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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내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정말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내가 어렸을 때만하더라도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덜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놀고 싶은대로 놀았던 기억이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전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초등학교 아니 그 이전의 유치원...그리고 아기시절부터 교육을 받는다. 본인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말이다. 지금은 가히 입시... 교육전쟁이다. 누구나가 할 것 없이 영어에 매진한다. 하지만 효과는 글쎄이다? 내가 어린시절의 자유롭게 지냈던 것처럼 지금의 아이들도 자유롭기를 바란다. 나 역시 성인이 되면서 자유롭게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사회라는 구속의 틀 안에서 어쩌면 우리는 그 안의 기계처럼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까지 들곤 한다. 타인과의 관계를 중시하게 되고 그에 따라 나라는 인간의 생각은 조금은 낮추고 맞춰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물론 인간의 관계에서 이러한 것은 필요하겠지만 이제 이런 현상이 너무도 심해져버렸다고 생각되어진다. 내 마음을 잡아주고.. 나를 조금은 내 인생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게 이 책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물론 내가 수선재에서 말하는 것처럼...선계라는 곳을 믿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준다는 느낌이 든다. 고요속으로 이끌어준다고 해야할까? 선계라는 공간... 그리고 그곳의 선인.... 믿지 않았다.. 아닌 믿지를 못했다는 말이 정확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곳이 존재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아니 존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곳이 정말 존재한다면 그 곳에 도달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 모든 과정은 명상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몸과 정신의 건강..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는 힘은 말이다. 이 책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런 마음의 편안함이라면 내가 선인이 되지는 못했지만 선인이 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생각이나 마음가짐은 나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어가면서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사는것과 죽는것이 나의 의지이며 내 스스로의 힘으로 가능하다는 것처럼... 인간의 정신적인 측면을 강조해주고 있다. 선계라는 곳을 믿는 사람의 책이기 때문에 이 책은 선계를 전제로 한다. 그래서 나처럼 조금은 믿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부적절한 느낌이 책을 읽으면서 들기도 한다. 그래도 마음만은 편안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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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자기 스스로 인생에 대해서 길을 찾고 그 길을 따라 가는 것이 쉬울듯 싶으나 실제로는 매우 어렵다. 주변의 환경이 이러한 것을 뒷받침하기 어렵고 또 개인의 삶보다는 복잡한 사회속의 구성원이 되기에 더욱 그러할 것이다. 나 스스로도 내 삶을 뒤돌아보면 내가 하고 싶은것을 하기보다는 부모가 원하는 것 그리고 우리 가족이 원하는 것을 제일원칙이라 생각하고 살아온 삶이라 생각한다.
'깨달음' 어느 종교서적에서나 볼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한다면 본 책을 통해서 고정관념을 깰수 있을 것이다. 즉 '깨달음'이라는 것은 종교적 의미나 또는 일반적 사회에서는 만나기 힘든 단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고정관념일뿐이다. 사회속에서 우리는 깨달음을 찾을수 있고 우리 삶 자체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이다. 본 책 '한 번뿐인 인생, 내 인생은 내 뜻대로'는 위와 같이 사회속에서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진정한 깨달음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실제로 아무런 생각없이 마음을 비우고 책을 읽느라면 어느새 마음의 평화가 찾아옴을 느낄수 있었다. 본 책은 읽는다기 보다는 느낀다는 표현이 어울릴듯 싶다.
최근 여러 연예인들의 자살로 우울증, 심리적 불안등이 사회적 문제로 크게 이슈되고 있다. 물론 전부는 치유가 되지 않겠지만 본 책과 같이 나를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것 그리고 내가 서있는 이유와 정체성을 찾는 길을 조금이나마 헤아려보았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꼭 교육을 받고 실제로 명상의 교실에 서있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가졌던 책 읽는 순간... 때로 힘들고 지칠때 또 다시 펴보며 명상을 가질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것이 또 다른 행복으로 느껴지는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독자들에게 개개인의 삶의 원칙에 따르는 깨달음을 제공해주는 좋은 수업이었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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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에 이 책 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던 것 같다. 아마도 책 제목처럼 내 인생이 내 뜻대로 바되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요즈음 너무나도 이리 저리 왔다갔다하는 내 마음이 안정되기를 바라고 그리고 좀 더 여유로워지기를 바란다.
명상학교 수선재의 수련시간에 선생님과 제자들이 주고 받은 향기로운 대화 내용을 엮은 책이라고 한다. 명상학교 수선재라는 곳을 처음 들어보지만 어떤 곳일지 약간은 상상이간다. 나도 이책을 다 읽고 날때쯤에는 인터넷을 통해서 수선재를 방문해보고 싶고 직접 그곳에서 명상을 통한 수련도 한번 해보고 싶다.
수선재는 '선도의 나무를 가꾸는 곳'이라는 뜻으로, 선계 수련하는 수련생들의 모임이며, 선계수련이 인간이 선인이 되고 선계에 가는 방법을 공부하는 수련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나온 스승과 제자의 대화는 보통의 관계가 아닌 좀더 밀접한 관계일 것 같다.
서로 묻고 답하는 형식이라서 내용도 별로 없을 것 이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궁금해하는 질문이나 답이 나올때는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명상에 관련된 책이라서 조금을 지루 할줄 알았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마음이 안정되어 가고 다 맞는 말 같고 다 내가 생각하고 한번쯤은 고민해 봤을 만한 것들이 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선계(우주의 점정에 있는 기적적인 공간으로 선인들이 살고 있으며, 우주를 다스리는곳)와, 선인(의지, 사랑,지혜가 완성된 존재이며 자신의 삶을 자신의 뜻대로 조절 가능한 사람)이라는 말들이 자주 나오는데 나도 선계에 가고 싶고 선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렇게 하려면 수많은 가르침을 깨달아야하고 그만큼의 높은 경지에 올라야하겠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한번쯤을 도달해 보고 싶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선인이 되기 위한 과정에서는 몸이 좋아져서 날아갈 듯이 건강해지는것, 마음이 편안해지는것, 그리고 기운으로 내가 뜻하는대로 원하는 바를 할수 있게 되는 것이 명상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살면서 조금씩 명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다.
이책을 통해서 나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다. 수선재에 가면 누구나가 다 편안해질것 같고 누구나다가 선인이 되고 선계에 갈수 있을 것만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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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이란?.... 살면서 내인생을 내뜻대로 살기엔 지금의 처지와 자리가 어눌하기만 하다. 삶에 무게가 있기에 앞뒤도 제대로 돌아보지 않고 살아온것 같기만 하다. 내용중에는 참 좋은 말들이 많았다. 한번뿐인 인생,어떡해 살아야 하나? 어떡해 명제를 내리기가 좀 그렇다. 책에 있는대로 살수 있다면, 아니 그렇게 노력하면서 실천을 한다면 좋겠다. 몸과 마음을 다시리고 정진하고 수련하면서 인생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글쎄 무엇을 위해?자신을,미래를,자녀들을,삶이 무엇인지.... 모두가 명쾌한 답을 하기가 곤란하다.자신의 꿈,미래,희망,자녀..부모,.... 나서 자라고 병들면 죽는것이 순리일걸...현실은 하루 아침에 세상이 급변하고 수많은일이 언제 어떡해 일어날지 모른다. 명상을 통해서 나를 다스린다. 이 부제가 가장 가슴에 와 닿는것 같다.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지금이라도 조금씩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해야 하겠다. 누구를 위해서 가 아닌 자신과 사회와 미래를 위해서라도... 급할수록 천천히, 마음의 짐을 덜고 가벼운 마음을 지녀야 스트레스와 짐을 벗을것 같기에....마음을 다스려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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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접했을 땐 표지사진도 그렇고 해서 마음을 수양하는 에세이집 정도로 생각했다 그래서 이책을 읽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지금 내가 왠지모를 허탈함을 느껴서 그런것인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수선재라는 것은 작가에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던 것과는 달리 수선재는 단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명상의 대중화와 상 ․ 중 ․ 하단이 완성된 전인(全人)을 목표로 하는 전문명상학교라고 했다 책장을 넘기면서 조금은 다른 느낌이라는것을 눈치챘긴 했지만 가면 갈수록 내용은 조금은 의아하고 조금은 종교적인 느낌마저 받았다 지금도 유명하지만 예전엔 선번,단월드 해서 몸을 수양하는 기관이 여럿있고 참 비싼가격에 평생회원이라는 이름으로 우우죽순 생겨나기도 했다
나도 한때 오랜기간은 아니지만 적지않은 돈을 주고 다녀 본 경험도 있다 처음 며칠은 다른 곳과 다른다는 느낌을 받았고 수양을 마치고 같이 나누는 차한잔이 참 좋았다 그런데 머지않아 장사속처럼 평행회원제로 몇백을 요구하는 운영자가 싫어서 내가 낸 돈에 10/1도 못하고 관둔 기억이 난다 그뒤로도 어느곳을 가도 단월드만 가면 할수 있으니 썩히지 마라고 운영자가 전화가 자주 왔지만 그마저도 싫어 번호가 뜨면 안받은 기억이 난다 정말 좋은 생각과 수양이 개인몇몇으로 인해 장사로 비춰져서 안타까울 나름이다
그런데 이책은 그런 생각을 좀더 체계적으로 또는 종교적으로 풀었다고 해야하나 지구는 우리가 공부하러 오는 터전이고 공부를 마치고 돌아가는 곳이 선계이며 그 공부가 덜 되면 계속 윤회의 굴례를 돌고 그 공부가 끝나면 조물주 단계의 선계로 간다고 했다 조금은 황당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한 말들이였다 수양을 하면 마음이 좋아지고 몸도 좋아져서 모든것에 능률이 오른다는 말이야 이해가 가지만 선계니 인간계니 동물계니 정말 황당하다 싶을 정도에 내용에 반궁금증과 반호기심으로 책을 읽어내려갔다 심지어는 세종대왕의 행적까지 풀이할려는 말에 조금은 너무나도 종교적인 색에 조금은 실망스럽기도 했다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아니라고도 못하겠고 우리가 하는 애기중에 귀신을 없다고도 못하겠고 있다고도 못하겠다는 말이 지금 내 기분일것이다 사실 책에서 나온 내용들을 다 부정도 못하겠지만 선계니 인간계니 하는 모든것에는 조금은 황당함과 허무맹랑함 마저 느꼈다 하지만 그것을 떠나서는 수양에 필요성과 나에 영혼에 정화라는 말을 어쩐지 느낌이 좋고 수긍마저도 갔다 그렇게 나를 만들어가고 나를 이끌어간다면 인생을 얼마나 재미있는 것일까? 요즘 책들에 나오는 마음먹은대로 인생은 만들어지고 또는 이루어진다는 책들이 말하는 그 무엇이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내인생은 내가 만들고 내가 이끌고 내가 이루어간다는 말은 곧 내 삶의 철학과도 통하는 것이니깐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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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고 싶은데 나는 왜 살아지는 걸까?라고 묻고 있는 이 책은 명상에 관한 책이다. 명상학교 '수선재'의 수련 시간에 선생님과 제자들이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엮어 놓은 것이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접하고 자기계발서일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자기 계발서의 목적 역시 출발은 모두 나의 마음에 있는 것이니까 특별히 구분지을 필요는 없을듯하다.
수선재란 '선도의 나무를 가꾸는 곳'이라는 뜻으로, 선계 수련을 하는 수련생들의 모임이다. '선계수련'이란 인간이 선인이 되고 선계에 가는 방법을 공부하는 수련이라고 한다. '선계'란 우주의 정점에 있는 기적인 공간으로 선인들이 살고 있으며, 우주를 다스리는 곳이다. '선인'이란, 하단(의지),중단(사랑),상단(지혜)이 완성된 존재이며 자신의 삶을 자신의 뜻대로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생소한 개념이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 개념에 조금이나마 감이 왔다. 이 책은 마음속의 보석처럼 남아 있는 초창기 수련 시간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문답의 내용 그대로를 가감없이 싣고 있어 읽는 나에게도 생생하게 전해지는 것 같았다.
명상을 하면 마음에 힘이 생긴다. 마음의 힘이 생기면서부터는 세상이 달라진다. 전에는 전혀 대책이 없던 일에 대해서도 마음 먹은 대로 할 수 있게 된다. 즉 이 책의 제목처럼 '내 인생은 내 뜻대로'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작은 일부터 큰일까지를 모두 아우른다.
명상을 하는 것을 축복을 받는 것과 같다고 표현했다. 단전 호흡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한 행동 중 가장 재미있는 것이라고도 했다.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 맛이 나게도 한다고 했다. 모두가 교재인 지구라는 학교에서 우리는 무얼 얻어갈까? 그것은 순전히 우리의 몫이다.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항상 이런 노력으로 그 곳에 조금은 가까워질 수는 있지 않을까? 숨겨진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그런 나를 100%이게 살게 하는 법, 이 책을 통해 찾아보자.
"몸이 좋아져서 날아갈 듯이 건강해지는 것,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그리고 기운으로 내가 뜻하는 대로 원하는 바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명상으로 얻을 수 있는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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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내 뜻때로>는 독특한 책이다. 제목만 놓고보면 일반적인 자기계발류의 책같은데 내용은 명상학교 수선재의 수련 시간에 선생님과 제자들이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엮어 책으로 만든 '명상안내서'이다. 이 책의 저자인 명상학교 수선재의 선생님이신 문화영씨는 서른아홉살때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명상의 세계에 입문했다고 한다. 참 대단한 용기가 아닐 수 없다고 생각했다. 7년간의 명상수련이 지나자 저자는 스스로 홀로서는 법을 배우고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도 넉넉해지고 여유로워지는 것을 깨우쳤다고 한다.
사람에게 있어 행복의 기준은 무엇일까? 때로는 돈으로, 때로는 좋은 인간관계로, 혹은 사회적 성공에 기준을 둘 수도 있다. 살아가면서 이 모든 것들 때문에 상처받고 힘들어 할 때가 많이 있지만 그때마다 앞으로는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이 있어 이겨 낼 수 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닳게 된다. 삶의 목적에 대한 답은 머리로 쉽게 나오지 않으며 그 답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곳도 드물다. 더군다나 '깨달음'이란 세속에 사는 우리네 보통 사람과는 거리가 먼 일이었다.
하지만 도심 속 명상학교를 표방하는 수선재에서는 회사원, 교사, 주부 등 보통 사람들이 "나도 한번 깨달아 볼까" 하는 마음으로 명상을 하고 있다. 명상학교 '수선재'는 마음은 넉넉하게, 물질은 소박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인 '수선인'을 길러내는 곳이다. 그 수선인들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실천 행동 강령은 바로 맑은 표정으로 밝게 웃으며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인생을 바로살기 위한 수많은 조언보다도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 외 수선인들의 행동지침을 살펴봐도 자연친화적이고 육식을 자제하며 명상에 전념하는 등 반 선인으로서의 행동조건이 요구되어진다. 명상을 통한 인생의 목적에 대한 답은 머리로 쉽게 나오지 않으며 그 답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곳도 드물다. 저자는 명상 수행을 통해 “진리를 보는 눈”이 열리면 직관적으로 그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참된 본성과 하나가 되면 누구나 직관적으로 그것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 그렇게 알아낸 인생의 목적을 밝힌 책으로 인연을 찾는 법, 인생 스케줄 바꾸기, 인간 창조 프로그램, 피라미드의 원리 등 삶의 본질을 꿰뚫는 심오한 강의가 수록되어 있다.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간다는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는말을 해준다. 그 이유는 인생의 주역은 바로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나는 자신의 삶의 책임은 자신이 지는것이며 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사는것만이 내 인생 내뜻대로 사는것이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이 책을 통하여 '명상'이 힘들고 어려운 것은 아니라는 생각은 들었다. 아직은 명상이라는 수련을 전혀 해본적이 없지만 책을 읽는다는것도 또 하나의 '명상'이 아닐까하는 느낌을 들게하는 책이었다. - 자신에게 비어 있는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행복해지기도 하고 불행해지기도 합니다. ‘나는 이것을 교훈 삼아, 벗 삼아 수련을 하라는 것이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좋은데, 부족한 부분을 계속 세상적인 안목으로 찾다 보면 불행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인정하고 수용할수록 수련의 길도, 인생의 길도 평탄해집니다.
- 지금까지의 인생은 아무렇게나 살아왔고 실패했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는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연출해서 낭비 없이 가십시오. 인생이라는 드라마를 지워버리고 싶은 장면 없이 짜임새 있고 아름답게 살아가세요. ‘내 인생은 하나의 명작이었다’ 말할 수 있도록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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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라고 해서 처음 그냥 출판사인줄 알았는데, 수선재는 단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명상의 대중화와 상 ․ 중 ․ 하단이 완성된 전인(全人)을 목표로 하는 전문명상학교라고 한다.
이 책은 명상수련가이자 작가인 문화영씨가 엮은 글로서 수련시간에 선생님과 제자들이 주고받은 대화내용을 담은 글이다. 명상 수련을 하고자 해서 이 책을 읽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명상이나 단전 등의 단어는 자주 들어봐서 잘 알지만, 깊이 들어 가기에는 좀 거리가 있었고, 그냥 도를 닦는 것이라는 느낌을 가졌었다. 그러나, 마치 FAQ나 Q&A처럼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져 있는 부분들이 있어 궁금증이 많이 풀리게 되고 선에 대해 모르는 일반 사람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었다. 선계, 선인, 우주, 선계수련 등 낯선 단어들이 많이 나와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친절히 알려주고 있어 따라가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은 7가지 이야기로 크게 나뉘어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각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면서 파랗고 맑은 하늘, 흰 구름이 가득한 하늘, 먹구름 낀 검은 하늘 등 여러 느낌의 하늘을 감상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평소에 명상을 하는 사람을 보면 고요해 보인다고 할까 차분해 보이는 면들이 너무나도 존경스러워 보였다. 하지만, 지금 여기, 현재만 생각하고 이 장소만 생각하며 도를 공부해야 한다고 하니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든다. 오랜 시간 수련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최대한 충실히 집중을 하여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며 점차 진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수련을 하는 목적인 것이다. 자신을 알아가는 수련 과정, 자신의 위치와 할 바를 알고 그 것을 실천한다면 이 책의 제목처럼 <한 번뿐인 인생 내 인생은 내 뜻대로> 살아갈 수 있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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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놀라운 책이었다. 우선 내기대감과 책 제목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책이었다는 점에서도 놀라웠지만, 그런 실망감속에서도 나름 배운것이 있다는 점에서도 놀라웠다.
이책은 수련에 대한 이야기라고 난 단정지어 이야기하고 싶다. 수련이라는 것은 몸의 수련도 있지만, 이책은 마음의 수련 스스로 강해지는 마음을 갖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참 어려운 일들을 많이 겪게 된다. 그때마다 흔들리고 상처받고 때로는 뿌리채 뽑히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사람들은 평점심과 흔들리지 않는 굳은 마음을 원하지만, 그것이 매우 쉽지는 않다.
이책은 명상과 단식호흡이라는 수련법을 통해 스스로를 바라보고 단단히 하자는 의도의 책이었다. 사실 명상도 단식호흡도 모르는 나에게 초반 이책은 매우 황당하게 다가왔다. 책 제목만 봐서 어찌 이책이 명상과 단식호흡에 관한 책이라고 알겠는가? 아는 제목을 잘못지은 탓도 된다고 단언한다 ^^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특히 Q&A형식의 책을 읽어가면서 조금씩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있었다. 방법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세상을 살아가기위해서 필요한 것중에 하나가 평정심이라는 것은 매우 공감이 갔다. 어떤한 환경속에서도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고, 자신을 휘둘리게 하지 않는 그 힘. 그런 힘을 갖는다는 것은 매우 부럽고 바라고 존경하는 일이기도 하다. 책을 모두 읽은 지금도 방법론에 대해서는 의문이 가고 의심이 가지만, 주3일 헬스클럽에 가듯 내 마음의 수련에 대해 조금은 더 고민하고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 그 영원한 숙제를 해결하지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였지만, 정작 우리는 너무 마음의 수련에는 너무 무심한듯 하였다. 그 방법론은 아직 수련으로 정하지는 못하였지만, 마음의 수련을 위해 조금씩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