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 101가지 그리기 7세 여아 남아 모두에게 반응이 좋았던 따라그리기 책! 이 나이 정도 되면 아이 스스로도 그리기에 대한 욕구도 더 강해지는 것 같고 아이의 그림의 표현력이 좀 더 세밀해지는 것 같아요 아이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표현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겠단 생각에 보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굉장히 단순한데요, 한 장을 하나의 탈 것 한가지가 소개되는데요. 그려야 할 탈 것의 완성스케치는 한 면에 그리기 과정을 담은 페이지는 한 면에 채우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목표가 뚜렷한 책이라는 이미지를 받았어요. 검정색 굵은 선으로 그려진 탈 것 한 개의 완성작이 한 면을 크게 채우고 있는데요 책 사이즈가 꽤 큰 편이라 그림의 사이즈도 제법 커서 아이들 보기 편한 책이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우측 페이지에 영어이름과 어떤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 소개가 되고. 그 아래로 그리는 순서를 담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탈것은 1-6단계로 그리는 과정이 소개되는데 뒷편에 몇 가지 간단한 탈 것들은 1,2,3단계만에 완성시킬 수 있는 그림들도 있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보자마자 들고가더니 집중해서 따라그리더라구요. 무려 101가지 탈 것들의 그리기 과정을 순서대로 보고 따라 그릴 수 있는 이 책 자동차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
|
|
저희 아들은 이제 두돌이 지난 27개월 이랍니다^-^ 한창 장난감이나 그림책 좋아하는데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로 끼적이기를 참 좋아해요ㅎㅎㅎㅎ 자동차나 움직이는 것에 관심이 참 많네요~요맘때 남자아이들이 그러나요?ㅎㅎ 하지만.... "엄마 경찰차 그려주세요~ 엄마 삐용삐용 소방차 그려주세요~ 엄마 버스 그려주세요~" 그려달라는게 너무너무나 많다는 거ㅠㅠ 하지만 저는 그림을...잘....그리지를 못하니 아들은 아들나름대로 불평불만.. 저는 저 나름대로 진땀을 빼고^^;;;; 해서!!!! 꼭 필요했던 책이라고 볼 수 있죠~ 우리 귀여운 유아들을 위한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 101가지 그리기♥ 아직 아들래미는 "배" 라고 알고있는 구명보트~ 너무 상세하게 잘 그려져있어서 따라그리기 참 좋더라구요~ 배는 뭔가 그리기 까다롭고 뭔가 어려운....그런 느낌인데 이렇게 쉽게 알려주니 그리기가 참 좋았어요^-^ 디테일하게 그리고 아이들이 알아볼수 있게 귀엽고 잘그려져있는 그림이예요~ 여기서 응용하거나 내가 그리기 쉽게 조그만 바꾸면 되니까 그게 편했어요 그렇게ㅋㅋㅋ 쉽게쉽게~그러나 아이가 딱 알아볼 수 있게!! 그림 잘그린다고 최고!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예요♥ 저희 아들래미한테 이 책을 딱 보여줬더니 신세계를 본 것 마냥 눈에서 하트가 뿅뿅♥ 완전 좋다며! 신난다며!! 반응이 아주아주 격했답니다ㅎㅎ 탈 것 하나하나 요렇게 상세하게 설명도 되어있어요~ 부모가 잘 모르는 헷갈리는 것도 이렇게 설명으로 이해하니까 아이에게 설명하기도 좋았고 부모도 같이 알게되는 시간이 되니까 여러모로 유익했어요!! 보세요~ 이렇게나 많답니다! 총 101가지의 탈 것을 그리기 쉽게 알기쉽게 하나하나 그려 놓은 책이예요♥ 그리기도 좋고 낙서하기도 좋고 따라 그리기도 가능하고 물론 색칠도 할 수 있어서 어려가지면 에서 참 좋은 책인것같아요~ 저는 여행갈 때 장거리 다니다보면 징징거리거나 심심해 할 때가 많거든요;; 장난감을 가지고 다니거나 스티커북을 가지고 다니거나... 뭘 꼭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 한답니다ㅠㅠ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공감하실거예요...ㅋㅋㅋㅋ 색연필과 함께 이 책을 가지고 다니려구요~ 장거리 여행갈때^-^ 아주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자동차 좋아하는 친구들! 타는 종류를 좋아하는 친구들! 이 책 있으면 매우매우 신나 할거예요!! 추천♥ |
|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
101가지 그리기♡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
101가지 그리기가
도착했어요^^
표지나 디자인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팍~ 팍~ 자극할만한..♡♡♡
목차보고 깜놀-♡ 울 아들도 뭐가 이렇게 많냐며....^-----^ 탈것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 것에 우선 놀람쓰-^^
6번만에 헬리콥터를 그릴 수 있는- 쉬운 탈 것 그리기ㅎㅎ 그리기 좋아하는 훈민이의 오감을 자극하는 ㅋㅋㅋㅋㅋ
제트스키, 오토바이 등 좋아하는 탈 것 들이 가득해요~ 그리고~ 영어로도 나와있고^^ (은근 영어공부도 되는 효과가?!) 그 탈 것에 대한 짧은 설명도 나와있어서 좋더라구욤 *^^*
훈미니는 책모델쓰~♡ 울 훈남 훈민이 넘넘 좋아하네요^---^ 엄마와 함께- 즐겁게 그려보자규♡♡♡♡♡
진지하게 탈 것 그림그리기에
돌입한 노훈만 화가님^^
그리고 싶은 것을 고르더니..
쓱쓱~ 그리는 모습이 넘 기특하고 멋지고~
누구 아들이니? ㅋㅋㅋㅋㅋㅋ
우선 크레인을 선택~
이게 그림을 그리면서 집중력도 높아지고~
넘 좋은 것 같아요^^
아이도 즐거워하니 저도 즐거운^_____^
우선 크레인 완성~~~~
흐뭇한 표정의 노훈민 화가입니다^^
이제 다른 것을 그려본대요^^
순찰차 도전~~~~
순찰차 약간 이상하다며 실망했지만~ 그리는 과정에서 행복감과 즐거움을 찾는 것 같아요^^ 탈 것들을 순서에 따라 단계별로 그리다보면 깜짝 놀랄만한 멋진 탈 것들이 나타나는 마법같은 책!^^ 다른 시리즈들도 다 사고싶네요~ 다 그리고 난 뒤~ 색칠공부로 활용해도 넘넘 좋을 것 같아요^_^ 하루 한개씩 그려서~ 101개 다 그리는 그날까지~ 즐겁게 그려보아야겠어욤^0^
|
|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 101가지 그리기> 일단 표지만 봐도 멋있는 탈 것들 그림이 가득하죠?
목차는 생각보다 심플하게! 탈 것 101가지가 쭉 나열되어 있어요.
그림은 순서대로 따라 그릴 수 있게 자세히 나와 있어요. 은근 디테일한 부분이 많아서 꼼꼼하게 따라 그려야 해요.
윗부분에는 탈 것의 명칭이 영어로 한 번 더 나와 있고 어떤 탈 것인지에 대한 설명도 쓰여 있어요. 나름 탈 것에 대한 정보도 가득한 책! 덕분에 비슷하게 생겼지만 어떤 부분이 다른건지 설명을 읽고 알 수도 있어요.
은근 난이도 높아보이는 크레인 그리기를 도전해봤어요. 완성된 크레인 그림만 보면 어려워보이지만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보면 어느새 크레인 그림이 완성 돼요.
아이들이 색칠할 수 있게 큼직큼직하게 그리다보니 선이 조금 삐뚤빼뚤 해서 어설퍼 보이지만 ㅎㅎ 그래도 애들은 마냥 좋아하더라구요. ^^
중장비에서 빠질 수 없는 굴착기 그리기도 도전해봤어요.
순서대로 따라서 그려놓고 보니 그럴듯 하죠? ㅎㅎ
아이들 없을 때 사진 찍으면서 그림 그려봤는데 8살 둘째가 보자마자 색칠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색연필로 쓱싹쓱싹 색칠하는 모습을 보니 열심히 그림 그린 보람이 있어요.
탈 것에 대한 정보도 얻으면서 다양한 탈 것을 살펴볼 수 있고 직접 그려보기도 하고 색칠공부도 할 수 있는 책! 탈 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 할만한 책이에요.
|
|
매번 아이와 놀면서 엄마 이거 그려줘 할 때마다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전 난감할때가 많았어요.
|
![]() 그림그리기 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 그리기 중에서도 탈것 그리기에 푹빠져있는 5살 남자아이에요. 어릴적부터 탈것 장난감 갖고 노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제는 그림그리는 시간이 장난감놀이 시간보다 더 늘었어요. 예전부터 탈것그리기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었지만 크게 흥미를 갖지 않은 우리 아이가 이 책 을 준 이후로부터 따라 그리기 시간을 갖기 시작하네요. 뭔가 엄청난 변화!! ![]() 어째서 그 전 책들보고는 따라 그리지 않았는데, 이 책은 따라그리나 싶어 훑어 봤더니 일단 큼직 큼직 하게 그리기 방법들이 안내되어있는데. 5살 우리아이도 시도해볼만 했나 봅니다 ^^
그려진 탈 것 그림들! 무려 101가지 그리기 법이 있어서 정말 다양한 탈것들 중 그려보고싶은 것을 골라 그리는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페이지 를 찾아달라고 제게 부탁하곤 펼쳐서 곧잘 그려내요..^^
![]()
그림으로 그 순서를 알려주네요. 번호가 써져있어서 차례차례 순서를 짚어가며 따라그리다 보면 탈것 이 완성 됩니다! ^^ 이 책에서 또 좋았던 점은 탈것 하나하나 영어 단어 가 적혀있고, 설명도 짧게 적혀져 있었다는것! 영어 단어로도 알게 되어 좋고, 탈것들에 대한 설명을 읽어가며 더 재밌게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책은 책에다 직접 색칠할 수 있도록 종이질도 괜챃더라구요 색연필로 슥슥 색칠용으로도 좋을듯합니다.
이젠 스케치북과 색연필을 매일 찾는 정도입니다.
아이가 집중해서 봐주는 모습 보니 참 뿌듯해요. 대견하기도 하고요..^^ 책상에 앉아 집중하는 것이 쉽지 않은 친구들. 함께 앉아 미술시간 을 가져보며 교감해보기 참 좋은듯합니다
|
|
탈것 101가지 그리기 입니다. 탈것이 이렇게나 많을 수가요~ 아주 신이 났습니다. 이렇게 많은 탈 것을 그릴 수 있으니깐 말이에요~ 그리고 최초의 자동차 등등 새로운 발견의 탈 것도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탈것입니다. 갤러언선입니다. 17세기와 18세기에 에스파냐 사람들이 무역을 할 때 사용하던 배라고 합니다. 이런 걸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그림으로만 알수도 있는 데~ 이렇게 처음 사용되던 배구나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저보고 먼저 그려보라고 해서 그려봤습니다. 그림을 잘 못그리는데~ 순서에 따라 그려보았는데 제대로 잘 되지는 않았지만 멋진 배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이의 선택은 초대형제트여객기입니다. 비행기로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을 태울 수 있는 비행기~ 1970년 미국에서 처음 생겼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1973년에 초대형제트여객기가 운행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짜잔~색의 명암이 보이시나요? 같은계열의 두가지색으로 표현하는 아이~ 창의력까지 배워볼수 있습니다. |
|
#탈것 101가지 #101그리기시리즈 #배리그린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 101가지 그리기
배리 그린 지음 20년 이상 어린이 책 일러스트를 그려온 영국 화가이며, 그의 다양한 작품은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출판되었다. 특히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101가지 그리기' 시리즈는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1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림 그리기 책을 처음 만나 보았는데, 101가지 그리기가 시리즈로 있다니 놀랍네요. 다음번엔 탈 것 이외에 더 다양한 시리즈를 찾아보아야겠습니다.
그림그리기에 소질이 없는 엄마. 윤하는 무언가 그려달라고 하지만, 그려도 그리지 아니한 듯한 형태가^^; 101가지나 되는 다양한 탈 것들을 순서대로 따라그리는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101가지의 탈 것의 완성된 그림과 그림 그리는 방법이 있어요. 한글을 몰라도 그림을 보면서 차례대로 따라 그릴 수 있어요. 윤하는 아직 4살이라 그림의 난화기에 있어서 엄마가 열심히 따라 그리는 것으로^^
완성된 작품에는 한국어로 따라 그림을 그리는 곳에는 영어로 탈것의 이름이 쓰여져 있고, 탈 것에 대한 설명이 쓰여져 있어요. 아이와 함께 따라 그리기 전에 탈 것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익숙한 탈것도 있지만 초대형 제트여객기(747 jumbl jet)라는 생소한 탈것도 보입니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101가지의 탈것에 빠져들 것 같습니다.
책을 보며 미니 자동차를 따라 그려보았어요.
색연필보단 크레파스나 매직으로 크~게 그려봅니다. 윤하는 아직 4살이여서 커~다란 그림을 좋아합니다. 아직은 엄마가 연습이 필요한 단계인가 봅니다.
그래도 엄마가 그린 그림이라고 색칠하는 윤하! 빨간 자동차라며 빨간색으로 색칠을 하고 있어요. |
|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 101가지 그리기 를 만나보았습니다. 두툼하고 빨간 표지에 탈 것들이 여러가지 그려져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서 어떤 탈 것들을 그릴지 생각해보면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만나보는 1960년식 경주용차 전체 큰 그림과 함께 옆 페이지에 어떤 자동차인지 간략하게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보면서 차례대로 따라 그려보면 완성이 되었습니다.
기차와 정찰기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탈 것 외에 이름조차 생소한 탈 것 들도 많이 나와서 살펴보면서 어떤 것들인지 설명도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는 쉬지 않고 말하고 또 말했어요..
아이가 그리는 건 어려워하는데 차례대로 보면서 마음에 드는 것이 나오면 이거 그려줘 이거 그려줘~ 해서 엄마도 그려주고 누나도 그려주었습니다.
차례대로 천천히 따라그리면 되는데 비율 맞추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따라 그리니 아이가 만족할 만큼 멋진 그림이 그려줘서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좋아하는 탈 것 자세히 살펴보면서 바퀴는 어떻게 생겼고 손잡이는 어디 있는지 어떻게 달리는 지 이야기 해 주고 누나가 그려주었습니다. 여러가지 탈 것 들을 101가지나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것도 많지만 이름조차 생소한 것들도 많아서 아이와 함께 궁금해 하며 읽어보며 따라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 그리니 멋진 그림이 완성이 되고 완성된 그림 보면서 아이도 엄마도 즐거운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
아이라면 자동차 또는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을텐데요.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덕후?같은 모습을 보일때가 있죠. 돌 이후로 부터 아들은 중장비에 빠져서 엄청 좋아했어요. 자동차 장난감도 대부분 중장비 이기도하고, 너덜너덜해지는 책들보며 중장비 관련된 책이예요. 몇 일전에도 도서관에가서 몇 권 책을 뽑아왔는데 공사이야기, 중장비차 더라고요. 언제까지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아들이랑 집에서 심심해서 스케치북에 그림그리다보면 제가 워낙 그림도 못그리기도하고 자동차는 늘 옆면의 모습만 그려주니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동안 캐릭터나 사물 위주로 그림책은 있긴했는데 탈 것 그리기 책이라니 !! 아들에게 선물 해주면 좋겠다 싶어서 들였고요 아직은 어리긴하지만 아들도 좀 크면 따라그려보면 좋겠다 싶어서 했어요. 종종 집에서 엄마표 미술놀이로도 놀아주면 좋을 것 같기도하고요
![]()
20년 이상 어린이 책 일러스트를 그려온 영국 화가 베리그린 작가이고, '101 가지 ' 공룡에 이어서 2번째인 탈 것이예요 중장비, 자동차만 생각했는데 탈 것의 역사 그외 정말 다양한 종류까지 엿볼 수 있는 그림책이더라고요. 제가 생각하는 것만해도 10개 될 것 같은데 101가지라니 어마어마하게 많죠 ^^
![]()
그림그리는데 어렵지 않고 매우 간단해요. 딱 한 페이지에 6가지 순서로 되어있더라고요 ![]()
왼쪽에는 한글로 차에 대한 이름 이 적혀 있고, 그림이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오른쪽 위에는 '영어' 그리고 짧막하게 자동차에 대한 설명을 알 수 있는데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 아들에게 이야기 들려주니까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레미콘 그리다가 위에 글을 읽어줬어요. 시멘트는 독일에서 만들어지고 미국에서 시멘트 이동하다 만들어진 트럭이라고 했을 뿐인데 또 이야기 하달라며 무한 반복을...한참을 하고 있었네요.
아들 덕분에 저도 참 많은 걸 배우게되요 ![]() ![]()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드롤러, 불도저, 포크레인, 레미콘 등 그져 그림책으로만 볼 수 밖에 없었던 중장비를 엄마가 직접 그려주고 아들이 색칠까지 할 수 있다면 나만의 중장비 선물 해준 것 같겠죠^^?
![]()
아들에게 지프차랑 덤프트럭을 그림 그려서 보여줬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그린 그림 위에 색칠해보겠다며 색연필 가져와서 창문 색칠하고, 그 다음에는 레미콘 트럭을 한 번 보고 따라 그려보라고 했는데요. 아직 운필력이 없어서 힘들어하긴 했지만 꿋꿋히 보고 그려였어요. 얼추 비슷하게 보여요 ^^ 책 한 권 덕분에 너무 즐거웠던 엄마표 미술놀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