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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들도 넘나 좋아하는 #을파소 #키라의박물관여행 !! 9권으로 나온 을파소 키라의박물관여행 #오르세미술관 도 이번에 나와서 읽어봤지용 ^^*
직접 프랑스 오르세미술관 못 가도 책으로 보는 간접여행도 너무 좋아요 *.* 오르세미술관에 나온 그림 모두 학창시절부터 보았던 그림이고 낯익죠 !
개선문, 에펠탑 등 만화로도 나오고 ~ 멋진 화가 작품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 안 그래도 우리 아이 6학년 1학기 미술 수업시간에 좋아하는 #명화 작품과 설명, 작가 의도 등등 상세히 적어오라는 과제를 받았는데 이 책 읽고 많이 적어 제출했어요 ^^* 고흐 작품은 모두 구불 구불 ~~ 왜 이렇나 싶었는데 불안하고 절망스러운 마음을 선과 색의 대비를 통해 구불 구불거리게 표현했더라고요.
아이들과 2년전에 갔던 유럽여행 ~~~ 파릇파릇한 봄에 갔더니 나무도 거리도 너무 이쁘고 아름다웠어요 !!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 .. 많이 보고 많이 다니며 왔다죠 !
박물관에서 작품 관람도 많이 하는데 앉아서 작품따라 그리는 외국아이 모습도 너무 기특하네요ㅎㅎㅎ 울 애들은 그림도 건성 건성 보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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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아이들을 위해 힘을 쏟았던 어린이날 연휴의 끝자락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날이라고.. 선물사줘 어린이날 연휴 또 아이들을 위해 보내.. 머리도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는 상태인데요
아이 손잡고 어디든 떠날래? 하면 지금 당장에라도 떠나고픈 늘 그런 마음이 가득이에요
아울북&을파소 책을 많이 소개해드렸는데 그래서 이제 나의 친구가 되어버린 키라..
이제 그 키라가 어린이 큐레이터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1권 루브르박물관부터 10권 뉴욕 현대 미술관까지 총 10권에 걸쳐 세계 유명 박물관과 미술관을 키라와 함께 여행할 수 있는데요 키라와 함께하는 책여행 명화 속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 중 저는 7권 프랑스의 유명한 오르세 미술관을 만나보았어요
꼭 봐야할 15작품을 목차에서부터 확인해볼 수 있구요
항상 책을 본격적으로 보기 전 목차를 먼저 보는 습관이 있는데 동이도 역시 목차 혹은 등장인물?을 먼저 보더라구요
오르세 미술관은 총 5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인데 이런 구조로 되어있구나~~~ 만일 아이와 프랑스를 여행하게 된다면 꼭 오르세 미술관을 아이와 함께 방문해보리!!
세계 명화들이 등장하며 프랑스의 크고작은 미술관과 박물관들을 방문하고자 하는 어린이큐레이터들의 이야기로 책이 시작됩니다
이 또한 만화로 표현되어있어요
오르세 미술관은 프랑스 파리의 세느강 서쪽에 위치한 미술관인데 인상주의 미술관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해요
기차역이었는데 새로 미술관으로 개관해 기차역 미술관이 되었고 기차역이라는 특별한 공간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라고 해요
이삭 줍는 여인들
미술쪽의 무뇌한인 사람들도 아는 작품일 텐데요
제작년도와 종류, 크기 그리고 간략한 작품설명을 통해 한 눈에 작품을 관찰할 수 있고
다음장에는 부분별로 하나하나 작품에 대한 설명 그리고 분위기, 그 당시의 평가와 느낌 등 나눠 감상할 수 있어요
작품을 감상하고자 미술관을 찾아도 어떻게 무엇을 어느정도로 보고 즐겨야하는지 늘 물음표가 던져졌었는데 부담스럽지않은 정도로 작품에 대한 설명과 해설 느낌 등을 이렇게 각 대표적인 작품 개별로 꼭 백과사전처럼 보고 알 수 있어 제게도 너무나 유익한 책이 되더라구요
밀레의 이삭줍는 여인들이라고 보자마자 제목과 작가를 얘기하는 동이
유치원때 미술관 갔을때 봤던 작품이라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을 하고 얘기를 하는데요 노동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대해 풍성한 추수와 몇 알의 이삭, 인물과 배경의 완벽한 구도 등 작품만을 봤을때 보이지않고 그냥 넘어갔던 세심한 부분들도 알고 다시 볼 수 있어요
동이는 실제 사람을 보고 그린줄 알았다고 하는데요 밖에서 본 풍경을 여러장 스케치만 하고 인물과 배경을 연구한 후 완벽한 구도를 만들어 완성한 작품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대패질하는 사람들
파리의 고급 아파트 바닥을 대패질하고 있는 세 노동자의 모습이라고 해요
동이는 무언가 굉장히 힘이 있고 그림같지않고 사진같다고 하는데 그만큼 정교하게 묘사하여 바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한 작품이에요
반 고흐의 자화상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린 자화상 이 작품을 보고나서 동이가 휴대폰으로 자기를 찍어 그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세상을 떠나기 1년 전 정신병원에서 그린 작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15종류의 작품 외에 몇가지 작품들이 더 나와있어요
?키라와 함께 동이도 프랑스의 오르세미술관에 다녀왔는데요 한번에 다 읽어내려가는 책이 아닌 그때그때 손이가고 눈이 가는 작품을 펼쳐서 그에대해 공부도 하고 새로 알게도 되고 느낀점을 함께 얘기도 해보는 시간을 자주 가져보자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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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보다시피 미술관련 책이에요..
김꽁맘이 전형적인 이과형 사람인지라
미술과는 거리가 좀 있어
김꽁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걸 보길 바라는 맘에
이번 책이 더 와닿았네요
키라의 박물관 여행 9권 오르세 미술관
키라의 박물관여행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그 중에 김꽁은 9권 오르세 미술관을 가장 먼저 접해보았네요
사실 이전까지는 세계적인 박물관, 미술관이라하면 루브르 박물관, 영국 박물관, 바티칸 미술관 정도 알고있었던 김꽁맘
이번에 김꽁과함께 오르세 박물관을 알아보았네요
맨 앞 하지은 작가님의 말에서 오르세 박물관에대한 역사와 소장 미술품에대한 소개를 통해 오르세 미술관에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사실주의,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상징주의의 작품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쿠르베와 밀레, 마네와 모네, 르누아르, 드가, 반 고흐, 고갱을 여기서 만나볼께요
인상주의.. 인상주의 말은 하지만 왜 인상주의라고 하는지 알고 계셨나요?
이 책을 통해 인상주의란 말이 모네의 그림에서 시작되었다는걸 알수있었어요
초기에는 평론가들에게 혹평을 받았다죠.
예술의 도시 프랑스답게 오랑주리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등 크고 작은 미술관과 박물관들이 엄청 많은데 그 중에 오르세 미술관을 살펴볼께요
먼저 오르세 미술관 실사와 역사에대한 소개가 먼저 시작됩니다 '인상주의 미술관'으로 불리기도 하는 오르세 미술관은 1900년에 열린 파리 만국 박람회를 위해 만든 기차역이었다네요
시간이 흘러 철거위기에 내몰린 기차역을 미술관으로 바꾼것이 바로 이 오르세 미술관이에요 기차역의 특징을 살려 기차 선로를 메꾸어 중앙홀을 만들고 플랫폼에 전시실을 만들었으며 특히 기차역일때부터 있었던 거대한 시계가 포토존인 미술관이라고 하네요..
애미가 사진을 좋아하는걸 아는 김꽁.. 나중에 여기서 사진을 찍자고 얘기하네요
이 책에 총 15작품을 소개하고 있는데
각 작품별 이 그림을 그린 화가가 누구인지 그림의 배경과 구도, 그림의 색채나 터치, 그리고 사조에대한 설명을 곁들여놓았어요
루르베의 오르낭의 장례식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
카바넬의 비너스의 탄생과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식 식사
같은 해 그린 이 두 그림에대한 일화도 소개해놓았어요
바지유의 파리 콩다민 거리 9번지, 바지유의 아틀리에
휘슬러의 회색과 검정의 배열 no.1
모리조의 요람
드가의 발레수업
카유보트의 대패질하는 사람들
르누아르의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세뤼시에의 부적, 부아다무르 숲의 풍경
세뤼시에는 드니, 랑송, 보나르 등과 함께 나비파를 만든 화가라는데 작가의 느낌이나 해석대로 형태와 색채를 결정해서 표현한 화풍이라는 부연설명도 그림에대해 잘 알지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놓치지않고 해놓았어요
고흐의 자화상
고갱의 황색 그리스도가 있는 자화상
모네의 루앙 대성당 정문, 흐린 날씨
세잔의 사과와 오렌지
그 외 작품도 간단하게 소개해놓았어요
이렇게 키라와함께 떠난 오르세 미술관 여행 마지막으로 키라와 정리하는 타임~~
몇 가지 퀴즈를 통해 오르세 미술관 어린이 큐레이터로 인정!
전 세계로 떠나는 명화 감상 여행!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해설과 명화 속 움겨진 이야기를 곁들여 감상의 즐거움을 더해줌은 물론 명화에 더 가까이 다가가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키라의 박물관 여행..
다른 박물관 시리즈는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김꽁과 함께 다음 박물관여행지로 어디가 좋을지 골라보았네요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이상은 키라의 박물관 여행 9권 오르세 미술관에대한 소개였습니다
이 포스팅은 아울북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포스팅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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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로 여행을 가고 싶은 요즘 날씨
제 소원이 딸들 데리고 유럽으로 배낭여행가는거거든요.
소원이 이루어질지는 모르지만,
그날을 기다리며 유럽에 대한 지식을 쌓으려고 받아본
을파소
키라의 박물관여행 9
오르세 미술관
첫째가 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어릴때부터 미술프로젝트를 함께 많이 진행해서 그런가 명화감상 여행이 저도 아이도 참 좋더라고요. 직접 여행을 하며 박물관을 다니면 더 좋겠지만, 키라의 박물관여행 시리즈로 간접적으로 미술여행을 해도 참 좋네요. ^^ ![]()
아이도 책을 만나보자마자 자기가 아는 작품들이 오르세 미술관에 있다며 더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신이 모르는 작품을 찾다가 발견한 폴 세뤼시에의 부적, 부아다무르 숲의 풍경 ![]() 명화의 실제 크기, 사용된 재료, 제작연도와 같은 기본적인 정보부터
작품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에 이르기까지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놓아서
모르는 화가의 작품도 어렵지 않게 감상할 수 있어
아이가 좋아했어요. ![]()
살펴본 책의 느낌이 좋으니 바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 학습만화로 시작하는 키라의 박물관여행 박물관여행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좀 딱딱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만화로 시작하니 아이가 흥미롭게 도입부부터 꼼꼼히 읽어내려가더라고요. ![]()
오르세 미술관은 프랑스 파리의 세느강 서쪽에 위치한 미술관이랍니다. 이 오르세 미술관 건물은 철거 위기에 내몰린 기차역을 미술관으로 개관하면서 최초의 기차역 미술관이 되었다고해요. 오르세 미술관에서는 인상파 회화를 비롯한 19세기 미술 작품들을 주로 전시하고 있어 '인상주의 미술관'으로 불리기도 한데요. ![]()
입구에 들어서면 중앙홀의 웅장한 규모에 놀란다고 하네요. 5층이 제일 인기 있는 장소라고해요. 그 이유는 모네, 에드가 드가, 르누아르 등 인상파 거장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서라고 하네요. 아~~ 진짜 이 책을 보니 더 유럽이 가보고 싶네요. ㅋㅋ 딸도 책을 보는 내내~~ 진짜 작품 구경하러 가고 싶다며 ~~ 딸아~~ 빨리 커라. 커서 이 책 들고 미술관여행가자~~ ![]()
너무 유명한 이삭줍는 여인들 빈곤한 사람들의 삶을 담담하게 표현한 밀레의 대표작품이죠 ^^ ![]()
키라의 박물관여행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 작품 하나하나마다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어 전문 큐레이터 도움없이, 작품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죠 !! ![]()
꼭 책의 독자와 이야기 하듯이 설명이 되어 있어 작품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죠 ^^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눈이 생기니 그 눈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나가는건 시간문제겠죠 ^^ 키라의 박물관 여행 덕분에 명화감상하는 수준이 더 업되겠어요 ~~
키라의 박물관 여행 9. 오르세 미술관편에서는 총 15개의 작품이 미술교육하기 좋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그 이후에는 다양한 다른 작품도 엿볼 수 있는 코너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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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보는 눈을 키워주는 동시에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익혀갈 수 있는 키라의 박물관 시리즈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시리즈도 한번 만나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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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의 주식부자 키라 이야기 아시죠? 키라의 감정학교를 통해 감정표현하기를 많이 연습해오고 있는데 키라의 박물관 여행편이 벌써 10권! 나왔더라고요. 명화 소전집을 들여서 본 적은 있는데 반응은 평범했어요. 이번 오르세 미술관편은 어떨까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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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부터 19세기 이전의 작품은 루브르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고, 20세기 작품은 퐁피두 센터에 있어요.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사실주의,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상징중의의 대표작품은 바로 오르세 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오르세 미술관 나름 아들에게 익숙해진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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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카카오프렌즈 독일편과 프랑스혁명 관련 책을 최근에 읽었고, 또 오르세 미술관의 가장 큰 특징! 기차역을 개조해서 만든 미술관이기에 아들도 엄마도 기억을 잘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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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목록을 봐도 우리에게 익숙한 작품 제목들과 화가들이에요. 밀레, 마네, 드가, 르누아르,반 고흐, 고갱, 모네 등등 작품들을 키라가 어떻게 풀어났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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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학교 편에서 만났던 키라는 소녀느낌이었는데 키라의 박물관 여행은 재미난 캐릭터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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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먼 미래지만 2~3년 후에 아이들과 함께 한달정도의 일정으로 유럽여행을 할 생각이에요. 삼촌이 설명하는 파리지도를 보니 어서 가서 직접 보고 싶어지네요. 루브르 박물관도, 오르세 미술관도, 에펠탑, 개선문, 아... 그리고 노트르담 성당 ㅠ
키라 덕분에 오르세 미술관 미리보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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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 프랑스 파리의 세느강 서쪽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인상파 회화를 비롯한 19세기 미술 작품들을 주고 전시하고 있어 '인상주의 미술관'으로 불리기도 한다.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가는 가장 중요한 작품들이 많이 소장되어 있어 현대 미술의 살아있는 교과서로 불리기도 한다. 사실 오르세 미술관 건물은 1900년에 열린 파리 만국 박람회를 위해 만든 기차역이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건물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철거위기에 내몰렸다. 기차역을 미술관으로 바꾸기로 결정하고 기차 선로를 메꾸어 거대한 중앙홀을 만들고 플랫폼에 전시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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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내부 로비층, 2층, 5층 등 총 3개의 층에 전시실이 있어서 로비를 지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인상주의 작품들이 전시된 5층 전시실을 보고 내려오면서 관람하는것이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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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작품들이 이처럼 각각 소개되고 있답니다. 너무도 유명한 '이삭 줍는 여인들'을 보아요. 첫 페이지에 작품을 크게 나타내고 작가, 제작년도, 종류, 크기 등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작품을 간략히 설명해요. 추수가 끝난 황금빛 들판에서 이삭을 줍고 있는 세 여인의 모습이다. 여인들의 불게 그을린 얼굴과 거친 손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가장 빈곤한 사람들의 삶을 담담하게 표현한 밀레의 대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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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페이지는 작품을 더 자세히 들여다 보아요. 작품 볼 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작품을 이해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밀레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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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린 자화상이에요. 배경을 구불구불~ 왜 이렇게 표현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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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에 들어가면 구불거리는 배경을 요동치는 자신의 마음과 불안함을 드러낸 것 같다고 설명되어 있어요. 반 고흐, 고갱과의 다툼끝에 자신의 귀를 자르는 사건이 있어 생 레미 정신 병원에서 요양을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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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더보기 편에 8가지 작품이 더 실려있어서 함께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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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의 박물관 여행 1권부터 10권까지 완간!! 정확히는 몰라도 한번쯤 이야기 들어봤을 미술관들로 10권 시리즈를 다 보면 엄청 많은 명화를 감사하게 되겠어요. 차근차근 다 살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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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시리즈 아시죠? 바로 그 '키라'가 어린이 큐레이터에 도전합니다 전 세계 박물관에 가서 꼭 봐야할 작품들을 책에 알차게 담아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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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먼저 살펴보면, 이삭 줍는 여인들, 풀밭 위의 점심 식사, 발레 수업 등 사실주의, 자연주의, 인상주의 19세기 문화를 이끈 걸작들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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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은 프랑스 파리의 세느강 서쪽에 위치한 미술관이에요 인상파 회화를 비롯한 19세기 미술 작품들을 주로 전시하고 있어서 '인상주의 미술관'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사실 오르세 미술관 건물은 1900년에 열린 파리 만국 박람회를 위해 만든 기차역이였다고 해요. 시간이 흐르면서 건물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잠시 사용이 중단되면서 철거 위기에 내 몰렸다가, 기차역을 미술관으로 바꾸기로 결정하고 1986년 12월에 미술관으로 개관해 최초의 기차역 미술관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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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 입구부터 로비층, 2층, 5층 등 총 3개의 층에 전시실이 있다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5층 전시실부터 보고 내려오면서 관람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르세 미술관의 역사와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요 딸이 오르세 미술관 꼭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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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진지하게 보고 있는 작품들. 보고 또 봐도 신기한지 매일 밤마다 보고 자는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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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멋진 작품을 골라보겠다고 해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더니 두가지 작품을 골랐어요 발레수업,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딸이 발레수업의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그림이 예쁘고 발레를 해보고 싶어서 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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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하나하나 자세히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요 이삭 줍는 여인들 작품은 정말 유명하죠? 추수가 끝난 황금빛 들판에서 이삭을 줍고 있는 세 여인의 모습이에요 여인들의 붉게 그을린 얼굴과 거친 손을 사실적으로 묘사했어요 가장 빈곤한 사람들의 삶을 담담하게 표현한 밀레의 대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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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작품 감상에 빠져있어요^^ 작품을 하나하나 보면서 이건 왜 이런거야? 너무너무 궁금한게 많은 아들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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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가장 멋진 작품으로 선택한 발레 수업! 직접 그려보겠다고해서 지켜보고 있는데 중간에 멍멍이도 그려넣었네요 하하하하하 그래도 나름 열심히 그린 것 같아서 폭풍 칭찬을 해줬어요 다음에는 더 멋진 작품을 그려보겠어! 라고 하는 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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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작품을 책 뒷쪽에서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샘, 바닷가의 소녀들 작품을 보고 조금 부끄러워 했지만, 멋진 작품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책을 통해 명화 감상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너무 뜻 깊었어요 딸이 다음에는 어느 박물관으로 여행가볼까? 하더라고요^^ 다음에도 멋진 곳으로 박물관 여행을 가보자고 했더니 "오예~"를 외치더라고요! 조만간 다른 박물관으로 즐거운 여행을 떠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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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인 우리 아이~ 얼마 전 학교 복도에 걸려 있는 명화를 보고 언제부턴가 세계명화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세계명화 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데 만화로 즐겁게 살펴볼 수 있는 키라의박물관여행 이라 어렵고 지루하기만 했던 미술이 더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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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베스트셀러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시리즈 키라가 큐레이터에 도전하는 키라의 박물관 여행!
전 세계 박물관에서 봐야 할 작품들과 미술관을 중심으로 해당 나라 도시의 문화와 지리는 물론 전경 사진, 역사와 구조도 익힐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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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물관 여행은 오르세 미술관이에요. 오르세 미술관은 19세기 미술 작품들을 주로 전시하고 있는데 사실주의에서 인상주의, 상징주의 등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가는 가장 중요한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어서 현대 미술의 살아있는 교과서로 불리고 있어요.
오르세 미술관은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를 위해 만든 기차역이었는데 건물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철거 위기에 놓였지만 기차역을 미술관으로 바꾸기로 결정하고 미술관 최초의 기차역 미술관이 되었다고 해요.
책 안에는 꼭 봐야 할 15작품들과 프랑스와 파리의 문화, 그리고, 오르세 미술관의 역사와 구조까지 파악할 수 있어서 미리 미술관을 체험하는 듯한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그럼, 키라와 함께 즐거운 박물관 여행을 떠나볼까요~
봉주르 파리! 방대한 오르세 미술관 작품 가운데 꼭 보아야 할 15점을 골라 전문 큐레이터인 삼촌으로부터 안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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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농촌의 모습이지만 여인들의 붉게 그을린 얼굴과 거친 손이 가장 빈곤한 사람들의 삶을 담담하게 표현한 밀레의 대표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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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겨보며 그림에 대한 크고 작은 지식과 그림을 그리던 당시의 시대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데요. 글을 보면 딱딱한 문체가 아닌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많은 작품 중에 우리 아이 눈에 들어온 비너스의 탄생 요즘 그리스 로마신화에 빠져서 비너스의 탄생 그림 또한 흥미 있게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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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해설 위주의 딱딱하고 지루한 미술감상이 아닌 키라와 함께해서 그런지 우리 아이 머릿속에도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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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복도에 걸려 있다며 좋아했던 폴 세잔의 사과와 오렌지
그림만 봐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 가운데 있는 사과는 꼭 떨어질 것 같다고 하네요.
책에서 소개하는 15작품 외에 다른 작품들도 찾아볼 수 있어요.
드디어 테스트까지 모두 통과한 키라 오르세 미술관 어린이 큐레이터에 합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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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 하면 왠지 지루할 법도 한데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해설이 되어 있어서 우리 딸도 어렵지 않게 읽었던 것 같아요^^
파리에 가보진 않았지만 왠지 파리를 여행하고 온 듯한 느낌^^ 명화의 숨겨진 이야기도 찾아보고 색다른 경험도 해보고~ 세계 명화를 꾸준히 접하다 보면 명화의 아름다운 가치와 안목 또한 같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파리에 가보진 않았지만 왠지 파리를 여행하고 온 듯한 느낌^^ 명화의 숨겨진 이야기도 찾아보고 색다른 경험도 해보고~ 세계 명화를 꾸준히 접하다 보면 명화의 아름다운 가치와 안목 또한 같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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