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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예사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학예사가 무엇이냐고요? 우리는 흔히 큐레이터라고 알고있죠. 학예사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역사에 관한 지식, 한자에 관한 지식, 전 세계의 문화에 관한 지식과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들에도 민감해야하죠. 물론 이 외에도 더 많아요! 저는 이 많은 필요조건 속에서도 특히 여러 박물관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것을 잘 설명해준 책이 박물관의 창. 이 책이더군요.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 저는 정말 좋았어요.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확실하게 깨닫게 해 준 책입니다. 이 책을 만난게 저에게는 큰 행운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