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이 마코토 작가의 오케스트라 소재 작품 푸른 오케스트라 시리즈입니다.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을 잘 켜던 음악 천재 소년 아오노 하지메는 아버지의 불륜을 기점으로 이혼 가정이 된 이후 의지를 잃고 바이올린 연주를 그만둡니다. 그러다가 역시 바이올린을 하는 아키네 리츠코를 보고 용기가 생겨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에서 바이올린을 다시 시작하면서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서사입니다. |
|
푸른 오케스트라 1권입니다. 제목처럼 오케스트라를 주제로 한 작품입니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간만에 보는 음악소재라 재밌게 봤습니다. 어렸을 때 천재 바이올린 연주자였던 아오노 하지메가 주인공으로 아키네 리츠코를 만나 다시 바이올린을 켜게 되고, 고등학교 오케스트라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나오는 캐릭터가 다 매력적이라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
음악을 소재로 한 작품들은 웬만하면 재미있어서 찾아보는 편인데, 푸른 오케스트라가 꽤 평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바이올린을 그만둔 소년 아오노 하지메가 어떤 소녀 그리고 오케스트라부와 얽히면서 다시 음악을 시작한다는 스토리입니다. 아직 1권이라 오케스트라쪽 내용은 제대로 나오진 않았지만, 꽤 재미있어서 계속 읽어볼 것 같네요! |
|
푸른 오케스트라 1권입니다. 상당히 실력의 바이올린 연주자였던 주인공이지만 음악가인 자신의 아버지의 외도를 알게 되면서 음악을 관둬버립니다. 하지만 다시금 바이올린을 잡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제목처럼 오케스트라를 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 본 음악 작품들은 주인공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솔리스트인 경우가 많은데 이건 여러 캐릭터들이 다른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나오니까 이것 또한 신선하다 하겠습니다. 앞으로 주인공의 성장도 기대가 되네요. |
|
푸른 오케스트라 01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음악과 관련된 만화책은 많이 보질 못했었는데 이 작품을 보기 전에는 기대했는데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그림체도 좋았고 스토리도 마음에 드네요. 음악을 표현하는 그림도 너무 좋았습니다. 주인공이 빨리 성장해서 무대에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2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아오노 캐릭터는 소심하고 아웃사이더 느낌인데 아키네는 많이 튀는 느낌. 아키네 성격이 좀 너무 무대포 느낌이라서 하차위기옴. 근데 아오노가 가라앉아있는데 아키네도 쳐지면 또 별로겠지 싶어서 이해하고 계속 봤는데 후에 나오는 인물들이 꽤 재밌어서 다음 권이 궁금함. 근데 아오노는 너무 주위를 안보는거 아님?ㅋ 다 아오노를 아는데 본인은 잘 모름. 그리고 울려라 유포니엄을 꽤 재밌게 봤었는데 비슷한류의 작품이 나와서 기대가 많이됩니다. |
|
청춘 × 음악 이건 되는 조합이죠. 오래전에 종이책으로 1권을 읽었었는데... 기억이난김에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어요. 역시 재밌네요. 실패없는 조합답게 꿀잼입니다. 눈여겨봐야할 등장인물은 셋이지만 일단은 표지의 주인공 아오노부터 이야기해보자면... 천재였으나, 어떤 이유로 연주를 그만둔 소년, 아오노 하지메. 이건 흔한 설정이죠. 그러다 중학교 3학년 가을, 한 소녀와 만나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에 대해 알게 되면서 멈춰있던 시간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1권의 스토리 그리고 운명적인 라이벌의 등장으로 마무리 특이할것 없는 전개긴하지만 그래서 너무 재밌었어요. 아오노가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나갈지 너무 궁금해요. 좋은 스승님도 등장해서 더 좋았습니다. |
|
[ 푸른 오케스트라 01권 ] |
|
이 만화는 우선 아래와 같은 주인공의 독백으로 시작합니다 고작 4가닥의 현 그것에서 태어나는 음이 날 사로잡고 놔주지 않아 지금도 가끔 떠올리곤 한다 음악을 정말 좋아했던 그 시절을 어떠한 시점을 계기로 바이올린을 연주하지않게된 남주 그러한 남주는 우연히 학교에서 바이올린 소리를 듣게 되고 이에 관심을 가지게되는데 그런 와중 체육시간에 다쳐서 들린 보건실에서 바이올린 소리의 주인공을 만나게 됩니다 |
|
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