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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리에코, 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27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전생이 전생때 반려가 있긴 했는데 주인공 전생답게 엄청나게 인기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멀쩡했던 친구들이 형생에서는 먼가 삐뚤어진거 같은데 시간이 오래 지났으니까 어쩔수없나 싶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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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리에코, 카다 미치루 작가의 어둠의 고동 27권의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이제 어디로 가는지. 이거 완결은 나는지! 가 너무 궁금해지는 27권이었습니다. 보니까 어쩌다 한권씩 나오는 것 같은데 그래도 꾸준히 나오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할까 싶어요. 그래도 27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은 여전히 오잉 싶지만 서도 매력있고,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지도 기대하게 되네요. 꼭 끝을 보고 싶습니다! |
| 작화가 너무 너무 취향입니다. 동양풍 퇴마물이랑 찰떡 같은 작화. 미사키회에서 아마노에게 세이프하우스의 영시를 부탁합니다. 이번 일을 기회로 진실을 알아내고 싶어하는 기미가 술술 풍깁니다. 대충 거짓으로 알려주기로 합의한 코우이치랑 카즈오미. 마미야가 이 세계로 강림하고 루오와 사나는 긴장합니다. 마미야는 라키의 오른팔로서 라키에 대한 집착이 심합니다. 현생의 코우이치에게 어떻게 반응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