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부흥의 대가 찰스 피니의 놀라운 기도서로 죽을만큼 기도하라를 읽으면서 오래전 인생의 절반의 실패를 통하여 주님께 간구와 도고의 기도를 할때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얼마나 간절하면 죽을만큼 기도를 할까 사람의 생명이 정말 끈질기고 어찌보면 생명은 쉽게 끊어지지만 어찌보면 이렇게 힘들게 생명을 이어간다는 것은 정말 모진 목숨이라는 말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어릴적 부모의 잦은 싸움으로 결혼만큼은 잘 해서 행복하게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는 남자를 만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어린마음에 목회자의 아내가 되겠다고 기도를 드리면서 준비를 하였으나 결혼전 성폭행을 당하고 폭력남편을 만나 결혼 한달정도만 행복했고 그 이후부터는 술만 마시면 돈을 벌어오라고 살림을 부수고 폭력을 일삼는데 정말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또한 둘째도 폭력으로 유산이 되면서 병원에서 우리 딸과도 헤어져 지금도 보이지 않는 앙금이 있어 가까이 가기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아이만 생기지 않았으면 쉽게 헤어질 수도 있었는데 딸때문에 참 힘들게 재판으로 호적도 정리를 했습니다. 병원에 실려가 헤어지면서 저의 삶을 다시 살기위해 노력을 하였는데 세상의 직장을 살아간다는 것은 지금이나 예전이나 항상 힘이 들었습니다. 혈연 지연 학연등등으로 인하여 서로가 자기의 사람을 끌어들이면서 서로 자기 사람을 심기위한 보이지 않는 암투속에서 생존하기위한 싸움을 싸워야 했습니다. 또 어려운 점은 기독교인으로 주일을 섬겨야하고 주일날 교회를 가기위한 직장을 찾기란 또한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힘이 들어도 돈을 빨리 모아 우리 딸과 같이 살자는 마음에서 건설현장에서 굴삭기기사로 일을 하였는데 현장의 삶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쉽지가 않았습니다. 어느날 문득 일을 하다가 내가 나이를 먹어 60이 되어도 이 일을 할 수가 있을까 생각하면서 다른 일을 준비하기위해 100일 아침 금식작정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한끼금식을 하는 것이지만 금식기도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죽을만큼 기도하면 주님께서는 이루어 주신다 응답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50일 60일 지나면서 말씀으로 응답을 주시고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느날 공무원시험공고가 나면서 공무원시험준비를 하고 현장에서 쉬는 시간에 책을 보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주변 사람들이 갖은 험담과 뒷담화를 하는데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공무원시험에 합격하여 구청에 근무를 하게 되면서 건설현장에서는 완전히 제가 스타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주님의 은혜요 지금생각해도 너무나 감사를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 정년이 가까운 요즘 정년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주님께 다시 기도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님께서 지켜주셨는데 이후도 주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믿고 의지하며서 제2의 인생은 좀더 존경을 받고 사랑하고 나누는 삶으로 인생2막을 살아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죽을만큼 기도하려면 내 현실이 막막하고 힘이 들고 어려울때 시키지 않아도 기도하게 되어있고 간절함이 구구절절이 기도하게 됩니다.
저 자신도 편하고 주변이 좋고 행복한 시간에는 기도가 나오지 않고 세상으로 가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간절히 아니 죽을만큼 기도하기위해서는 어려움이 있고 힘든 내 자신의 삶이 있어야 간절함도 나오고 애절하게 기도가 나온다고 봅니다. 영적부흥을 위해 죽을만큼 기도하면서 주님의 땅을 늘려나간다면 주님은 손놓고 있을분이 아니라 손수 일하시고 축복을 해주시리라 봅니다. 제 자신 정년퇴직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모두가 주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살아온 지금 다시한번 주님께 기도를 해야하는데 너무 편하다보니 감사를 잊어버릴때가 종종 있습니다. 예전에 맛보던 주님의 축복을 다시한번 기대합니다. |
|
|
|
죽을만큼 기도하라 : Paul 제목부터 굵직한 울림을 주는 책이 있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과연 어떻게 기도해야 죽을 만큼 기도할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영적 부흥의 대가 찰스 피니의 놀라운 기도의 내용을 배우게 된다. 사실 기도만큼 배워도 배워도 늘지 않는 것이 없는 것 같다. 말씀을 읽는 것 그리고 말씀을 연구하는 것은 조금씩 실력이 늘어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사실 늘어나지만 기도의 영역에는 정말 항상 제자리 인 것 같은 느낌이다. 과연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기도를 배워보자. 표지는 “이 정도면 됐다고, 충분하다고? 천만의 말씀! 기도의 충분함이란 없다. 우리는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점점 더 많이 하나님을 누리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피니는 그가 경험한 하나님을 통해 누구든지 전심으로 주님을 찾는다면 더 높은 영적인 삶을 누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가 인간의 어떤 열심과 노력으로 획득 될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기도 없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 있다는 어떤 특별한 역사를 기대해서도 안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고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더욱 마음에 새길 수 있어야 한다. 즉, 우리가 추구하는 하나님을 향한 노력은 무조건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공식으로 귀결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마음과 생각 그리고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신앙도 매우 귀한 신앙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어쩌면 피니는 더욱 구령의 열정으로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굳게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이들을 결코 외면하시지 않는 분이심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피니를 통해 이뤄진 2차 대각성운동의 의미를 너무 과소평가 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인간의 의지를 발동시켜 조금은 억지스럽게 구원받았음을 입으로 고백하게 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고백하게 하여 많은 사람들 사람들을 회심하게 하려는 인위적인 사역의 결과라고 폄훼해서도 안 된다. 우리는 그의 기도가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그의 마음이 어떤 사역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었는지 더 집중하였으면 좋겠다. 저자를 통해 깨닫게 되는 기도의 놀라운 힘은 바로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것이다. 이 책의 1장은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즉, 우리의 영적인 상태와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기도를 통해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1장을 통해 우리의 영적인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영적 방해물을 주님 앞에서 제거하였을 때 우리는 한결 같이 도우시는 성령의 능력을 공급받게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또 이 책은 우리가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사람들 안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우리의 죄가 그리고 영적인 방해물들이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기 전에 해결해야 하는 것이라면 형제와 화해하고 누구에게 원망들을만한 것이 있을 때 우리는 기도보다 선행하여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기도가 어떤 것인지 다시금 배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주님의 자녀가 되고 싶고 그렇게 바른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기도의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을 소망하게 된다. |
|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성경에는 기도 응답에 관한 수많은 말씀들이 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였다. 왜 성경은 기도에 대해서 수많은 말씀들을 이야기 하고 있고, 강조하고 있을까? 그마만큼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는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주변에서 기도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부정적인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기도가 어렵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다,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기도를 몇분만 하면 기도할 내용이 없다 등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이런 그리스도인들에게 찰스 피니가 쓴 죽을만큼 기도하라를 권하고 싶다. 영적 부흥의 대가인 찰스 피니의 놀라운 기도서인 죽을만큼 기도하라는 기도에 대한 너무나 중요한 진리들을 일깨워 줄 것이다.
우리는 기도하면 내가 무언가 필요할 때만 하나님께 기도를 하는 경향이 없잖아 있는데, 죽을만큼 기도하라는 거기에 머물러 있지 않고, 기도의 본질로 우리를 들어가게 해 준다. 그는 기도에 대해서 처음 이야기 할 때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을 터득하라고 이야기 한다. 왜냐하면 기도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사람들이 기도할 수 있는 권리와 자격을 갖추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기도가 헛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하면 기도를 하러 나오는 사람이 하나님과 막힌 것이 있다면, 기도를 들으실 수 없는 이유들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들을 먼저 제거하고 나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기도에서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우리의 많은 기도들이 조금 하다가 말아 버리고, 응답을 주시지 않는다고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어보면 기도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지게 될 것이다. 끊임없이 하는 기도, 포기하지 않는 기도가 응답과 기쁨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피니는 구원의 회복바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기도의 잘못된 부분들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고, 우리의 기도를 올바른 기도의 자리로 인도할 뿐만 아니라 피니가 깨달은 기도의 깊은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
![]() ![]() ![]() 영적 부흥의 대가 찰스 피니의 놀라운 기도서
이 책은 우리가 죽을 만큼 기도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알려준다. ‘찰스 피니’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교회를 꾸준히 출석하는 성도라면 익숙한 이름일 것이다. ‘제2의 대각성운동’을 이끌었던 설교자인 찰스 피니는 끊임없이 기도와 말씀을 통한 성화의 과정을 강조 하였다.
찰스 피니의 신학은 흔히 존 웨슬리의 신학과 대비되기도 한다. 웨슬리가 하나님의 예비된 은혜를 떠나 인간의 의지로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견해를 주장하는 반면, 피니는 누구든지 전심으로 찾으면 더 높은 영적인 삶을 누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었다. 찰스 피니는 따로 설교 원고를 준비하지도 않았다. 매일 새벽 일어나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그날 집회에 필요한 성경 말씀이 어떤 것인지를 하나님께 물었다. 필요한 성경 말씀을 받으면 계속 그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다만 자신의 입을 사용하시어 성령의 인도로 회중에게 말씀하실 것을 구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시81편 11절)”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한한 기도의 응답을 주시기를 원하기에 우리는 죽을만큼 기도를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기도 구절을 통해 우리의 자세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영적으로 둔감한 상태에 빠진 사람은 자신을 감찰(監察)해 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들을 철저히 감찰하시지 않는다면 그 원인을 제대로 깨닫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의 감찰하시는 능력이 임하도록 하나님께 강하게 부르짖어야 한다.
감찰을 요청하는 기도는 말씀, 신앙적인 진리, 그리고 복음적인 수단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을 때 마땅히 드려져야 한다.
흔히 사람들은 설교 말씀을 듣고 개인적으로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된다. 사람들은 진리로 하여금 자기의 마음을 진솔하게 드러내도록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으면서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쳐다보게 된다. 이제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그들을 낱낱이 감찰하시지 않는다면 이 사람들은 결단코 생명과 사랑을 다시금 회복하지 못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하고 싶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는 이유에 대해 동의해야 한다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성령은 우리보다 더 지혜로우시며, 그분 자신의 방법대로 일하시거나 아예 아무 일도 하시지 않을 것이다. 만약 성령을 받고자 한다면 사람들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령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령은 다름 아닌 우리의 분명한 양심을 드러내는 대상이 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진정으로 간절하게 하나님을 바라고 기다린다면 당신은 성령의 충만함을 가장 풍성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
복음의 목적은 우리의 영혼과 하나님 사이에서 완벽한 연합과 동의를 이루어서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평화를 누리는 동시에 창조주이자 하늘 아버지와 지극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런 마음 상태로 이끄는 것은 성령의 커다란 임무이다.
하나님은 정당하게 우리의 모든 시간, 재능, 부 등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피조세계에 대한 선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요구하신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위하여 자신을 사용하는 한 우리는 마치 이웃의 물건을 자기 마음대로 전유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것을 강탈(?奪)하는 죄를 저지른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엄격한 정의가 아니라 자비의 섭리 문제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올바로 기도할 때 듣고 응답하시지만 단지 의무감이나 정의를 주장하기 위해 기도한다면 당연히 응답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기도의 개념을 잘못 짚고 있는 것이다.
만약 기도하는 이유와 관계없이 무작정 기도하는 습관을 들여왔다면 아마도 우리는 하나님을 조롱하는 습관을 들여온 것일 수 있다. 만약 하나님 앞에 나아올 때 아무런 이유도 없다면 그분께로 나아와 아무렇게나 구하면서 그분을 조롱하고 있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며, 그러한 교제의 신성한 영향력 아래 온 마음을 가져오는 것이다. 기도는 용서를 구하고 도와주시는 자비와 은혜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이다. 기도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여 그분의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기 때문이다.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기도를 사랑하게 되고 점점 더 많이 하나님을 누리게 될 것이다.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진정한 기도로 나아갈수록 하나님은 점점 더 많이 우리 안에서 참된 기쁨을 맛보실 것이다.
찰스 피니는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의 몇 가지 조건을 말한다. 먼저, 깨끗한 양심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순종적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열렬한 소망을 품어야 한다. 이기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끈질기게 구해야 한다.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는다는 것은 우리의 의지가 그분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종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하나님 안에서 참된 기쁨을 찾는다는 것은 우리 자신의 의지가 모두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의미이다.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는다는 것은 우리의 영혼이 정말로 하나님을 무한히 지혜롭고 선하신 분으로 여기면서,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온갖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에 가장 충만한 만족을 느낀다는 것이다.
기도를 하지 않아도 살아가는데 전혀 무방하다고 느끼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 반증일 수도 있다.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기도가 필수가 되어야 하고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기도의 응답과 체험을 경험 하기 위해서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면서 끈질기에 죽을만큼 기도를 해야만 한다. 기도의 소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한국 교회와 개인의 모습을 통해 미래를 예측 할 수 있듯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다시금 기도의 중요성과 하나님과 연합할 수 있는 비밀을 깨닫게 도와주는 듯 하다. |
|
기도는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그러나 우리는 위기가 닥칠 때는 정작 기도하지않고 본능에 의지한다.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잘알기 때문에 기도하라고 하신다.챨스 피니는 처음부터 목회자의 길을 갔던 사람은 아니었다.변호사의 삶을 살았던 그에게는 언제나 신앙과 자아 사이에서 방황하며 살아왔다.그러던 어느날 하나님은 그를 만나주셨고 그 후로 신학교육을 받고 목회자로 변신한다.
피니는 사는 동안 신실하신 하나님은 성경 말씀의 약속에 근거해서 드리는 기도를 절대 거절하시지 않는다고 굳게 믿었고,그의 영적 경험이 이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충분함이 없다.매일을 두고 기도하는 삶에게는 언제나 기도의 부족함을 느낀다.마치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그 갈급함으로 아버지께 기도해야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것은 우리에게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그는 죽을만큼 기도하라고 가르친다.하나님이 하시려는 모든 일을 실행하기 위한 조건으로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언제나 영혼의 허기짐을 채워주시는 것이 있다면 우리들의 영적 호흡인 기도인 것이다.
이 책에서 낙심하지않고 기도의 자리에 나가는 것은 어떤 기도도 중요하지만 그 기도의 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온전한 마음으로 기도 드리기를 원하신다.작지만 내가 온전히 그분을 의뢰하고 신뢰할 때 그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이다.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한 원리를 생각해 보자.하나님께 구하는 이것을 나는 왜 원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