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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게는 사역마가 필요하지! 사역마는 악마의 스테이터스를 보여주는 것! 캇짱은 외뿔박쥐, 뚱뚱이는 오렌지 샐러맨드라! 그리고 주인공은 인간입니다.
등장부터 남달랐던 아버지는 역시나 평범한 아버지는 아니었다. 그리고 주인공도 평번하진 않지 용도 나오고, 바다 괴물도 나오고 한바탕 난리가나고는 드디어 주인공이 빚을 변제하게 되는 기회가 왔다! 하지만 모험은 끝나지 않고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한번 모험을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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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의 아버지, 바글리스가 만마전에 수많은 사역마를 이끌고 쳐들어왔습니다.여기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는데, 그것은 바로 바글리스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인간이 어떻게 그런 마력을 보유하고 있는 걸까요?노먼과 패티는 바글리스를 깨깽 소리를 낼 만큼 혼내줍니다.패티가 사역마들보고 해산하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바글리스에게 한 방 먹여준 것 같아 제가 속이 시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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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라바 뎃카 작가의 <저희 사역마가 죄송합니다> 시리즈 제 5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 제일 큰 미스터리였던 패티의 아버지는 도대체 뭐하는 마물인가? 라는 의문점을 속시원히 풀어줍니다. 그림자로 표현되었을 때보다 비주얼적으로 특이한 부분은 없는데 활약상이라던가 성격이 예상을 뛰어넘습니다. 아버지의 설정이 특이해서 오히려 패티의 능력에 대한 떡밥이 늘어난 상황! 연재가 계속 될 것 같아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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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시작된 왕도에서 벌어지는 '만마전' 에피소드가 이번 권에서 마무리가 된다. 지금까지 이 작품 시리즈 중에서 가장 길었던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 이 작가가 옴니버스 뿐 아니라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쪽에도 나름 능력이 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전투 장면 곳곳에 나오는 웃음 포인트를 제대로 살려냈다는 점이 그 증거랄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스토리로 봤을 때도 부자연스럽지 않았고.. (그보다 패티와 노먼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여기까지 와서 보니 전혀 감을 못잡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