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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 101가지 공룡그리기가 있어 재밌게 따라그리며 그림도 감상할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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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늘 공룡을 그려 달라는 둥이를 위해
신청한 공룡 101가지 그리기
무려 공룡이 101가지라니 많기도 많네요
점박이 공룡 보기를 즐기는 둥이는
거기에 나오는 공룡들 이름을 거의 외우고 있어요
그래서 늘 공룡공룡
처음 책을 받자마자 그냥 펼쳐서 그려줬어요
순서가 상세히 나와서 쉽게 따라 그릴수 있었어요
짜잔~~!!!
티타노사우르스에요
비슷한가요? ㅎㅎ
이번에는 타르보사우루스에요
점박이 공룡2 에서 아빠 점박이와 막내가
타르보사우루스에요
그래서 둥이가 다음은 점박이를 그려 달라며..
아이가 둘이라 한꺼번에 색칠하며 놀수 있게
하려면 엄마는 바쁘게 냉큼 2개를
그려야 한답니다
짜잔~~!!!
타르보사우르스에요
음... 점점 비슷하게 그려지는 이기분~~
똥손 엄마도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책을 보고
금손으로 거듭날 수 있는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우리둥이는 엄마가 그려준 스케치북에
열심히 엉망으로 색칠해 주네요 그래도 나름 색칠공부 한다고 열심히 하는
둥이를 위해 오늘도 둥이네맘은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를 보며
열심히 그려주고 있답니다
똥손엄마 에게는 너무나 고마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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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때 동그라미를 제대로 그리지도 못했던 아이가 6살이 되고 공룡에 관심을 갖게 된 후 공룡 그림을 따라 그리다 보니 그림 솜씨가 확 늘었어요.
그렇지만 8살이 된 지금도 그림 그리기가 부족한 점이 많더라고요.
아이의 호기심도 자극하고 정보도 알면서 공룡을 따라 그리며 그림 솜씨도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를 만나봤어요.
따라 그릴 수 있는 101가지의 공룡들이에요. 공룡에 관심 없는 저는 그릴 수 공룡이 101가지나 된다니 놀랐을 뿐이고, 과학자들은 공룡을 300여가 지나 되는 공룡의 이름을 지었대요.
이 차를 보나 저 차를 보나 다 똑같아 보이고 저 공룡을 보나 저 공룡을 보나 다 비슷해 보이는데 공룡을 보고 척척 아는 아이들을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고 똑똑하다고 느껴지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는 왼쪽에 공룡 이름과 색칠도 할 수 있는 공룡이 있고 오른쪽에는 공룡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순서대로 그리는 방법이 그려져있어요. 공룡 이름이 영어로 씌여진 점이 마음에 드네요.
다양하고 신비한 공룡들을 책을 보며 따라 그리다 보면 공룡에 대한 정보도 얻고 우리 아이 그림 실력도 향상되고 일 석 이조랍니다.
유쾌한 공룡들의 표정과 단순하면서도 공룡의 특징을 잘 표현해서 누구나 따라서 잘 그릴 수 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공룡 박사님들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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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이름 - 공룡의 모습(그림) - 공룡의 영문명 - 공룡 이름의 의미 - 출현 시기 - 화석이 발견 된 나라 - 공룡의 크기 - 공룡의 먹이(초식/육식) 그리고 공룡 그리는 방법이 순서대로 나와있어요. 심플해보이지만 오히려 군더더기없는 구성이 좋네요. 유아/유치 단계에서는 컬러링북처럼 활용하고, 아이가 그려달라고하면 엄마가 보고 따라 그리면서 활용하고 초등저학년단계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따라 그릴수 있을 정도까지 활용하기 좋은 책으로 보여요. 제가 본 공룡 그리기 책 중에 가장 두꺼운데, 이정도면 거의 공룡 도감 수준이예요. 공룡 컬러링/스케치는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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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 이름은 물론 다양한 공룡장난감으로 놀기도 너무 좋아하고 공룡그림도 많이 그리기는 하는데 어려워 하더라구요 이번에 만나게 된 101가지 다양한 공룡들을 직접 그리고 색칠해 보면서 공룡 그리는 그림 실력도 키워줄 수 있을것 같아요. 귀여운 아기공룡은 물론 시조새와 무서운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와 거대한 초식공룡들도 만나볼 수 있고 우리에게 익숙한 공룡들도 있는데 처음 들어본 공룡들도 정말 많았어요. 새롭게 알게 된 공룡들을 만나볼 수 있어 아이도 너무나 좋아하고 책을 보자 바로 그리기 모드에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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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테로닥틸루스 날개의 발가락이란 이름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출현시기와 화석발견, 공료의 크기와 먹이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되어있어요. 그림을 단계별로 따라 그려볼 수 있도록 해주어 그림 실력이 없어도 재미있게 따라 그려볼 수 있고 자신만의 색으로 멋지게 색칠해서 완성해 볼 수 있네요. 아직은 따라 그리는 그림이 서툴지만 공룡을 따라 그리다 보면 더욱더 자신감도 붙고 그리기 실력도 좋아질 것 같아요. 귀여운 공룡 그림체로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고 다양한 공룡들을 재미있게 그리고 색칠하면서 즐겨볼 수 있겠어요. 그리고 색칠하고 싶은 공룡들을 순서에 상관없이 선택해서 그려볼 수 있고 많은 공룡들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색칠하면서 어려운 공룡이름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부담없이 하기 너무 좋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면서 집중해서 그리고 색칠하는 모습에 만족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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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리기에 관심 가지고부터는 다양한 공룡 그려보는 재미도 붙였는데
이번에 만난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는
101가지 다양한 공룡들을 그려보고 그 특징들을 알아보기도 하고,
색칠까지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목차 좀 보세요! 공룡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거 새삼 또 놀랍니다. 친숙한 공룡부터 처음듣는 공룡도 보이구요.
디메트로돈이예요. 이렇게 순서대로 그려서 완성하구요. 완성본 그림에는 색칠까지 할 수 있는 구성이예요.
디메트로돈 이름의 의미나 출현시기,
화석은 언제 발견되었으며, 크기나 먹이는 무엇을 먹는지등
추가 설명도 있어 더욱 좋습니다!
책 받자마자 펼쳐보고 뭐부터 그릴까 하더니
책상에 앉는 아들이예요.
오늘은 드라코렉스를 골랐어요!
특징들을 잘 잡아낸 그림이 귀여운 것 같아요!!!
미국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데요!
오묘하게 다르지만 나름 독창성있는 드라코렉스가 되었어요.ㅎㅎㅎ
매일 한장씩 그려보고 있는데,
확실히 재미있어 하고
그려본건 페이지에 그려진 완성본에 색칠도 하구요.
공룡의 특징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읽더라구요!
공룡박사 꿈꾸는 아들에게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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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상아 갓 벗어난 따님과 함께 하루하루 전투육아중인 나... 누구 기준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다행히 두 아이 모두 순한 편? 이기에 예상보다 큰 고성은 오가지 않으나 그래도 두아이를 한꺼번에 케어하는 것은 여전히 힘에 벅찬다. 게다가 병원+조리원으로 거의 3주만에 집에 돌아오니 아드님이 달라졌다는 것을 몸소 체험 중이다.
조리원에서 집에 돌아왔던 첫째날... 드림이는 나에게 상처가 되는 말들을 하기 시작했다. "엄마 가!" "엄마 미워!" 너무 오랫동안 엄마의 자리를 비웠던 탓인가? 아니면 그 사이에 아빠가 너무 잘 놀아 줬었나? 그 또한 아니면 오랜만에 만난 엄마가 작은 생명체에 너무 들러붙어 있었나? 여러가지 생각이 겹치면서 역시나 드림이 또한 아직은 아기라는 생각에 드림이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드림이에게 우선순위 1번 이었는데 막상 그런 말을 들으니 내심 섭섭했다.
덕분에 요즘은 내가 할 수 있는 한도에서 최대한 다시 예전과 같은 관계를 다지고자 열심히 노력 중이다. ![]()
이렇게 몸고생? 마음고생? 하던 찰나~ 요즘 아드님의 마음을 조금씩 돌려주고 있는 고마운 존재를 발견한 것이 바로 이책!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그동안 핑계이긴 해도 여의치 않은 여러 상황 덕분에 티비 중독자를 길러내듯 영상을 많이 보여준 것이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영상보는 시간을 현저히 줄일 수 있었던 것 같다.
번개맨, 헬로카봇, 고고다이노... 남자아이여서 인지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영웅, 자동차, 공룡은 기똥차게 알아차리고 너무나 좋아한다. 덕분에 매일 저녁 목욕시간에는 언제나 각종 공룡친구들과 함께 물에 들어가 노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런 드림이를 위한 책인냥 아주 취향저격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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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제목에서 알려 주었듯 공룡이 101가지나 되니 하루에 한두개 씩만 그린다고 해도 엄청 오랜기간동안 늘 새로운 공룡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매력적이다~ㅎㅎ 워낙 공룡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 엄마 덕분에 드림이의 공룡 상식은 '고고다이노'라는 영상을 통해서 배운 것이 다인지라 아드님 입장에서는 완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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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드림이에게 공룡책이 올거야~라며 말을 해 주었기에 매일매일 공룡책에 대한 기대감 뿜뿜 거리며 있었다. 그리고 드림이 하원 후 마침 집에 도착해 있는 책을 보고 "뭐지~? 뭐지~?"를 연발하심 ㅋㅋ(다 알고 있었으면서...ㅋㅋ)
나의 "공룡책이 왔나봐~"라는 한마디에 아드님은 설레임을 벗어난 흥분 상태로 본인이 포장지 다 뜯고 직접 언박싱 다 하심 거기에 자신의 사랑스런? 공룡 친구들 가져다 놓고 가장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르스 비교해 보고 연신 환호성 지름.
호응도 완전 쵝오!! #유아를 위한 책 이라더니 이것 참 요물일세~ 정말 4세아드님 취향에 딱이다. ![]()
이거 사진 한방 찍어보려고 드림이한테 젤리까지 줘 가면서 부탁해 겨우 책 받아왔다. 책 자체가 너무 오밀조밀 하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공룡 한마리당 한장씩 되어 있다. 이제 색연필을 잡고 동그라미 겨우 그리는 우리 아드님 인지라 공룡 그림은 아직 아이가 혼자 그리기에는 무리가 있는 정도이다. 하지만 심각한 똥손인 엄마가 그리기에는 완벽한 그림선생님으로서 충분할 정도로 간단 명료하게 되어 있는 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무턱대고 이거 그려줘~라고 말하는 아이를 앞에두고 당황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은 바로 옆에 따라 그리기 편하도록 순서까지 되어 있으니 언제 어디서든 엄마가 당당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탑재되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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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 책이니 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자 색연필과 스케치북을 놓고 도전해 보았다. "프테로닥틸루스" 내 인생에서 프테로닥틸루스 라는 공룡을 이렇게 그려보게 될 줄이야... 게다가 쉽고 빠르고 귀엽게...ㅋㅋ 내가 그렸지만 내심 만족해 하며 뿌듯하기까지 했다.
EBS의 딩동댕유치원에서 매주 한번씩 그림 쉽게 그려보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는데 마치 그것처럼 단계 하나하나 나와있으니까 맘편하게 휙휙 그릴 수 있는 것 같다. 이거 하나 따라 그리는데 1분도 안되었다는 사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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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멋들어지게 그림 하나 그려놓으니 초딩감성 엄마는 자신감 뿜뿜해서 다른 공룡도 도전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트리케라톱스!!
사실 조금 어려워보여서 기피하고 있었는데, 아드님이 좋아하는 공룡인지라 적극 그려달라해서 두번째 그림으로 초이스 했음. 난이도가 있어 보였으나 역시 이번에도 1분도 안되어서 완성했다. 그림 아래에 공룡이름까지 적어주니 색연필도 제대로 못 쥐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따라 읽는 척까지 해주니... 조금 지나서 이걸로 한글공부도 같이 할 수 있을것 같아 보였다.
다만 본인이 직접 따라 완벽하게 그려보는 것은 본인이 색연필로 뭔가 그릴 수 있게 되는 1~2년 후 부터 가능 할 것 같아 보인다. 그때까지는 엄마가 그려주는 걸로하자.
밑그림 그려놓고 마음껏 색칠하라고 주었더니 색연필을 부러트릴 듯한 기세로 마구 덤비는데 이 또한 만족스럽구나~ 앞으로 굳이 돈써가며 색칠공부 책 따로 안사도 엄마표로 진행 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한창 말 안듣고 엄마한테 맘 상해있는 (삐쳐있는) 에너지 폭발중인 4세 아드님... 그림 1분가량 그려놓고 함께 색칠해 가며 놀다보니 금방 시간도 가고, 요즘에는 공룡그림 하나로 엄마와 친해지길 바래 제대로 찍고 있는 중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책 한권으로 색칠놀이, 한글놀이, 공룡놀이등 엄마표 홈스쿨 도 할 수 있어 보이는데 엄마의 상상력을 조금 보태면 더욱 다양한 활동까지 할 수 있어보인다. 이부분은 내가 머리를 조금 더 굴려 보아야 겠다 ㅎ
거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요 며칠 공룡그림을 그리면서 드림이와 내가 조금은 가까워 질 수 있게 된 것에 가장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그동안 엄마의 부재로 마음이 많이 상했던 울 아드님... 영상을 과하게 보여준 것 같아서 그것 또한 마음이 안좋았었는데 이 계기로 영상시청도 현저히 줄어들고 이제는 밤에 엄마랑 함께 잔다고 말해주기 시작하니 여러모로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하는 중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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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나름 많이 보고 접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다양한 공룡이 더 많이 있다는 걸 공룡 101가지 그리기를 통해 알게됐어요
그동안 공룡 책으로 공룡의 이름이나 서식지 등 설명을 해주는 편이었는데 작은우주 공룡 101가지 그리기 책은 공룡을 직접 그리고 색칠도 할 수 있어서 아이와 오랫동안 놀면서 관찰력, 집중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서 좋아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그림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아직 선만 그릴 줄 아는 아이라면 저처럼 엄마가 그려줘야하는데 그림을 정말 못그리는 저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도라서 아이나 어른 모두 쉽게 보고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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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공룡 그림을 보면 어떻게 그려야하나 너무 멋진 공룡 그림에 손이 멈칫하는데 공룡 101가지 그리기는 공룡을 순서에 따라 단계별로 따라 그리다보면 어느새 멋진 공룡이 완성되요 거의 4~6단계로 나뉘어져 있는데 따라 그리기 쉽게 그려져 있어요 귀여운 아기 공룡과 신비스러운 시조새 그리고, 무서운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거대한 초식 공룡 수퍼사우루스도 있어요 ![]()
![]()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밖에 모르다가 이제는 트리케라톱스 등 공룡 책을 보고 그린 공룡들이 하나둘 나타날 때마다 반가움이 더 커져요 조금 더 크면 아이가 혼자서 공룡을 그리고 색칠놀이도 하면서 창의력도 쑥쑥 자랄 것 같아서 혼자 보는 그 시간이 기대가 되요 |
![]() 작은우주 /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공룡 101마리를 순서에 따라서 그려보고 색칠도 해볼수 있는 공룡덕후들을 위한 추천도서! 작은우주 / 공룡 101마리 그리기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작가 배리그린의 101가지 그리기 시리즈 중 하나인데요 공룡덕후 아이들을 위해 오로지 공룡들만 들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공룡 그려달라고 하면.. 어떻게 그려줘야되나 막막한 부모님이 있다면~~~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직접 그리기 힘들어해서 막막했다면~~~ 이 책이 진짜 도움이 많이 되요~^^ 누구나 쉽게 공룡들을 그려볼수 있도록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 그릴수 있게끔 되어 있구요 공룡 한마리 한마리를 직접 색칠할수 있게 되어 있어서 색칠을 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집중력을 길러주기에 충분해요 ![]() ![]() 안킬로사우루스가 이렇게 귀여웠나요?^^ 꼬리곤봉에 한대맞으면~~~ 육식공룡도 쓰러트리는 안킬로사우르스~~~ 이름의 의미와 출현시기 그리고 해당공룡의 특징까지~~~ 제대로 배울수 있도록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구요 1번부터 6번까지 순서대로 그리면~~ 귀염터지는 초식공룡 안킬로 사우르스를 완성할수 있어요~ ![]() 공룡이 101마리나 들어 있어서.. 한장 한장 넘기다보면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만나는데요.. 뿔이3개 트리케라톱스부터.. 튼튼한 머리 파키케팔로사우르스 뾰족뾰족 돌기가 멋진 스테고사우르스 그리고 이번에 처음 알게 된 프시타코사우루스까지... 좋아하는 공룡부터 새로운 공룡까지.. 차근차근 배우면서~~ 그림그리고 색칠할수 있어요. ![]() 주말 장염 걸려서 쭈욱~ 방콕하고 있는 6살 공룡 덕후 아들램.... 여전히 솜씨없는 엄마 저한테.. 공룡 그려달라고 땡깡 피는데요.. 손재주 없어서 정말 공룡그리기 힘든데.. 작은우주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는.. 손재주 없는 엄마인 저에게도..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이죠~~ 엄마랑 같이 공룡 그리자고 원하는 공룡~~ 쵸이스 해보라니... 완전 초집중 모드로 검색중^^ 당연히... 트리케라톱스를 고를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언제나 새로운 공룡은.... 공룡덕후를 흥분하게 하는가봐요 ![]() 케라토사우루스.. 아들래미가 처음 고른 공룡이랍니다. 6세지만 아직 54개월인지라 제대로된 특징을 잡아서 그림그리는게 어려운 아이... 일단 엄마가 큰틀을 잡아주고.. 아이가 그릴수 있는 부분은 그리도록 했어요 케라토사우르스의 코와 이빨 그리고 눈... 등줄기 돌기.. 꼬리... 그리고 몸에 문양까지~~~ 아이가 그릴만한게 많이 있더라구요^^ ![]() 처음 보는 공룡이라 어떤 색을 가진 공룡인지 모르지만.. 알록달록... 멋지게 색칠마치고는 아직 한글은 모르지만~~ 보고 쓸줄은 아니까~~~ 엄마가 써준 공룡 이름 보면서 따라 썼어요~ ![]() ![]() 코엘로피시스... 당연히 아는 공룡 그려달라고 할줄 알았는데 오늘도 모르는 공룡을 그려달라고~~ 날렵한 몸매의 초식공룡 한마리 그리고.. 아이가 올록볼록 돌기부분과 눈을 그렸네요^^ 책에도 직접 색칠할수가 있는데.. 아깝다고 자기꺼라고 절대 책에는 손 안대고~~ 색종이로 ... A4용지로만 그리고 색칠할정도로 아끼고 있는 아기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공룡 덕후 키우는 분이라면~~~ 101가지 기쁨을 누릴수 있는 그리기도서 요거요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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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좋아하는 공룡! 우리집에도 공룡매니아 아들이 있는데요, 30개월쯤 부터 공룡에 관심을 갖더니 지금은 공룡이름을 저보다 더 잘 외우는 공룡박사가 되었답니다.
집에서 크레파스 꺼내놓고 그림그리기 놀이를 하면 항상 그려달라는게 공룡이랍니다ㅋㅋㅋ 그림에 소질도 없고, 공룡도 잘 모르는 저로써는 애써 공룡책하나 집에 따라 그리기 바쁜데요. 엉성하게 그려주곤 했어요 ㅋㅋ
어렵게만 생긴 공룡을 쉽게 그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준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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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입니다.
101가지 공룡을 담았으니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공룡 백과사전을 보는것과 같은 효과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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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알고있는 공룡부터 처음들어본 공룡까지 육식공룡, 초식공룡, 익룡 등등 많은 종류의 공룡을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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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 소개한 101공룡을 쉽게 그릴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주고 있답니다. 왼쪽은 색칠공부를 할 수 있게 해놓았구요. 오른쪽은 순서대로 따라그릴수 있게 해놓았어요.
오른쪽 위쪽에는 영어이름과 출연시기, 살던곳, 공룡의 크기등 공룡에 대한 간단한 정보도 담고있어서 공룡백과사전 역할도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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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좋아하는 트로오돈이라는 공룡을 저도 한번 그려보았어요 :) 이름도 생소하고 생긴것도 생소한 공룡을 그릴려면 막막한데, 이렇게 쉽게 그릴 수 있다니 이제 공룡 그려달라고 해도 걱정이 없겠더라구요 !! ㅋㅋ 책에 나온 순서대로 천천히 따라그리기만 했더니 완성! 아기들이 정말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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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과 그리기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책이라 활용도도 높은것 같아요. 아직은 아기라 스스로 그리지는 못하지만 더 큰 아이들은 책 보고 스스로 그릴 수 있을것 같아요!
공룡 좋아하는 유아가 있는 집이라면 소장해두면 부모도 아이에게도 꼭 필요한 책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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