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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날의 진실이 밝혀진다. 정말 역사상 이러한 만화는 없었다. 엄청난 스케일과 과학 스릴러.. 보는이의 심장을 떨리게하게 감정 이입은 최고조를 만든다. 역대급 대작이라고 할수있다. 몬스터의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 선생의 또다른 명작 20세기소년을 완전판으로 접할수있어 너무나 행복하다. 올여름 나도 20세기 소년들의 여름과 같은 추억을 만들고있는것같다. 아주 어린시절의 그들의 이야기가 21세기까지 이어진다. 모험과 스릴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보아야할 역사에 남을 필독서 20세기 소년. 내 인생에서 이작품을 만난것은 가장 큰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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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 재밌게 봤던 만화가 최근 생각나 찾아봤다. 완전판으로 다시 나온지 몇 년 됐지만 모르고 있었다. 잡지에 실렸을 컬러컷도 훌륭했지만 표지 속 요시츠네의 감정이 성인이 된 이후 보니 더 잘 느껴졌다. 21세기를 사는 나에게 뜻깊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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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완전판 4권을 구입했습니다. 두께에 놀랐고 그 재미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20세기 소년은 누구나 있을법한 얘기를 이렇게 현실감있게 그려낸다는것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특히 완전판의 두께는 감탄할정도 입니다. 책을 구입하면서 이렇게 기쁘게 받는 느낌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
| 추억의 명작 20세기 소년 완전판입니다! 다시 읽어도 너무너무 재있고 감탄이 나오네요 현재까지도 이 책을 뛰어넘을 스토리 전개나 그림 작화를 가진 만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책 퀄리티도 너무 좋고 컬러페이지도 예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
| 일반판에 비해서 종이재질이 좋고, 컬러페이지도 들어가 있어서 확실히 소장가치가 있어요. 다만, 두권을 하나로 합친 분량이다보니 두께감이 있어서 장시간 들고 보는데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겠네요. 처음 1권을 받아 들었을 때는 무슨 사전을 들은 것 마냥 묵직했었는데, 익숙해지니 이 판형 크기도 나름 괜찮네요. 일단, 큼직한 그림이 눈에 잘 들어와서 보는데는 정말 좋아요. 나오키님의 작품답게 작화도 뛰어나고, 또 다른 작품인 몬스터와 마찬가지로 장르 특성상..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계속해서 궁금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읽는내내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4권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훌쩍 보고 지나갔네요. 모처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안보신 분이 계시다면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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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소년 완전판 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내용에는 스포일러가 없으니 걱정마세요 ~~ 이번 4권은 많은 진실이 밝혀지네요. 꼭 읽으셔야합니다. 간혹가다 몇권씩 빼먹고 보시는 분들도 몇몇 계시는데 액션위주의 쟝르는 모르겠지만, 이작품만큼은 전공서적을 보듯이 정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점점 흥미로워지는 20세기 소년이네요. 같은 시대에 이런 작품을 만난다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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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됐던 20세기 소년이 완전판으로 돌아왔다 크기도 커지고 종이 질도 좋아지고 디자이도 너무 좋아져서 이건 무조건 소장해야지 하는마음으로 질렀다 역시 구매한걸 후회하지 않을 만큼 디자인이 잘나왔고 소장 욕구도 충분하고 재미는 확실히 보장한거 같다 우미호타루 형무소에서 14년 동안 감금되어있던 쇼군 오쵸는 만화가 가쿠타와 함께 최후의 희망 칸나를 지키기 위해 탈주를 시도한다 한편 여고생 고이즈미 쿄코는 자유연구 주제로 역사 교과서에 실려있는 테러리스트 켄지를 고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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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 완전판] 4권입니다.
친구의 계획을 막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켄지의 이야기와 칸나의 이야기가 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연 친구의 최종 계획은 무엇일까요. 그는 대체 왜 어릴적 예언의 서를 그대로 실현하는 걸까요. 켄지는 그것을 막으려고 끊임없이 움직이며 독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냅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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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절 보았던 만화였는데 완결까지 못보고 잊혀지내다 근래 생각나서 찾아보고 완전판으로 소장겸 구매했다. 솔직히 작가나 작화는 잘 모르겠고, 스토리가 재밌어 보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봐도 일주일간 흥미진진하게 11권을 모두 읽었다. 개인적으론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인 몬스터는 내용도 난해하고 취향에 맞지 않아 재미를 못느꼈는데 20세기소년은 어린시절의 낙서로 시작하는 단순한 내용으로 이런 몰입감을 줄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