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이미지랑 글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표지라서 그런지 표지디자인부터 관심이 가더라구요^^ 표지는 물론 책도 아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ㅎ 잘 읽었습니다^^ 소재가 신선하고 재밌네요. |
|
무심 너무 부러운 단어이다 나는 무심하지 못하다 나는 생각이 많은편이다 하지만 그래서 창의적이고 감성적이며 공감성이 높은편이다 이러한 내 본성은 내가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차고 넘치기 때문에 이런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갖추지 못한 소양을 채워 밸런스를 맞춰 나갈 수 있다 무심이란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하나씩 집중하는 선명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