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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미닛 플래너 한달용이 2000원인데, 이 감사일기는 1500원이 안된다. 인트로에 일련번호와 날짜 이름을 적을 수 있고, 종이질도 좋아서 펜으로 마음 놓고 적어도 된다. 일상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신에게 작은 일도 감사하고, 더 큰 은혜를 바라는 논리로 만들어진 노트이지만, 일반인이 써도 큰 거부감은 들지 않는다. 디자인이 워낙 예쁘기 때문이다. 한손에 쏙 잡히는 크기이고, 너무 두껍지 않아 휴대하기 편리하다. 일상 속에서 감사한 일이 있을 때 한두줄씩 적으면 좋을 것 같아 구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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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저렴하고, 얇아서 가성비좋은 감사일기장입니다. 브라운/그린/핑크 버전이있는데 세가지 버전을 모두 다 모았어요. 시중에 여러가지 감사일기장이 있지만 두껍거나..1년치거나, 다른내용들이있어서 값이 올라가는 경우가많은데 이건 딱 자기 기능에 충실한 아주 심플한일기장입니다. 아이 알림장이나 투두리스트, 간단한 그냥 일기장으로도 활용할수있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