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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승부욕이 넘치는 아이... 지는 것을 너무 힘들어해서 친구들과 트러블도 생기고, 집에서 하는 재미난 보드게임도 마지막엔 눈물 바람으로 끝날 때가 많아서.. 이 힘든 집콕 코로나 시대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제목을 보자마자! 어머 이거야 이건 사야해! 했는데... 웬걸 읽어보니 재미까지 있네요. 아이도 읽고 나서 뭔가가... 마음에 남기를... 책을 줄 때 이렇게 흑심을 품고 주면 아이는 좋아하지 않던데... 이번은 제발 통하기를요! |
| 아이 학교 수업 준비물로 준비하였어요 아직 긴 글을 힘들어 하지만 학교에서 읽으니 어려워하지 않고 잘 읽었네요 앞으로도 이런 책 들을 자주 접하게 해야겠어요 동화책수준에서 벗어나 좀 더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움을 줘야 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