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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용기를 심어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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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모습을 사랑하는가? 라는 질문에 망설이지 않고 yes라고 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도 마찬가지로 한번 다시 생각해보고.. 정말 내가 나를 사랑하고 있는 게 맞을까? 같은 의심을 먼저 품게 된다. 이 책에서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이제부터는 나를 대하는 삶의 태도를 바꿔보길 바란다. 스스로 다짐하라! 지금 이대로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도 좋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누구보다 친절하게 대하라. 인생에서 스스로를 비난하기보다는 문제를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친절하게 대할 때 훨씬 더 잘 헤쳐나갈 수 있다는 의미이다' 였다. 항상 지금 보다 더 날씬해야하고 더 이쁜 옷을 입어야하고 더 무언가를 내면에 채워야될 것 같은 수많은 욕심들이 나에게 허기를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가져봤자 마음의 상처는 본인의 몫이다. 지금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를 먼저 받아들이는 편이 더 몸과 마음에 이롭다. 그리고도 변화해야될 부분 더 발전시키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그때되서 나에게 좀 더 좋은 변화를 만들어주어도 늦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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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티비 앞에서 춤추는 걸 좋아해서 항상 TV앞에 있던 기억이 난다. 우연히 어릴 적 일기장에서 가수가 꿈이라는 걸보고 그때의 난 정말 순수하고 꿈 많은 아이였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의 나는 어디로 갔을까, 어린 시절 하고 싶은 일을 당당히 말하던 나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지금의 나는 현실과 타협하고 남의 시선을 의식해 정말 무난한 길만 온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부끄러운 마음에 내 꿈을 숨기고 감추려고만 했고 끝내 그 길을 가지 못했다. 꼭 성공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날 사로 잡았을지 모른다 이 책은 1등이 아니라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결국 언젠가 성공 또한 할 수 있다고 얘기한다, 비록 내 어릴 적 꿈을 이루지 멋했지만 지금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 계속 노력하다 보면 나도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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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 제목부터 내 마음을 이끌었던 이 책! 제목처럼 "꿈"이란 마음 속에 담아두고 언젠가 도전해 보리라! 하는 것이 아닌, 수없이 도전하고 이를 습관화하는 과정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리고 이 책 에디션을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지금 삶이 너무 고달퍼 스스로가 침체되어 있거나 도전하는 과정이 너무 힘이 든다면 꼭 이 책을 추천드리며 실패로 고민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함께하여 자신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고, 힘을 함께 얻어 갈 수있는 동반자적인 과정들이 수록되기에 읽을수록 뭔가 힘이 솟습니다.
첫 장 ' 마음껏 울어라' 부분에서 예전의 내 경험이 떠올랐다. 울만한 이유를 딱히 찾을 수 없는데 그렇게 눈물이 나고, 하염없이 울다가 잠잠해 졌을때 느껴지는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 무언가 준비되어지는듯한 오묘한 경험. 다른 이들도 한 번 쯤은 겪어봤을 것이다. 저자는 그 시간을 치유의 시간이라 이야기한다. 과거의 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준비도 없이 그냥 노력만 하면 된다라는 식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꿈을 위해 달려나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실패에 무방비 상태일 수 밖에 없었고, 난 왜 맨날 실패 하지? 난 왜이렇게 의지가 약할까?라는 부정적인 감정때문에 많이 괴로워했다. 늘 실패만 맛보고 뒤돌아서길 반복했던 내 모습이 자꾸만 생각났다. 그 때 이 책을 봤더라면 좀 괜찮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도..^^ 지금의 나도 작은 꿈이 하나 있다. 예전의 꿈이 혼자 삼켰던 꿈이라면 지금의 꿈은 둘이 함께 뱉어내는 중이다.ㅎㅎ 이책을 통해 행복한 의지를 샘솟해 해준 맥클레인 저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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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어가면서 그만큼 꿈이 적어지고 꿈을 꾸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고령화사회가 되고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하면서 수명이 점점더 늘어 주변에는 많은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나이가 먹었다고 섬김을 받으려고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때로는 상식적인 일도 하지 않으려는 현사을 너무나 주변에서 비일비재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자신도 물론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늙어가고 그 세대에 편입이 되겠지만 닮지 않으려고해도 닮아간다는 것 말이 생각나게 합니다. 또한 사무실에서도 나이가 먹었다고 하여 사무실에 있으라고 하고 배려한다고 하는데 배려를 받다보면 젊은 세대와는 경쟁을 할 수가 없고 더 나아가 앞으로 오는 제4차혁명시대를 맞아 더욱더 도태하는 세대가 되지 않을까 몹시 염려와 걱정이 되는 것을 느길수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이제는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가끔 공중파를 통하여 정년퇴직을 하면서 그들이 하고 싶은 일 취미 생활을 하면서 멋있는 노후 생활을 하는 것을 볼때 너무나 멋이 있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제는 정년퇴직을 하였다고 하여 집에만 있고 일하는 젊은 세대에 기웃거리고 눈치만 보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같이 일하고 호흡하고 젊은세대를 격려해주고 도와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생각을 변화시키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통하여 꿈을 꾸고 꿈만 꾸어서는 안되고 꿈을 통하여 보람도 얻고 행복도 찾고 기쁨을 맛보면서 남은 인생을 즐겨나가야 할때라고 봅니다. 나이를 먹었다고 주저안고 가만히 있으면서 자기를 섬기라고하고 대접만 받으려고한다면 그 사람주변에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모든 사람이 떠나갈 것입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실수를 하고 실패를 하더라도 오뚜기처럼 일어서서 실패를 거울삼아 젊은 세대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힘을 주어 그들이 살아가는 세상에 조미료가 되어 주변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햐 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꿈은 삼키는 것이 아니라 뱉어 내는 것 즉 꿈은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실행하고 실천하여 열매를 맺어 주변에 행복을 주고 기쁨을 주는 꼭 필요한 사람 꼭 있어야할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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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생각하는 인생의 사고방식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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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 제목부터 내 마음을 이끌었던 이 책! 제목처럼 "꿈"이란 마음 속에 담아두고 언젠가 도전해 보리라! 하는 것이 아닌, 수없이 도전하고 이를 습관화하는 과정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리고 이 책 에디션을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지금 삶이 너무 고달퍼 스스로가 침체되어 있거나 도전하는 과정이 너무 힘이 든다면 꼭 이 책을 추천드리며 실패로 고민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함께하여 자신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고, 힘을 함께 얻어 갈 수있는 동반자적인 과정들이 수록되기에 읽을수록 뭔가 힘이 솟습니다.
첫 장 ' 마음껏 울어라' 부분에서 예전의 내 경험이 떠올랐다. 울만한 이유를 딱히 찾을 수 없는데 그렇게 눈물이 나고, 하염없이 울다가 잠잠해 졌을때 느껴지는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 무언가 준비되어지는듯한 오묘한 경험. 다른 이들도 한 번 쯤은 겪어봤을 것이다. 저자는 그 시간을 치유의 시간이라 이야기한다. 과거의 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준비도 없이 그냥 노력만 하면 된다라는 식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꿈을 위해 달려나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실패에 무방비 상태일 수 밖에 없었고, 난 왜 맨날 실패 하지? 난 왜이렇게 의지가 약할까?라는 부정적인 감정때문에 많이 괴로워했다. 늘 실패만 맛보고 뒤돌아서길 반복했던 내 모습이 자꾸만 생각났다. 그 때 이 책을 봤더라면 좀 괜찮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도..^^ 지금의 나도 작은 꿈이 하나 있다. 예전의 꿈이 혼자 삼켰던 꿈이라면 지금의 꿈은 둘이 함께 뱉어내는 중이다.ㅎㅎ 이책을 통해 행복한 의지를 샘솟해 해준 맥클레인 저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