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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나혼자코딩 #유튜버가알려주는모바일앱#문근민#박현택#디지털북스#서평도서#유튜버#드론#코딩#남들도탐내는도서#빨리읽고빌려달단다#천천히따라해보기#소장교재 머리말을 읽어보며 나의 마음은 이미 드론을 사는것으로 셋팅이 된다. 드론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었다. 그렇지만 막상 시도하려 하면 너무 막막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는데 요즘 이책을 읽으며 사람들이 어떻게 독학을 하면서도 드론을 사용할수 있는지 나의 1차목표는 드론을 가지고 촬영까지 하는 것.. 이책은 드론을 이해하고 코드론부터 조정법 그리고 드론관련법규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안내를 해주고 있다. 드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책부터 시작하면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P 3 드론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이 이 책 한구너만 봐도 쉽게 관련 내용을 습득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1차목표였고, 드론에 흥미를 가진 사람이 계속해서 드론의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2차목표였다.(저자 문근민) *P5 사람들이 코딩을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프로그램밍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화면에 몇 글자 찍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적은 코드로 드론을 띄우고 움직이게 하고 내가 원하는 곳에 착륙하게 하는 작업이 훨씬 재미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공저자 박현택) |
![]()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코딩과 드론을 다룬 책이 있어서 읽어봤습니다. 그 책은 바로 '드론 나혼자 코딩' 이라는 책 입니다. #드론나혼자코딩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매빅류의 드론이 아닌 토이드론이라는 작은 드론을 다양한 코딩 프로그램과 연결을 시켜서 콘트롤러로 드론을 조종하는게 아니라 코딩을 통해서 드론을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저 처럼 드론과 코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은 가볍게 읽으셔도 될겁니다.
![]() ![]() ![]() 이 책은 총 5개의 part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part 1, 5는 드론이 무엇이며 드론을 날릴 때는 어떤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알려주는 '드론의 이해'가 있고 part 2, 3, 4는 토이 드론을 이용한 코딩이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가 되는 드론은 코딩이 가능한 DJI의 '텔로'와 PARROT의 '맘보'라는 모델이 나옵니다. 혹시라도 코딩을 시작하게 되면 어떤게 좋고 나쁨을 따지기 보다는 어떤 기체와 코딩프로그램이 나에게 더 잘 맞는지를 생각해 보시고 드론을 선택하시길 추천합니다.
![]() ![]() 먼저 DJI의 '텔로'를 살펴보면 PC에서는 '스크래치(SCRATCH)'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코딩이 가능하고 '드론블럭스'와 '텔로 에듀'라고 하는 앱을 이용하면 애플의 모바일 OS인 iOS에서도 텔로 코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드론블럭스의 경우 예전에는 iOS만 지원이 되었었는데 지금은 안드로이드도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 패럿사는 개성이 있는 드론들을 마드는 회사네요. 위 사진만 봐도 우리가 알고 있는 드론과는 모양이 상당히 다른 드론 이네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패럿사의 드론들도 한 번 작동을 해보고 싶네요. ![]() ![]() 패럿사의 '맘보'라는 드론은 '워크벤치'와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를 통해 코딩이 가능합니다. 또한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를 이용하면 애플의 모바일기기로도 코딩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쉬운건 아이패드만 가능하다는 거.
![]() 마지막 part 5에서는 드론의 기원과 종류, 조종법 그리고 법규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드론으로 촬영을 하려면 비행 승인과 촬영 승인이 필요 합니다. 물론 여러 앱들을 이용해서 현재 위치가 비행이 가능한 지역인지 불가능한 지역인지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비행이 가능하다고 해서 촬영도 가능한 건 아닙니다. 촬영을 비행과는 별개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드론 나혼자 코딩'을 통해서 드론에 대한 이해와 코딩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저는 패럿 보다는 텔로가 맞는 것 같더라고요. 그 이유는 코딩 프로그램이나 어플이 텔로용이 조금더 쉽고 직관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친구에게 텔로가 있어서 잠시 빌려서 코딩 실습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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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나혼자코딩 #코딩 . 코딩열풍이다. 초등학교 정규과정에 편입되면서부터는 한층 더 난리다. 미국의 전 대통령인 오바마가 코딩을 정규과정으로 지정하자 한국도 그에 발맞추어 가기 시작한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의 코딩교육은 초보 수준이다. 그 누구도 코딩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어 교육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드론이라면 얘기가 틀려질 것 같다. 단순히 로봇의 길찾기에서 진일보한 형태이며, 실생활에서도 이미 많은 쓰임이 있어 실용성으로도 좋다. 드론과 스크래치를 이용한 코딩을 배우고 싶다면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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