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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의 아이들은 진화의 과정을 거쳐가는 인류를 다룬 이야기로, 크로마뇽인인 에일라가 네안데르탈인 집단 속에서 살아가며 자신의 삶을 지켜내려고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굴곰족 사이에서도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지만, 점차 어려운 일들이 벌어진다. 그래도 허물어지지 않고 노력하는 에일라를 응원하게 되는 소설이다.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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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곰족 사이에서 늘 다르기 때문에 힘든 에일라와 에일라의 성장을 볼 수 있는 시리즈이다. 감싸주고 이해해주던 사람들이 하나하나 떠나고 결국에 사랑하는 부족들을 떠나 혼자의 삶을 살게 되는 에일라의 인생 2번째 모험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고 시간가는줄 모르는 이야기 동굴곰족과는 다르게 목축이라는 개념을 새롭게 개발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야기가 더욱 재밌게 진행된다. 더 이상 외롭지 않게된 에일라는 사회화 되어 본인의 감정을 배워가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