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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란 사람들이 읽어보지 않으면서도 다 아는 것처럼 떠드는 글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 말처럼 나는 그동안 존 듀이를 아는 것처럼 이야기했다. 교육 관련 서적에서 몇 줄 또는 몇 페이지 달랑 소개되어 있는 그의 지식에 대한 압축글을 보고 그를 모두 알았다고 자만하며 수많은 세월들을 보냈다. 하지만 이번 2학기 대학원에서 봤던 듀이는 또 다시 새로운 면면을 드러냈다. 듀이를 탐구하기 위해서 더 시간을 보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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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위해 읽기 시작했는데 많은 배움을 준 책이에요 교육에 대한 듀이의 생각을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번역본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소통 = 새로운 경험 = 개조 = 성장 = 민주시민 교육이 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안내해주는 이론이었습니다. 민주주의와 교육을 읽기 전에 먼저 읽어봐도 좋을 듯해요. 공부를 위해 읽기 시작했는데 많은 배움을 준 책이에요 교육에 대한 듀이의 생각을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번역본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소통 = 새로운 경험 = 개조 = 성장 = 민주시민 교육이 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안내해주는 이론이었습니다. 민주주의와 교육을 읽기 전에 먼저 읽어봐도 좋을 듯해요. 공부를 위해 읽기 시작했는데 많은 배움을 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