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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이기아에서의 소동이 끝나 이토가미 섬으로 귀환한 코죠 일행. 그러나 그들이 자리를 비운 며칠 사이 섬의 상황은 격변해 있었다. 인공섬 관리공사가 탈취당해, 이토가미 섬 전역에서 영지를 뺏고 빼앗는 마족 간의 싸움이 시작돼 있었던 것이다. 영주 선발 전쟁??그것은 제4진조의 이름을 사칭한 흡혈왕이 꾸민 이토가미 섬의 지배권을 건 게임이었다. 정체를 계속 숨겨온 탓에 자신이 진짜 제4진조라고 나서지 못하는 코죠는 영주 선발 전쟁을 막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영주의 자리를 둘러싼 싸움에 참가한다. 그것이 바로 흡혈왕의 진정한 목적임도 모르는 채??! 세계 최강의 흡혈귀가 상하(常夏)의 인공섬에서 펼치는 학원 액션 판타지, 대망의 제19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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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9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알데이기아에서의 소란이 끝나 이토가미 섬으로 돌아온 코죠일행. 그러나 자리를 며칠 비운 사이 섬의 상황은 격변해 있었습니다. 인공섬 관리공사가 탈취당해 이토가머섬 전역에서 영지를 뺏고 뺏기는 마족 간의 전투가 시작 되었습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엄청난 장편을 달리고 있는 스트라이크 더블러드 19 간입니다 애니메이션 작품으로도 만들어졌는데 삼단 이틀을 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판매량에서 놀아난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 패딩이라는 외전 편도 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번 곡에서도 엄청난 대와 력을 보여준 우리의 주인공 과연 이 작품의 끝은 어디 있지 끝까지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 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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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9권입니다. 진조가 된 주인공이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처음에는 비밀도 많고 주인공이 서서히 힘을 개방해가는 이야기에 히로인들이 꼬이는 그런 이야기였는데 그런 이야기가 벌써 19권까지 왔네요. 하지만 표지는 여전히 부동의 히로인 유키나가 지키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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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9권입니다. 책소개를 들어가자면 알데이기아에서의 소동이 끝나 이토가미 섬으로 귀환한 코죠 일행. 그러나 그들이 자리를 비운사이 인공섬 관리공사가 탈취당해, 이토가미 섬 전역에서 영지를 뺏고 빼앗는 마족간의 싸움이 시작되 있었습니다. 제4진조의 이름을 사칭한 흡혈왕이 이토가미 섬의 지배권을 건 게임인 영주 선발전쟁에 정체를 계속 숨겨온 탓에 어쩔수 없이 전쟁을 막지 못하고 영주의 자리를 둘러싼 싸움에 참가하게 되는데요. 흡혈왕의 진정한 목적이란? 그리고 코죠의 미래는? 책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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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선발 전쟁이라는 것이 일어났네요. 처음에 진행된 스토리는 망각의 전왕이라는 제 1진조가 일으킨 것 같다는 느낌이었으나..차츰 진행된 스토리는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망각의 전왕이라면 우선 나츠키가 몰라볼 이유가 전혀 없고, 사자왕 기관도 몰라볼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사자왕 기관의 삼성 클라스가 너무 쉽게 당했다는 것이 좀 믿기지 않네요. 물론 코죠는 아직 미숙한 흡혈귀이긴 하지만 삼성에게 당한 적이 있는데 그런 상대를 쓰러뜨렸다니.. 그리고 어찌 되었든 이 전쟁이 끝나게 되면 코죠는 제 4진조로서 이토가미섬에 알려지게 될 것 같습니다. 아!! 이토가미 섬 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 알려지겠군요. 지금은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존재이지만..이젠 공인된 흡혈귀가 되겠군요.ㅎㅎ 미등록 마족에서 등록마족이 되는..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존재는 누구일까요? 어렴풋이 짐작이 가긴하지만..진짜 맞는지 아닌지는 다음권이 되면 알 수 있겠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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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외전이 발매되서 본편은 조금 뒤에 나오겠구나 싶었는데 한달만에 나온 미쿠모 가쿠토 작가분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시리즈 19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8.11.10 기준 19권까지 발간된 상태로 국내와의 차이는 없습니다.후속권은 꽤 오랜시간이 걸리겠네요. 이번권에서는 이토가미 섬 전역에서 마족간의 싸움이 시작돼 있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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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이기아에서 이토가미 섬으로 귀국한 코죠 일행. 그들은 며칠만에 바뀐 이토가미 섬의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토가미 섬은 침입한 누군가에 의해 전쟁터가 되었으며 인공섬 관리공단은 완전히 파괴되었다. 또한, 궁극의 마녀 나츠키와 사자왕 삼성 시즈카 코요미도 그들에게 패배했다. 이 사건을 벌인 '흡혈왕'이란 자는 자신을 제4진조라 칭하며 코죠와 같은 권수를 쓰고 심지어 힘으로 코죠를 압도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또한, 영토 전쟁으로 인해 각 지역의 강자들이 서로 싸우기 시작한다. 게다가 영역 전쟁이 발발한 이토가미 섬을 보고 흥미를 가지게 된 각 국의 진조들이 이토가미 섬으로 속속 도착했다. 세계 강자들의 전쟁터가 되어버린 이토가미 섬. 쿄죠는 자신의 제국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계속 외전만 나오다가 오랜만에 본편이 나왔다. 2부가 시작하고 4권이 지났고 매번 본격적인 2부가 시작된거 같다고 말했지만 진짜진짜진짜 이번부터 본격적인 2부가 시작되었다. 다만, 이번 권은 딱히 설명할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번 스토리는 스케일이 큰만큼 다음 권까지 이어진다. 그렇기 떄문에 19권은 스토리보다는 설명 중심이 많다. 특히, 코죠가 제4진조라는 정체를 숨김으로 인해 나타난 이토가미 섬이나 국제사회에서 불리한 위치가 많이 언급된다.1부가 이토가미 섬에서의 싸움이였다면 2부는 국제적인 나라와 나라간의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공들의 활약도 많지 않다. 이토가미 섬에 이미 강자들이 대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떨어져 있기 떄문이다. 그래도 스케일이 큰만큼 스토리에 한 번 등장하고 별 활약을 하지 못했던 서브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은 좋았다. 이와 별개로 주인공들의 스팩도 슬슬 올라가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코죠도 피빨고 권수 해방만 했고 유키나도 처음과 같이 계속 제자리 걸음이다. 아사기도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많은 제약이 있고 야재도 큰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다. 그에 비해 적들은 나날이 성장하고 사기급 스팩을 보유하고 있기 떄문에 특히 코죠의 성장은 필수적이라 생각한다. 19권에서 스노우볼을 굴린만큼 20권에서 어떠한 이야기로 문제를 풀어나갈지 궁금하다. 아마 코죠의 팀과 적팀 + 전왕 세력 싸움이 한바탕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설이 나올려면 한참 남았지만 OVA를 보며 마음을 달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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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의 이야기로 접어들면서 무언가 작품 전체의 스케일이 커지고 그렇다 보니 조금 산만한 느낌을 받게 되었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시리즈입니다. 그런데 이번 19권을 읽으며 한정된 인물들과 환경 속에서 스토리를 잘 풀어나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배경이 되는 장소가 섬이라는 한정된 공간인데 이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을 더욱 집중력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9권을 읽으며 이 작품의 작가는 등장인물들을 정말 잘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반적인 이야기의 크기가 커지면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그 새로운 인물들이라는 것이 예전부터 언급이 되던 캐릭터라는 점에서, 그리고 등장은 했으나 크게 주목할 부분이 없었던 인물들을 잘 스토리에 녹여내고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부터 생각했지만, 이 작품의 결말은 무척 커다란 사건이 터지고 그것을 해결함으로써 결말이 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1부의 마무리도 그런 방식이었는데 이번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9권을 읽으면서 이번 2부도 그런 패턴으로 끝이 날 거로 생각하고 그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9권을 통해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게 만들었고 결말이 어떤 방향으로 나든 독자들에게 무척 만족감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다음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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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모 가쿠토의 시리즈 라이트노벨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9권은 이전 출간된 17권과 18권에서 애니메이션 에피소드를 살짝 변형시켜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다룬 것과 달리 2부의 메인스트림이라 할 수 있는 이야기로 돌아왔다. 18권에서 알데이기아로 떠났던 코죠와 일행이 이토가미 시국으로 귀국한 시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다. 시리즈의 타이틀과도 연관이 있어보이는 흡혈왕 더 블러드는 예상대로 재수없는 미형 캐릭터의 수순을 밟으며 이토가미 시국을 갈갈이 찢어 마족들의 영지 다툼의 전장으로 바꿔놨다. 자신이 제4진조라며 모습을 드러내고 이토가미 시를 분쟁에 밀어넣은 흡혈왕과 종언교단의 제멋대로인 행동에 코죠 일행은 물론 이토가미 시국 전체가 위기에 빠진다. 설상가상으로 알데이기아에서 귀환하자마자 2명씩 찢어져 일행이 분산되었으며 이토가미 시국이 영지 전쟁에 돌입하도록 획책하는 과정에서 키스톤 게이트의 파괴와 관리공사의 전멸, 사자왕 기관 삼성 시즈카 코요미의 중태와 공극의 마녀 미나미야 나츠키의 행방불명까지 전례가 없을 정도로 위기의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런 위기상황 가운데서도 히로인들의 코죠를 둔 신경전은 이어진다. 사실 18권에서 사실상 코죠와의 관계가 확립된 유키나나 아사기를 제외하고도 상당히 많은 수의 히로인 캐릭터들이 존재하고 코죠에게 호의를 보내고 있는 과정에 현대 배경이지만 마족을 비롯한 설정을 더해 다수의 히로인과 이어지는 전개도 가능하기에 그런 그들의 관계를 보는 맛은 있다. 다만 배틀물로서는 계속해서 아쉬운 연출을 보여주고 있다. 계속 더 강한 적이 나오며 발생하는 인플레이션이야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이 시리즈의 1부를 포함해 초기부터 계속 최강의 진조니 마력을 잘라낼 수 있는 능력이니 하면서 과도하게 능력이나 인물 소개를 포장하고 있다는 부분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어 아쉬움을 남긴다. 가령 최강의 창과 최강의 방패 이야기처럼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이 최강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실컷 설명을 해봤자 그 능력을 무슨 벌레 쫓아내듯 간단히 막아내거나 무력화하는 장면이 19권까지 반복적으로 나타나니 이런 부분에 있어서 느껴지는 아쉬움이 있다. 이런 서술 방식이 가끔씩이면 몰라도 매번 '이러저러해서 최강의 능력이고 이게 통하지 않을리가 없어서 엄청 강함'이라고 추켜세우면서 정작 사건의 전개되면서 그렇게 신나게 드높인 능력을 간단하게 무력화 당하고 궁지에 몰리다가 여기부터가 제4진조의 전쟁이다, 아니오 선배 우리들의 전쟁입니다가 나오며 역전의 승리를 거머쥔다는 패턴이 1권부터 19권까지 내내 반복된다. 과열되어 서술하는 부분은 아마 이 시리즈가 끝날 때까지 계속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