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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가 좋다. 간단한 작품 설명과 스티커 뒷면은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 그림이 센스있게 인쇄되어 있다. 단점은 스티커를 붙이고 난 뒤 가끔 접착력이 좋지 않아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스티커를 붙여도 크기가 조금씩 안 맞아 하얀 여백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그래도 스티커 컬러링 + 퍼즐을 맞추는 것 같은 기분이라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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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르 포룸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 리뷰 스티커로 만드는 '명화그리기' 느낌이에요. 여러가지 종류가 있었지만 기왕하는거 빡센거 해보자! 해서 조각이 많은 밤의 카페 테라스를 골랐는데 기대했던것보다 쉬운편이네요. 작은 스티커들이 많아서 전 족집게로 하나씩 붙였어요. 근데 몇개는 사이즈가 안맞아서 빈공간이 남아서 아쉬웠어요. 완성은 했는데 고생한거에비해 결과물은 허접한 편ㅋ. 그래도 시간 떼우기 좋았고 재밌었어요. 결과는 비루하지만 과정이 대만족! 이거 들고 비행기타면 시간 순삭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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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로 붙이는 컬러링은 처음이지만 재미있을 것 같네요, 스티커들이 작아 핀셋을 쓰면 편할 듯합니다. 시간이 지루할 때 하기 위해 비닐 채 보관 중인데 빨리하고 싶어지네요, 다 하면 액자에 넣어 감상하든가 해야겠어요, 다른 스티커 컬러링북도 골라봐야겠습니다. 종류가 엄청 많더라고요. 심심한 여러분에게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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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사면서 배송비 없애려고 샀어요 ㅎㅎ 어차피 이것도 이천원이라 ㅎㅎ 심심할때 하면 좋을거 같아서요. 일단 되게 얇고요. 비닐안에 들어서 오고요. a4용지 크기 만큼인거 같네요. 스티커 3장 들어있고 딱 카페 부분만 붙이면 되네요. 표지에 있는 부분만요. 다른 시리즈도 아마 배송비 없앨때 하나씩 살거 같네요 ㅎㅎ 잘 받았어요. 딱히 더 리뷰할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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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과 쿠폰등이 남았어서 머리 식힐 때 해 보려고 '스티커 컬러링 키트' 중 고흐의 '아를르 포룸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 를 골랐어요! 이 시리즈 중에서는 아를르 포룸이 스티커 개수 465개로 가장 많습니다 :) 스티커의 방향만 잘 구분한다면 어렵지 않게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완성하실 수 있을 거예요 (약 1-2시간)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스티커 크기가 도안에 완벽히 맞지 않다보니 중간중간 틈새가 약간씩 생길 수 있다는 건데요, 너무 많이 거슬릴 정도는 아니라서 개인적으로는 괜찮지만 예민하신 분들은 신경이 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완성한 사진 보시면 왼쪽 부분에서 약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무튼 한 번 쯤은 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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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 시간 보내기 정말 좋습니다. 전에 이거 말고 다른것도 구매해서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재미있었어서 이번에는 다른 걸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했던 것 보다 스티커 수가 많아져서 조금 힘들긴 한데.. 시간 보낼깨 이만한게 없더라고요. 이것도 다 하게되면 다른 시리즈도 살 예정입니다ㅎ 다른 것들로 종류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ㅠㅠ 몇개 밖에 없어서 금방 살텐데 그럼.. 나중에 시간보낼 때 뭘 해야할지... 벌써부터 아쉽습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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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센스출판사에서 출간된 스티커 컬러링북 <아를르 포룸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 > 의 후기입니다. 무료배송 쿠폰과 종이책 쿠폰이 있길래 마침 가격도 저렴해서 시켜봤는데 스티커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어요. 뭔가 이 가격에 비하면 가성비가 좋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미묘합니다. 그래도 하다보면 시간은 엄청 잘가요. 다만 스티커를붙이는 몸판?이 따로 분리되어 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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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컬러링 키트는 처음이라서 호기심에 한 번 구매해 보았습니다. 그냥 스티커 보고 붙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어요ㅎㅎ 눈알 빠질 뻔 했습니다ㅎㅎ 재미가 없었던 건 아니구용.. 그냥 요즘같이 코로나때문에 밖에 잘 못나갈 때 그냥 심심풀이용으로 한번쯤 하면 괜찮을 것같습니다. 아직 다 완성은 못했고 또 구매는 안할것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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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르 포룸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 리뷰입니다. 추천받아서 샀는데 정말 아무생각없이 시간보내기 좋습니다. 너무 작아서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스티커북은 처음인데 굉장히 재밌고 시간이 잘 가서 더 좋았습니다. 점점 다 붙여갈수록 그림이 완성되는 것을 보는 것도 뿌듯하고 피포페인팅과는 다르게 스티커라 어디 묻을 염려도 없고 들고다니면서 하기도 좋아서 다른 시리즈도 살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