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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민수기 6;24-26
저자 롤프 가복은 가정 안에서의 축복사역을 제안한다. 방법은 단순하다. 매일 밤 침실에서 아이들 위에 손을 얹고 축복의 말을 한 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을 덧붙이면서 민수기 6;24-26말씀대로 축복한다. 말씀 속에 아이 이름을 넣어서 축복의 메세지를 개인에게 적용시킨다. 아이들은 이 축복을 안전의 표시 부모가 자녀에게 베푸는 지속적인 사랑의 표시로 항상 의지하게 된다.
부모가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표명하는 것은 아이들로 하여금 긍정적 기대를 갖게 해 준다. 크리스천 부모로서의 가장 큰 책임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부모의 행동은 아이들의 하나님에 대한 이해 곧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아는 데 영향을 미친다. 축복은 아이들 스스로를 신뢰하게 하고 자신이 축복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한다
저자는 또한 축복사역의 골격을 이렇게 정리한다.
-자녀의 연령에 제한받지 말고 곧 시작할 것 그리고 멈추지 말 것
-매일 밤 잠잘 시간이 자녀를 축복하기 좋은 시간이나 반드시 그때가 아니더라도 가정에서 가장 적당한 시간을 정할 것
-이 책에서 제시한 축복이나 성경 속 축복 가운데 택하거나 자신만의 고유한 것을 창작할 것 그 축복의 말을 연속적으로 하면 도움이 되나 매번 똑같지 않아도 됨
-축복이 결코 기도를 대신할 수는 없다.축복과 자녀를 위해 드리는 기도 그리고 자녀와 함께 하는 기도는 우리와 하나님과의 대화에 자녀를 참여시키는 중요한 방법들이다
-자녀에게 무엇을 하고 왜 하는지를 설명해 줄 것
-자녀를 축복할 때 그들을 안고 머리에 손을 얹을 것
-자녀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할 것
-가정 축복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 주시고 우리를 보호하시는 방법 가운데 하나임을 가르칠 것
그 외에 여러 사례들에 이어서 축복을 통해 아이들 마음을 지배하는 부정적인 말을 비롯한 저주를 끊을 수 있음을 지적한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속한 곳에 있는 모든 아이들을 축복할 것과 나아가 모든 어른들까지도 이런 축복을 필요로 함을 지적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해 우리를 축복의 통로로 부르셨다. 이 책을 통해 얼마나 축복의 말씀들이 많은가를 보게 된다. 말로서 그리고 기도로서 축복해 주는 삶을 사는 것은 축복의 통로로서의 삶의 중요한 한 부분일 것이다. 이 책은 가정에서 시작해서 가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 모든 사람들을 축복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인상깊은구절] 크리스천 부모로서의 가장 큰 책임은 자녀가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도록 양육하는 것이다. 동시에 아이들에 대하여 우리가 짊어진 가장 큰 책임은 하나님의 마음을 그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부모의 행동은 아이들의 하나님에 대한 이해 곧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게 깊은 영향을 끼친다. |
| 제가 임신했을 때 선물받은 책입니다. 임신기간 동안에도 나름대로 말씀을 가지고 아기를 위해 축복기도를 하기도 했으나, 이 책을 읽고 나니 구체적으로 어떻게 축복을 해줄 수 있는지 케이스별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악화되었을 때, 자녀가 낙담하였을 때 등등 구체적인 예가 제시되고 있는데, 부모의 기도가 자녀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과정과 결과가 확연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저는 특히 맨 첫장에 나온 말씀,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민수기6;24-26 ' 이 말씀이 큰 은혜가 되어서 아기 우유먹일 때마다, 울 때마다, 잠잘 때마다 이 말씀으로 축복해주었고, 예쁜 종이에 코팅해서 냉장고에 붙여놓기도 했답니다. 여호와께서 늘 너와 함께 하신다고 아기에게 시시때때로 속삭여주는 것만큼 좋은 양육이 어디 있을까요.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축복을 받고 자란 자녀라고 해서 늘 모범적인 모습만 드러내며 자라는 것은 아니다.. 부모는 이런 자녀를 보면서 그간 자신이 해왔던 축복에 대해 회의를 느낄 수도 있으나, 결국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한 축복은 사라지지 않고 자녀 머리 위에 그대로 남는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녀를 키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읽어보실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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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아직 미혼이지만 어떤 분께서 이 책을 소개하셔서 이 책을 사보게 되었다.
우리들이 흔히 가족이 중요하다며 얼마나 강조하고 있는가? 그것은 따로 강조하지 않아도 모두다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게 소중한 가족이지만 우리들은 가족들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정말 이런 책이 왜 필요한가를 알수있을것도 같다. 가족이 가깝고 편하여서 우리들은 가족에게 얼마나 무관심하였고, 때로는 함부로 하기도 하였는가? 어떤때는 축복이 아니라 저주를 할때도 있지 않는가?
이 책을 통하여 가족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가 있었다.
이것은 단지 부모가 자식에게만이 아니라 자식이 부모에게 모든 가족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이다.
이미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분들만이 아니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미혼남녀들도 한번은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 같다. [인상깊은구절] 내 개인의 삶이나 아내와 아이들의 삶에서 모든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는 것을 보이려고 이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우리 역시 당신과 마찬가지로 실패와 좌절, 문제와 절망을 함께 나누어 왔다. 오로지 하나님의 은총만이 그 문제들을 다룰수 있도록 해주었고, 지금도 하나님께서 우리안에서 일하고 계심에 감사한다. 하나님의 은총은 당신 가정안에서도 일하고 계시며 당신이 가족들 측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신실하게 도우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