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니시노 1~2 세트
"니시노 1~2 세트"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니시노 1~2 세트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니시노는 다나카 시리즈로 잘 알려진 작가 분코로리의 작품입니다. 그의 필명이나 전작 다나카의 특징에서도 알수있겠지만 이 작품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은 금발미소녀. 하지만 전작의 주인공이 추남 다나카였듯이 이번 작품 역시 평범한 외모의 고교생 니시노 고쿄가 주인공입니다. 이 평범한 외모의 니시
"니시노 1~2 세트"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니시노 1~2 세트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니시노는 다나카 시리즈로 잘 알려진 작가 분코로리의 작품입니다. 그의 필명이나 전작 다나카의 특징에서도 알수있겠지만 이 작품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은 금발미소녀. 하지만 전작의 주인공이 추남 다나카였듯이 이번 작품 역시 평범한 외모의 고교생 니시노 고쿄가 주인공입니다. 이 평범한 외모의 니시노와 금발미소녀 로즈가 대체 어떤 인연이 있길래 엮어서 이야기를 만들 생각을 할수 있지 싶지만 그것은 의외로 간단하게 니시노가 뒷세계에 유용한 이능력을 지녔기 때문이죠. 코드네임 노멀로 불리며 휘두르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반으로 가르고 날아오는 총알마저 멈추는 이능력자. 그것이 그의 정체였으며 로즈는 그의 협력을 구걸하는 잔챙이 이능력자였던 겁니다. 그러나 그 배경을 학교로 옮겨보면 어떨까요? 이 둘은 신분상 고교생이기에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었지만 그 위상은 뒷세계와 정반대였습니다. 아름다운 미소녀 로즈는 교내 최상위 카스트인 아이돌. 니시노는 평범한 외모답게 중위와 하위를 맵도는 입장이었지만 교내 아이돌이 시도때도 없이 평범남과 대화하고 접근해온다면 그 부작용이 클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이세계 배틀물이라면 현실 학교따위는 해프닝으로 넘기고 평범남이 뒷세계에서 활약하는 카타르시스를 선보일테지만 이 작품은 다릅니다. 로즈의 접근으로 인해 니시노는 반에서 괴롭힘의 대상이 되었고 그가 하는 뒷세계 임무는 단편적으로 묘사될 뿐, 오히려 그 임무들이 반에서 더욱 고립되는 원인을 제공하죠. 보고만 있어도 속이 쓰리는 음험한 악의의 연속. 나름 다크한 것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이런 악의는 아무리 읽어도 익숙해지질 않네요. 차라리 피가 튀기는 것이 더 나을지도요. 그래도 이 안습한 주인공의 처우는 2권 후반부가 되면서 조금씩 개선될 조짐을 보입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아이돌 로즈의 충격적 실태가 드러나면서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자세한 사정은 책은 구매하신 뒤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트판만의 특전은 단편 에피소드가 실린 소책자입니다. 니시노의 뒷세계 중개인 마키의 바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는데 말그대로 몰라도 좋은 이야기지만 팬이라면 꼭 확인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s******2 202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니시노 1~2 세트 리뷰
"니시노 1~2 세트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니시노 1~2 세트입니다.간단하게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교내 카스트 중간층, 별 볼 일 없는 외모의 고교생 니시노 고쿄는 이 일대의 최고의 이능력자입니다. 댄디즘을 사랑하는 그의 일상은 이능력을 활용한 임무 활동뿐. 항상 고독한 삶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시니컬한 자신이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나날도 영원하지 않았는데요.
"니시노 1~2 세트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니시노 1~2 세트입니다.

간단하게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교내 카스트 중간층, 별 볼 일 없는 외모의 고교생 니시노 고쿄는 이 일대의 최고의 이능력자입니다. 댄디즘을 사랑하는 그의 일상은 이능력을 활용한 임무 활동뿐. 항상 고독한 삶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시니컬한 자신이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나날도 영원하지 않았는데요.

 고등학교 2학년 가을, 동정은 문화제를 통해서 청춘의 존귀함과 이성 교제의 소중함을 알게되는데요.

그러나 교내 카스트 중위층이라 생각하지만 최하위층의 사내의 하드보일드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수위까지... 신사들이라면 한번쯤 꼭 추천해드릴 도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1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세트입니다.
"세트입니다." 내용보기
다나카 작가님이 새로 집필하신 작품이니 시노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코드가 맞아서 더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우리의 새로운 주인공은 볼 수 있어서 나름 좋았고 새로운 히로인도 볼 수 있어서 나랑 좋았습니다 화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지 입었고 일 이곳에 틀어 상황이 권수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 곡을 보고 싶습니다 과연?
"세트입니다." 내용보기
다나카 작가님이 새로 집필하신 작품이니 시노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코드가 맞아서 더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우리의 새로운 주인공은 볼 수 있어서 나름 좋았고 새로운 히로인도 볼 수 있어서 나랑 좋았습니다 화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지 입었고 일 이곳에 틀어 상황이 권수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 곡을 보고 싶습니다 과연?
d********2 201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니시노 1~2 세트
"니시노 1~2 세트" 내용보기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새롭게 정발을 시작하는 다나카 나이= 여친없는 역사인 마법사 시리즈로 유명한 분코로리작가분의 신작 니시노 시리즈 1~2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4.25 기준 5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참고로 1~2권은 세트로 구매하시면 단편집이 증정됩니다. 다나카 시리즈와는 다르게 시대 배경이 현대이며 한 소녀로 이해 고생하게되는
"니시노 1~2 세트" 내용보기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새롭게 정발을 시작하는 다나카 나이= 여친없는 역사인 마법사 시리즈로 유명한 분코로리작가분의 신작 니시노 시리즈 1~2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4.25 기준 5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참고로 1~2권은 세트로 구매하시면 단편집이 증정됩니다. 

다나카 시리즈와는 다르게 시대 배경이 현대이며 한 소녀로 이해 고생하게되는 주인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권도 어서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니시도 1~2권 세트 리뷰
"니시도 1~2권 세트 리뷰" 내용보기
분코로리님이 새로운 라노벨을 내셨습니다. 니시노!이번에는 여자가 얀데레 속성이라고 하네요.. 얀데레.. 뭐 다나카에서 제 맘을 사로잡힌 저로서는 니시노 또한 필구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학원물에 얀데레 이능력 배틀 이야기라니 .. 기대 되네요 개인적으로 다나카와 니시노를 두개를 연재하셔서! 작품의 퀼리티가 떨어지지 않을까하는 걱정은 조금 있지만!! 잘 써주실거라고 믿습니
"니시도 1~2권 세트 리뷰" 내용보기

분코로리님이 새로운 라노벨을 내셨습니다. 니시노!

이번에는 여자가 얀데레 속성이라고 하네요.. 얀데레.. 뭐 다나카에서 제 맘을 사로잡힌 저로서는 니시노 또한 필구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학원물에 얀데레 이능력 배틀 이야기라니 .. 기대 되네요

개인적으로 다나카와 니시노를 두개를 연재하셔서! 작품의 퀼리티가 떨어지지 않을까하는 걱정은 조금 있지만!! 잘 써주실거라고 믿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니시노를 구매하셔서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

 

d******2 201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니시노 1~2권 리뷰
"니시노 1~2권 리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책의 특성상 많은 '성적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리뷰를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이 책의 줄거리는 평범한 주인공 니시노의 이야기이다. 그는 학교에서 매우 평범한 학생으로 보내고 있다...라고 하기엔 말투도 중2병같고 친구도 없다. 하지만, 그는 남들이 모르는 최고의 이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그는 어두운 세계에서
"니시노 1~2권 리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책의 특성상 많은 '성적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리뷰를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책의 줄거리는 평범한 주인공 니시노의 이야기이다. 그는 학교에서 매우 평범한 학생으로 보내고 있다...라고 하기엔 말투도 중2병같고 친구도 없다. 하지만, 그는 남들이 모르는 최고의 이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그는 어두운 세계에서 꽤나 이름을 날렸다. 당연히 돈도 평생 모을 만큼 모았기 떄문에 남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었다. 그렇기 떄문에 그는 학교에서도 마이웨이로 살았다.
그런 그의 솔로 라이프를 방해하는 인물이 나타났다. 그녀의 이름은 로즈. 영국에서 온 로즈는 신체는 빈약(?)하지만 압도적인 외모로 학교에서 유명인이 된다. 특히, 이 학교는 외모나 재력,성격이 뛰어난 사람이 카스트제도처럼 위에 군립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로즈는 학교에서 1위라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그런 그녀가 노리는 사람이 있었으니..그는 바로 니시노이다.
한 편, 문화제 준비를 하면서 자신이 반에서 겉돈다는 사실을 인지한 니시노는 청춘을 즐기기로 결심한다.(=여자친구 만들기) 그는 자신의 방법을 통해 다른 학생에게 말을 걸며 친해질려고 했지만..모두 그를 꺼려하며 피한다. 심지어 로즈가 자꾸 그에게 다가가며 로즈를 좋아하는 상위 남자들이 그를 목표 타겟으로 정했다. 그로 인해 상위 남자들뿐만 아니라 그 남자들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까지 타겟이 되어 학교에서 아싸가 되어 버리는 불쌍한 주인공이다..
그렇게 니시노는 아무런 성과없이 문화제를 맞이한다. 그런데 문화제날 문제가 생긴다. 그 것은 바로 문화제로 벌었던 학급 전체의 돈이 사라진 것!! 모든 의심은 니시노에게 향하고..용의자로 지목된 니시노는 자신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니시노는 다양한 추리를 통해 범인을 로즈로 지목한다. 니시노를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던 반장 시미즈는 그와 함께 로즈를 만난다. 그리고 니시노가 그녀의 자백을 받아낸 후, 니시노가 없을 떄 로즈는 스미즈에게 자신의 본 성격을 드러내는데..??

다나카 작가님이 집필한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부터 정상적인 소설은 아닐거라 예상했는데 역시나 정상적인 소설은 아니였다. 일단, 설정 자체는 재밌었다. 평소에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밤에는 프로로 활약하는 이중생활. 누구든지 책을 보고 한번씩 상상해봤던 이야기이다. 스토리도 카스트제도 최상위에 있는 사람이 최하위에 있는 사람을 따라다닌다는 라노벨에서 나올 수 있는 이야기라 만족했다. 

다만, 다나카처럼 이 책도 작가님의 욕망이 확실하게 드러났다. 기본적으로 '콘돔','섹스'라는 단어는 흔하게 나왔고  인물 설명을 다리를 벌렸니 안벌렸니, 하룻밤을 잤니 안잤니로 평가한다. 책을 읽고 충격 먹은 것은 자위를 하는 장면이 필터링 없이 묘사해서 나온다. 19세 소설을 제외하면 처음보는 장면인 것 같다. 어째뜬, 이 소설도 결론은 신사들의 소설이다. 여성이나 섹스어필을 좋아하지 않은 독자분이라면 읽다가 많이 불편할 수 있다. 솔직히 나도 읽으면서 문제가 될 수도 있을만한 묘사가 있다고 생각했다. 특히, 이 책이 19세가 아니라 더 부각되었다.

주인공들을 살펴보자면 진짜 정상인이 한 명도 없다. 소설 처음에는 주인공 니시노가 카스트 중위권의 평범한 학생이라 한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알 것이다. 이 남자는 중위권이 아니라 최하위이다. 말투부터 시작해서 분위기도 못읽고 자존심도 없고 줏대도 없다. 그 외 같은 반 남자 여자도 정상인이 아니다. 무슨 발정난 개마냥 서로 관계를 가질려고 아둥바둥한다. 그 와중에 눈에 가시인 니시노만 얻어 맞는다. 여자 등장인물 중에 반장 역할인 시미즈와 마츠우라라는 니시노 같은 반 애가 있다. 반장은 카스트 상위로써 항상 니시노를 무시한다. 문제는 마츠우라다. 이 여자는 평소 남들 눈에 안띄는 평범한 카스트 중위권이다. 그런데 앞에서는 연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뒤에서 제대로 니시노를 엿먹인다. 게다가 청순한 척하면서 카스트 상위 남자에게는 자신을 어필하는 욕나오는 여자이다. 니시노의 찐따행동과 같이 보면 자연스럽게 욕이 두배로 나온다. 니시노가 보통 찐따였으면 그나마 나았는데 몇장 넘길때마다 처맞고 헤헤거리고 있으니 읽는 사람 속만 뒤집어진다.

*이 다음은 가장 큰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장 비정상인은 로즈이다. 그녀는 처음에는 니시노의 능력을 이용하기 위해 니시노에게 접근하는 것으로 보였다. 그리고 그녀는 카스트 최상위이기 떄문에 니시노가 자신 떄문에 어떤 일을 겪는지도 알았다. 그런데 왜 가만히 있는지 궁금했다. 솔직히, 소설에 정상인이 없으니 별로 신경은 안썼다. 하지만, 2권 후반에서 로즈의 진모습이 나타났다. 그녀는 초얀데레였다. 그녀는 니시노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기 떄문에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그에게 접촉하지 못하게 뒤에서 수를 썼던 것이다...너무 무섭다...

1&2권을 통합해서 쓰느라 횡설수설하고 리뷰도 길어졌기 때문에 정리를 해보면 로즈의 정체를 알기 전까지는 스트레스를 받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대부분 니시노의 시점으로 찐따 스토리가 진행된다. 하지만, 로즈의 정체가 드러난 이후에 로즈의 시점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갑자기 흥미로워진다. 아쉽게도 로즈의 정체가 2권 후반에 나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다. 하지만, 짧은 스토리만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3권의 이야기가 기대가 된다. 과연 로즈는 최강 이능력자를 상대로 어떻게 자신의 욕망(?)을 실현할지...매우 궁금하다..특히 작가가 다나카 작가라 더 기대되는 것도 있다. 

d*****5 201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