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링 이브2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영국bbc 드라마라는데 이렇게 재밌는게 드라마라니 너무 보고싶은데 어디서 볼수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대척점에 서있는 두 여자가 서로에게 집착하는데 평범하지 않는 스토리라 더 재미있어요 빨리 드라마로 보고싶어요 |
| 출판사 아르테에서 출간한 루크 제닝스 작가님의 <킬링 이브 2>을 감상한 뒤의 리뷰입니다. BBC에서 드라마화된 작품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더욱 흥미진진하고 전개도 빨라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주인공이 여성 2명이라 더 좋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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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제닝스의 킬링이브2권입니다. 드라마는 보지 못했지만. 산드라오는 알고 있었길래 표지보고 구매를 했습니다. 매혹적인 킬러 빌라넬을 쫓아 위험에 진실에 다가서는 이브의 이야기입니다. 원작을 봤으니 드라마도 봐야겠어요. 재미있습니다. |
| 루크 제닝스의 킬링이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성 킬러 빌라넬과 여성 요원 이브가 남자들의 세계에서 필사적으로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동시에 그들을 배신하면서 능동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킬링 이브는 그만큼 위태롭고 아슬한 장면이 많아 흥미로웠습니다 |
| "루크 제닝스" 작가님의 "킬링 이브 2"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가능성이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주의해주세요. 1권을 구매해서 같이 읽으려고 2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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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1권이 재미있어서 2권을 구입했는데. 2권이 끝이 아니었다. 아마 또 나올것인가보다. 이브를 죽인다. 마침내 시작된 작전명 킬링이브. 36시간 후 빌라넬이 런던에 도착한다. 끈질긴 추적끝에 비밀조직 12사도를 찾아낸 이브. 그녀가 복잡한 퍼즐조각을 맞추려 애쓰는 사이 빌라넬의 새로운 임무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이르고 뜻밖의 사실을 알아낸 이브는 역시 충격에 휩싸인다. |
| 원서로 3권이 있긴 한데 번역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1권이나 2권이나 뭐야, 이렇게 끝난다고?라는 생각이 들 만큼 기대감이 안 생기게 마무리된다. 이브가 누구보다 가깝게 빌라넬을 추적했다지만 우연에 가깝고, 하는 짓을 보면 프로답지가 않다. 빌라넬이 직접 눈앞에 나타날 때까지 이브가 딱히 한 건 없어서 그렇게까지 집착하는 이유에 그다지 공감이 안 된다. 몰래카메라도 아닌 의미없는 쇼에 카나리아 이야기까지 벌여만 놓고 뒷수습을 못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