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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은_뷰티풀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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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 깃든 특별한 가치, 뷰티풀 타임 화장은 못하지만, 화장품에는 유독 관심이 많다. 그래서 유행템 같은 것들은 자기만족으로 사모으기도 한다. 화장품 관련 검색도 꽤 하는데, 그러다가 알게 된 책이 바로 <뷰티풀 타임>이다. 이 책은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로서 오랜 시간 취재하며 수많은 정보를 접해왔고, 현재 패션과 뷰티 콘텐츠 회사인 제이에디션(@jedition_mag)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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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 깃든 특별한 가치뷰티풀 타임 


화장은 못하지만, 화장품에는 유독 관심이 많다. 그래서 유행템 같은 것들은 자기만족으로 사모으기도 한다. 화장품 관련 검색도 꽤 하는데, 그러다가 알게 된 책이 바로 <뷰티풀 타임>이다. 

이 책은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로서 오랜 시간 취재하며 수많은 정보를 접해왔고, 현재 패션과 뷰티 콘텐츠 회사인 제이에디션(@jedition_mag)을 운영하고 있는, 18년차 뷰티 에디터 김주은이다. 이 책의 놀라운 점은 출판까지 7년이 걸린 책이라는 사실이다. <뷰티풀 타임> 출간기념회 관련 후기들을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다. 우리의 화장대 위, 파우치 속 화장품에 깃든 특별한 가치를 담기 위해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은 책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뷰티풀 타임>은 저자가 오랫동안 취재하고 경험해온 보석 같은 브랜드들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고 싶어 기획한 책이다. 그래서 각 브랜드의 탄생 배경, 창시자의 철학, 성장 스토리부터 제품의 스타일과 성분, 역대 베스트셀러와 신제품까지 빠짐없이 담겨있다.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를 포기하지 않는 대신 가격이나 만족도 등을 세밀히 따져 소비하는 ‘가치 소비’의 시대에서, 화장품에서 당신이 놓치고 있던 ‘가치’를 발견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저자는 당부한다. 


<뷰티풀 타임>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명품 화장품 11개 브랜드 탄생 이야기를 담았다. 겔랑, 헬레나 루빈스타인, 엘리자베스 아덴, 에스티 로더, 클라란스, 달팡, 슈에무라, 시슬리, 베네피트, 프레쉬, 꼬달리의 (앞서 언급한) 탄생 배경과 철학, 성공 스토리, 마케팅 전략, 재미있는 가십, 유용한 뷰티 팁 등을 알려준다. 이 책이 더 특별한 점은 단순히 고가의 화장품에만 관심을 집중한 것이 아니라, 가격대의 다양성을 고려하면서 브랜드 가치가 높은 화장품 브랜드를 선별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더, 화장품 브렌드에 관한 풍성한 내용을 카툰과 일러스트로 구성해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방식을 취했다는 점이다. 내가 이 책을 굉장히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이 두 가지의 특별함 때문이었다. 특히 300쪽에 가까운 페이지들을 카툰과 일러스트로 채웠는데, 읽는 내내 너무 유명한 <먼나라 이웃나라>의 화장품 버전 같았다. 그만큼 재미있고 유익하고 알찼다. 


김주은 저자는 명품 화장품 11개 브랜드에 대해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 


겔랑_ 럭셔리 프렌치 뷰티의 살아 있는 전설

헬레나 루빈스타인_ 예술을 사랑한 화장품의 여왕

엘리자베스 아덴_ 패션과 뷰티의 만남, 토털 룩의 선구자

에스티 로더_ 모든 여성을 아름답게, 화장품 마케팅의 귀재

클라란스_ 더 나은 지구를 꿈꾸는 식물과학자

달팡_ 파리지엔이 사랑하는 아로마틱 케어

슈에무라_ 마에스트로의 아방가르드 뷰티

시슬리_ 식물 화장품의 진정한 귀족

베네피트_ 행복을 선사하는 팁과 트릭의 마술사

프레쉬_ 취향이 분명한 삶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꼬달리_ 포도의 축복을 담은 내추럴 코스메틱

 

명품 화장품 11개 브랜드 이야기에서, 특히 탄생 배경과 최초의 시도에 대한 부분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었는데, 내가 평소 사용하고 관심있는 브랜드인 에스티 로더, 슈에무라, 베네피트, 프레쉬를 정리해보았다. 



모든 여성을 아름답게, 화장품 마케팅의 귀재, 에스티 로더

열일곱 살 에스티는 피부과 의사인 외삼촌이 만든 오일과 크림을 체험하고 학교 친구들에게도 반응이 좋자 방과 후 외삼촌 실험실에서 그만의 비방을 전수받는다. 이렇듯 외삼촌과의 만남은 에스티의 인생 항로를 바꾸어놓는 계기가 된다. 어릴 적부터 어머니의 영향으로 무엇을 보든 예쁘게 꾸미고 물건 파는 일에도 재능을 드러낸 에스티는 결혼 후에도 크림 제조에 열심이었고 외모 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런 노력 덕분에 에스티는 '애시 블롱드 살롱'의 모리스 부인에게 신임을 얻고 사업 제안을 받자 크림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넣는다. '에스티 로더'라는 상표가 처음으로 등장한 순간이다. 에스티는 살롱에 온 여자들이 지루해 하는 시간을 이용해 크림을 발라주고 닦아내고 화장을 해주었고, 궁금해하는 여자들에게 준비한 제품 카탈로그와 화장품 샘플을 나누어 주었다. 화장품 샘플은 당시에는 최초의 시도였다. 

"자신의 매력을 믿으세요. 그만큼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_에스티 로더



마에스트로의 아방가르드 뷰티, 슈에무라 

유머가 넘치고 열정적이던 슈에무라는 연극에 빠져 많은 공연을 했지만 폐결핵을 앓게 되면서 20대 초반의 5년을 병상에서 지내게 된다. 결국 그는 당시 금남의 영역 동경 뷰티 아카데미에  입학하는데 130명의 학생 중 유일한 남자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다.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한 1955년 할리우드 영화 <나비 조>에서 남자 메이크업 아니스트를 구하면서 슈에무라는 할리우드에 입성한다. 슈에무라와 할리우드의 만남은 운명적이었다. 슈에무라는 선진국의 메이크업 기술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배우들이 사용한 클렌징 오일에 대한 연구를 거듭한다. 그는 '재팬 메이크업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세계 최초의 클렌징 오일인 '언마스크'를 내놓는다. 그는 최초의 시도, 히트 상품들의 행렬로 성공을 거두는데, 그중 2004년 뷰티업계 최초로 현대미술 작가들과 컬래버레이션한 제품을 선보이며, 뷰티와 예술의 영역을 넘나든다. 

"아름다운 메이크업은 아름다운 피부에서 시작됩니다." _슈에무라 



행복을 선사하는 팁과 트릭의 마술사, 베네피트

쌍둥이 언니 진 포드는 어릴 때부터 뷰티에 관심이 남달랐고, 동생 제인 포드는 사업 수완이 아주 좋앗다. 진과 제인은 졸업 후 브랜드 광고에 나란히 캐스팅되면서 모델 일을 시작했고, 모델 활동을 하며 쌓은 뷰티 노하우가 무궁무진해 백스테이지의 해결사로 불리었다. 그들은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루를 재미있고 의미 있게 재창조하고 싶었고, 1976년 샌프란시스코 미션 지구에 메이크업 전문점 '더 페이스 플레이스'를 오픈한다. 어느 날 스트립 댄서가 아름다운 유두 색을 연출해달라며 숍을 방문하게 되고, 댄서의 말 못할 고민을 들은 진과 제인은 연구를 거듭하고, 그 결과 1977년 베네피트 최초의 틴트이자 틴트계의 스테디셀러가 탄생한다. 땀이나 물이 닿아도 지워지지 않는 '로즈 틴트'. 이후 기능을 개선하면서 폭발적 반응을 얻게 되고, 더 페이스 플레이스를 하나의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 베네피트'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변화한다. 

"웃음이야말로 최고의 화장품이죠." _진 & 제인 포드



취향이 분명한 삶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프레쉬

소련에서 태어난 레브는 스물세 살 미국 봇턴으로 이주하게 되고 알리나를 만나 결혼한다. 둘은 다양한 천연 제품과 뷰티 제품을 판매하는 멀티 뷰티숍 '너츠'를 열었고, 성공하자 더 큰 꿈에 도전하기로 하고 달걀 모양의 아주 특별한 비누, 오벌솝을 만들어낸다. 뛰어난 제품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포장 때문에 더욱 빛났다. 비싼 가격에도 오벌솝은 뉴욕 바니스 백화점에서 3일만에 매진이 되고, 뷰티산업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면서 '프레쉬'가 탄생한다. 어느 날 레브가 손에 상처를 입게 되자 알리나는 뜻밖에도 설탕을 발라주고, 놀랍게도 두 사람은 어릴 적 상처가 나면 요오드나 알코올이 아닌 설탕으로 소독했다는 경험을 떠올린다. 그렇게 해서 1998년 그 유명한 '브라운 슈가 바디 폴리쉬'가 탄생한다. 1990년대에 콩의 효능이 주목받자 레브와 알리나는 다년간의 연구 끝에 1999년 '소이' 라인을 론칭한다. 이처럼 프레쉬는 설탕, 콩, 우유 등 '먹는' 성분을 화장품에 적용한 최초의 브랜드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뷰티다." _레브 글레이즈먼 & 알리나 로잇버그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y 2019.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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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뷰티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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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여성분이라면  화장품의 소중함은 알고계시겠죠?우리의 얼굴을 빛나게도, 또 어둡게도 만들수있는 그 마법의 기술! 화장품!하지만 브랜드마다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왜 비싼게 또 피부엔 좋은건지...  화장품을 살때마다 내 안에 갈등이 커져갑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알려줄 책 바로  " 뷰티풀 타임 " 입니다.        여자들은 늘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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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여성분이라면  화장품의 소중함은 알고계시겠죠?

우리의 얼굴을 빛나게도, 또 어둡게도 만들수있는 그 마법의 기술! 화장품!

하지만 브랜드마다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왜 비싼게 또 피부엔 좋은건지...  화장품을 살때마다 내 안에 갈등이 커져갑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알려줄 책 바로  " 뷰티풀 타임 " 입니다.

 

 

 

 

 

여자들은 늘 자신이 돋보이길 원하고, 더 이뻐지길 원한다.

우리는 자신의 약점을 숨기기위해, 장점을 더 강조하기위해 우리는 오늘도 화장을한다.

파우치속에는 수많은 화장품이있고 그속에서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가격이 비싸 나의 파우치속에는 없지만,

나의 워너비 브랜드인  "에스티로더" 의 탄생 배경을 알아보자!

 

 

 

 

 

 

에스티로더는 어려서부터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았고,

일찍이 화학자인 삼촌 쇼츠가 만든 미용크림을 미용실 등에 팔러 다니면서

화장품과 인연을 맺었다. 물건을 사질 않는사람에게도 화장품 샘플을 주는 최초의 시도를했다.

그녀의 시도는 입소문을 타고 대박이 나기 시작했다.

세일즈의 여왕 이라는 칭호가 부끄럽지 않게 그녀는 소비자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미국 여성들은 향수를 뿌리고 다니는것은 정숙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고있었지만,

에스티로더는 그 고정관념을 깨려 노력했다.

1953년 처음으로 ‘유스 듀(Youth Dew)’ 를 출시했다.

‘유스 듀’를 프랑스의 백화점에 입점시키려 한  미팅 중에 향수를 바닥에 쏟고 말았는데,

온종일  향기가 그 층에  가득했다고 한다. 

그덕에백화점 입점에 성공을 했고, 당시 사기 전까진 향을 알수없던 프랑스제 향수와

달리 매장에 고객들이 향기를 맡을 수 있게 뚜껑을 열어 두었다.

그녀의 전략은 고객들에게 환영받았고, 이 '시향' 은 현재 향수업계에서 빼놓을수없는

판매 전략이 되었다.

 

 

 

 

에스티로더는 이 성공에서 멈추지않고 끊임없이 연구를했다.

1956년 에스티 로더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리뉴트리브(Re-Nutriv)’ 크림을 선보였다.

금색 라벨의 이 크림은 115달러라는 높은 가격으로 출시되었으며,

그 당시 보통의 크림이 20달러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초고가 크림이었다.

사람들은 이렇게 비싼 크림을 누가 사겠느냐며 비판했지만

에스티 로더는 동요하지 않았다. 그만큼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신감이 말해주듯 이 상품 역시 대박이났다.

 

 

 

 

1982년, 에스티 로더의 대표 제품으로 아직까지 베스트셀러를 유지중인

갈색병  "나이트 리페어 " 를 출시했다.  

안티 에이징(Anti-aging) 제품으로 화장품 역사상 최초로 밤사이의

피부 재생을 활성화시키는 기술을 적용하여 혁신적 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렇게 에스티로더는 늘 발전해왔다.

성공을 꿈꾸기보다 실천을 해왔다 는 그녀의 말처럼,

그녀는 늘 소비자의 마음을 먼저 읽고 움직여왔다.

 

무료샘플증정, 홍보우편발송, 화장품 론칭쇼 개최등 새로운 시도를 하는데

거침이 없었고, 자신을 꾸미는데도 수고를 아끼지않았다.

우린  좀 더 이뻐지길 바라고, 미모는 타고 나는거라 말하며 항상 남을 부러워 한다.

하지만 정작 시간을 들여서 화장을하고, 옷을 고르는 행위를 귀찮게 생각한다. 

결국 아무것도 안하면서 부러워만 하고 있는것이다.

 

만약 에스티로더가  그때 그 미용실을 고민만 하다가 들어가지 않았다면,

관심도 없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먼저 제품을 소개하지 않았다면,

사지도 않을 사람들에게 샘플을 나눠주지 않았다면,

미국사람들이 향수를 싫어한다는 생각에 백화점 입점을 꿈꾸지 않았다면,

과연 지금과 같은 명성의 브랜드가 탄생할수 있었을까?

 

결국 한 사람이 브랜드가 되었다는것은  자신을 믿고, 그 믿음에 시간을 투자 했다는것이다.

우리 모두 자신을 믿자, 그만큼 앞으로 나아갈수있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0 2019.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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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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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 뷰티에디터도 궁금한 명품 브랜드 탄생 이야기! 우리 화장대 위의 파우치 속 화장품에 깃든 특별한 가치를 전하는 이야기입니다.뷰티풀 타임은 화장품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지금도 혁신을 이어가는 11개 뷰티 브랜드의 성공 스토리와 마케팅 전략, 솔깃한 가십, 유용한  뷰티팁을 소개해줍니다.뷰티에디터는 새로 출시되는 화장품 소식을 가장 먼저 알 수 있고 다양한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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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 뷰티에디터도 궁금한 명품 브랜드 탄생 이야기!

 

우리 화장대 위의 파우치 속 화장품에 깃든 특별한 가치를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뷰티풀 타임은 화장품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지금도 혁신을 이어가는 11개 뷰티 브랜드의 성공 스토리와 마케팅 전략, 솔깃한 가십, 유용한  뷰티팁을 소개해줍니다.

뷰티에디터는 새로 출시되는 화장품 소식을 가장 먼저 알 수 있고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의 탄생비화나 창시자들의 실제 이야기를 취재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살려 저자는 오랜 시간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로서 취재하며 수많은 정보를 접해왔으며 그리고 그 재미난 화장품 이야기들을 만화책으로 엮었습니다. 

카툰과 일러스트로 만나보는 화장품의 고증된 이야기네요.

카툰식으로 일러스트 그림이 함께하니까 재미있게 보며 명품화장품에 모든역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뷰티풀 타임은 명품화장품 브랜드를 일러스트 예술로써 표현해서 그 가치를 상승시켜줍니다.

 

여기서 11개 브랜드란

겔랑

헬레나 루빈스타인

엘리자베스 아덴

에스티로더

클라란스

달팡

슈에무라

시슬리

베네피트

프레쉬

꼬달리입니다.

모두 알고있는 명품화장품 브랜드들이네요.

향수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해서 써본제품도 있고 가격부담때문에 아직 못써본 화장품도 있지만 명품화장품 브랜드의 탄생배경이나 재미난 일화들을 일러스트로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화장품리뷰라 의미있는 시간이었네요.

 

 

l*******0 2019.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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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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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은 명품 화장품 프랜드 탄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만화책으로 이루어진 <뷰티풀 타임>은 명품 화장품 브팬드에 대한 것으로 그 탄생의 과정 속에서의 열정을 카툰으로 보여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대체로 뷰티에 관심이 많은 여자들 그리고 소녀들이 아닐까 싶습니다.화장품 브랜드의 철학과 역사, 가치를 흥미롭게 전달하는 만화내용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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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은 명품 화장품 프랜드 탄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만화책으로 이루어진 <뷰티풀 타임>은 명품 화장품 브팬드에 대한 것으로 그 탄생의 과정 속에서의 열정을 카툰으로 보여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대체로 뷰티에 관심이 많은 여자들 그리고 소녀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장품 브랜드의 철학과 역사, 가치를 흥미롭게 전달하는 만화내용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화장품을 소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흥미로울 것입니다.

이 책 속에는 시중에 나와있는 화장품을 선별할 때 그 기준을 알고 화장품에서 보물같은 화장품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것, 건강한 것이 삶에서 빠지면 안될 것이기에 잘 알고 쓰면 좋을 것입니다.

만화책이기에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가볍게 읽으면서 화장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뷰티불 타임>을 통해서 뷰티 에디터 김주은님은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각 브랜드의 탄생배경, 창시자의 철학, 성장 스토리부터 제품의 스타일과 성분, 역대 베스트셀러와 신제품까지 잘 담겨 있습니다. 한번쯤 들어봤을 화장품 브랜드 겔랑, 로레알, 엘리자베스 아덴, 에스티로더, 클라란스, 시슬리 등등의 에피소드를 알게 됩니다. 그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브랜드에서 무엇을 중점으로 만들고 있는지도 알았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품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겔랑은 아주 오랜 브랜드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겔랑은 나폴레옹 시대의 1798년에 탄생하였고 1828년 30세에  파리에 첫 상점을 열고 파리외곽에 비누공장을 지었고 향수가게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1840년의 귀부인의 필수 화장품은 모두 겔랑의 제품이었다고 할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겔랑은 1828년부터 제조한 향수가 벌써 1100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은은하고 부드러우며 신선한 향을 선호하는 한국 여성들을 위한 향수 5가지를 추천합니다. 향수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까지 tip으로 알려줍니다.

<뷰티풀 타임>을 통해 무심코 쓰던 화장품의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움을 위해 화장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화장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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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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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색감부터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뷰티풀 타임>은 뷰티 에디터였던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의 이야기와 그 브랜드의 화장품 속에 담겨진 뒷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마리끌레르의 뷰티 에디터로 활동하는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얻었던 빠르고 정확한 정보와 취재 현장에서 얻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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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색감부터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뷰티풀 타임>은 뷰티 에디터였던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의 이야기와 그 브랜드의 화장품 속에 담겨진 뒷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마리끌레르의 뷰티 에디터로 활동하는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얻었던 빠르고 정확한 정보와 취재 현장에서 얻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으며, 그로부터 느낀 모든 것들을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는 것이 독특해서 인상깊어요. 또한 보통 이런 과정을 통해 나오는 책들은 에세이 같은 형식이 어울릴 것 같은데 <뷰티풀 타임>은 만화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더 매력있게 느껴집니다. 단순히 화장품에 대한 정보만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있는 가치를 끌어내고자 하는 좋은 책이에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알아갈 뿐만 아니라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친근하면서도 그동안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들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뷰티풀 타임>, 화장품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거나 접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s*********r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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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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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은 이름이 쟁쟁한 명품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흥미가 있다면 재미로 가득한 책이고, 전혀 흥미가 없는 사람에게는 화장품의 매력 속으로 빠지게 안내하는 책이다. 내용과 잘 어울리는 멋진 그림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며, 무엇보다 명장면을 잘 표현해서 정말 좋았다. 11개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흥미진진한 텍스트를 한 권 가득 수록하고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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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은 이름이 쟁쟁한 명품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흥미가 있다면 재미로 가득한 책이고, 전혀 흥미가 없는 사람에게는 화장품의 매력 속으로 빠지게 안내하는 책이다. 내용과 잘 어울리는 멋진 그림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며, 무엇보다 명장면을 잘 표현해서 정말 좋았다. 11개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흥미진진한 텍스트를 한 권 가득 수록하고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하다.

y*****8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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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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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은 11꼭지를 할애해서 화장품 브랜드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여러 화장품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책 자체로 읽기에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여러 화장품 브랜드와 제품에 대하서 다양하고 구체적이며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정말 좋다. 특히 화장품의 성공사례에 대해서 성공 비결 등에 대해 재미있고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서, 푹 빠져서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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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은 11꼭지를 할애해서 화장품 브랜드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여러 화장품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책 자체로 읽기에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여러 화장품 브랜드와 제품에 대하서 다양하고 구체적이며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정말 좋다. 특히 화장품의 성공사례에 대해서 성공 비결 등에 대해 재미있고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서, 푹 빠져서 읽었다.

h*****a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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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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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은 화장품 상표와 상품을 다루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동시에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가 얼마나 다양하면서도 재미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다. 독특한 그림에 눈이 가서 읽게 된 책인데, 독특한 그림체의 그림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무엇보다 내용 자체가 정말 재미있어서 좋았다. 후속편이나 비슷한 기획의 다른 시리즈가 나와서 이 재미를 이어나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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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은 화장품 상표와 상품을 다루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동시에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가 얼마나 다양하면서도 재미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다. 독특한 그림에 눈이 가서 읽게 된 책인데, 독특한 그림체의 그림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무엇보다 내용 자체가 정말 재미있어서 좋았다. 후속편이나 비슷한 기획의 다른 시리즈가 나와서 이 재미를 이어나가기를 고대하게 되는 책이다.

h********4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하고 개성적인 화장품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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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은 좁게 말하면 화장품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하지만 단순히 분류하고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여러 화장품의 특징을 비롯해 개성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펼쳐내고 있다. 감각적이면서도 개성적인 색감과 그림체의 삽화도 내용과 잘 어울려서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화장품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풀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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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은 좁게 말하면 화장품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하지만 단순히 분류하고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여러 화장품의 특징을 비롯해 개성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펼쳐내고 있다. 감각적이면서도 개성적인 색감과 그림체의 삽화도 내용과 잘 어울려서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화장품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o****7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화장품의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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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이라는 책을 굳이 소개해서 설명하자면, 수많은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처럼 풀어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특히 수많은 나라에서 여러 방식으로 사용된 화장품과 옛날 화장품 및 화장품의 변천 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굉장히 흥미로운데, 더욱 재미있도록 재구성해서 정말 좋았다. 화장품 이야기를 다양하고 입체적이고 생생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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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타임>이라는 책을 굳이 소개해서 설명하자면, 수많은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처럼 풀어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특히 수많은 나라에서 여러 방식으로 사용된 화장품과 옛날 화장품 및 화장품의 변천 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굉장히 흥미로운데, 더욱 재미있도록 재구성해서 정말 좋았다. 화장품 이야기를 다양하고 입체적이고 생생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p*******1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