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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 필독서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 필독서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 내용보기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은 우리 스텔라~그도 그런게 스텔라는 어릴적 부터 제가 직장에 나가느라저희 친정집에서 돌봐주셨는데 친정집에는 강아지가 있었기에강아지가 있는 것이 참 익숙했던 스텔라~집에서는 강아지를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 스텔라파 때문에 못 키우고 있는데저희 호시탐탐 강아지 키우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 중 이거든요~ 저희 친정집 강아지는 너~무 나이가 많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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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은 우리 스텔라~

그도 그런게 스텔라는 어릴적 부터 제가 직장에 나가느라

저희 친정집에서 돌봐주셨는데 친정집에는 강아지가 있었기에

강아지가 있는 것이 참 익숙했던 스텔라~

집에서는 강아지를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 스텔라파 때문에 못 키우고 있는데

저희 호시탐탐 강아지 키우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 중 이거든요~

 

저희 친정집 강아지는 너~무 나이가 많아져서 하늘나라로 간지 벌써 2년이 되고

지금은 왕할머니댁 겨울이와 이렇게 친구처럼 지내는 스텔라~

그래도 직접 키운 것이 아니어서 정말 강아지를 키우려면

어떤 의무감을 가지고 키워야하는지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를 보면서

 

진짜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건지, 잘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했답니다.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는 진짜 제목처럼 일기 형식의 책이어서

강아지를 키우는 초보 초등학생의 일상에피소드들이

스텔라에게 공감도 불러 일으키면서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특히 강아지를 키우면 개똥도 치울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까지

나와 있어서 좀더 책임감 있게 강아지를 키울 수 있게 해준답니다.

시작은 요런 만화 컷으로~

어떻게 주인공에게 강아지가 오게 되었는지가 나와요

할머니가 키우시던 강아지가 새끼를 낳으면서

부모님을 졸라 강아지를 데리고 오게 되면서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는 시작된답니다.

이렇게 강아지를 키울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일기 형식으로 그때 그때 강아지들의 특성과 가르쳐야 할 것들이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잘 나와있어요

 

스텔라는 요 책을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강아지 육아일기 너~무 재미있는데 근데 남의 일기를 훔처보는것 같아서

왠지 미안하네~~' 라는...

 

애완동물을 키울 계획이 있는분이라면 아이에게 한번 쯤은

꼭 읽어보고 조금 더 책임감 있는 강아지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좋을것 같네요

r****a 201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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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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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함께 살거나,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어린이뿐 아니라 모든 반려인이 읽어 보면 좋겠다.”-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설채현 수의사 추천 책이예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강아지와 함께 잘 사는 법을 알려 주는 동화책이예요.반려인으로서 알아야 하는 마음가짐을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랍니다.       실제로 두 마리 개를 키우고 있는 신현경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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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함께 살거나,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
어린이뿐 아니라 모든 반려인이 읽어 보면 좋겠다.”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설채현 수의사 추천 책이예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강아지와 함께 잘 사는 법을 알려 주는 동화책이예요.
반려인으로서 알아야 하는 마음가짐을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랍니다.

 

 

 

 

실제로 두 마리 개를 키우고 있는 신현경 작가는 평소 느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강아지와 함께 사는 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 책이 없는 아쉬움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마냥 강아지가 귀엽다고 키우고 싶다고 하는 아이가 읽으면 좋은 동화책이예요.

 

 

 

 

설날에 할머니집에 있는 보리가 새끼 강아지를 네 마리를 낳았어요.
다올이는 생일날 콩이랑 마루를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아빠 엄마는 돌 볼 시간이 없다고 안 된다고 하네요.

 

 

 

대신 강아지 육아 일기를 쓰면 콩이랑 마루를 키우기로 약속해요.
그래서 그런지 열심히 강아지 육아 일기를 쓰네요.
이제는 다올이가 콩이와 마루의 보호자예요.

 

 

밥 주고 배변 치우고 산책하고 등등 할 일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요.
강아지 돌보기 시간표를 보니 강아지 키우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아이가 알게 되었어요.

 

 

어려운 배변 훈련도 다올이의 일기를 통해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키우다가 어떤 이유에서든 버려져 유기견이 되는 강아지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다올이는 강아지 콩이와 마루의 보호자가 된 날부터 일기를 써요.
길지 않은 분량임에도 강아지와 만나는 첫 순간부터 아플 때, 짖거나 이상 행동을 하는 이유, 바람직한 배변 훈련 방법 등 꼭 알아야 할 사항이 동화로 재밌게 풀어져 담겨 있어요.

강아지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19.06.02.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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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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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신현경 | 박솔 옮김 샘터(샘터사) 2019.04.30친구네 놀러갔다오면.. 꼭 한마디 하지요.. 우리도 강아지 기르자고 말이죠.. 한번도 키워본 적이 없는 강아지를..살짝 겁이 나고 걱정이 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미리 배워가는 시작이 되길 바라며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첫번째 장면은..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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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신현경 | 박솔 옮김

샘터(샘터사) 2019.04.30



친구네 놀러갔다오면..
꼭 한마디 하지요.. 우리도 강아지 기르자고 말이죠..
한번도 키워본 적이 없는 강아지를..살짝 겁이 나고 걱정이 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미리 배워가는 시작이 되길 바라며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첫번째 장면은..

할머니집에 강아지가 태어난 일로 시작해요..

4마리 강아지를 낳은 보리..

할머니께서는 콩이, 마루, 깡이, 가루 라고 이름도 지어주었지요..
 


깡이랑 가루는 다른집에 보내졌고..

콩이랑 마루를 돌보기로 했지요..

아빠랑 엄마는.. 강아지 키우려면 배울것도 많고..

돌볼시간이 없어서 안된다고했지요..

하지만 잘돌보겠다고 약속했답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를 키울때 육아 일기를 썼듯이 아이도 강아지 육아일기를 쓰기로 했답니다..

강아지 용품도 사고.. 고모가 강아지 돌보는 방법도 알려주고..

강아지 한테 한번에 하나씩 말해야하는 것도 알게되었죠..



콩이가 아픈것같은날..

토하고 축 늘어져있고.. 덜덜떨었기에..

보호자로서 병원에 가게되었어요..

하루 입원을 하고 지켜보게 됩니다..
 


콩이와 마루가 입으로 줄다리기 하는것같은..

인형잡아당기기를 했지요..

지켜보는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잡아당기고, 뛰고 달리고..

오줌싸고 똥싸고.. 하루하루 강아지와 함께 보내게 됩니다..
 


강아지와 함께 들어가는 강아지 팬션도 가보고..

강이지는 사람보다 빨리 늙는 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지요..

강아지 육아일기를100일 하고도 며칠 더 썼답니다..

앞으로도 가금 쓸 생각인 주인공..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강아지가 더 키우고 싶다고하네요..

함께 하는걸 고민해보자고 하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키우게 된다면 이 책이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강아지를 기르고 싶어하고 강아지를 사랑하는 아이에게 좋은 책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1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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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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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나는 부모님을 졸라 강아지를 키운적이 있었다. 그러나 바쁜 부모님과 학생인 나는 집안에 홀로있을 강아지를 생각하면 늘 마음이 좋지 않아 더 좋은 가정에 입양을 보내주었고, 반려견을 키운다는건 그만큼의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함을 늘 느끼며 살고 있다. 현재도 5년간 함께 지내고 있는 반려견이 있지만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자주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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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나는 부모님을 졸라 강아지를 키운적이 있었다.

그러나 바쁜 부모님과 학생인 나는 집안에 홀로있을 강아지를 생각하면 늘 마음이 좋지 않아

더 좋은 가정에 입양을 보내주었고,

반려견을 키운다는건 그만큼의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함을 늘 느끼며 살고 있다.

현재도 5년간 함께 지내고 있는 반려견이 있지만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자주 산책을 시켜주지도 못해서 늘 미안한 마음이 든다.

밥을 잘 안먹거나 종종 아파보이는 모습을 보면 너무 마음이 좋지 않다.

신랑도 결혼후 평생 처음으로 키워보는 반려견이라 그런지 더욱 애틋한 마음이 든다고 한다.

이번에 읽어본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쿠키(우리집 반려견)에게 더욱 애정을 가지고

관심갖고 사랑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아이들이 학교 생명과학 시간에 입양해온 곤충이며, 물고기, 팬더마우스까지~

지금 한 가족이지만 아이들은 처음 관심과 흥미로 키워보고 싶다고 해서 입양해왔지만

밥이며 청소며... 이 모든건 자연스럽게 내 몫이 되어 버린다. ㅠ ㅠ

아이의 선택에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지만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이 책은 우리 아이들처럼 강아지가 예뻐서~ 호기심으로~

키워보고 싶다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강아지의 탄생과 죽음 함께 생활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이란 어떤 것인지...

만날 수 있어 의미 있었던것 같다. ^^

귀여운 그림과 함께여서 우리 아이들처럼 어린 친구들이라면

꼭 한 권 선물해주고 싶다 .

k*******1 201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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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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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제목부터 둘째를 설레게 했던 이야기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입니다. 늘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둘째. 집에는 반려동물이 없답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키우지 못하고 있는데 둘째는 강아지처럼 산책을 시킬 수 있는 반려동물을 원합니다. 늘 의욕은 앞서서 잘 돌볼 수 있다고 말하지만 생각과 현실은 하늘과 땅 차이죠. 먹이고 재우고 놀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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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제목부터 둘째를 설레게 했던 이야기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입니다.

늘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둘째.

집에는 반려동물이 없답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키우지 못하고 있는데 둘째는 강아지처럼 산책을 시킬 수 있는 반려동물을 원합니다.

늘 의욕은 앞서서 잘 돌볼 수 있다고 말하지만 생각과 현실은 하늘과 땅 차이죠.





먹이고 재우고 놀아주면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말하면 진짜 한 번 키워보라고 하고 싶어집니다.

그럴리가요... 쉽지 않은 일들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어요.


프롤로에서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되어 있네요.

다올이네 할머니 집에서 콩이, 가루, 마루, 깡이가 태어났어요!

가루와 깡이가 분양이 되고 남은 강아지들을 키우고 싶었던 다올이.

부모님께서는 강아지 육아 일기를 쓰면 콩이와 마루를 키워도 좋다고 말씀하셨죠.

그래서 다올이의 강아지 육아 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수많은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어린이 눈높이에서 생각하는 일기이기 때문에 재미있는 행동이나 생각들이 아주 많더라구요.

강아지를 어떻게 키우는지 잘 몰랐던 다올이에게 가족들이 도움을 주기도 하고 어려웠던 배변 훈련이지만 성공하기도 했답니다.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콩이가 자기가 싼 똥을 먹었을 때라고 하네요.

엄마의 시선으로는 그 부분이 가장 안타까웠는데 말이에요.

똥을 치우기 귀찮았던 다올이는 '말이 씨가 된다'라는 속담처럼 진짜 강아지가 직접 똥을 치웠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콩이가 정말로 자기가 싼 똥을 먹으면서 치우게 된 거예요.




아마도' 말이 씨가 된다'라는 내용이 둘째에게 웃음을 줬던 것 같아요.

또한 독서활동에서처럼 콩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 둘째.

다올이보다는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다고 했지만 강아지를 키우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강아지 너무 귀엽죠.

집에서 키울 때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책임이 필요한지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 집에서는 강아지를 키우기 어렵겠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o*****2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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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이라면 꼭 봐야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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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살고있는 아이에게 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는데요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그냥 눈으로만 장난감으로만인형으로만 볼수 없듯이 그만큼 책임감과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는데요 다올이의 강아지 육아 일기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아이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반려견을 키운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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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살고있는 아이에게 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는데요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그냥 눈으로만 장난감으로만

인형으로만 볼수 없듯이 그만큼 책임감과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는데요

 

다올이의 강아지 육아 일기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반려견을 키운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는 딸에게 굉장히 많은 공감을 줄수 있었고

또 도움이 될수 있었습니다.

 

이책은 지금 현재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아이들도 보면 좋고요

앞으로 반려견을 키울 예정을 하고 있는 분들도 보면 좋아요

 

비단 아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봐도 좋은 책으로 반려견과

함께 하는 삶이 어떤 것이지 엿볼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책임감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 어떤것인지를

다올이의 모습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배울수 있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i*****6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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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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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귀여운 한편의 그림 동화를 보았다. 나의 조카가 썼을 것 같은 귀여운 강아지 육아 다이어리로 느껴져서 흐뭇한 미소가 가득했다.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실제로 나는 강아지를 십년이 넘도록 키우고 있고요즘 강아지가 나이가 들어 몸이 안좋아지니 더 애틋하게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강아지를 키우게 된 날, 강아지와 마주하며 관찰하고, 사랑하고, 함께 고민을 들어주는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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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귀여운 한편의 그림 동화를 보았다.

나의 조카가 썼을 것 같은 귀여운 강아지 육아 다이어리로 느껴져서 흐뭇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실제로 나는 강아지를 십년이 넘도록 키우고 있고

요즘 강아지가 나이가 들어 몸이 안좋아지니 더 애틋하게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강아지를 키우게 된 날, 강아지와 마주하며 관찰하고, 사랑하고, 함께 고민을 들어주는

주인공 아이가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읽으면서 나도 그랬지, 그래서 놀랐지, 그게 힘들긴 하지 등등 나도 강아지를 키우면 겪었던

나날들이 생각이 나고, 공감을 할 수 있어서 읽는내내 쉬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제목을 읽는 것도 재미있었고,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어서 더 좋았다.

강아지와 함께하는, 아니 애완동물과 함께하는 이들이 있다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도

좋은 예비서가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함께 그려져있는 그림도 정말 귀엽고, 강아지 일기를 쓴다는 면에서 정말 새로웠다.

강아지를 키우는 조건으로 강아지 육아일기를 시작한 주인공이지만,

얼마나 강아지를 위하는 마음이 예쁜지, 그 마음이 가득 들어있어서 누구에게라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다.


강아지의 모든 것이 궁금하고, 귀엽고, 신기할 나이에 아이가 육아일기를 쓴 것이라서

엄청난 전문지식이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강아지와 함께 살아가면서

스쳐지나가는 순간들,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순간들이 잘 녹여져 있어서

읽기에는 너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문지식보다는 강아지와의 추억이 한껏 묻어나있어서 10년 넘게 강아지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었다.

b********5 201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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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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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강아지 육아 일기!  주인공 소년 '다올'이는 설날 할머니집에 갔다가 반려견 보리가 낳은 새끼 네 마리를 보게 된다. 할머니가 보리의 출산으로 미역국을 끓여 줘서 주인공은 떡국을 하루 늦게 먹어, 나이도 한 살 늦게 먹었다는 말이 귀여웠다. 강아지 이름은 털 색깔과 비슷한 색이었다. 보리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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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강아지 육아 일기! 

 주인공 소년 '다올'이는 설날 할머니집에 갔다가 반려견 보리가 낳은 새끼 네 마리를 보게 된다. 할머니가 보리의 출산으로 미역국을 끓여 줘서 주인공은 떡국을 하루 늦게 먹어, 나이도 한 살 늦게 먹었다는 말이 귀여웠다. 강아지 이름은 털 색깔과 비슷한 색이었다. 보리는 보리색깔이었고, 보리 엄마는 순대, 순대 엄마는 커피였다. 훙 할머니 생신때 가다가 네 마리 강아지에게 털색깔로 이름이 생겼다. 콩이, 마루, 깡이, 가루. 그리고 주인공의 생일날 보리의 아이 '콩이'와 '마루'를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물론,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고 반려동물이고 잘 보살핀다는 조건으로 데려왔다. 그렇게 반려동물 용품을 사고, 고마가 강아지 돌보는 방법을 집에 와서 알려주기도 했다. 

 어린이의 강아지 육아 일기다 보니, 어른이 생각지 못한 관점과 생각을 보여줘 기여웠다. 어른들도 아이를 돌보려 육아 휴직을 했으니, 자신도 강아지를 돌보니까 육아 휴직을 하고 싶다에서 빵 터졌다. 


  콩이가 과식해서 병원에 간 일, 어려운 배변 훈련을 하고, 자꾸만 똥을 먹는 콩이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리고 산책. 강아지는 태어나서 몇 달 동안 여러 가지 예방 접종을 맞는다. 병에 안 걸리고 튼튼한 강아지가 되서 나쁜 균을 물리칠 힘이 생기면 그때 산책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첫 산책 때 좋아하는 둘을 보니 무척이나 귀엽다. 


  콩이와 마루는 아기지만, 고모의 강아지 '두리'는 할아버지 개다. 두리의 죽음와 장례식. 이 육아 일기에는 어린 강아지의 탄생과 육아에서부터 죽음까지 강아지의 전 생애를 모두 보여준다. 이로써 강아지는 평생을 함께하고 책임져야 하는 가족임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동화가 아니라 진짜 친한 친구의 일기장을 엿본 것처럼 실감나고 재미있다. 강아지를 키우고 싶고, 혹은 이미 돌보고 있는 아이라면 더 공감가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v***o 201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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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아지 육아일기_강아지와 함께 살아가고 싶은 아이가 있다면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_강아지와 함께 살아가고 싶은 아이가 있다면" 내용보기
오랜만에 그림책을 읽었다.그림책은 단순하고 쉬워보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깊고,때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 책 또한 아이의 그림일기 형식으로 쓰여졌지만강아지를 키우는 것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부분들이곳곳에 숨어있어 강아지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할머니댁 강아지 "보리"가 낳은 "콩이"와 "마루"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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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림책을 읽었다.

그림책은 단순하고 쉬워보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깊고,

때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 책 또한 아이의 그림일기 형식으로 쓰여졌지만

강아지를 키우는 것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곳곳에 숨어있어 강아지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할머니댁 강아지 "보리"가 낳은 "콩이"와 "마루"를 데려오면서

엄마, 아빠와 강아지육아일기를 쓰기로 한 다올이

 

이제 막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한 꼬마아이의 그림일기 속에서

처음 강아지를 키우면서 일어날수 있는 에피소드와

당황스런 상황들이 표현되어 있다.

 

특히, 똥을 먹는 강아지에 대한 부분은 인인 나로서도 어려운 부분이다!

 

다올이가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그 방법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알수 있었다.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함께 읽어보면서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해줄수 있어?" 라고 질문해보자.

 

강아지의 배변 교육은?

매일 산책은 시켜줄수 있는지?

등등

 

 

책 속에서는 반려인으로서 선배인

할머니와 고모에게서 힌트를 얻을수 있다

 

강아지가 귀엽다는 이유로 키우고 싶은 것이 아닌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책임감에 대해 알려줄수 있을 것 같다.

 

아이 뿐 아니라,

입양을 준비하고 있는 분이나,

초보 견주들에게도 필요한 부분이다.

 

요즘엔 많이 변화하고 있지만 막연히 키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반려견을 키울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이 입양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일어나서는 안될,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적어도 키우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함께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유의 개념이 아닌 "가족"으로 받아들여야 나도, 강아지도 행복한

생활을 할수 있을 것이다.

 

다올이가 강아지들을 키우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가족"으로 받아들이는지

책을 읽으며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나갔으면 좋겠다.

 


 

s*****8 201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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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강아지 키우기 쉽다고 했지? 그럴 리가....  세상의 나쁜 개는 없다 설채현 수의사가 추천한!! 책으로강아지와 함께 살거나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모든 반려인이 함께 보면 좋은 책으로 추천을 해주셨네요차례를 보면서 강아지 육아일기..정말 리얼하고 판타스틱할 것 같네요!    강아지 육아일기를 쓰기 전 프롤로그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보면서..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 내용보기

누가 강아지 키우기 쉽다고 했지?

그럴 리가....

 

 

세상의 나쁜 개는 없다

설채현 수의사가 추천한!! 책으로

강아지와 함께 살거나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

모든 반려인이 함께 보면 좋은 책으로 추천을 해주셨네요

차례를 보면서 강아지 육아일기..

정말 리얼하고 판타스틱할 것 같네요!

 

 

 

강아지 육아일기를 쓰기 전 프롤로그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러면서 반려인으로서의 지식을 쌓아가고..

 

 

 

아이들은 어느 순간

강아지의 보호자가 되어있죠?

우리 아이들도 그렇지만...

우리 아이들의 부모인 저의 완강한 의지로

가족모임에서나 만나게 되는 아꿍이와 미니..

 

 

 

정말 저에게는 우리 아이들도 벅차거든요

그러니 당연히 강아지는 우리 아이들이 보호자가 되어야겠죠??

그런 의지가 없이는 강아지 숙식 금지!!!

 

 

 

하지만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것들..

아이들이 반려견과 함께 있는 동안 지켜야 할 규칙 에티켓이라고 해야 하는 것을 알아야죠!!

 

 

 

아주 작은 생명이지만 책임을 가지고

정보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 행복을 서로 공유하는 반려견을 위해서

그리고 반려인을 위해서 꼭 봐야 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네요

 

 

 

 

술술 글이 저로 읽히고

아이는 재미있다며 다시 한번 반려인으로의 의지를 불사르게 만드는 책!

재미있게 접근하지만 그 내용을 충실한 책!

나의 강아지 육아일기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