아파트 만화에서는 귀신의 힘을 고스트볼로 사용을 하잖아요. 그런데,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에 나오는 귀신들은 승천되지도 않고 힘을 고스트볼에 남기지도 않아요. 살아있는 책도 여전히 살아있는 책으로 남아있고, 두 개의 얼굴도 완전히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있어요.특히나 사건을 의뢰한 사람도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라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은 짧은 사건들 속에서도 더 큰 사건으로 이어질 것 같은 복선이 남아있어서 더 재미가 있어요.

<신비 아파트 귀신 탐정단> 1권의 마지막 이야기인 여우의 사랑에서는 채희가 엄청 수상한 행동을 해요. 민트 초코칩 아이스크림을 싫어한다고 했던 채희가 다리가 부러지는 사건이 생긴 후에는 민트 초코칩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이야기하네요. 새로운 등장인물 채희는 어떤 인물일지, 또 어떤 사건이 생기고 어떻게 해결해낼지 궁금해지네요.

 

l********d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
"[서평]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 내용보기
[서평]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좋아해서 외전격으로 '귀신탐정단' 버전 책이 나와서 기대하면서 봤다. 하지만 생각보다.. 주인공 구하리와 강림의 활약이 없어서 아쉬웠다. 이 책의 주인공은 현우와 채희 같았다. 현우 친구에 현우의 비닐하우스에 탐정사무실을 차리고, 현우와 채희 야이기가 많았다. 1번째 이야기 '살아 있는 책'에 현우 친구 상민이라는 아
"[서평]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 내용보기

[서평]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좋아해서 외전격으로 '귀신탐정단' 버전 책이 나와서 기대하면서 봤다. 하지만 생각보다.. 주인공 구하리와 강림의 활약이 없어서 아쉬웠다. 이 책의 주인공은 현우와 채희 같았다. 현우 친구에 현우의 비닐하우스에 탐정사무실을 차리고, 현우와 채희 야이기가 많았다. 


1번째 이야기 '살아 있는 책'에 현우 친구 상민이라는 아이가 길에서 만화책을 주워 강아지 토리랑 그 안에 들어가게 된다. 상민이를 구하러 하리와 현우가 책 속으로 들어가 악귀가 내주는 공포 퀴즈 4개를 풀고 나오게 된다.


 '살아 있는 책' 사건 이후로 하리가 많은 아이들이 공포 사건으로 고통 받는 다고 생각해 강림이와 현우와 함께 '귀신 탐정단'을 만든다. 하지만 강림은 퇴마를 한다고 바빠서 탐정을 더 모집하자고 현우가 제안한다. 덕분에 명채희가 등장하는데, 2번째 이야기 '두 개의 얼굴'에서는 채희가 탐정단에 들어가기 위한 활약을 보여줘서 하리와 강림이를 볼 수 없었다.


3번째 이야기 '너를 초대한 이유'에서는 아예 하리,강림,현우,채희 모두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지태라는 사람이 친구 도윤이 신약 개발 연구원이었는데 그의 연락을 받고 집으로 가게 되어 좀비로 변한 사람들을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이었다. 이야기는 재미있으나 주인공들이 등장하지 않아 의아했다.


4번째 이야기 '나를 찾아줘'에서도 현우가 사무실에 자주 놀러오는 검은 고양이를 만나고 고양이가 가져온 쪽지에 '나를 찾아줘'란 문구에 의문을 갖게 되고 동물보호단체에 찾아가 사건을 해결한다. 


 혹시 아는 사람들 중에 '여우 같은'친구가 있다면 자세히 살펴봐. 여우 같은 게 아니라, 진짜 여우일 수 있거든. p.127


5번째 이야기 '여우의 사랑'. 여기도 민지와 기현이 이야기인데, 민지와 채희 이야기를 중심으로 사건이 진행된다. 강림은 지방에 내려간 설정이라 나오지도 않고, 하리도 사건이 다 해결되고 마지막에만 잠깐 등장한다. 하리와 강림이의 활약한 귀신 탐정단을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 1편이고, 다음 2편에는 하리와 강림이의 많은 활약을 기대해본다.


v***o 201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학생들을 위한 납량특집,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초등 학생들을 위한 납량특집,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내용보기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두개의 얼굴 서울문화사   저희집 비글형제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신비아파트,신비아파트 덕에 무서운 이야기에 푹 빠져있어요무섭다고 하면서도 계속 궁금해하게되는게 무서운 이야기의 매력이죠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납량특집, 오싹오싹 무서운이야기를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만나볼 수 있는 책,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아직 글밥만 있는 책은 그
"초등 학생들을 위한 납량특집,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내용보기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

두개의 얼굴

 


서울문화사

 

 

 

저희집 비글형제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신비아파트 덕에 무서운 이야기에 푹 빠져있어요

무섭다고 하면서도 계속 궁금해하게되는게 무서운 이야기의 매력이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납량특집, 오싹오싹 무서운이야기를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만나볼 수 있는 책,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아직 글밥만 있는 책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잘 읽지 않는데, 신비아파트 친구들이 나오고 거기다 무서운 이야기 책이다보니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하루 1권씩 책을 읽자고 해도 억지로 시켜도 읽지 않는데 스스로 한권을 다 읽어내니 역시 아이들에게

흥미만큼 강한 힘은 없다는 생각을 했어요

 

 


세상에 끝까지 해결되지 않은 사건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귀신이 벌인 일도 많다고 해요

귀신이 벌이는 사건에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위해 하리와 강림이 현우는 귀신 탐정단을 결성하게되요

신비아파트 친구들이 어떻게 오싹하고 무시무시한 사건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읽기전부터 무척 흥미진진했어요

 


살아 있는 책, 두개의 얼굴, 너를 초대한 이유, 나를 찾아줘, 여우의 사랑 등 5가지의 무서운 이야기들이 담겨있었어요

 

 

 

 

귀신탐정단들은 친구들의 의뢰를 받아 사건을 해결했어요
살아있는 책 이야기는 어릴때 들어보았던 빨간 공책 이야기와 비슷한것 같았어요

처음 이런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은 침을 꼴깍꼴깍 넘기며 읽는 모습이 무척 진지해보였어요

 


두개의 얼굴 이야기는 아이들 사이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들이 였어요

자신때문에 친구가 다친 이후에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을 귀신처럼 보이는 수영이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있을 법한 일이고

그런 일이 일어났을때 아이들의 마음을 어느정도 투영하고 있더라고요

분명 수영이가 그 이후부터 거울을 보기싫어했는데 아직 깨어나지 못한 친구의 병문안을 가자

의뢰했던 카톡도 없어지고..

아직 깨어나지는 못했지만 수영이 친구가 괴로워하는 수영이를 도와주려고 귀신탐정단에게 톡을 보낸게 아닐까 싶었어요

무섭기도 하지만 두 친구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왠지 모르게 뭉클해지더라고요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어릴때 좋아했던 무서운 이야기들이 떠올랐어요

빨간 마스크 책을 읽고나서는 며칠동안 악몽에 시달리고

혹시나 빨간 마스크가 나타날까봐 밖에 나가지도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어릴땐 엘리베이터 귀신이야기가 상당히 많아서 혼자서 엘리베이터를 타는게

그렇게 무섭더라고요

아이들이 이야기가 다섯개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워했어요

 


특히나 마지막에 귀신탐정단에 들어올려고 했던 채희가

처음에 냈던 지원서에서는 분명 싫어한다고 했던 민트 초코칩 아이스크림을 먹어싶어하는게 걸려서

빨리 2권을 읽어보고 싶었네요

 


평소에는 신비아파트 만화를 주로 보다가 글만 있는 책으로 무서운 이야기를 만나보았는데

아무래도 글로 된 이야기다보니 상상하면서 읽어야해서 더 무섭게 느껴졌겠죠?

그런데 무서운 이야기는 무서울수록 재미있는 법이다 보니 아이들이 무서우면서도 다음편을 빨리 보고 싶어했어요

초등 학생들을 위한 납량특집!!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오싹오싹 무서운 귀신 이야기지만,  무서운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에게 욕심으로 인해서 친구들에게 해코지를 하면 더한 벌을 받는다는

인과응보를 보여주다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어요

 

 

 

 

 

 

 

 

o*****0 201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