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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키워낸 유대인들의 교육방식에 많은 학자와 부모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몇 권의 책을 통해 유대인의 생활을 만나보았었는데요. 세계는 왜 유대인 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요? 교육은 물론 세계 부의 선두에 선 ! 세계 1%로 만든 유대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실행에 옮겼을까요? 유대인들은 부의 축적을 중요한 목표로 정하고 적극적으로 부를 축적한다는 목표 달성 능력에도 탁월하다고 합니다. 그들은 긍정적이고 의미있는 생각을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긴다고 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두뇌와 지혜로 사고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틀에 얽매이거나 권위 또는 관점에 속박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 특징이지요. 유대인들의 생활방식을 만나며 공통적인 특징들인 것 같아요. 누구나 하는 생각이아닌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생각을통해 새로운 탐험을 시도해야만 기존의틀에서 탈출하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려야만 성공의 길에 가까워 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말라합니다. 말과 행동에 철저한 계획이 담겨있는 유대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많은걸 배워야 한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합니다. 세계 1% 중심의 선 유대인 부자들을 만나다보면 그들의 현명함은 물론 유대인의 재테크 인식과 꼼꼼함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네요. 부는 단돈 1원을 아끼는 일에서 시작되며, 뛰어난 사업가일수로 1원짜리 동전을 아무렇게나 버리는 일은 없다는 유대인은 성공이 티끌모아 태산을 실천한 결과물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대인! 그들이 세계를 움직이는 비결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면서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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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23%. 미국 100대 기업의 40%를 소유, 구글, 코카콜라, 인텔, IBM 등 세계적 기업을 만든 그들,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하지만, 전 세계의 비지니스, 금융,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리더가 되고 세상을 움직이는 그들, 바로 유대인이다. 수천 년 전 세계를 떠돌며 핍박을 당하였고, 2차 세계대전 때는 민족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기도 하였지만, 그들은 어떻게 하여 세상에서 리더가 되고,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며, 큰 부와 명예를 가질 수 있을까. 유대인들의 생각과 사상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특히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유대인들의 교육 방법에 대해 많이 궁금하여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이 책은 크게 9 챕터로 나뉘어져 각 분야별로 유대인들의 생각을 보여주고 있다. 부, 인맥, 혁신(디테일), 협상, 마케팅(진정성), 경영(부의 축적과 관리), 경쟁, 마인드컨트롤, 기회 등 9가지의 테마로 나누어 그에 대한 유대인들의 생각과 특성을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쉬운 사례들이 다양히 곁들어져 읽고 이해하기에 쉬웠고 가독성도 좋은 편이었다.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유대인들의 특성을 넘어 자기 계발서 같은 느낌이어서 유대인들의 고유한 특성이 맞는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유대인들이 어떻게 하여 이러한 사상과 문화를 전수받고 이어지게 할 수 있었는지 그들의 교육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우리 문화와는 다른, 유대인들의 문화와 교육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워 자녀 양육 등의 현실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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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는 이스라엘, 노벨상, 탈무드, 교육, 랍비,하브루타 등이다. 특히 학부모가 되고 나서는 더더욱 유대인의 교육과 그 과정에서 많이 이용되는 하브루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유대인 생각공부》라는 책 제목만 보고는 지레짐작으로 유대인의 교육에 대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나의 예상과는 차이가 났으면 유대인들의 경제 특히 세계적인 부자들이 많고 부를 축적한 그들의 생각에 관한 책이었다. 그들의 부에 대한 인식을 이야기 하기 전에 그들의 삶을 먼저 떠오르게 한다. 유대인들은 수천 년 동안 전 세계를 떠돌며 핍박을 당했다. 또 제 2차 세계대전때에는 나치에 의해 민족이 말살의 위기에도 처해기도 했다. 하지만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하지만 전 세계 비즈니스, 금융 과학, 문화를 움직이고, 특히 미국에서 100대 기업의 40%는 유대인 소유이다. 이렇게 전 세계적를 움직이는 막강한 민족 유대인의 성공 비결을 작가는 부에 대한 그들의 생각공부라고 말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유대인의 생각공부이자 부를 축적하는 가장 순수한 생각공부라고 정의 내렸디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유대인만의 부를 축적하기 위한 들의 생각공부를 다루고 있다. 부를 축적한 여러 유대인들을 예를 들어 그들의 에피소트를 들려 주면서 그들의 경험으로 유대인들의 경제적 생각을 포괄적으로 정리했다. 읽는것도 어렵지 않고 각 주제가 쉽게 다가와 고등학생인 큰딸에게도 읽히고 싶다. 하지만 유대인만의 돈에 대한 독특한 생각이 때론 너무나 실용적이고 때론 다른 사람들을 이용한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도 있어 돈이나 부자에 대해 별 생각이 없고 공부가 부족한 나로서는 선뜻 받아들일수 없는 내용도 있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경제 관념을 익히고 돈이나 부에대한 마인드를 세우고 비지스니를 위한 공부로서는 어렵지 않게 읽을만 했고 많이 배웠다. "유대인의 생각공부 : 부는 금전이나 물질만 의미하지 않는다. 지혜와 패기, 역략이 합쳐진 종합적인 가치다. 독창적인 아이디어 하나에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열쇠가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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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전 세계를 떠돌며 학살당하고 핍박을 당했지만 지금은 유대인하면 교육과 공부법으로 유명하다. 세계의 부자들 중 유대인이 많다. 핍박당하던 민족에서 세계의 경제를 움직이는 사람이 되기까지 그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 <유대인 생각공부>에서는 많은 유대인들의 삶의 비결들을 볼 수 있다. 부자가 되는 방법, 사회적 인맥을 기르는 방식, 창의적이고 차별화 된 생각, 다른 사람과 협상하는 방법, 등등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생각법이 있다. 그들의 전체적인 생각들을 보면 현실에서 그들을 만나면 사회성 좋고 욕심이 있어 자기 이익을 잘 챙기지만 그것이 잘 드러나지 않는 성격 좋은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면 깜짝 놀랄법한 기발한 생각들이 있다. 도서관 이관에 드는 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썼던 방법도 여러 생각을 해봤지만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다. 또한 힐튼 호텔이 세워지기 까지의 그 기발한 방법들이 그렇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산다면 적 없이 미움 살 일도 적게 사람들과 잘 지내면서 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약간 얄밉다는 생각은 들지만 밉지는 않은 사람, 항상 잘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유대인의 생각공부를 읽고 따라하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생활....은 보장할 수 없지만 사회생활을 잘 하고 싶다면 유대인 생각공부를 읽고 참고하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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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학 관점에서 유대인 들이 어떻게 부를 쌓을수 있었는지를 애기해주고 있다. 책의 저자인 쑤린은 하버드대학에서 경영학 강사로 일을 하고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모든 생각들이 '부' 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된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는것이 엄연한 현실이기에 유대인의 남다른 생각들을 배워보는것은 신선했다. 어렸을적 탈무드를 읽어본 이후로 창의적인 생각들을 애기해주고 있는 유대인 책들을 봐왔지만 이책은 돈에 대해 제대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어 누구에게든 도움이 될거 같다. 그렇다고 재테크에 대한 내용은 결코 아니었다. 유대인들은 은행에 결코 돈을 넣어두지 않는다고 한다. 가난한 사람들이 저축을 하는것이고 부자들은 돈일 빌려 투자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투자의 세계에 뛰어들고픈 지금은 정말 맞는 말니거 같다. 성공한 사람은 타인을 다룰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내가 모르는 것을 남은 알고 있기에 알고 있는 사람을 고용한다면 고용하는데 투자한거보다 더 큰 가치를 가져올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것을 다 알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러지 못하기에 사람을 잘 다스린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거 같다. 예로부터 왕들은 신하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나라를 운영했던 것도 마찬가지 이치이겠다. 감성투자에 대해서도 애기하고 있다. 기업들은 고객에게 다가가기가 그리 쉽지 않다. 우선 먼저 고객들은 경계를 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진정성을 가지고 고객을 대하는 자세를 가진다면 고객을 존중하고, 고객의 심리적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다. 존 록펠러 2세는 언제나 돈을 올바른 곳에만 썼다고 한다. 아버지로 부터 평생을 놀고 먹고도 남을 만큼의 재산을 물려 받았지만 돈을 쓸때는 사심이 없이 사회와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할수 있는 곳에 썼다고 한다.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는 대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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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생각공부 : lalilu 책의 표지는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유대인들 5명(빌 게이츠, 아인슈타인, 록펠러, 헨리 키신저, 퓰리처)을 소환하여 한자리에 모아놓은 그림을 넣고 있다. 책의 제목 사이에는 ‘ 유대인을 세계 1%로 만든 생각의 원칙’이라는 내용을 전한다. 과연 빌 게이츠, 아인슈타인, 록펠러, 헨리 키신저, 퓰리처와 같은 유대인들은 무엇이 그들을 특별하게 만들었는지 이 책은 그 비법을 전수한다. 저자는 유대인의 특징을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부를 나누며, 경쟁을 즐기는’ 사람들로 설명한다. 물론 그들의 역사에는 학살과 핍박이라는 엄청난 고통과 고난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그들의 엄청난 힘과 삶의 원동력이 되었는지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살펴보려고 한다. 바로 어떻게 그들이 세계 경제를 주름잡고 자타공인 사업의 천재가 되었는지 말이다. 프롤로그를 통해 깨닫게 되는 내용은 시인 하이네를 통해 “돈은 이 시대의 상제이고, 유대인은 그의 선지자이다”라는 내용을 보게 된다. 역사의 시련 속에 정금이 만들어지듯 유대인들은 고난 속에서 더욱 현명해지고 강해졌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유대인들의 생각하는 힘에 대해 설명한다. 바로 유대인들이 가진 독특한 비즈니스 마인드가 있다고 설명한다. 유대인들의 손에 들어가면 돈과 인연을 맺는다는 것도 설명한다. 유대인들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부의 축적을 매우 중요한 목표로 설정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즉, 뜬구름 잡는 상상이 아닌 분명한 목적이나 목표를 가지고 현실을 직시한 적극적인 자세로 사고한다는 것이다. 생각이라는 것은 엄청난 가능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작은 생각의 차이가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책에는 존슨의 비디오 대여점을 어떻게 놀라운 대여 순익을 기록했는지 그 차별적 발상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남들과 똑같은 생각으로는 결코 놀라운 일을 만들어낼 수 없다. 물론 위험성이 있고 실패할 수 있는 확률도 있지만 남들과 다른 길을 간다는 것은 그만큼 놀라운 효과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저자는 부는 단순히 금전이나 물질만 의지하지 않는다고 28페이지를 통해 설명한다. 곧 그것은 지혜와 패기, 역량이 합쳐진 종합적인 가치라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남들이 가보지 않은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열쇠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더욱 빛나는 생각과 함께 그 생각을 삶에서 이뤄 나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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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에서 고작 0.2%를 차지(대한민국 국민은 0.7%)하지만, 역대 노벨상 수상장의 23%는 유대인, 미국 100대 기업의 40%는 유대인 소유, 구글, 코카콜라, 인텔, IBM, 레슬레는 유대인이 만든 세계적 기업이다.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하워드 슐츠, 스티븐 스필버그 뿐만 아니라, 로스차일드, 록펠러, 골드만삭스, JP 모건을 세운 사람들도 모두 유대인이다. 그렇다면, 유대인은 어떻게 해서 지식과 부, 혁신을 주도하게 되었는가? 이 책의 질문은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저자 쑤린은 하버드대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이러한 원인을 유대인의 생각, 그리고 대대로 물려준 정신적인 자산을 꼽는다. 사실 유대인과 관련된 책은 많이 나와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이미 2015년에 출간되었고, 이번 책은 개정판이다. 그 만큼 ‘부’와 ‘지식’을 쥐고 있는 유대인에 대한 관심은 해가 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이 책도 그 중의 하나인데, 저자는 ‘공부’에 초점을 맞췄다. 따라서 목차는 ‘부와 생각공부’, ‘인맥과 생각공부’, ‘혁신과 생각공부’ 등 총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대인들은 사소한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상술을 발휘해서 이를 돈으로 연결한다. 그런데, 그러한 상술이 억지로 나온 것이 아니고, 고객이 선호하는 바를 잘 캐치한다. “당신이 누구든, 나이가 몇 살이든,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학력이 높든 낮든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직 한 가지, 적극적으로만 생각하면 당신도 돈을 벌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 - 러셀 콘웰, p17 이렇게 적극적인 사고는 곧 ‘부’로 연결된다. ‘가난한 사람이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이 모은 돈을 다 써버렸기 때문이 아니라 이 세상에 더는 돈 벌 기회가 없다고 포기하기 때문이다.’라는 말도 공감이 간다. 아직도 이 세상에는 거대의 부가 존재하고, 우리에게도 기회는 있다. 물론 그 부를 움켜쥐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해야 한다. 유대인들은 부를 이루는 것이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유대인이 그렇지는 않은 것이다.) 다만, 가까운 곳에서 부를 찾는다. 그리고 부를 이루기 위한 가장 기본은 ‘근검 절약’이다. 록펠로도 1원을 아끼는 절약 정신을 통해서 부를 일굴 수 있었다. “돈지갑을 잘 감시하라. 돈이 함부로 주머니에게서 나가지 못하게 하라. 다른 사람이 당신을 ‘구두쇠’라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명심해라. 1원을 써서 2원을 벌어들일 수 있을 때만 1원을 써라” - 록펠러, p185 또한 나 혼자만의 힘으로 성공을 이룰 수 없다. 반드시 남의 도움이 필요하다. 유대인은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릴 때 두 가지에 중점을 둔다고 한다. 첫째, 영향력 있는 사람을 찾아 그와 친분을 쌓고, 상대방에게 먼저 베푼다. 물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어린 도움이어야 한다. 둘째, 적절한 순간에 상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특히 체면 때문에 남에게 도움을 요청 안한다면 성공의 기회를 날려버린다고 한다. 정말로 이 부분은 맞는다고 생각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으면, 기꺼이 응한다. 물론 거절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적어도 시도를 하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잔꾀를 큰 지혜로 바꾸는 이야기도 재미있다. 케일리는 자신이 출판한 책이 독자들에게 외면 받고 잘 팔리지 않자, 그 책을 대통령에게 증정했다. 그리고 나중에 대통령을 찾아가서 소감을 물었더니, 대통령은 아무 생각 없이 “좋군요”라고 말했다. 그는 바로 이 “좋군요”를 이용해서 ‘대통령도 애독한 책’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해서, 책이 완판되었다. 이제부터 더 재미있다. 저자는 또 다시 대통령을 찾았는데, 대통령은 이번에는 당하지 않으려고 “이 책은 전혀 재미가 없군요”라고 말했다. 그는 바로 ‘대통령이 싫어하는 책, 절찬리 판매 중’이라고 광고를 했고, 역시 대박을 쳤다. 마지막이 압권이다. 또 다시 그는 대통령을 찾아갔고, 대통령은 더 이상 당하지 않겠다고, 테이블 위에 책을 올려놓은 채 침묵을 지켰다. 그는 ‘대통령도 결론 내리기 어려운 책, 구매하려면 서두르세요’라는 카피를 내걸어서 완판시켰다. 이 일화는 여러 가지를 말해준다. 잔꾀를 지혜로 바꾼 것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케일리라는 작가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상식을 뛰어넘는 사고방식이다. 어떻게든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인상적이다. 또한 유대인들은 협상 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졌는데, ‘협상은 상대를 굴복시켜 억지로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윈윈하는 과정’이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만약 내가 원하는 바만 취한다면, 단기적으로 나에게는 유리하지만 결코 중, 장기적으로 좋은 비즈니스 관계를 형성할 수 없고, 시장에서 좋은 명성을 유지할 수 없다. 유대인 사업가는 ‘시장은 언제나 고객이 창출해준 선물’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그래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야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고객을 왕처럼 모신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말이 있다. “한 사람 뒤에는 250명의 잠재 고객이 있다”고 한다. 즉 1=250의 법칙인데, 한 사람이 만족하면, 입 소문을 통해서 250명을 데려올 수 있다는 것이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 법칙은 전설의 세일즈맨인 조 지라드가 발견한 것인데, 그는 자동차 한 대를 장례업체 대표에게 팔면서, 장례식에 오는 조문객의 숫자를 묻자 ‘250명’정도라고 했다. 결국 사람은 한 평생 살면서, 장례식에 와 줄 중요한 지인을 평생 250명 알고 지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고객의 현재 위치나 재산, 직위에 상관없이 고객을 평등하게 대해야된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한 바와 같이 유대인은 세상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대대로 물려온 정신적인 유산 덕분이다. 그래서 더 많은 책을 쓰고, 더 많은 강연을 하고, 더 많이 토론을 하면서, 노하우를 전수해야한다. 이 책은 그러한 ‘기브’의 중요성을 잘 전달한다. 책에는 다양한 유대인의 성공 사례가 나오면서, 독자에게 흥미를 유발시킨다. 이러한 사례들은 상당히 흥미로운데, 막상 책에서 광고를 한 빌 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 마크 저커버그 등의 사례가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쉽다. 어쨌든, 배울 점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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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이스라엘을 구성하는 민족을 뜻하는 용어이기도 하며, 이스라엘 출신의 민족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한민족과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다. 그런데 유독 유대인이라는 민족이 부각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성공한 민족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유통되는 부를 가지고 있는 비율, 또한 전 세계에서 명예로운 직위를 담당하고 있는 비율이 그 어떠한 민족들보다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유대인을 닮고자 하고, 유대인의 습관을 닮고자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유대인의 성공의 원인을 9가지로 파악한다. 부, 인맥, 혁신, 협상, 마케팅, 경영, 경쟁, 마인드컨트롤, 기회의 부분에서 유대인이 뛰어나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저자는 알게 모르게 여기에 1가지를 더 추가시켜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생각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유대인은 생각이 다른 민족이라고. 부를 축적함에 있어서도 생각을 하고 움직이며, 인맥을 쌓음에도 생각을 하고 움직인다.
그런데 이를 생각해보면 분명 유대인은 생각을 하는 민족이다. 그러나 유대인말고도 생각을 하는 민족은 많은데 유독 유대인이 성공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유대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적극적인 성향 때문이라고 또한 작가는 이야기 한다. 유대인은 다른 민족과 다르게 생각의 차이를 가지고 있지만, 또한 이를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력이 있었기 때문에 세계 인구의 0.2%의 민족이 높은 자리, 그리고 많은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것이다. 유대인의 이러한 습관을 닮고자 한다면 이 책을 보고, 적극적으로 따라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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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생각공부 마일스톤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뿐만아니라 전 세계 비즈니스, 금융, 과학 문화를 움직이는 유대인.. 도대체 어떻게 키우면 유대인처럼 자랄 수 있을까?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특별하게 만들고 전세계 사람들의 관심, 시기 질투를 받을까? 도대체 그 비결이 뭘까? 너무 궁금했어요 그 비결을 가르쳐만 준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르쳐 주고 싶었어요 유대인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그 비결을요 유대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유대인들이 하는 생각을 그대로 따라한다면 우리 아이들, 나와 그리고 신랑도 조금 바뀌지 않을까 기대를 품고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유대인과 일반인들이 무엇이 다른지 그 이유를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어요 성공한 유대인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그들이 성공할수 밖에 없는 비결을 가르쳐주었죠 유명한 유대인들의 성공담을 들으면서 그들의 삶도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결국 성공했고 막대한 부를 축척게 되었죠
삶의 보금자리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난 유대인 들은 노예나 짐승같은 삶을 살아야만 했지요 그들은 그러한 고난 속에서 더욱 현명해지고 강해졌어요 역경속에서도 끈지기게 살아남았고 착시하게 돈을 모아 점점 부유해졌죠 그들은 자신들의 역사를 잊지 않았고 지혜, 두뇌를 가장 사랑하며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았어요 그들은 사업적 재능이 매우 뛰어났고 독특한 비즈니스 마인드 덕분에 성공할수밖에 없었다고 해요 유대인은 언제 어디서나 그들의 지혜르 돈과 연결시키고 유대인에게 돈읇 ㅓ는 것은 하나의 신앙이자 삶의 목적이며 존재 이유라고 했어요
보보어라는 유대인은 당신이 누구든, 나이가 몇 살이든,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학력이 높든 낮든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직 한 가지, 적극적으로만 생각하면 당신도 돈을 벌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라고 말했어요 이것이 바로 유대인의 생각법이라고 하네요 보보어는 퇴역 군인으로 병원에서 요양을 하고 있었는데 요양 중에도 공부와 사색을 멈추지 않았다고 해요 그러다 세탁소에서 다림질을 한 뒤 옷깃 부분에 덧댄 판지에 광고를 넣어 가격을 판지의 가격을 내려 팔아보기로 했어요 물론 문제가 생겼는데 그 문제 또한 적극적으로 생각해서 해결하고 그는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시 사업을 시작해 번창하죠
아이디어를 잘 짜내는 두뇌를 가지고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유대인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적극적으로 생각하며 이렇게 하면 당연히 돈을 버 수 있다고 믿는다고 하네요
그들은 기회가 오기전부터 적극적으로 생각했고 생각한것을 실천에 바로 옮기는 능력이 탁월하다 싶었어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았죠 그리고 문제가 생겨도 좌절하고 포기하는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생각으로 그 문제에 맞섰어요 왜 어떠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덤비라고 한지 알 것 같았어요 그들의 그런 도전정신은 결코 그들을 배신하지 않았죠 결국 그들은 모두 이뤄냈어요 성공한 그들에겐 끊임없이 생각하는 습관이 있었어요
결국 이 종이의 존재를 알아채고 나아가 이 종이를 뚫을 수 있는 강한 손가락이 누구에게 있는지가 관건이다 이 말의 의미는 끊임없이 생각하는 습관이야 말로 기회의 문이 열리는 지름길이고 그리고 그런 기회의 문이 열릴때 과감하게 실행하라고 했어요
읽으면서도 이렇게도 성공을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그리고 그들은 돈 버는 노하우에 대한 사고 방식이 나와 참 다르다는것을 느꼈어요 저자가 콕 찝어 당신이라면 그들처럼 할 수 있겠는가? 라고 물었을때 저는 저자가 서술한 유대인의 생각과 반대되는 생각할 뿐이였지 그들이 생각했던것 처럼은 죽었다깨어나도 생각하지 못하겠다 싶었어요 그들은 성공했지만 저는 그런 기회를 돈을 벌기는 커녕 굶어 죽는 길이라고 생각할것 같더라고요 유대인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눈앞, 즉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으며 예상보다 훨씬 쉽게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보여주었어요 대담한 상상과 구상으로 치열한 레드오션에서 살아남은 그들의 일화는 너무나도 멋졌어요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던지, 주위에서 니가 하는 짓은 미쳤다는 말에 흔들리던지, 무모하다는 말에 마음이 요동쳤을지도 모르지만 유대인들은 자신의 방식대로 움직였고 자신의 길을 찾아갔어요 그들은 이런 성공을 통해서 일반인과 유대인의 차이점을 확연히 보여주었어요
정말 성공할 수밖에 없겠구나 싶었죠 우리 아이들에게도 부의 문을 여는 열쇠가 하나가 아니며 독창적인 아이디어에 남들이 한 번도 가지 않ㄴ은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열쇠가 사실을 잊지말라고 꼭 가르쳐주고 싶었어요 그들이 끊임없이 생각하며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불량 원단을 사서 그 원단에 멋진 이름을 붙여 일반 원단보다 두배 높은 가격에 시장에 팔며 오히려 불량 원단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벼락부자가 된 다니엘의 일화는 두뇌의 유연함이 어떻게 성공을 가져다 주는지 잘 보여주었어요 같은 상황이라도 유대인들은 유연한 두뇌로 성공을 쟁취했죠
유대인이 일반인들이 이런 생각으로 살고있다는것을 알면 한심하게 볼것 같단 느낌이 들었어요 그들에겐 그런 징징댐이 사치처럼 느껴질것 같았거든요 성공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기회가 오면 발빠르게 실행하는 그들에게 성공을 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이해되지 않을것 같았어요
그리고 유대인들은 자신보다 똑똑한 사람들을 부리는 방법, 자신보다 더 돈이 많은 사람들을 다루는 방법에 능수능란했어요 그렇다고 다른사람들의 돈을 나쁘게 갈취했다는게 아니라 꾀를 내어 그들을 이용했고 이용한 만큼 그들도 부를 축척하게 되었고 그들을 이용한 유대인들도 거대한 부를 축척하게 되었어요 어떻게 보면 유대인들은 이솝우화에 나오는 꾀 많은 여우, 교활한 여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사업수단이 좋구나, 인맥을 잘 활용하는구나, 투자자들을 매료시키는구나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물론 나쁜 의미가 아니고 저렇게 해야 성공하는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그들이 다른 사람들의 돈을 투자받아 쓸때는 자신이 그 사업으로 성공하겠다는 자신감도 있엇고요 결국 지혜, 꾀 만으로 몇년만에 돈도 다 갚고 그때부터 고스란히 부를 축척한 여러 사례들은 읽고있으니 생각한대로 밀고나가는 그런 자신감이 어디에서 나올까 싶었어요 유대인들은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것 같았어요 아무래도 성공에 대한, 부에 대한 끊임없는 생각들에서 오는 자신감이 스스로를 믿게되고 믿은대로 추친할수 있는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유대인의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였어요 그들은 자신만의 생각 방식과 행동으로 성공을 거두고 어려움이 닥쳤을때에도 끝까지밀어붙이겠다는 각오를 다지죠 절대 포기하지 않고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상황을 파악하고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행동 계획을 세워 최대한 빨리 문제를 해결할려고 했어요 저자는 유대인 같이 성공하고 싶다면 그들의 일화를 듣고 가만히 상상만 할것이 아니라 그들 처럼 당장 밖으로 나가 행동하라고 조언했어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해야만 일을 제대로 완수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그대로 실천하고 사는 유대인.. 그들에게 특별한 비결이 있기보다는 그들은 우리가 언제나 들었던 이야기, 들을 수 있는 이야기를 행동으로 실천했기 때문에 성공했던 거였어요
저도 공상에 젖어 부자가 된 모습만 상상했지 평범한 일상에서 새로운 무언가 하나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성공할 수 없었다는것에 정말 많이 부끄럽더라고요 유대인의 생각하는 방식만 배우면 그들처럼 당장 성공할것 같은 기대로 책을 읽었는데 스스로를 많이 되돌아본것 같아요 끊임없이 생각했다면 하나라도 행동으로 옮기는것 그게 바로 유대인처럼 사는 가장 쉬운 방법이였어요 진리지만 그게 참 쉽지 않다는것을.. 그렇게 쉽지 않으니 성공하는 사람들이 다수보다 소수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루에 두 세개정도의 성공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하는지 느끼게 해주고 싶더라고요
제 아이들에게 유대인의 생각법을 몸에 익히게 해줘서 지금부터도 유대인의 생각법이 자연스레 아이들의 삶에 녹아들었으면 좋겠다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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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하면 생각나는 것은 토론문화, 선민사상, 특별함 등 여러가지가 있다. 처음으로 유대인에 관련된 책들은 접한건 아이들을 좀 더 잘 키워보고자 하브루타에 관련된 책들을 통해서였다. 책을 읽을때면 그렇게 해보겠노라고 다짐하지만 실천하기는 쉽지않았다. 유대인들의 생활을 배워보고자 다시 접한 책이 '유대인의 생각공부'다. 책 제목을 보며 어떤 다른 생각하며 행동으로 옮기며 살아가기에 유대인만의 특별함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이 책은 하버드대 교수이자 베스트셀러작가인 중국인이 부, 인맥, 혁신, 협상, 마케팅, 경영, 경쟁, 마인트컨트롤, 기회부분으로 총 9부분으로 유대인들이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는지를 알려준다.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과 그렇게 생각해서 성공한 실례와 그렇게 생각하지 못해서 실패한 실례들을 언급되어서 유대인의 생각이 어떻게 진행되고, 적용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기술한다. 유대인이기 때문에 이러한 생각이 가능하고,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전개되는 부분들은 100% 동의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긴했지만 유대인들의 기본적인 생각패턴과 그 배경을 알 수 있었다. 공상이 아닌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실행하는 것, 자신이 할수 없는 것은 할수 있는 사람과 조력하는 것, 작은 것부터 아끼는것 등 아주 작은 생각의 변화들이 유대인을 세계 1%로 만든 생각들이었다. 유대인의 생각들은 보면서 지혜가 무엇인지 알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