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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 팥쥐 뚜비 위너 사랑스러운 강아지 네마리와 함께 행복한 날을 보내는 아저씨입니다. 강아지와 함께 하는 제게는 별 다섯개가 아니라 일만개를 드리고 싶은 따뜻하고 한켠 눈물도 나는 책이었습니다. 저희 개린이들과 똑같이 뇌구조의 절반씩 산책과 간식인 까미 바람이 샘이 별이 이야기 공감하며 읽었어요. 이제 만으로 다섯에서 두살인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는 저희 가족 곁을 떠나겠지만, 더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따스한 글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