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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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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거기다 로봇,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시대에기억중심의 예전의 교육방식으로는 더이상 아이들의 미래를 보장해주지 못한다.그 대안으로 중요한 글쓰기 교육!!바로 아이들에게 글쓰기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다.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할 줄 알고, 글로 표현할 줄 아는 힘을 이제 우리 아이들이 길러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글쓰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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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거기다 로봇,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시대에
기억중심의 예전의 교육방식으로는 더이상 아이들의 미래를 보장해주지 못한다.
그 대안으로 중요한 글쓰기 교육!!
바로 아이들에게 글쓰기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할 줄 알고, 글로 표현할 줄 아는 힘을 이제 우리 아이들이 길러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글쓰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글을 씀으로 해서 자존감을 키울 수도 있고, 자신의 마음속 상처를 아물게도 할 수 있으며,
가족과의 관계 형성에도, 창의성, 뇌발달 등 다양한 방면으로 장점이 많다는 것을 여러 챕터에 걸쳐 알려준다!

매일 하는 것은 습관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다만 10분~ 20분이라도 글쓰기를 하도록 하면 좋다.
글쓰기를 지도할 때 중요한 점은 글의 단점보다 장점을 발견해 격려해 주는 것이 좋고,
글쓰기에 재미를 느끼게 해야 한다.
그럴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글쓰기 소재를 찾아야 하며,
글을 다 쓴 다음 다시읽어보고 고쳐써보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질문과 대화의 중요성이나 독서의 중요성, 기록하는 습관, 다양한 경험하기 등도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고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나도 간단하게라도, 아님 블로그에라도 글쓰기를 시작해야겠단 생각이 들게했으며,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인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도 읽고 싶어 졌다.ㅋㅋ
 










YES마니아 : 로얄 w********7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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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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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어릴 때 독서는 참 많이 했습니다.지금도 많이 하구요.하지만 글쓰기는 잘 안 되더군요.초등학교 때 독서감상문을 써 오라는 데.. 그게 정말 잘 안 되더라구요.   그게... 저만 그런건 아닐겁니다. 글쓰기는 참... 쉽지 않아요.특히 뭔가 힘을 주고 쓰려니 더 안 되는 거 같기도 하고..지금도 글쓰기. 딱히 잘 하는 거 같진 않지만..기대치를 낮추고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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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어릴 때 독서는 참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많이 하구요.

하지만 글쓰기는 잘 안 되더군요.

초등학교 때 독서감상문을 써 오라는 데.. 그게 정말 잘 안 되더라구요.

 

그게... 저만 그런건 아닐겁니다. 글쓰기는 참... 쉽지 않아요.

특히 뭔가 힘을 주고 쓰려니 더 안 되는 거 같기도 하고..

지금도 글쓰기. 딱히 잘 하는 거 같진 않지만..

기대치를 낮추고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전보다 나은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겠지만 분량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

 

이 책.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은 아이에게 글쓰기 습관을 익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글쓰기는 왜 필요할까요 

책의 앞에서는 말합니다.

미래.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의 60% 이상은 현재 없는 직업을 가지게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단순하거나 조금 복잡한 일의 경우는 기계가, 로봇이,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계와 경쟁해야 한다는 게 서글프지만... 따지고보면 이미 18세기 말부터 경쟁하긴 했지만. 핵심은 창의성이라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패턴의 달인이라고 합니다. 뭔가 규칙이 있는 것을 잘 익힌다는 거죠. 창의적인 인재라기 보단 반복학습과 노가다의 달인입니다.

보다 기술이 발달하면 창의적인 기계가 등장할지도 모르지만 그건 아직 멀었고..

우선은 창의성을 기르면 경쟁력을 갖출 수 있고 글쓰기는 그런 창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글쓰기는 왜 필요할까요 

창의력을 강조한 그 다음엔 스토리텔링을 말합니다.

중고나라의 스토리텔링입니다.

급하게 이사를 가느라.. - 다음 집까지 끌고 가긴 싫다.

잘 쓰고 다른 분에게 넘기고 싶다. - 그런 선의 없는 거 다 안다.

 

배제하고 세 문장 올리고 10분만에 팔았답니다.

무슨 세 문장인지는 답하지 않고 말이죠...

이것도 스토리죠 

 

쿠로타마고란 까만유황달걀을 5천원에 팔아먹는 얘기.

썩지않는 사과 얘기등의 스토리도 나옵니다.

 

이야기가 없으면 제대로 팔아먹지 못하는 더러운 세상.

그러니 글쓰기. 익혀야 합니다.

 

1장은 이렇게 글쓰기. 왜 해야하는가? 라는 의문에 답하고 있습니다.

 

2장은 글 쓰는 아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글쓰는 아이의 이야기. 어떻게 글을 써야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3장은 글쓰기로 성장하는 아이라는 주제입니다.

 

글쓰는 아이로 키우길 바라는 부모님께 좋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u***z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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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미래를 좌우하는 아이의 글쓰기)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미래를 좌우하는 아이의 글쓰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망상려니] 입니다.초등학교에 들어간 큰 딸아이를 위해 요즘 고민이 말이 아니네요.초등학교 내에서 독서를 권장하는 탓에독후감, 독서평을 숙제로 내어주거든요.아직 1학년이라 한 줄 독서평이라 한숨 돌리는가 싶었는데한 번도 써 본 적 없는 감상평 쓰기에 따님과 제가 멘붕이네요.좋아하는 동화책을 따라 쓴 적은 있었지만, 자신의 느낌을 글로 써 본 적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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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망상려니] 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큰 딸아이를 위해 요즘 고민이 말이 아니네요.


초등학교 내에서 독서를 권장하는 탓에

독후감, 독서평을 숙제로 내어주거든요.


아직 1학년이라 한 줄 독서평이라 한숨 돌리는가 싶었는데

한 번도 써 본 적 없는 감상평 쓰기에 따님과 제가 멘붕이네요.


좋아하는 동화책을 따라 쓴 적은 있었지만, 자신의 느낌을 글로 써 본 적이 없었거든요.

쉬울 것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과제!


사실 한 줄로 자신의 감상을 써야 하는데

죄다 '재미있었습니다.'로 끝이나니 난감할 따름이네요.


하루 이틀 하는 숙제도 아니고

많이 쌓이면 쌓일수록 스티커도 받는다며 열을 올리는 통에

제가 다 피곤하네요.


독서를 권장했지만, 사실 글쓰기를 한 번도 시켜본 적이 없어요.


독서도 중요하지만, 글쓰기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배웠네요.


그래서 오늘 소개할 책은 아이들의 글쓰기에 도움이 될 책을 가지고 왔어요

'백만 불짜리 글쓰기 습관'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미래를 좌우한다니 집중하며 읽었습니다^^







 

부모가 먼저 갖춰야 할 자세


고슴도치도 제 아이가 예쁜 듯, 엄마라면 당연히 우리 아이들이 예쁘죠.

여기서 예쁜 것을 떠나 모든 면에서 남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솔직히 저 같은 경우에도 큰 딸아이가 또래 친구들보다 한글을 빨리 깨우쳐서 어깨가 올라가기도 했어요.


엄마이기에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 사실, 그런데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 어느새 제가 아이를 다그치고 힘들게 하는 엄마가 되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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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을 잘 들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라서 사랑한다'

는 저자의 말을 새겨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욕심 많고 이기적인 엄마라는 사실을 깨달았어요.%EC%97%89%EC%97%89%20%EB%8F%99%EA%B8%80%EC%9D%B4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완벽한 글쓰기를 할 수는 없다


시행착오가 필요한 단계이기에 마음의 평화를 읊어내며 욕심을 버립니다.


한 줄 독후감을 쓸 때도 책을 읽는 시간보다

 감상평 한 줄을 만들어내는 시간이 더 걸렸으니까요^^;;


처음 시작을 재미있게 해야 했는데 저는 망했네요...

완적 반강제적이고 고압적으로 가리켰는데...

(이제 반성하고 고치는데 쉽지 않아요. 벌써 재미없다고 안 한다네요%EB%88%88%EB%AC%BC


글쓰기는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소재로 시작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아이가 게임을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글쓰기를 유도했다고 합니다.


우리 따님 요즘 '검볼', '런닝맨' 좋아하는데 이걸로 글쓰기를 해볼까 싶네요.%E3%85%8B%E3%85%8B%E3%85%8B



 

 


운동을 통해 키우는 '근력'으로 더 강한 힘과 신체를 가질 수 있는 것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글력'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글력'은 글쓰기의 능력이자 실력이라는 사실!!


매일 독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쓰기를 꾸준히 함으로서

글을 이해하고 쓰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네요.


글쓰기는 세상을 소통할 수 있는 힘을 기르며

어떤 세상이 되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합니다.


다양한 환경과 사람 그리고 상황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는 소리죠.


하나하나 가르쳐 준다고 해도 내 손을 떠난 아이들이

험난한 사회와 세상을 자력으로 헤쳐나가기 위해서라도

꼭 길러주어야 할 필수적인 양식이라고 생각해요.


k****h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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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서평]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내용보기
성적이 좋은거랑 글쓰기를 잘 하는 것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할 수는 없지만 이 두가지는 사람의 장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된다. 내가 취직을 해서 상경했을 때, 내 주 업무는 글쓰기와는 상관없는 것이었지만 업무를 위해 글쓰기는 반드시 필요했었다. 예를 들면 기획서를 만들거나 PPT를 꾸미고 보고서를 작성할 때에 그랬다. 간혹 좋은 문구가 떠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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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좋은거랑 글쓰기를 잘 하는 것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할 수는 없지만 이 두가지는 사람의 장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된다. 내가 취직을 해서 상경했을 때, 내 주 업무는 글쓰기와는 상관없는 것이었지만 업무를 위해 글쓰기는 반드시 필요했었다. 예를 들면 기획서를 만들거나 PPT를 꾸미고 보고서를 작성할 때에 그랬다. 간혹 좋은 문구가 떠올랐을 때 그 문구를 이용해서 보고서에 활용하면 더 설득력 있는 문장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그때 책 읽기의 중요성을 느꼈던 것 같다. 이 책에 보면 책 읽기와 글쓰기가 사람의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지,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자존감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저자는 국어교사로 활동하며 글쓰기와 독서에 대한 강연을 하며 글쓰기에 관한 책을 여러권 펴냈다. 직접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가 쓴 글이다보니 학생들과 글쓰기에 관해 있었던 에피소드가 많다. 그런 에피소드를 읽으며 성적과는 상관없이 누구나 글쓰기를 잘 할 수 있고, 글쓰기를 통해 타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 확신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5학년 아들에 대한 에피소드가 제일 재미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공감되기도 했고, 나도 아이가 남다른 글재주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욕심을 부리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아들이 말대꾸 하는 부분은 너무 재미있다. 어린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단어치고 매우 고급진 단어가 흘러 나오는 부분은 신기하기도 했다. 책을 많이 읽기 때문에 아닌가 한다.

그리고 작가들의 돈벌이 부분에서 책쓰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로또보다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우리는 늘 글을 쓰고 그것을 책으로 출간하여 부업삼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용구가 많은데 모두 한 번씩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간혹은 내가 가지고 있는 책에서 인용을 하기도 해서 반가왔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 나이부터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다.

j****9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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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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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일기, 독서감상문등등..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일기도 초등학교까지만,중학교에 들어가면 글쓰기할 시간도 여건도 안되는게 현실인 것 같아요.저희 집 아이들도 나름대로 독서를 열심히 하지만, 글쓰기는 시간을 정해 놓고시킨 적은 없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솔직히 어른들도 글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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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일기, 독서감상문등등..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일기도 초등학교까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 글쓰기할 시간도 여건도 안되는게 현실인 것 같아요.


저희 집 아이들도 나름대로 독서를 열심히 하지만, 글쓰기는 시간을 정해 놓고

시킨 적은 없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솔직히 어른들도 글쓰기는 귀찮고, 어렵지만, 많이 써보고 그런 시간들이 조금씩

쌓여서 습관화 되면 조금씩 나아지고 글쓰기를 즐기게 되겠지요.


이 책의 내용에는 저자가 어떻게 자녀들에게 독서와 글쓰기를 교육시키는지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어떻게 시작할지가 고민이신 분들은 저자의 방법을 따라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독서와 글쓰기가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중학생이 학원 숙제는 제쳐 두고, 책만

보고 있으면 잔소리부터 나왔는데, 이제 좀 그런 독서하는 아이의 모습을 여유롭게

바라봐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일 꾸준히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면서 아이들의 사고력도 쑥쑥 자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집 근처 도서관에도 더 자주 가고, 이 책에서 소개되어 있는 몇 권의

책들('초등학생이 좋아하는 글쓰기 소재 365' 외 몇 권)을 서점에서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글쓰기 시간을 매일매일 가져봐야겠어요~!


 

y*****1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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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글쓰기 실력!!/글쓰기 습관 근육을 키우는 법을 배웠어요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글쓰기 실력!!/글쓰기 습관 근육을 키우는 법을 배웠어요" 내용보기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인물과사상사 글쓰기 실력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좌우한다고?책표지부터 글쓰기가 우리 아이의 미래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 책이에요아들을 둘 키우다보니 평소에 아이들에게 글쓰기 연습을 많이 시키는 편이지만아무래도 여자아이들보다 글쓰기를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더라고요그래도 대한민국 입시제도의 끝은 수능이라지만 수능이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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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인물과사상사

 


글쓰기 실력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책표지부터 글쓰기가 우리 아이의 미래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 책이에요

아들을 둘 키우다보니 평소에 아이들에게 글쓰기 연습을 많이 시키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여자아이들보다 글쓰기를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래도 대한민국 입시제도의 끝은 수능이라지만 수능이 끝이 아니라 논술이 버티고 있다보니 글쓰기 연습을 시키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잘 표현할 수 있느냐인데

어릴때부터 글쓰기 연습이 되어있지않으면 점점 갈수록 어려워질거라는 생각했어요

저도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제친구들 중에는 정말 글을 곧잘 쓰는 친구들도 많았기에

그 친구들이 글을 잘 쓰게된 과정을 제 눈으로 지켜보았었죠

항상 책을 읽고, 항상 무언가를 쓰고 있었던것 같아요

글을 더 잘썼지만 글 못지않고 말도 너무 잘했거든요

아무래도 글을 잘 쓰다보니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로도 잘 표현하는것 같았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독서 또한 숙제가 되고 있는 분위기에요

저자는 아이들이 그렇게 자라나질 원치않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감정과 생각을 글에 담에 세상에 목소리를 내는 어른으로 자랐으면 한다고 했어요

 


이 책에서 나오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장하석 교수님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교육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놓아주고, 흥미를 유발하는 교육을 제시 했다고 해요

 


저 역시도 언제나 처럼 정답만을 쫓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호기심을 갖는 분야의 공부를 폭 넓게 하고

지식의 깊이를 갖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운동을 통해 근력을 기르듯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글력을 길렀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 아이들은 앞으로 어떤 세상과 맞닥뜨리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글쓰기가 있기때문에

세상과 소통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는 글쓰기의 힘은 무엇인지, 글 쓰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

그리고 글쓰기가 아이를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가르쳐주었어요

 


글쓰기는 독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인데요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책을 상당히 많이 읽으셨구나 하는 느낌을 느낄 수 밖에 없도록

책에 다양한 책들의 인용문구들이 있었어요

보통은 저자가 아이들을 가르치고 자신이 글을 쓴 경험담이 많이 담겨있는데

이 책에서는 중간중간 아이들이 글쓰기를 하면서 읽어봤으면 하는 다양한 책들의 좋은 글귀들까지 담겨있다보니

글쓰기의 매력에 더욱더 빠져드는것 같았어요

나도 이렇게 멋진 글귀를 쓸 수 있을까?

하며 40이 넘은 나이에 나도 다시 글쓰기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저자는 우리 아이들의 글쓰기 습관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었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에 대한 문제도 꼬집어 주어서 조금 속이 시원했어요

논술 논술 하면서 정작 학교에서는 여전히 교과서 위주의 문제풀이식 수업을 계속하고 있고

독서를 강조하면서도 독서할 시간이 없는것이 사실이잖아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글을 쓸려면 시간이 있어야하는데 말이죠..

초등학생때는 글쓰기가 재미있다고 느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어요

중학교 때는 자신이 배운 지식을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어야하고

고등학교 때는 사회현상을 보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며, 그 사회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이론도 배워야한다고 했어요

이렇게 성장 시기에 따라 글쓰기 종류가 달라져야한다는것을 처음 알게되었어요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정답 없는 문제와 무수히 맞딱뜨리는데 정답이 정해진 문제만 푸는

정답을 찾는 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들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그것을 표현하는 글쓰기 실력을 길러야한다고 했어요

하지만 제도 변화는 총체적인 인식의 개선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암기보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야하는 교육이 절실하다는것 인식 개선부터 이루어져야할것 같았어요

 

 

 

책을 읽으며 저 역시도 저자가 본인에 대해서 언급한것처럼 글쓰기를 제대로 배운적이 없는 엄마이기에 지금까지 몰랐던게 참 많았네요

글을 쓰는 능력을 키우는것이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으 키우는 것이라는것도 알게되었죠

아이들이 갖고 있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아이에게 똑같이 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해요

그만큼 개별적으로 열정적으로 가르쳐야한다는거죠

그러니 집에서 엄마와 함께 독서를 기반으로한 글쓰기 연습을 해보는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었어요

그리고 글쓰기를 할때 너무 지적하지 말아야하고

아이들이 너무 어른글을 흉내내어 적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보고 듣고 생각한 것, 행한 것을 쓸수있도록 지도해야한다고 했어요

어른들이 쓴 글을 모방하다보면 마음으로 글을 짓는게 아니라 머리로 글을 짓게된다고 해요

아이들이 글을 쓸려면 스스로 생각하고 느껴야하는데 너무 어려운 단어나 표현들을 쓰게 된다면

그건 좋은글이 아니라고 하네요

모든 사람이 소설가나 시인처럼 쓸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다만 아이가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글쓰기면 충분하다고 해요

그리고 이런 훈련을 많이 받아야하고요

 


이 책에서 역시나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언급이 많았는데

책을 많이 읽으며 뇌가 달라진다고 해요

주체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것이고

생각하는 힘이 곧 글쓰기의 힘이 되다고 했어요

 


저자는 글쓰기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독서 습관부터 들여야한다고 했는데 지역 도서관을 많이 활용하라고 했어요

또 요즘 아이들이 독서를 하지 않는 이유가

독서를 방해하는 요인이 너무 많고 책이라는것은 읽지 않으면 더 읽기 어려운것이라고 했어요

글을 쓰려면 생각을 해야하는데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은것 같았어요

그렇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이나 동영상 시청을 무조건 금지할 수도 없으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네요

그리고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글쓰기 주제에서 적당한 걸 고르지 못했을 때에 게임을 활용하라는 팁도 알려주었어요

게임 속 등장인물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거나

사건을 전개시키는 방법등을 활용하라고 하더라고요

집에서 엄마표로 글쓰기 습관을 들이는 훈련을 할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있는 방법인것 같았어요

 


하루 1퍼센트의 시간은 약 14분인데

그 1퍼센트가 큰 변화를 이끌 수있다고 해요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는 99퍼센트가 동일한데

겨우 1퍼센트의 차이로 인간은 침팬지와 다른 삶을 산다고 해요

변화에 실패하거나 성공한 살마도 이런 작은 1페선트의 차이에서 시작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하루 15분 읽기, 하루 15분 쓰기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질문과 대화가 글쓰기 실력을 키운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한다고 강조했어요

 

 

 

 


처음에는 그저 어떻게하면 글쓰기를 잘할까,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는데

우리아이들이 평생 지닐 수 있는 좋은 습관이 글쓰기라는것을 가슴깊이 새기게된 책이였어요

 


 

o*****0 201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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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 내용보기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미래를 좌우한다.책을 곧잘 읽는 아이들도 글로 써보자하면 도리도리 하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집 꼬맹이의 경우도 같은 경우였어요~어떻게든 글을 줄이고 간추려 쓰면 뿌뜻해 하는~어떻게 글쓰기 실력을 가르치는지 알 수가 없는 저로서는 책을 많이 읽고 논술집을 푸는 수 밖에 없던 차에 만난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당장에 읽어보았답니다.책에서는 글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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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미래를 좌우한다.
책을 곧잘 읽는 아이들도 글로 써보자하면 도리도리 하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집 꼬맹이의 경우도 같은 경우였어요~어떻게든 글을 줄이고 간추려 쓰면 뿌뜻해 하는~
어떻게 글쓰기 실력을 가르치는지 알 수가 없는 저로서는 책을 많이 읽고 논술집을 푸는 수 밖에 없던 차에 만난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당장에 읽어보았답니다.

책에서는 글쓰기를 '가르친다'기 보다 '기른다'로 표현하며 아이 스스로의 개인 몫이기에 책을 소개하고, 동기를 부여하며, 기회를 주는 것이 부모가 하기에 더 용이하다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가 원하는 책이라든가 장래희망시 필요한 책읽기등의 동기부여는 엄마가 하기에 더욱 좋기 때문이죠~
평가의 경우는 수정해주기보다 인상깊은 점이나 칭찬을 많이해 격려해주는 것이 좋다고 해서 그동안의 저를 많이 반성하게 했답니다.
그밖에 글을 잘 씀으로인해 얻는 여러 편리함에 대해 이야기해주며 글을 잘 쓰고 싶게끔 동기부여해주는 일화들이 소개 되어있어요.

그리고, 글쓰기의 방법~저자는 아이와 충분히 대화를 하면서 때가 되기를 기다리라고 합니다. 우리집 꼬맹이도 잘 쓰던 일기를 3학년 2학기가되자 안쓰겠다고 선언했죠. 논술북을 하고 있으니 그냥 넘어갔던 부분이 5학년되어 학교에서 하는 주제글쓰기때 빛이 났어요. 쓰려고 마음먹으면 너무나 잘써서 억지로 시켜면 안되겠구나~했답니다.
그리고 글쓰기 주제정하기도 아이와 함께 정하는 것도 좋았어요. 그 글의 주제에따라 단어를 선택하고 관련기사나 책을 찾아서 인용하고. 물론 글 쓴 후에 무한 칭찬은 필수로 따라와야해요. 또 글쓰는 걸 지속적으로 하고,쓸것이 없으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것도 좋아요. 게다가 다시한번 읽으며 말이 안되는 부분을 고치는 것도 필요합니다. 글쓰기는 처음엔 어렵기에 적절한 보상제공도 참 좋아요.
무엇보다 책을 자주 접하게 도서관이나 서점나들이를 하고
도서관에서 하는 문화행사 참여로 책이 재미있는 거구나의 인식이 참 중요하죠. 글쓰기 이전에 책에대한 인식부터 바로 세워주며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글쓰기를 즐겨하는 아이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백만불짜리글쓰기습관#글쓰기#초등글쓰기#박은진#인물과사상사
w******s 201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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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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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미래를 좌우한다저 : 박은진출판사 : 인물과사상사 이 책은 저자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감정과 생각을 글에 담아 세상에 목소리를 내는 어른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은 책이라고 한다. 저자는 현직 국어 교사이자 초등학생과 중학생 아이를 둔 엄마이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 과정이 엄마인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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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미래를 좌우한다
저 : 박은진
출판사 : 인물과사상사

 

이 책은 저자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감정과 생각을 글에 담아 세상에 목소리를 내는 어른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은 책이라고 한다.
저자는 현직 국어 교사이자 초등학생과 중학생 아이를 둔 엄마이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 과정이 엄마인 나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다.


뇌가 달라진다고? 지금은 의료 기술의 발달로 외모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세상이다. 이제는 신의 영역으로 생각한 뇌를 나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그러면서 재미있는 상상을 했다. 1교시 수학 시간에 수학 책을 읽고, 2교시 과학 시간에 과학 책을 읽고, 3교시 국어 시간에 소설을 읽으면 어떨까? 그렇게 12년의 학창시절을 보내면 읽는 데에 최적화된 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1만 시간의 법칙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루 3시간씩 10년이면 우리 아이들의 뇌는 책을 읽는 데 최적화되도록 변화될 거라고 생각했다.
 p.52

 

그래 읽는 것도 습관이다.

내 아이의 뇌를 읽는 데 최적화되도록 변화시킬  있는 것은 나의 몫이다.

 

저자는 이들이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능력이 바로 ‘글쓰기’라고 책을 읽는 내내 주장한다.
읽고 쓰면 어떤 변화에도 적응할 수 있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으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글을 읽는 것이 수반되어야 글을 쓸 수 있다.
그러면 글을 어떻게 읽도록 하는지가 문제이다.

그것은 100% 가정과 부모의 노력이다.

앞에서 언급한 책을 읽는데 최적화된 뇌!
1만 간의 법칙을 독서에도 적용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빠르다.
지금 당장 내 아이의 뇌를 책을 읽는데 최적화된 뇌로 바꾸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겠다.

 

저자는 글을 다루는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한다.
글을 제대로 읽고, 또 잘 쓰는 능력을 줄여서 '글력'이라고 한다.
저자는 자녀의 글력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 경험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그리고 글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과 방향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세계적인 투자가인 워런 버핏은 “학생들이 배워야 할 단 한 가지는 의사소통의 기술이며, 그것은 글쓰기다”라며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한 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그가 매일 반복적으로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위대한 것은 습관이다”라며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마디로 ‘글쓰기 습관’은 아이들이 평생 살아가면서 간직해야 할 강력한 무기이자 세상을 더 폭넓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힘이다.

나와 남편은 아이들이 책 읽기에 거부감이 없도록 키우는 데 많은 공을 들였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많은 책을 읽어주었다. 또, 도서관 옆집으로 이사를 해서 책 읽기가 삶의 일부가 되도록 했다.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자랄 수 있도록 노력했다. 글쓰기 실력은 독서가 병행되어야 기를 수 있다.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훈련을 받은 아이는 자신감을 가지고 글쓰기에 도전한다. p110~111

저자는 아들에게 글쓰기 습관을 길러주면서 자녀와 많은 대화를 나눈다고 한다. 그러면서 글쓰기 습관도 잡아주고, 자녀의 생각도 알 수 있고 소통을 하면서 교류도 자연스러워져 관계도 원만해진다고 하는데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기록하는 습관은 곧 자산이 되므로 아이들에게 꼭 길러줘야 하는 강력한 무기라는 생각이 든다. 

기록하는 습관을 바탕으로 아이와 대화하면서 글쓰기 습관을 잡아주는 것!
이 책과 함께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에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는 반복적이고 암기하는 교육을 넘어 창의성이 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자신의 창의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글쓰기는 반드시 수반돼야 하는 것이다.

글쓰기 습관 미래의 아이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임이 분명하므로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책을 읽는 법과 쓰는 법. 이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좋은 책이다. 

j****8 201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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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_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미래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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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 단순암기를 지양하고,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적 창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그렇기에 저자는 글쓰기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글쓰기야말로 아이의 창조적인 능력을 끌어올리는데 좋은 훈련이기 때문이죠.  얼마전 읽은 <<초등 글쓰기 비밀수업>>에서 아이들에게 '글짓기가 아닌 글쓰기를 선물하'라는 메세지가 떠오릅니다. 그말은,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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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 단순암기를 지양하고,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적 창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그렇기에 저자는 글쓰기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글쓰기야말로 아이의 창조적인 능력을 끌어올리는데 좋은 훈련이기 때문이죠.

 

얼마전 읽은 <<초등 글쓰기 비밀수업>>에서 아이들에게 '글짓기가 아닌 글쓰기를 선물하'라는 메세지가 떠오릅니다. 그말은, 아이에게 글쓰기의 재미를 가르치라는 뜻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책의 저자도 아이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재미'를 이야기합니다. 어떻게 재미를 잃지 않고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어른과는 달리 경험에서 소재를 뽑아내는 훈련이 덜 되어있어서 일기쓰기도 힘들어합니다. 글쓰기를 어느정도 진행한 아이들은 소재의 부족함으로 힘들어 할지 모릅니다. 저자도 글쓰기 소재에대한 고민을 많이 한것같아 보이는데 그때 도움이 된 책이 바로 <<창의력을 키우는 초등 글쓰기 좋은 질문642>>,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글쓰기 소재365>> 같은 책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소재나 질문을 선택해 함께 글을 써보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글쓰기를 하면서 아이들의 뇌는 단련이 되고 더 나은 사고를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들은 이제 더이상 성적을 올리기 위한 공부를 하며 성장한 아이들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창의적인 아이들입니다. 성과위주가 아닌 사고를 단련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위해 파고드는 아이들의 글쓰기는 앞으로 꼭 필요한 능력입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에게 이대로의 교육이 괜찮은건지 이 책을 통해 적용할만한 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자가 인용한 "모든 인간은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태어났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습니다. 실제로 초,중,고등학생들이 책을 만든 사례와 타 교육청에서 책쓰기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실행중이라는 사실을 읽으며 앞으로 어떤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내리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석주 시인은 일년에 1500권을 독서한다고 하는데, 그는 책 속 지식을 외우려고 노력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기억도 하지 못할 책을 무엇을 하려고 읽는다는 말일까요? 그것은 주체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또 이렇게 독서를 하면 우리의 뇌가 달라진다고 하네요.

독서는 어느정도 잘 훈련이 된것같은 아이에게 책을 통해 적용할 점은 '경험'의 기록입니다. 앞으로 글쓰기를 조금씩 진행하며 아이의 흥미로운 분야, 적성을 발견하도록 노력하고 아이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습니다. 저자는 매일 독서, 매일 글쓰기를 통하여(20분) 글쓰기 근육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때 부모는 아이의 글을 보고 맞춤법이나 문법을 고쳐주려고 하기보다 글쓰기 안에서 칭찬할만한 장점을 발견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라고 합니다.

살짝 마무리 없이 끝나는 느낌에 아쉬움이 남지만 책을 읽으며 많은 공감을 하고 당장 필요한 팁들을 얻게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저자가 읽었던 책들도 읽어보려고 메모해 두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을 따로 모아 두었지만 본문에 인용하며 소개된 책은 모두 감동이었습니다.

 

글쓰기는 독서, 경험, 습관, 대화의 집합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글쓰기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책 한권을 쓴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글쓰기에 대한 중요성과 그 습관을 기르는 것이 얼마나 굉장한 일인지를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앞으로는 책읽는 엄마 + 글쓰는 엄마가 되어야겠네요.

j*****b 201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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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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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습관을 돈으로 판단는 어렵지만 여하튼 글쓰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일이란 것에는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돈의 값을 붙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제대로 하기가 무척 어려운 것이 글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지금도 이 시간에 글을 쓰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남이 하기가 힘든 글쓰기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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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는 습관을 돈으로 판단는 어렵지만 여하튼 글쓰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일이란 것에는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돈의 값을 붙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제대로 하기가 무척 어려운 것이 글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지금도 이 시간에 글을 쓰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남이 하기가 힘든 글쓰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일이 아닐까요. 이 책은 글쓰기 습관을 어린나이 때부터 습관을 들어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필자의 자식들에게 실행하고 있는 사례를 들어주고 있습니다. 그 사례를 통해서 주위의 우리들 자식들에게도 글쓰기 습관을 가져보도록 하자는 요구차원에서 이 책을 쓰신 것 같습니다. 어렵고 힘든 것이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쓰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을 하는 필자에게 대담을 배울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습관 만든는 것이 쉽지 않지만 그렇게 쉽지않고 어려운 일을 자식에게 시키고 시범도 보이는 정신자세, 행동의 실행이 무척이니 부럽기도 합니다. 아무나 그렇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으로 더욱도 부럽기도 하고 대단함을 느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주위에 이런 바람이 많이 불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쉽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이 정말로 대단한 일인데, 우리들도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글쓰기가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고 우리가 알고 있는 글쓰기에 대해서 제대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글쓰기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배워서 자식들에게 글쓰기를 하도록 하고 그리고 글쓰기의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 글쓰기 실력은 '가르친다'보다는 '기른다'는 표현이 적합하다. 글쓰기 실력은 글을 끊임없이 써보고 지우고 다시 쓰는 과정을 통해 발전하는데, 이는 철저하게 개인의 몫이다. 아이에게 읽을 만한 책을 소개하고, 동기를 부여하여, 기회를 주는 것이 최고의 글쓰기 코칭법이다. 이 일은 부모도 가능하며, 오히려 부모가 교사보다 나을 수도 있다.-P29"

         글쓰기가를 누가 시켜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나온 것 같습니다. 우선은 가정에서 분위기를 만들고 부모가 교사가 되어서 제대로 글쓰기를 할 수 있게끔 이끌어 가야 한다는 명제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위이 글귀에서도 읽었지만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 문제가 아닌 것이다. 부모가 연구와 노력을 많이 요구되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글쓰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쓰기를 할 수 있게하기 위해서는 우선을 읽어야 하니까 읽는 것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읽는 것도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님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만, 그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 읽음에 최적화된 뇌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과 몰입이 필요하다. 몸의 근육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것처럼 독서를 통해 뇌 근육을 단련시키는 건 어떨까? 성적이라는 열매를 맺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면의 뿌리를 깊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깊어지고, 뇌도 달라졌으면 좋겠다.-P56"

         우선은 제일 중요한 것이 책을 읽고서 뇌의 근육을 단련시키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좋은 말이지만 그렇게 간단하게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기에 우리가 많은 노력을 하고 책을 우선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글쓰기는 재능이 있어야 쓰는 것처럼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노래 잘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달리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꼭 그렇게 재능이 전부가 아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글쓰기가 재능이 아니고 무엇이 있어야 되는 것인지를 제대로 이 책을 통해서 알아 봅시다.

        " 대부분 사람은 글쓰기가 어렵다고 한다. 노래처럼 재능이 있어야 가능한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들도 더 잘 부르기 위해 끊임없이 연습해야 한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글쓰기는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다. 글쓰기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라도 자신의 노력에 따라 원하는 글을 얼마든지 쓸 수 있다.-P93"

        그러니 나는 글쓰기 재능이 있다고 생각지를 말고 그냥 열심히 노력을 하게 되면 아무나 글을 쓸 수가 있다는 것을 위의 글귀는 알려주는 것으로 들려오네요. 부정적인 생각을 멀리 보내고 우선은 열심히 노력을 하여 글쓰는 것에 도전을 하도록 합시다.

         부정에 앞서 얼마나 내가 노력을 할 것인가 하는 것에 매달려서 노력에 나를 매달리게 하는 것이 우선임을 알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글쓰기에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을 해보자는 글귀를 이 책에 논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b******1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