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1기때 나온 책이다. 작가의 신작을 읽고 거의 10년전의 진보적 작가들의 절망을 접해보고 싶어서 (마침 믿을 수 없게도 트럼프 2기가 확정되었다), 그리고 길지 않은 에세이를 읽어보고 싶어서 구했다. 몇년 후면 트럼프 2기에 대한 작가의 새로운 책이 나올지도. 아니면 절망이 일상이 되어서 또다른 책을 낼 생각조차 못할지도?
트럼프의 1기때 나온 책이다. 작가의 신작을 읽고 거의 10년전의 진보적 작가들의 절망을 접해보고 싶어서 (마침 믿을 수 없게도 트럼프 2기가 확정되었다), 그리고 길지 않은 에세이를 읽어보고 싶어서 구했다. 몇년 후면 트럼프 2기에 대한 작가의 새로운 책이 나올지도. 아니면 절망이 일상이 되어서 또다른 책을 낼 생각조차 못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