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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기타를 사서 어떻게 누구한테 기타를 배워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었습니다. 서점에 가서 책을 보니 기타 기본에 대하여 설명한 책이 몇 권 있었습니다. 거의 내용이나 예로 들은 악보가 거의 비슷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들어오는 책이 이 책이었죠. 다른 책 보다 구성도 상당히 체계적이고 악보도 다른 것에 비해서 자세하고 여러 개가 수록되어있었습니다. 사서 집에 와서 차근차근 연습을 했죠. 물론 혼자 하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이게 올바른 것인지.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직접 배우지 않는 한 그러한 것들을 충족시키기는 쉽지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아는 선배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책을 보며 연습을 했죠. 7권까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1권에서 7권은 부수적인 내용인 것 같더군요. 자신이 하고 싶은 부분만 하면 되는 거죠. 그런데 이 책은 처음 기타를 배우는 사람에게는 좋은 기초를 제공해주어 반드시 한번쯤 읽어보고 연습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친구들도 처음에 배울 때 이 책을 주로 사용하였더군요. 최근에 이정선씨가 새로 분량을 늘려서 악보도 많이 수록한 새책을 내었는데 그 책도 좋은데, 이 책과 틀은 거의같더군요. [인상깊은구절] 기타를 잡는 자세 기타를 어떤 자세로 안고 연습을 하느냐가 아주 중요합니다. 편하지 않은 자세에서는 연주하기에 무리한 힘이 필요하고 자연스럽게 손가락들을 움직이기가 어렵게 됩니다. 나쁜 자세로는 빨리 피로해져서 오랫동안 연습을 할 수가 없습니다. 몸이 긴장되지 않는 가장 편안한 자세로 기타를 연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걸이가 없는 의자나 딱딱한 받침대 위에 않아서 연습하십시오. 부드러운 소파나 침대 또는 바닥에 않아서 연습을 하면 기타를 정확히 안을 수가 없어서 힘이 듭니다. 무대를 뛰어다니며 기타를 연주하거나, 멜빵을 걸고 서서 연주하는 등, 많은 기타리스트들의 폼이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실제의 연주 상황이고...연습할 때에는 차분하게 않아서 편안한 자세로 연습하는 것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
| 이번에 처음으로 기타를 배우려 했다. 숙부님께서 기타를 연주 하실수 있기에 교습을 하려 했지만 아무래도 교재는 있어야 할것 같아서 구입하였다. 기타를 하는 100명의 사람이 있다고 하자. 어떤 교재가 가장 좋으냐는 질물을 한다면 100명중 98명은 새 이정선 기타 교실 이라고 할 것이다. 그만큼 인기있고 휼륭한 책이다. 그림으로 자세하게 나와있고 설명도 충분하다. 더군다나 0권은 비디오와 함께 사용하는 교재라 설명이 더욱 자세하다. 여느 기타 입문책 보다 훨씬 좋은 기타 교재이다. 기타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
| 기타를 배울려는 사람이면 이 책이름은 들어봤을 것이다. 뭐 코드표가 안나왔다거나 해서 따로 코드집을 사야돼겠냐느니 비디오교재니 비디오가 있어야 돼지 않냐냐는 등의 이유로 좀 꺼려하는사람들이 내 주변에 좀 있는데 그런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오히려 곡마다 친절하게 코드표가 나와있고 말이 비디오 교재지 그냥 책만 있어도 된다.연습곡도 많고 난이도도 초짜부터 칠수있게 편하게 되어있다. 여러권으로 돼어있는 이 책은 아무거나 사도 된다고 말하지만 초짜라면 0권은 사두는게 좋을것이다. 뭐 굳이 단점이라고 한다면 노래들이 젊은층이 접하기엔 어려운 옛노래들이 조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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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이든 무엇이든, 기초가 중요한 법이다. 선생없이 독학으로 기타를 치다가 (완전히 혼자서는 아니고 클래식 기타 모임에서 약간은 배웠다. 하지만 이 마저도 너무 자주 빠지고 드문드문 배워서 아쉬움이 많다. 하지만 이 때 배운 기초가 지금 큰 도움이 된다) 기초가 부실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선택한 교재이다. 통기타 교재는 생각외로 그 수가 아주 많다. 책이란 것이 사람에게 읽어 도움되지 않고 좋지 않은 것이 있겠냐마는 책 마다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아마도, 다른 기타 교본을 다양하게 섭렵해보지는 못했지만, 그 중에 이 책이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특히 좋은 점이 기초코드를 잡는 법과 그 연습을 위한 곡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코드표와 함께 연주연습을 위한 타브악보가 함께 그려져 있고, 왼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오른 손 주법까지 함께 나와 있어서 좋다. 다만 이정선 기타교실 책은 0~8까지의 단계별로 되어 있는데 이 책이 그 첫 단계이니 만큼 기타를 쳐 본 사람이라면 이미 다 알고 있는 코드로 연습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고로 자신이 기타 좀 친다고 생각한다면 새 이정선 기타교실 0 권은 뛰어넘어도 무리는 없을 것 같다. 이미 기초코드는 다 알고 있는 터이라 연습하는데 지루한 맛이 크다. 하지만 이것은 책이 아니라 내가 잘못된 것이다. 기초는 부실하면서 멋대로 진도를 나가버려서 이제 그 기초를 바로 잡는 것 마져 어렵고, 연습하기도 재미가 덜하다. 기초의 중요함을 다시 느낀다. 책을 처음 사서 연주곡 만 끝까지 다 쳐보았지만, 역시 이대로는 안 될듯 하다. 왼손 코드를 잡는 것은 되지만 오른 손 주법이 엿장수 마음이다. 이대로 나가면 기초가 부실한 부실공사가 되어 버리고, 나중에 고치기 위해 밑돌을 빼어야 하는 위험이 있을 것이다.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책을 잡고, 지루하더라도 책 속의 주법 대로 연주하면서 기초를 튼튼히 해야겠다... 한 곡만을 연주하더라도 정확하게 하고 싶다. 또한 내가 만족하는 연주가 아니라 듣는 사람이 편한 소리를 내는 연주를 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
| 기타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는 누구나 한번 쯤 하게 된다. (사실 그리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는 악기가 기타이기도 하다) 하지만 기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에겐 참으로 막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학원에 가서 좋은 선생님에게 하나하나 배워 나가면 제일 좋겠지만 기타를 배우기 위해서 학원까지 간다는 것이 또 말만큼 쉬운 일은 아니다. 일단은 기타를 하나 구하고,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책만 한권 있으면 된다. <이정선 기타교실="">은 기타 교본의 정석이라고 할 만큼 유명하고 고전적인 책이다. 기타를 배우는데 있어 필요한 모든 기본적인 사항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하지만 아무리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초보자가 모든 것을 다 이해하기는 무리가 있다. 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이 좀 있다면 별 문제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래도 주위의 도움이 필요할 듯싶다. 꼼꼼히 읽어보고 열심히 따라해 보면 간단한 노래의 반주 정도는 연주할 수 있는 실력을 곧 갖게 될 것이다.이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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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직장일에 쫒기고 술로 스트레스를 푸느라 정작 남은 것은 일 뿐인 우리 30대에게 무엇이 낭만이고, 즐거움일까요? 저는 즐거울때 흥을 돋우고, 소중한 사람에게 감동을 선사할 기타연주를 배우려 하고 있습니다. 기타 독학의 바이블로 불리우는 이 책을 만났고, 출근전, 퇴근후 자투리 시간에 새로운 즐거움을 얻고 있네요. 영화나 소설에서처럼 생업을 뒤로한채 음악을 할 정도의 열정은 아니지만 짬짬이 내 손에서 멜로디가 흘러나오는게 정말 즐겁고 신나는 일이예요. 내게 남은건 일밖에 없다고 느낄 때, 이 6400원짜리 책과 15만원짜리 기타로 입문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 학교 특활시간에 기타를 배울때, 강사선생님이 복사해서 나눠주시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이 좋은 이유? 우선, 기타를 배우는데 있어서 아주 기본적인것부터 가르쳐 준다는 것이다. 기타의 각 부분의 명칭에서 조율법, 코드표 보는 법까지.... 그리고 정말 좋은점, 코드표 없이도 문제없이 책속의 곡을 칠수 있다는 것이다. 악보위에 그 곡에 나오는 코드를 다 표시해 놓아, 코드표 필요없이 손쉽게 곡을 연주할수 있다. 그리고 나는 없지만, 비디오 교재도 나와있어 같이하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수 있을것이다. 주변에 기타 잘치는 사람 한명과 이 책, 그리고 기타가 있으면 기타를 정말 쉽게 배울수 있을 것이다. |
| 가장 알려진 책이고, 또 가장 잘된 책이 아닌가 싶네요... 기타의 기본을 가장 확실히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가 기타를 독학 하느라 이것저것 여러가지 책을 보아왔지만 이 책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도 뭐 잘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변변한 선생하나 없이 이정도 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이 책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생각합니다. 한곡한곡 정복해 나가다보면 어느새 실력있는 연주가가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서 기타라는 악기의 매력을 느껴보내요. 옥의 티라면 책이 좀 오래되서 곡들이 오래됐다는 것인데, 그런것은 음악을 좋아한다면 전혀 신경쓸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그럼 즐거운 음악생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