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어스편도 재밌긴한데 역시 이 작가는 개그에서 더 빛을 발하는거 같아요ㅋㅋㅋ 시작부터 2년후라고 나오는데 아마 99% 원피스 2년후 패러디로 만든거겠죠ㅋㅋㅋㅋ 1권 1화하고 비슷하게 전개되는 연출은 저번에도 써먹었긴하지만 다시 써먹어도 재밌는 연출입니다ㅋㅋㅋ 여전히 재미있고 맘에들어요 이렇게 꾸준히 재밌기도 힘든데ㅋㅋㅋ 표지에서 보다시피 신파치가 많이 성장한 느낌입니다 좀 멋져짐ㅋㅋㅋ 다른캐들은 아주아주 충격적으로 변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극장판의 2년후보다 더 ㅋㅋㅋㅋ 구매해서 확인해보세욧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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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74권입니다. 우츠로와의 싸움도 일단 일단락이 되는 그런 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후의 가구라나 신파치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직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뭔가 계속 해서 해결이 안되는 느낌이네요. 내용 전체는 시리어스를 유지하고 있지만 워낙 큰 파트이다 보니까 중간중간 개그씬은 어김없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현지 이야기 들어보면 작가가 완결 카운트다운을 셌지만 결국 거기에 맞추지 못해서 계속 연재를 이어가고 있다네요. 팬입장에선 작품이 계속 되는 건 좋은 일이지만요. 어쨌든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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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74권'잘 있어라' 시작!! 검을 든 자도 들지 않은 자도, 모든 이들이 자신을 희생하며 싸우는 모습에 우츠로의 감정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알타나의 반응이 사라지고 긴토키와 모두의 칼날이 우츠로를 덮치는데?! 마침내 오랜 사투의 결말이 찾아온다!! 과연 지구의 운명은?! 우츠로편이 마무리 되고서 2년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은혼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는 모르겠지만 작가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건지 다른 사정이 있는건지 계속 완결한다 안한다 말하는게 좀 헷갈리다 은혼이라서 용서되는 분위기긴 하지만 그래도 독자들이 헷갈리지 않게 편집부랑 좋은 대화를 통해 좋은 마무리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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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신파치가 너무 잘커서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보니 신파치는 신파치네요. 특히 아르바이트 했던 곳 점장님, 대접 너무 차이나는거 아닙니까ㅠㅠ 신파치가 얼마나 불쌍해요 흑흑. 근데 아빠라고 부르는 애가 나오는게 또 웃기네요 ㅋㅋㅋ 은혼은 자기 비하개그가 역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죠. 이번에도 빠짐 없이 나오는 자기비하개그에, 후 카구라 ㅋㅋㅋ 칸나 너무 귀엽네요. 카구라 어렸을 때를 쏙 빼닮은 얼굴인데, 오키타는 사실 비공식 카구라의 썸남(...)이니 칸나를 보고 화가 나는 것도 당연하다 싶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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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표지 속 신파치의 모습이 유독 멋있어 보입니다. 만화책 속의 신파치의 모습이 애니보다 훨씬 잘생겼어요. 게다가 이번권은 성장한 신파치의 모습까지 더해져 멋짐이 폭발한 듯 합니다. 앞으로 남은 이야기도 만족스러운 재미를 주길 바라요.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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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권은 단순한 전투나 스토리 진행을 넘어서, 인물들의 감정과 과거, 관계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서사로 차 있습니다. 이야기의 무게는 단단히 가라앉았고, 모두가 각오하고 움직이는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각오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면들이 이어집니다. |
| 시리즈 특유의 개그와 감동이 잘 어우러진 매력적인 한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긴토키를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개성이 더욱 돋보이며, 그들의 관계와 이야기가 한층 깊어집니다. 웃음을 자아내는 유머러스한 장면과 함께 때로는 진지하고 따뜻한 순간들이 교차하며,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감정을 선사합니다. 작가의 뛰어난 연출력과 섬세한 작화는 캐릭터들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해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은혼》 74권은 시리즈의 매력을 한껏 살리면서도 새로운 전개로 독자의 흥미를 이어가게 해, 팬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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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인간은 용맥을 다룰 힘이 없습니다. 힘을 쓸 줄 모르는 사람들의 생명력을 무녀가 매개체가 되어 험력으로 환원해서 끌어낸다면 지구의 용맥을 달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동생인 모네는 언니에게 너무 위험하고 자신들의 숙명을 짊어지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언니인 아네는 용맥의 폭주를 막지 않으면 얼마나 많은 희생자가 나올 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아네는 동생에게 사다하루가 이미 싸우고 있는데, 숙명 같은 이유로 싸운다고 생각하냐고 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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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을 모으는 것에 또 다른 재미는 표지와 책날개의 일러스트입니다. 은혼 74, 75, 76권은 해결사가 재결성된 순서대로 표지를 장식하였는데, 74권을 구매함으로 컬렉션을 완성하였습니다. 함께 두고 보니 더 보기 좋네요. 내용은 두 말할 것 없이 좋습니다. |
| "은혼 74권"은 시리즈의 대단원을 향해 가는 중요한 분기점을 담고 있습니다. 이 권에서는 우츠로와의 최종 대결이 펼쳐지며, 긴토키와 동료들의 필사적인 싸움이 그려집니다. 모든 이들이 자신을 희생하며 싸우는 모습에 우츠로의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알타나의 반응이 사라지면서 긴토키와 모두의 칼날이 우츠로를 덮치는 긴박한 상황이 전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