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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모나리자> 여인이 혹 다빈치 그의 모습을 반영했을지도 모른다는 설과, <최후의 만찬>에 찬송가 악보가 숨겨져 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그가 남긴 그림과 메모들을 보며 '미친 천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품게 된다,
그 많은 걸, 상상하고 생각하고 창조하고, 사람이 어떻게 그리 살수 있을까? 미치광이가 되지 않은 것이 신기할 정도다, 지금의 시대로 치면, 멀티 플레이어가 되는 걸까?
이 책에선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그의 습관을 따라하다보면 우리도 '천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의 깊은 이야기를 들여다 보기엔 조금 부족한것 같지만, 회화, 메모, 건축물들이 게재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자녀들에게 추천하면 좋을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