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 시대 독자들에게 필요한 현대미술 책
"이 시대 독자들에게 필요한 현대미술 책" 내용보기
기존의 어렵고 경직되게 느꼈던 미술사 책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던 '이즘'을 당대의 핵심이되는 전시를 통해 아주 간결하게 정리했고 작가와도 잘 연결하여 마치 그시대를 다시 구경하는 생생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전시라는 것이 시대 맥락을 아우르는 중요한 지표가 된 지금 이 시대의 독자들에게 딱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저는 전시기획자로 일도 했었는
"이 시대 독자들에게 필요한 현대미술 책" 내용보기
기존의 어렵고 경직되게 느꼈던 미술사 책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던 '이즘'을 당대의 핵심이되는 전시를 통해 아주 간결하게 정리했고 작가와도 잘 연결하여 마치 그시대를 다시 구경하는 생생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전시라는 것이 시대 맥락을 아우르는 중요한 지표가 된 지금 이 시대의 독자들에게 딱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저는 전시기획자로 일도 했었는데, 이 책은 전문적 정보가 잘 정리되어있어서 전공자는 물론 전혀 미술사 특히 근현대미술사에 생소한 일반 독자들도 아주 편안하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변에 적극 추천하려구요^^
YES마니아 : 골드 j*******0 2019.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미술 역사의 현장으로 현대미술 흐름을 설명
"미술 역사의 현장으로 현대미술 흐름을 설명" 내용보기
이 책은 초보자용은 아닙니다. 초보자가 이 책을 읽기 위해선 레디메이드, 아방가르드, 오브제, 이런 미술용어를 계속 찾아서 스스로 공부를 하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미술에 식견이 있는 사람이 읽기에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책의 시작은 전근대에서 근대로 넘어오는 시점에서의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의 역사를 이슈가 되었던 '전시' 의 현장으로 설명합니다
"미술 역사의 현장으로 현대미술 흐름을 설명" 내용보기

이 책은 초보자용은 아닙니다.

초보자가 이 책을 읽기 위해선 레디메이드, 아방가르드, 오브제, 이런 미술용어를 계속 찾아서 스스로 공부를 하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미술에 식견이 있는 사람이 읽기에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책의 시작은 전근대에서 근대로 넘어오는 시점에서의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의 역사를 이슈가 되었던 '전시' 의 현장으로 설명합니다.

마치 체육의 역사를 올림픽의 역사로 설명하는 것처럼

미술의 역사를 전시관에서의 전시의 역사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현장감이 매우 좋아서 그 현장감으로 복잡미묘한 현대미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미술의 용어나 장르를 초보자를 위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지는 않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이해가 어려운 개념은 독자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해가며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e******r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