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 작가님의 오늘도 사랑스럽개 4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시리즈를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웹툰으로 정주행하면서 다 읽었지만 실물 책으로 읽으니 또 다른 느낌으로 좋아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예쁜 그림체를 좋아하는데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전부 존잘이어서 좋아요. 아 물론 스토리도 튼튼하게 잘 짜여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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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랑스럽개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미 연재로 볼 사람들은 다 보았겠지만 웹툰에 관심이 없어서 전혀 모르다가 누군가의 소개로 읽게 되었고 결국은 이렇게 단행본을 사모으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그림은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쏙 드는데다가 스토리마저 아기자기 귀엽고 재미나서 진짜 종이책으로 소장하기를 잘했다고 생각 들어요. 4권에서는 조금은 고구마스러운 느낌이지만 이런게 있어야 나중에 카타르시스도 있는거죠~ 완결까지 고고~ |
| 오늘도 사랑스럽개 4권에서는 서원과 해나가 서로 좋아하지만 두사람은 모르고 있다는 것이 답답했다. 서원은 해나에게 고백도 해보지 않고 짝사랑을 접으려 하고 해나는 고백하지만 고백 대상이 서원이 아닌 서원을 좋아하고 있는 같은 국어과 윤선생에게 먼저 고백해서 윤선생이 두사람의 마음이 같음을 알지만 답답해 하면서 모른척 한다. 지율은 삼촌옷을 챙겨입고서 담임인 해나선생님 집으로 가서 가짜 해나 남친이돼 위기에 처한 해나를 도와주게 된다. 서원의 생일날 저녁에 지율 때문에 해나도 고기집으로 가서 술을 먹다가 취하게 되고 개로 변했을 당시처럼 다시 두사람이 입을 맞추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