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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직장인
직장생활을 하면서, 혹은 전업으로 벤처기업을 창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어떤 계기로 창업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일해왔는지를 전하고 그를 통해 새롭게 창업하기를 바라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자면... 책의 소개의 분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대략 50여 페이지를 할애하여 회사의 특징과 어떤 의도로 이 책을 내게 되었는지를 소개합니다.
다음으로 첫장. 직장인에게 스타트업이란? 이란 주제로 시작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경우가 가장 많을겁니다. 왜 창업하는가 이유는 다양합니다. 책에서 소개된 분들의 얘기도 다양하더군요. 특히 이 책에서 큰 이유로 들고 있는 것으로 신분 상승의 사다리의 붕괴를 말합니다. 근로소득에 비해 금융소득이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직장생활을 더 이상 생업으로 생각하고 임하려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박탈감을 가지고 열심히 회사에서 일하면 보상을 받는다는 생각보단 투자를 통하여, 또는 어떤 일을 하건간에 과거의 성공방식에서 탈피하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특히 스타트업 창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첫째는 비용을 내고 강습을 받는다. 둘째. 온/오프라인 동호회 활동을 통하여 운동한다. 세 번째. 운동관련 서비스를 창업한다.
첫째는 자신이 비용을 지불하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무료로 하는 방법입니다. 셋째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사람마다 각자가 처해진 상황이 있으므로 어느방법이 좋으냐. 나쁘냐. 따질 순 없지만 스타트업의 경우 성공하는 사례는 많은 경우 자신이 불편했던 무언가를 개선하고자 하는 활동을 통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1장은 이렇게 창업에 대해, 스타트업의 개념에 대해 주말창업이라는 개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2~4장은 도전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2장에선 직장과 창업의 병행, 창업의 전념, 전문 지식을 활용한 창업등을 소개하고 3장은 20대의 청춘과 도전을 4장은 30대의 청춘과 도전을 소개합니다.
자신의 일을 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참고할 부분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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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직장인도 꿈을 꿀 수 있다. [이런 분께 권함] 자신의 꿈에 관심이 많은 분,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분, 스타트업의 비밀을 알고 싶은 분, 직장을 다니며 새로운 꿈을 갖고 싶은 분, ..... [느낀 점] 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때 받았던 울림이 있다. '직장인도 꿈을 꿀 수 있구나' 하는 것이다. 흔히 취준생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뒤에는 직장에 잘 적응하고 높은 자리로 승진을 해서 더 많은 월급을 받고 안정된 생활을 하면 끝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직장인이라면 꿈을 이룬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직장인이 꿈을 꾼다는 것이다. 그것도 단순히 직장 안에서 이뤄가는 꿈이 아니라 직장을 벗어난 꿈이다. 이 말에 참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고 생각했다. 꿈이라는 것이 단순히 직장을 갖는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발견한 것이다. 더불어 내가 가져야 할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주 본질적인 질문을 하게 됐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꿈을 꾼다면 직장을 다니는 것이 꿈을 이룬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이룬 사람은 다른 꿈을 꾸지 않는다. 대신 그 꿈 안에 더 오래 머물려고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위해 과감하게 도전하고, 그 꿈을 이루어가며 그 안에 행복해 하는 저자들의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이다. 이들은 자신이 처한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았다. 아주 근본적인 질문을 통해 자신의 꿈을 정의 내렸고, 과감하게 실행했다. 아무리 좋고 위대한 꿈이라도 그것이 머릿속에만 머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든 밖으로 나와야 한다. 그 출발이 어떻든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되어 간다. 책의 저자들은 이 첫걸음을 내딛고 자신들이 바라는 최종적인 꿈을 향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하는 중이다. 왜냐하면 아직 젊고 도전해야 할 것들이 많기에 섣부르게 꿈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분명한 것은 이들은 이미 꿈을 찾고 이룬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이들이 머릿속으로 꿈꿔왔던 일을 현실로 차근차근 이루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자신들이 보여준 시작과 도전을 통해 또 다른 이들이 꿈을 찾고 이루는 일에 동참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저자들은 이런 소망을 담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자신들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줄여가는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는 것이다. 저자들에게 고마운 부분이기도 하다. 직장을 가지고 꿈을 꾸는 사람이든, 그냥 꿈을 꾸는 사람이든 가장 힘든 것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꿈을 이루어갈 확신과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들의 과감하지만 결단력 있는 도전과 실행의 노하우들이 새로운 시작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이직과 창업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는 사람으로 굉장히 중요한 핵심적인 힌트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저자들의 기운을 받아 찬란한 도전을 시작해 볼 용기가 생겼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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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로 살아가는 방법, 자신의 생각하고 창업으로 스타트업을 만드는 방법등 사람들이 자기의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기질에서부터 자신이 스스로 개발한 기질까지 다양성이 존재하는 삷에서 당신은 어떤 방법을 선택했나요? 창업에 도전한 다양한 사례로 책을 구성한 "꿈을 찾는 직장인"을 포스팅합니다. 이서진, 김활 작가님의 책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창업을 준비하고 시도하는 우리들이 이야기를 담다내고 풀어가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진솔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식있는 표현이나 문구가 아닌 저자의 직접적인 생각과 느낌을 읽을수 있게 책을 쓰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힘든것은 힘들다고 하고, 어려운것은 어렵다고 하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한 만큼 돌아오는 성취는 큰 보람이라고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어떻게 창업을 하게 되었고, 어려운 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스타트업을 키우고 있는지 후배들에게 이야기 하듯 재미있고 진솔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이 책을 장점입니다. 또한 후배들과 Q&A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챕터는 내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부분입니다. 어린시절 가질수 있는 궁금함 불안함에 대한 이야기와 질문은 동연배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질문과 대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창업이 어렵지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고 꿈꾸는 것, 이책으로 한걸음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꿈을찾는직장인, #이서진, #김활, #렛츠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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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누구나 한 번쯤 창업을 꿈꾸게 된다. 그런데, 창업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은 이미 모두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하기에, 이 책이 들려주는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가슴에 와 닿는다.
이제 직장은 더 이상 예전과 같이 안전지대가 아니기에, 우리가 꿈을 꾸며 도전할 수 있는 창업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이 가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저자 이서진은 음대를 나와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창업을 해 지금의 LSJ컴퍼니를 만들었다. 자신이 스타트업을 시작한 계기와 어떻게 오늘날까지 이어져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이 책에 실었다. 정말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공동 저자인 김활 대표의 경우는 자신이 스타트업을 해 보려고 하다 보니, 지원을 받기가 쉽지 않아서, 스스로 창업을 했다고 한다. 이 또한 정말 드라마틱한 이야기여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린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 스타트업을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에 대한 개략적인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지방에도 창업지원센터가 있지만, 과연 어느 정도 이러한 부분을 해소해 줄 수 있을 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스타트업이 단순히 아이디어만을 가지고 할 수 없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스타트업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아주는 부분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직장을 다니면서, 또는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한 분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정말 창업을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에 대한 생각을 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정말 20대와 30대의 청춘에게 도전해 보라고 이야기하는 듯 하다. 그러면서, 이미 앞서간 우리들이 있으니, 이를 거울삼아서 창업을 해 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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