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를 처음 잡고 연주하기 시작했다면 간단한 스트로크나 아르페지오를 뛰어넘어 더 고급주법에 대해서 호기심이 갈 것이다. 더욱 수준높은 연주를 하고 싶을 것이다. 이정선 기타교실의 0번부터의 수준이 맘에 차지 않는다면 이정도 쯤이면 도전해 보고 싶을 것이다. 5권에는 애드립에 대한 스케일과 설명이 실려있다. 설명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스케일대로 연습하다 보면 저자의 말대로 애드립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연습곡으로 뛰어난 기타솜씨를 뽐낸 애립크립턴의 Tears In Heaven곡이 실려있다. 도전해 볼 만한 곡이 될 것이다. 고급연주곡과 애드립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