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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보고 만화책 궁금해서 읽게 되었어요. 일단 등장인물들이 훤칠해서 멋지기도 하지만 이야기에 나오는 갖가지 음식들이 눈을 또 즐겁게 하네요. 내용도 약간 치유되는 이야기들이구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 추천해용. 애니메이션 보고 만화책 궁금해서 읽게 되었어요. 일단 등장인물들이 훤칠해서 멋지기도 하지만 이야기에 나오는 갖가지 음식들이 눈을 또 즐겁게 하네요. 내용도 약간 치유되는 이야기들이구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 추천해용. |
| <녹풍당의 사계절>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6권에서는 녹풍당의 라이벌 가게가 문을 열면서 녹풍당은 뜻밖의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까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시미즈 유우작가님의 녹풍당의 사계절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끄아...고양이들이 자주 나와서 너무 좋아요... 카나코 최고... 보다보니 배가 고파지는 만화였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평화롭고 넘 좋아요 ㅎㅎ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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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마리가 너무 대견합니다.ㅠㅜ 씩씩하고 귀엽고 배려심 넘치는 마리ㅠㅠ 그리고 힘이 되어주는 가족같은 센리가 있어서 라이벌 가게 사장님은 앞으로 행복하실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씨 좋은 녹풍당 점원들의 활약이 이번 권에서도 눈부셨네요. 음식도 맛있고, 점원들도 친절하고 재밌는 한권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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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우의 녹풍당의 사계절 6권 리뷰입니다. 녹풍당의 런치 손님이 줄은 이유를 궁금해하다 새로 연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간 녹풍당 4인! 근데 알고보니 거기 주인이 키나코 때문에 스이와 친해진 꼬마 아가씨네 아버지였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츠바키의 과거 얘기도 풀렸어요. 이번 편에선 핫케이크와 슈톨렌이 입맛을 당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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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7 구매) 새로운 조연이 등장한다. 어찌보면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사람들인데 좋은 사람들이라서 서로 잘됐으면 좋겠다. 크리스마스 에피소드에서는 츠바키의 과거가 살짝 나오는데 지금은 긍정적인 쪽으로 움직이는 느낌으로 끝나서 맘에 든다. 마지막에는 스이와 토키타카의 뒷설정이 실려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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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6권 리뷰입니다. 음식 이야기를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인데 각자가 담당하는 다양한 분야의 음식 보는 맛도 있지만 손님이나 거래처 등으로 나오는 인물들과의 이야기가 갈수록 빛을 발하고 감동과 힐링을 줘서 그쪽의 느낌이 더 좋네요. 보다가 가끔 진짜로 먹고 싶다 싶은 음식들도 나오는데 이번 표지도 녹풍당 표지 음식중에 제일 취향으로 끌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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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인간 구레가 일본 풍의 독특한 핫케익을 서빙하는 표지로 시작하는 녹풍당의 사계절 6권. 사람들을 위한 음식 뿐 아니라 첫 에피소드에서부터 녹풍당의 아이콘이자 눈이 예쁜 고양이 키나코와 함께 하기 위한 꽁치구이가 등장해 귀여움을 잔뜩 더한다. 키나코의 생일이 아니라 기념일이라고 소제목이 달린 이유가, 키나코는 태어난 날도 어디서 왔는지도 알 수 없는 뒷골목에서 스이가 데려온 길고양이였기 때문이었다. 지금 사랑받고 통통해지고 깨끗해진 모습을 보면 쓰레기통 근처에서 꾀죄죄한 얼굴로 스이를 만났던 키나코와 같은 고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 녹풍당에는 저마다의 이유로 과거를 뒤로 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러 온 사람들이 모이듯이 고양이 키나코에게도 그런 의미의 공간이었다. |
| 마리 너무 귀여움. 스이랑 언제 냥이동지가 된건지. 코이치로씨네 가게랑도 협업같은거 해도 좋을거 같음. 타코야끼 어제부터 먹고싶었는데 시간 늦어서 오늘은 무리고 내일 꼭 먹어야지. 스이 너무 감동이네. 마음 헤아려주는거 너무 섬세해. 6권 에피가 왠지 마음이 너무 따뜻해짐. 츠바키한테도 시간이 필요했을거고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하고 웃는 날도 늘어나면서 벽이 허물어진게 보임. 어머니랑도 곧 만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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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우 작가님의 녹풍당의 사계절 5권 리뷰입니다. 평소에도 음식 나오는 만화책 좋아해서 이 작품도 참 애정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신작이 나올때마다 바로바로 구매하고 있어요. 책 안에 나오는 음식들도 맛있어보이고 인물들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늘 따뜻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읽다보면 힐링하는 기분이에요. 매번 새 책 나오는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