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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네온비 작가님과 캐러멘 작가님이 오랜만에 함께 하시는 작품입니다. 현재 다음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연재가 되고 있구요. 지옥사원 3권입니다. 언젠간 세트로 또 나오지 않을까 싶지만 오늘도 초판이라는 유혹을 이기지못하고 지르고 있습니다. 네온비 작가님과 캐러멜 작가님이 다이어터 이후 함께 한 간만의 작품이라 기대가 큽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너무 재미있고 기발하고 참신한 내용이라 너무 재미있습니다. 동글동글한 그림체도 너무 좋고 아리도 좋고, 구박받는 악마도 재미있고 다 재미있어요~ 믿고 보는 작가님들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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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사원 3 네온비 캐러멜 네온비 캐러멜 작가님의 지옥사원 3권입니다 내용에 대한 스포가 어느 정도 있습니다 이번 권도 몰입감 있고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역시 책등은 조지게 약합니다 생각할수록 순무라는 이름 너무 웃기고 귀엽고요 매 권 마다 전개가 진짜 지루할틈이 없이 술술 나와서 좋아요 그리고 저는 자꾸 악마 쿼터를 응원하게되네요 이번 권에서 쿼터(순무)가 합격하고 ot에 가는 것 까지 나오는데 고졸에 뭐 어쩌구 하면서 꼽주는 장면보고 미생이 생각났습니다 어디에나 저런 넘들은 있구나 싶으면서 왜저러나싶고... 무튼 리뷰300자를 다 채웠으니 급 마무리 ^·^ 뾰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