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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한글이다. 나랏말싸미 중국에 달라 ...... 우리 나라와 중국은 언어 , 의복,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르다. 그런데도 중국의 유교를 받아들이고 명나라를 받들고 ....
그렇치만 세종대왕은 우리 나라와 중국의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농민들을 위해 농법서도 만들고 농사에 필요한 여러 가지 것들을 만들었다. 그 농법서가 농사직설이다.또한 장영실을 통해 측우기도 만들고 이처럼 백성들을 보살피고 아끼는 왕이 어디에 있을 까??
또한 약재도 전부 중국 약재만 수입해서 갖다 사용해서 가난한 백성들은 약을 써보지도 못했는데...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 우리 나라 실정에 맞는 약재들을 기록한 책을 만들게 한다. 그 책이 바로 '향약채위월령' 이란 책이다. 이 책을 편찬하므로 조선은 독자적인 의료 체계를 가지게 됐고 백성들이 비싸서 약재를 사지 못해 병들어 죽거나,독초를 약초로 잘못 알아 사고를 당하는 것도 줄었다고 한다.
세종은 음악에 대한 조예도 깊고 직접 연주까지 하고 뛰어날 정도 였다고 한다. 악기도 중국의 비싼 악기를 들여와 국고를 낭비했는데 세종이 직접 박연에게 지시해 우리 나라에 맞는 악기들도 만들게 했다.편경이라는 악기도 이때 만들어진것이라고 한다. 세종은 모든 각분야에 뛰어난 분이셔서 우리 나라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인거 같다.
또한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으로 여진족을 몰아낸 뒤 국가의 영토를 넓혔고 세종은 특이하게 문관출신들을 장수로 삼았다. 최윤덕은 청렴결백하고 공명정대하고 , 김종서는 뛰어난 지략과 용맹함을 가지고 있었고 당시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세종이 선택한 것이다. 세종의 안목은 매우 탁월했다고 한다. 그리고 적재 적소에 재능 있는 인물들을 기용하고 세종의 정책으로 군사,문학,과학 모든 면에서 다 크게 발전했다고 한다.
또한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지만 나라의 고관대신들은 다 반대했다. 상국인 명나라를 떠받들어야 한다며 말이다. 오랑캐나 하는 짓이라며 ... 그렇치만 세종대왕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날 이렇게 좋은 글을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세종대왕에게 너무 감사하다. 백성들을 어여삐 여겨 주시고
그리고 난 일본이 임진왜란때 처음 쳐들어 온지 알았는데 세종대왕이 살아 계실 때도 쳐들어 와서 대마도에 근거지를 둔 일본사람들을 무찔렀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한글뿐 아니라 여러 가지 백성들을 위해 세종대왕이 한 업적을 알 수 있다. 또한 세종대왕을 도운 여러 인물들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