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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권이 얼마 남지 않은 데블즈라인 12권입니다. 주연 캐릭터뿐만 아니라 조연 캐릭터 중에서도 매력적인 캐릭터가 꽤 있어서 제 맘을 사로잡았던 작품인데 곧 완결이라니 조금 시원섭섭한 기분입니다. 그래도 14권이면 꽤 오랫동안 연재가 된 것이니 이야기가 잘 마무리되어 가는 것에 기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인공 두 사람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어떻게 마무리될지 기대하며 지켜보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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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권을 샀을 때에는 이렇게까지 스케일이 큰 이야기가 될 줄은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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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다 료 작가의 데블즈라인 12권입니다. 본격적이 현대판 흡혈귀이야기를 12권째 이어가고있습니다. 짝짝짝. 끝부분으로 달려가고 있기에 앞권에 뿌려두었던 것들을 회수하며, 하나둘씩 몰랐던 사실이 밝혀지며 이야기가 진행되 갑니다. 아무쪼록 무사히 마무리가 되어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행복한 결말로 끝내기를 바랍니다. 다음권인13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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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듯보면 남자 독자들의 위한 작품 같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아요. 초반에 그림체때문에 조금 망설이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엄청 몰입해서 보고 있는 작품인데 생각보다 완결이 빨리 되는것 같아서 좀 아쉬운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 언듯보면 남자 독자들의 위한 작품 같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아요. 초반에 그림체때문에 조금 망설이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엄청 몰입해서 보고 있는 작품인데 생각보다 완결이 빨리 되는것 같아서 좀 아쉬운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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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신작으로 무료배송용으로 같이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별 기대없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 있습니다. 흔하다고 하면 흔할수 있는 흡혈귀를 소재로 한 만화 이지만 생각보다 스토리는 괜찮습니다. 물론 그림체는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림체는 엄청 마음에 드는건 아니라서요 내용을 스포 할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정리하지만 흡혈귀 관련해서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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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과거가 드러났네요. 저번 권에서도 생각했지만 이 작품에는 정말 여러형태의 사람과 사랑이 나오는 것 같아요. 이제 다 나왔겠지 싶었는데 제 식견이 좁았음을 느꼈네요.. 이렇게 보니 마유쪽도 어쩌면 비슷한 상황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무튼 스토리 이야기를 좀 하자면 드디어 하나둘씩 밝혀지려는 징조가 보이네요. 다음 권 예고에서도 대놓고 키쿠하라가 밝힌다고 나와있구요. 빨리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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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즈라인 12권 구매했습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인데 표지 그림이랑 속그림 느낌이 너무 달라서 그건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처음에 표지 보고 낚여서 구매했던 만화인데 예상외로 재밌어서 계속 구매해 보고는 있거든요. 신인 작가라 그러던데 그래서인지 부족한 부분이 보이지만 내용이나 설정같은 부분은 괜찮은거 같아요. 부담가지 않는 권수로 적당히 끝난 것도 마음에 들고 완결이 코앞이라 이번권부터 휘몰아치는 전개라 더 맘에 드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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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멤버인 퀸의 과거가 드러난다. 작가의 개성인지 귀차니즘인지 안자이와 외양이 거진 똑같되 몰골이 좀더 드러난 캐릭터가 퀸의 에피소드에 섞여든다. 마찬가지로 CCC 전 멤버인 이시마루 메구미의 과거도 들춘다. 마지막 한 권만을 남겨두고 그간 흡혈귀를 향한 테러를 조장한 CCC의 진정한 의도가 드러난다. 요하네스 클레만은 표지를 차지했지만 묘하게 작중 하는 일이 싱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