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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대마도 & 부산시티투어버스] 조대현, 정덕진, 장희애 나우출판사 직장에 취업한 이후부터 여행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국내 위주로 여행을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해외여행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가장 가까운 일본은 벌써 13번이나 다녀 왔으며, 6월 달에는 14번째 일본 여행으로 가고시막 예약되어 있다. 그렇기에 유명 관광지는 벌써 몇 번이나 다녀왔다. 오사카, 교토, 나라 4번, 후쿠오카 3번, 오키나와 2번이나 다녀 왔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대마도는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렇기에 올해 겨울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은 곳이 바로 대마도다.
대마도 일본보다 우리나라에 더 가까운 일본 영토다. 일제강점기에는 대마도 사람들이 일본이 아닌 우리나라 부산으로 와서 장을 보거나 병원 등을 들리곤 했다. 그렇기에 기후도 당연히 일본보다는 우리나라 부산과 더 비슷하다.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트래블로그의 여행 가이드 북은 마치 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보는 느낌을 준다. 다른 여행가이드 북들이 그냥 정보를 나열하고 쇼핑 방법을 알려준다면 이 책은 한 편의 여행기를 읽는 느낌이다. 대마도는 어떤 곳인가? 이제 트래블로그와 함께 대마도를 여행해보자.
대마도는 한국에서 가장 가깝기에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다녀올 수 있는 외국이다. 그렇게 면세 쇼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경우 당일치기로 다녀온다면 시간과 경비를 뽑고도 남는다. 그러나 대마도는 면세 쇼핑만 하고 오기에는 너무나도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트래블로그 『대마도 & 부산시티투어버스』 이 책은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배우는 역사여행, 부모님을 모시하고 하는 효도 여행,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 친구와 함께하는 우정 여행, 연인과 함께 하는 데이트, 식객을 위한 맛집 여행, 취미를 즐기는 자전거, 낚시, 트레킹족을 위해서 각 주제에 맞는 여행을 소개한다. 당신이 보따리상이 아니라면 면세 쇼핑이 아닌 반드시 여행도 즐기고 오자. 대마도는 이제 한 해에 우리나라 사람이 30만 명 이상이 찾는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기에 한국인을 위한 편의시설과 안내도 잘 갖추어져 있다.
대마도 여행은 어떠한 장점이 있으며, 여행을 잘 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놀랍게도 멀미약 외에는 별다른 준비가 필요 없다고 한다. 대마도 여행객의 95%가 한국인이라고 한다. 대마도를 여행하는 일본인은 극히 드물기에 어디를 가도 한국어 안내판이 붙어 있으며, 심지어 한국 돈을 받는 곳도 있다고 한다. 작은 섬에 여행객의 95%가 한국인이라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을 듯하다. 여권과 엔화와 그냥 트래블로그 대마도 이 책 한 권도 가지고 가도 가능한 여행지라는 생각이 든다. 맛집과 상점, 쇼핑 아아이템을 찾는 검색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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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로 여행을 가기로 결정한 뒤.. 사실 막막함이 있었어요. 16년전 대마도에 한번 가봤었는데. 그때는 뭣도 모른채 따라만 다녔었고. 일본도 마지막으로 여행 다녀온게 13년 전이거든요. 이번에 우연히 기회가 닿아 대마도 갈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요. 여행 카페도 있고, 인터넷에 많은 정보들이 있어도 무엇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그냥 막연하고 막막하기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돈도 못 대고 넋놓고 있었는데. 와ㅡㅡㅡㅡ 대마도 여행책이 있네요?! 트래블로그에서 발간한 2019ㅡ2020 최신 개정판! 앞표지에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방법을 알려준다" 라는 문장이 확! 눈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읽기 시작한 트래블로그 대마도 & 부산시티투어버스 이 책 읽으면서 느낀건요. 이 책 하나면 여행 준비 끝! 진짜 대마도 여행의 A부터 Z까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세세히 알고 준비하고 여행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여행지 대마도에 대한 기본 정보 뿐 아니라, 대마도 내 지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모두 나와 있어요. 교통, 먹거리, 관광, 쇼핑! 이건 기본이고요. 대마도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하는 단계에서부터 부산항 이용, 대마도에서의 여행, 그리고 돌아와서 부산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한 여행까지, 전체 여행을 총망라했어요. 그래서 진짜!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이 한권이면 가능한 책이예요. 저도 배편과 숙소가 정해져 있었지만, 이 책으로 일정 잡고 다른 준비하는데 도움을 받았어요. 오늘은 국제면허증도 발급받고 렌트도 예약했네요. 사실 부산국제항 이용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이 책안에 상세히 나와있어서 걱정 끝! 대마도 도착해서 어떻게 다닐까 고민했는데, 그 고민도 끝! 내가 원하는 스타일과 여행기간, 목적에 따라 추천 루트도 있고, 설명도 상세히 나와있어요. 이 책을 보고 저희 아이는 대마도 가서 아이스크림 자판기를 꼭 한번 이용해 보고 싶다고 해요. 더불어 역사공부도 함께 할 수 있게 역사적인 장소 소개도 상세히 나와 있어요. 하고 싶고, 가고 싶고, 먹고 싶은게 생길 정도로 상세한 설명이 있는 트래블로그 대마도! 이제 저도 다시 한번 정독후 이 책 가지고 부산항으로 출발하렵니다. 트래블로그 대마도와 함께, 진짜 대마도로 출발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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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정말 대마도 여행을 갔을 때 필요한 것들에 대한 설명이 전부 정리되어 있다. 물론 대마도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어떻게 해야할지 인터넷을 찾아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일도 하지 않아도 될만큼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대마도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도움이 된다. 일본을 여행해 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태풍이 지나가거나 바람이 심하게 분다면 일본의 고속도로는 통제되고, 열차도 멈추게 된다. 그럴 때 숙소에서 열심히 다음 일정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스마트폰만으로 일정을 다시 짜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이 있다면 그런 것은 쉬울 것 같다. 대마도에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는 곳, 관광지, 음식점, 사적지 등 여행, 관광을 갔을 때 봐야 할 것, 볼만한 것, 즐길만한 것들을 전부 사진과 함께 실었다. 대마도에 어떤 숙박시설이 있는지 특지이 무엇인지, 맛집이 어떤지 어디가 맛집인지 전부 상세하게 알려준다. 물론 여행을 갔다가 돌아와서 지인들에게 줄 선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려준다. 대마도의 특산품도 알려주는 것은 또 다른 팁! 한국에서 대마도로 가는 방법은 두가지이다. 일본 어디든 국제공항에 가서 대마도로 가는 방법 이 방법은 시간과 돈이 많이 든다. 두 번째는 부산에서 배를 타고 대마도로 가는 것이다. 문제는 대마도로 가기 위해 부산을 가야 하는데 시간이 맞지 않거나 대마도행 배가 지연된다면 꼼짝없이 터미널에서 기다려야 한다. 그럴 경우 혹은 미리 부산에 가 있는 경우를 대비해 이 책은 부산시티투어편을 별도로 만들어 놓았다. 물론 한국인이기 때문에 부산에서 뭔가를 하는 것이 매우 자유로워서 내가 즐길 거리를 찾아서 즐기면 되기는 하지만 갑작스럽게 일정이 틀어진다면 당황스러울 것이다. 그럴 때를 대비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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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엔 대마도 관광에 나선 한국인들의 추태에 관한 낯부끄러운 기사를 읽기도 했는데 성숙한 자세를 갖춘 여행자들이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트래블로그 대마도 & 부산시티버스투어>에서는 일본 여행에서 알아두어야 할 에티켓에 관한 내용도 콕콕 짚어두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에티켓에 민감한 만큼 다른 이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싫어하는데 한국인 관광객들이 그런 행동을 많이 보였다고 해요. 가이드북에서 알려주는 대마도 여행에서 꼭 필요한 꿀팁을 무기삼아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수기와 비수기, 주말과 주중, 여행 기간 등 대마도 여행 계획을 초보자도 쉽게 짤 수 있게 도와줍니다. 히타카츠와 이즈하라 항구 중 어디로 입, 출항하느냐에 따라 전체적인 여행코스와 범위가 달라진다고 하니 가이드북에서 알려주는 일정을 보며 자신에게 맞는 효율적인 여행을 계획해보세요.
부산에서 1시간 1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곳이어서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한 대마도입니다. 일반적인 1박 2일 여행부터 대마도 일주 자전거 여행까지 다양한 코스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작년만 해도 현장에서 티켓 구입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인터넷 예약을 해야 탑승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더 빠른 쾌속선이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있네요.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은 가이드북에서 소개된 식당 위주로 가보세요.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맛집 외에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 장단점 등을 꼼꼼히 알려줍니다. 아무리 한국인 관광객이 늘어났다 해도 한국어를 할 줄 모르거나 한국어 메뉴판이 없는 곳이 많은데, 그런 곳에서 억지 부리면 좋지 않은 인상만 남길 수밖에 없을 겁니다. 가이드북에선 한국어 메뉴판이 있는 식당도 잘 짚어주고 있습니다.
대마도에서 볼 게 뭐가 있을까 싶다면 생각 외로 다양한 액티비티에 놀랄 수도 있어요. 게다가 대마도는 대한민국과 연관된 역사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어서 역사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 곳입니다. <트래블로그 대마도 & 부산시티버스투어> 가이드북은 역사여행 코스도 별도로 다루기 있어요.
대마도를 가려면 거쳐야 하는 부산. 반나절이나 하루 정도 부산 여행을 할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 정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태종대 코스와 해운대 코스로 나뉘어 저렴하게 합리적으로 부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욱 풍성한 정보를 담은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으로 대마도 여행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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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해서 아름다운 섬,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곳 대마도. 연인과의 여행, 가족여행, 효도여행, 우정여행, 맛집여행, 역사여행 어떤 목적으로도 손색없는 여행지 대마도
산악이 많은 대마도의 특성상 자급자족이 불가능하여 일본 본토보다 가까운 조선과의 교류는 생존의 필수 선택사항이었다고 해요. 말(馬)이 없었던 2세기의 일본이 대마도라는 지명이 생길 수 있었던 건, 고대부터 말을 키우던 우리나라에서 붙여 줬기 때문이라는 역사적 이야기가 있네요. 전체 관광객 중 한국인 관광객이 95%로 한국인이 많이 찾는다고 해요.
대마도 여행 꿀 팁!! 배로 여행할 때의 꿀 팀이 아주 상세해요! 입국심사에 관련된 정보를 포함해서, 알아두면 좋은 정보에요. 혹시 대마도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그냥 어디든 떠나고 싶다면 추천해요.
가까운 해외인 만큼 면세의 기회도 놓칠 수 없겠죠.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여 행을 즐기면서 면세 쇼핑의 기회까지 누릴 수 있어요.
책을 읽기 전까지 알 수 없던 대마도의 여행 풍경. 가까운 거리라 당일치기로도 괜찮은 여행지였네요. 부산과 49.5km라는 정말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인 걸 이번에 알게 되었지만, 그곳에 우리의 조상들이 남긴 수많은 흔적들이 있다는 것에 새삼 놀라웠어요.
역사 속 우리의 흔적을 찾는 것도 좋은 여행이 될 것 같아요.
지도상에 보이는 한국전망대, 조선식 산성도 우리 역사를 볼 수 있는 곳들이에요.
이번 2019년 대마도 편에서는 일본으로 가는 배편을 이용할 때. 부산에서의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의 정보가 담겨 있어요.
시티투어버스의 이용은 편리한 교통과, 합리적 가격으로 여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책 말미에 간단한 회화를 담고 있어요, 가이드북에 회화는 덤이네요!!
여행을 해 볼수록 그곳의 일상을 보는 재미가 좋아지더라고요. 느리게 천천히 하는 여행, 마음에 담는 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이 책에서 자연이 느껴지는 여행을 담고 있어서 기대가 되네요.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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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대한민국에서 더 가깝에 위치한 대마도, 부산과 기후가 비슷한 지역으로 우리가 쉽게 갈수있는 섬입니다.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대마도 히타카츠 항, 으즈하라 항을 연결하는 쾌속선이 매일 운항됩니다. 히타카츠까지는 1시간 10분, 이즈하라까지는 2시간 10분 정도 소용됩니다. 모든 여객선이 8~9시에 출발하기 때문에 출발시간을 주의해야 합니다. 대마도 대표마트는 밸류 다케스에, 밸류 사이키가 있습니다. 대마도의 이카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규모가 큰 마트형대는 '사이키 밸류'라고 부르고 슈퍼같은 작은 지점은 '다케스에'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면서 즐거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마트에서 쉽게 구매가능한 제품으로는 곤약젤리, 킷캣 녹차, 인절미 과자, 호로요이, UFO라면, 키리모찌, 시세이도 퍼펙트 휩등은 일본 대마도 여행에서 꼭 사야하는 필수 품목입니다. 대마도 주요관광지 맵코드입니다. MAP Code 일본어를 몰라도 네비게이션을 쉽게 사용할수 있어 편리하게 운전할수 있습니다. 미래 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코드를 숙지하고 목적지 까지 쉽게 도달할수 있습니다. 주의. 일본이 대한민국과 네비게이션 사용방법이 다른 점은 맵코드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맵코드를 사용해 차량이 이동하는 위치를 찾기 편하도록 만든 것인데 정확한 위치가 아니고 목적지 근처라서 목적지에 거의 도착해 해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일본에 장착되어 있는 네비게이션은 주행 중에는 사용할수 없는점 주의바랍니다. 맵코드(MAP CODE) 일본의 덴소사가 개발한 시스템으로 주소나 전화번호가 없을 때 장소를 찾는 방법으로 효율적이다. 지구의 위도와 경도를 숫자로 표준화하여 코드, 이름이나 전화번호가 없는 자연지명이나 특정한 장소를 찾아가도록 만들어놓은 번호시스템이다. 현재 일본에서 발매된 모든 네비게이션에는 맵코드를 지원하고 있다. 책을 한장한장 넘기는데 맛집 리스트를 쉽게 확인할수 있습니다. 여행 안내책에서 맛집 소개는 필수요소로 생각될 정도로 중요한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도 역시 맛집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소개를 하는것이 아니라 어떤 음식이 맛있고 어떻게 주문하고 위치는 어디인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맛집중 오코니야키를 판매하고 있는 마메다 식당입니다. 마메다 저녁 6시부터 늦은 새벽 1시가지 영업을하는 식당 겸 술까지 즐길 수 있는 가게로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가 주 메뉴인 식당이다. 대체로 저녁을 먹고 2차로 맥주나 음료를 마시러 오는 곳이다. 오코노키야키를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해서 처음에는 당황하지만 한국어로 설명에 따라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위치 면세점뒤 다리 옆 영업시간 18시~01시(일요일 휴무) 요금 오코노비야키 800엔, 야키소바 700엔 Mapcode 526 139 089 대마도는 큰섬이 아닙니다. 그렇게 한눈으로 소개하는 지도가 가능한 지역입니다. 책은 주요 지역마다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는 지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큰 지도에서 표시되어 있는 장소는 뒷장에서 상세한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 이름, 위치, 요금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마도를 혼자서도 여행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을 가지고 여행하는 상상을 하게됩니다.
#대마도, #트랩블로그, #NOW,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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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대마도의 사계절'을 기술하고 있고.... Intro 다음에는 '한눈에 보는 대마도'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대마도가 우리나라와 가깝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지... 대마도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대마도도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마도에 한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이유를 5가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1.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 2. 자전거로 소소한 재미를 담은 대마도 3. 애메랄드색 바다가 펼쳐진 풍광 4. 조상들이 대마도에 남긴 수많은 흔적들 5. 면세 쇼핑의 기회
그리고 '대마도 여행에 꼭 필요한 꿀TIP'를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마도 여행에 꼭 필요한 INFO'에서는 ‘역사’, ‘쇼핑’, ‘특산물’, ‘음식’, ‘대마도 여행 계획 짜기’, ‘여행 준비물’ 등등을 서술하고 있어 여행계획을 세울 때 정말 유용할 것 같아 보입니다.
대마도는 사실 잘 생각하고 있지 않던 곳이라 관심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었는데... 이번 책을 보며 정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여행은 정말 그 나라의 사정을 잘 알고 가야 별 문제가 안생길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대마도 여행 교통수단’, ‘자동차 여행의 장점’, '대마도 주요관광지 맵코드', '대마도 버스노선도' 등의 여러 정보들이 총 정리 되어져 있어.... 여행자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유용한 여행서적입니다.
또한, 대마도의 여러 지역들인 '이즈하라', '미쓰시마', '히타카츠', '가미아가타', '미네', '도요타마'의 여러 볼거리, 먹을거리 등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 당일치기여행 시티 투어버스 타고 둘러보기’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 되어져 있어 배를 타고 대마도를 가기 위해 부산에 도착했는데.... 배시간 보다 일찍 도착한 관광객들이 이용하면 아주 좋은 코스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정말 대마도 여행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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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하면 히타카츠와 이즈하라로 양분되는 대표적 관광 코스로 간단히 정의 내릴 수 있다. 히타카츠의 경우 1일 코스로도 안성맞춤이지만 좀 더 가깝고 많은 일본 문화를 접하고 싶은 분들께는 이즈하라에 머물기를 추천한다. 대마도의 여행지와 맛집,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트래블로그 '대마도'편 책자를 손에 지니고 다닌다면 여행의 만족도는 그 이상이 될 것이다. 구성 또한 역사와 문화, 관광, 교통 등 깔끔히 정리 구성되어 있다.
특히 대마도는 부산 인근이라 벚꽃구경을 위한 한국 관광객이 많으며 미우다 해변에서의 해수욕과 캠핑, 가을 겨울 무렵의 단풍 구경과 등산 등으로 천혜의 자연을 누리며 일본을 만끽할 수 있는 1석4조 이상의 관광코스로 소개된다. 일본이 멀다면 일순위가 대마도며 대한민국의 역사에 있어서도 의미 깊은 지역이니 꼭 방문하길 권해본다.
책의 구성은 여행 전 역사와 문화 따라잡기. 이러한 구성이 트래블로그의 특징이자 여행시 필요한 사전 준비임을 느끼게 하는 의미 깊은 여행안내서의 틀을 잡고 있다 생각한다. 그리고 패키지와 자유여행 비교와 현지 물가 및 추천 일정이 기본으로 정리되어 있다. 또한 교통편과 지도 등도 안내하고 있으며, 지역적 분석으로 이즈하라, 미쓰시마, 히타카츠, 가미아가타 등 대표적 관광지역의 명소와 지도 먹을거리 등을 세분화해서 설명해 독자에게 맞는 여행을 권장해준다.
대마도를 찾는 주요인 중 한 가지가 면세점 이용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으며, 풍부한 일본 식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그중 한가지라 한다. 작은 일본 대마도가 있기에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몇 백년 이상 지속되는 것이 아닌가 긍정의 요소도 찾아 보게 된다.
지역별 정보가 짧지만 깊은 내용만 담은 트래블로그 '대마도' 완전정복. 여행을 비롯해 심신의 안정, 힐링을 위한 산책 코스로도 좋은 대마도 여행.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하며 나기사노유(히타카츠)온천에서 몸을 녹여 보는 것도 여행을 마무리하는데 좋을 듯 하다. 온천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은 가히 예술가가 그린 그림 한 폭을 연상케하니 말이다.
먹고, 마시며, 부대끼는 시간 속에 배우는 교훈. 일본과 대한민국의 실타래처럼 엮인 역사와 문화적 유사점 등을 간접 체험하고, 공부하며-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현재를 돌아보는 '대마도' 여행. 그러한 지침서로 트래블로그 '대마도'-부산시티투어버스를 추천한다. 나 또한 이 책을 들고 당장 대마도 이즈하라로 떠나고 싶다. 바닷 바람이 코끝을 스치며 간지럽힐 봄날이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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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대마도 여행을 다녀온적이 있었다
이책은 대마도 여행 계획짜기부터 여행코스, 맛집등 대마도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다루어 대마도 여행을 재미있게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밖에도 한국전망대, 단풍길, 미우다해변등 수많은 관광지 정보와 맵코드까지 제공해 여행루트를 짜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마도에 대한 여행정보는 물론 부산 시티투어 정보까지 제공해서 가이드북 여행 코스대로 저렴한 가격으로 일본여행과 부산여행 두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다 편하게 짧은 시간동안 많은 코스를 돌수 있는데다가 ktx 승차권을 소지하고 있으면 시티투어버스를 20%할인 받을 수 있다고하니 함께 여행하면 좋을것같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