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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놈이 더 성공하는 불편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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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능적으로 순식간에 외모로 상대를 판단하는데, 외모가 번듯하거나 사회적으로 높은 자리를 하는 사람을 보면 내면과 그 밖의 것들도 다 괜찮을 거라고 믿어 버린다.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후광효과라고 한다. 후광효과를 인간의 선입견에 대한 위험성 또는 논리적 오류에 대한 주의력을 상기 시키는 정도로 인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요즘 인터넷에 즐비한 몸짱, 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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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능적으로 순식간에 외모로 상대를 판단하는데,

외모가 번듯하거나 사회적으로 높은 자리를 하는 사람을 보면 내면과 그 밖의 것들도 다 괜찮을 거라고 믿어 버린다.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후광효과라고 한다.

후광효과를 인간의 선입견에 대한 위험성 또는 논리적 오류에 대한 주의력을 상기 시키는 정도로 인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요즘 인터넷에 즐비한 몸짱, 얼짱, 꽃미남 등에 대한 기사들과 압구정동에 즐비한 성형외과를 볼 때 마다 외모에 대한 평가는 단순한 인간의 착각을 넘어서 사람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외모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최소한 과거에는 표면적으로 외모에 대한 평가가 지금보다 높지는 않았다.

그러나 시대는 변하고 있다.

예전에는 외모보다는 내면이 중요하다라는 식의 시선이 일반적 이었다면, 이러한 시선은 외모도 중요하다로 바뀌면서, 요즘은 외모도 능력이다또는 외모가 능력이다.’라는 말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런 평가적 요소는 일반적인 사회를 넘어 특수 사회까지 깊게 침투해 져있다.

흔히 군인이라고 하면 어떤 모습이 상상 되는가?

나는 얼룩 무늬 전투복과 검은 군화, 그리고 구릿빛으로 검게 그을린 건강한 얼굴이 상상된다.

그러나 요즘 군인들은 내 머릿속에 그려진 이미지와는 많이 다르다.

그들은 얼굴이 검게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훈련기간 내내 썬크림을 바르는 것은 물론, 야간 작전 중 얼굴에 바르는 위장크림도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는 이유로 검게 그을린 타르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화장품 회사에서 나온 위장용 전용크림을 바른다.

또한 훈련소에 들어가기 전에 이런 선물세트를 챙겨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하니, 시대가 많이 변하긴 변했나 보다.

 

군인의 위장용 전용크림에서부터 몸짱을 위한 헬스클럽, 얼짱을 위한 성형외과 등 외모의 중요성은 매우 소규모였거나 혹은 없었던 새로운 마케팅 시장을 창조해내었다.

이제는 외모에 대한 평가가 단순한 호기심이나 심리학적 연구를 넘어 경제학적 측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 진다.

 

외모가 뛰어난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비해 더 성공할 수 있을까?”

비록 도표나 숫자로 나타난 자료가 없더라도 우리는 이러한 의문에 직관적으로 ‘yes’라고 대답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따질 것 같이 잘생기거나 아름다운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호감이 간다는 점을 누가 부인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취업도 잘되고, 돈도 많이 벌고, 멋지고 고소득을 올리는 배우자를 만난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아니다. 다만, 그러한 것을 막연히 직관적으로 아는 것이 아닌 경제학적인 측면에서 숫자로 증명해 내었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싶다.

 

"단지 소득만 놓고 보았을 때,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그렇지 않는 사람에 비해서 얼마나 높은 소득을 추가적으로 올릴까?"

데이터 보고에 의하면 3~4%로 추정된다.

생각만큼 외모가 소득에 주는 영향이 큰 것 같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사실 3~4%를 사람의 소득사이클에 맞춰서 연간복리로 계산하면 결단코 작은 수치가 아님을 볼 수 있다.

(이 자료는 1970년대의 자료를 바탕으로 계산되었다. 30년 동안 외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현실에선 더 많은 소득의 차이를 가져왔을 것이다.)

 

작년 모 TV프로그램에서 신장 180cm 이하의 남자는 루저라는 발언을 한 여학생이 많은 사람들의 뭇매를 맞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외모가 돈이고 권력이라는 오랜 심증이 경제학적 분석을 통해 입증된 이 책에 의하면 그녀의 말이 옳았음을 알게 된다.

그런 불편한 진실이 참 씁쓸하다.



m******3 2012.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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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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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경제학                                   대니얼 해머메시 지음│안규남 옮김│동녘사이언스 刊   루키즘 시대에 아름다움은 곧 경쟁력이라는 말은 진부하지만 매우 현실적이다. 야채를 하나 사도 깔끔하고 깨끗한 것을 고르게 되는 까닭이 거기에 있다. 외모가 스펙이 되는 시대에 경제학 교수의 인문학적 고찰을 디테일로 따져 본다. 쉽게 말해, 아름답고 섹시한 사람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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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경제학                                  

대니얼 해머메시 지음│안규남 옮김│동녘사이언스 刊

 

루키즘 시대에 아름다움은 곧 경쟁력이라는 말은 진부하지만 매우 현실적이다. 야채를
하나 사도 깔끔하고 깨끗한 것을 고르게 되는 까닭이 거기에 있다. 외모가 스펙이 되는
시대에 경제학 교수의 인문학적 고찰을 디테일로 따져 본다. 쉽게 말해, 아름답고 섹시
한 사람이 더 성공하고야 마는 그 이유를 규명하는 경제학이다.

 

잘생긴 외모가 부가가치가 높다는 사실은 인정하긴 싫지만 엄연한 현실적 프로블렘이
다. 남들보다 키가 작고 못 생겼다는 태생적인 외양으로 사회적 약자로도 분류가 안되
는 루저looser로 취급받기에 이르렀다.  현대판 카스트 제도이며 불가촉천민으로 제노
포피아에 다름 아니다. 독자의 느낌이 그렇다는 이야기다 별다른 대안도 없는 것 같다.

 

외모는 결혼에도 결정적 영향을 끼치는 스펙이다, 외모 중시 트렌드는 a가 있으면 b도
있다는 상관관계도, a는 b의 원인이라고 보는 인과관계도 안중에 없다. 얼짱이든 팔등
신이든 남들보다 잘생기면 입신양명하고 뜨고 경제적으로도 우월하다는 풍조가 만연
해 있다. 청소년들의 무작정한 연예인 워너비want to be 현상이 이를 잘 증명해 준다.
외모 코드 시대에 성형외과적 가꾸고 바꾸기 메꾸기 산업이 날로 번창할 수밖에.

 

미모는 생산적이란다. 예쁜 사람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못생긴 사람들이 제공하는 서
비스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저자가 좀 심해 보이지만 예쁜 사람들의 서비스는 사회
도 더 좋아진다고 한 술 더 뜬다.  요즘 말로 비교하면 본질이 바뀌고 부러우면 진다는
시쳇 말을 학문적으로 벌충해주는 게 학자들인가, 미코 출신들이 연기력과 능력 따위는
차치하고 단순히 이쁘다는 이유로 잘 나가는 시대를 말이다.

 

걷기 열풍과 헬스의 보편화로 모두가 10 여년 젊어보여도 워낙 얼굴과 신체의 아름다
움을 따라 올 순 없다. 대형 마트에서 계산을 하더라도 같은 값이면 좀 덜 미운 아줌마
가 캐시하는 곳으로 가기 마련이니 'BEAUTY PAYS'라는 저자의 정의는 옳다고 보이며
공명도 하게끔 한다. 지당하신 말씀이다.

 

저자의 스펙은 대단하다. 여러나라 대학에서 봉직하는 경제학 교수에 노동경제학 교수
로 예일대학교 박사학위 취득자다. 사회적 위치와 저술활동도 대단하지만 그만 대머리
로 보기가 안쓰럽다. 예쁘고 잘 생긴 사람들은 골치 아픈 공부를 마다한 이유를 알겠다.
이쁘다고 꼭 공부 못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외모 하나로 쉽게 돈 버는 데 공부는 무신.
그러나 그의 책은 브릭스 높은 단(甘) 책이다.



d****o 2012.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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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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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난히 미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이에 못지 않은 성형 열풍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보여지며 외모지상주의는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그 해답을 어디서 찾아야할지 늘 답답하다. 왜 답답할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왜 쉽게 해답을 찾기가 어려운지를 이 책은 경제학의 관점과 연결지어서 풀어내고 있다.   읽는 내내 마음은 편치 않다. 아름다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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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난히 미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이에 못지 않은 성형 열풍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보여지며 외모지상주의는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그 해답을 어디서 찾아야할지 늘 답답하다. 왜 답답할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왜 쉽게 해답을 찾기가 어려운지를 이 책은 경제학의 관점과 연결지어서 풀어내고 있다.

 

읽는 내내 마음은 편치 않다. 아름다운 사람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이 책에서는 조목조목 나열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모가 아름다운 사람은 직장에서도 인정받고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고, 심지어는 좋은 배우자를 만날 확률도 높다고 한다. 이러한 근거를 경제학적으로 풀어내고 있어서 반론을 제기하기도 쉽지 않을 듯해 보인다. 특히 남성보다는 여성의 외모가 더 성공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 걸로 봐서도 아직도 외모에 대한 남녀 차별이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최근에는 남성의 외모도 중시되고 있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요즘에는 어린 아이들도 성형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우리사회가 더 아름다운 사람을 우대해준다면 앞으로도 이런 일은 계속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시대나 나라에 따라 미의 기준은 다르고 또 미의 기준이라는 것도 변하긴 하지만 사람들이 그 시대에 맞는 미인상으로 자꾸 탈바꿈하게 될까봐 그 또한 걱정이다. 생각보다 외모가 주는 영향이 막대하다는 것에 놀랐다. 친구들로부터는 그렇다 치더라도 가족으로부터도 외모에 대해 주는 영향이 있다는 것 그리고 심지어는 대출을 받을 때도 외모가 주는 영향이 있다니 외모로 인한 차별이 곳곳에 산재해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예쁜 것을 보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아름다워져야 한다? 이런 식의 논리가 들어맞는 것만 같아서 불편한 책... 이 책에서는 경제학적 관점에서 외모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살펴봤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해볼 수 있는 전문 서적도 한 권 나와서 나의 가려운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다만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못생긴 사람들을 위한 정부 차원에서의 법적 보호라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하긴 하지만 현실적이지는 결코 않은 방법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성형을 하게 될까봐 살짝 걱정이 된다.


 

d******4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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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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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열렸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을 수상했던 한 아가씨의 과거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성형대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인식을 갖고 있는 성형천국 대한민국에서 쌍꺼풀 수술 정도야 이제는 성형 축에도 못드는 현실에서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아가씨의 성형전 모습과 성형후 모습은 거의 천지개벽할 수준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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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열렸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을 수상했던 한 아가씨의 과거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성형대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인식을 갖고 있는 성형천국 대한민국에서 쌍꺼풀 수술 정도야 이제는 성형 축에도 못드는 현실에서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아가씨의 성형전 모습과 성형후 모습은 거의 천지개벽할 수준의 얼굴 공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성형수술이 만연하고 이러한 세태에 씁쓸해 하면서도 쉽사리 개선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외모가 가지는 어마어마한 영향력 때문이다. 이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도 물론 과거와는 달라진 위상으로 영향력이 축소되었다지만 수상자들이 이후에 갖게 되는 인생은 분명히 선발 전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영화배우, 모델 등 연예계 진출은 거의 따 놓은 당상이고 아나운서 등 전문직 커리어 우먼으로 발돋움하게 되면서 얻게 되는 부가 상당하기에 외모를 고치는 것이 중요한 신분상승(?)의 수단일 것이다.

 

그렇다면 외모가 가져오는 영향을 부 등 경제적인 측면에서 분석해 보면 어떨까? 물론 키가 크고 외모가 잘생긴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승진도 빠르고 가지고 있는 부도 더 많다는 언론기사를 심심치 않게 접해 왔지만 말이다.

 

미인경제학은 외모와 소득간의 상관관계를 고찰하는 책이다. 경제학적인 분석이 가미되어 있기에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가독성도 좋은 편이다. 물론 외모가 평균이하인 사람보다 취업도 잘되고, 돈도 많이 벌고, 업무 성과도 더 좋게 받으며, 대출받기 쉽고, 협상에서 유리하고, 멋지고 고소득을 올리는 배우자를 얻게 된다는 생각들이 이 책을 통해서 실제로 거의 들어 맞는 다는 불편한 진실을 접하게 돼서 씁쓸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성형수술의 효과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기꺼이 감수하는 지출을 감안할 때 성형수술이 가져다 주는 효과는 크지 않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성형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뽑힌 그녀는 물론 예외일 수도 있지만 말이다.

 

저자는 이 책 말미에 나쁜 외모의 사람들이 분명히 일상생활의 많은 영역에서 일반적으로 처지가 나쁘다는 점에서 희망은 없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외모는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많은 매력적인 특성들 중 하나일 뿐이라며 평범한 외모의 소유자(지구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들을 위로한다. 외모가 출중한 이들이 자신의 장점을 충분히 살린다면 반대로 평범한 외모의 소유자들은 외모가 작용하는 일과 직업을 피하면 된다. 외모 대신에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 좋은 외모로 인한 보상의 비중이 적은 직업을 택하면 되기 때문이다.

 

결국 외모 차이의 영향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그 차이는 일의 결과 측면에서 볼 때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외모는 운명이지만 다른 많은 것도 운명이기 때문이다.

 

평범한 외모의 소유자인 나로서는 외모에 대한 경제학적 연구 결과의 연속에서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지만 외모 이외의 틈새(?)시장에 대해 집중할 것을 조언하는 저자의 충고가 지극히 당연스러운 전략임에도 그동안 간과해 왔음에 부끄러웠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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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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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얼마나 자기 관리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로 구분되는 척도가 되고 있다. 옛 속담에 예쁜 떡이 먹기 좋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내면도 중요하지만 외적으로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리고 보이지 않게 외모로 상대를 평가를 많이 하고 많은 부분들이 반영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책에 나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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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얼마나 자기 관리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로 구분되는 척도가 되고 있다. 옛 속담에 예쁜 떡이 먹기 좋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내면도 중요하지만 외적으로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리고 보이지 않게 외모로 상대를 평가를 많이 하고 많은 부분들이 반영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책에 나와있듯이 외모로 인하여 이득과 불이득을 받는 부분은 4% 정도로 국한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내면과 실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책을 보면 외모로 인하여 사회에서 받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하여 조사를 통한 사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자기 관리를 잘 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반가운 일이고 반대 입장에서는 씁쓸한 기분을 지울 수 없을 것이다. 요즘 트랜드를 보면 여자 못지 않게 남자들도 외모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을 매스컴을 통하여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책에서 나오는 직장에서의 승진이나 취직 등 여러 가지 요인에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에 대중이 그렇게 몰고 가서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외모에 관한 경제학이라 불과 10년 전에는 상상도 하기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세상은 변했고 외모로 인하여 많은 것들이 평가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트랜드에 맞추어서 변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변하는 시대에 따라가지 못하면 그만큼 뒤떨어지기 때문이고 본인을 위해서도 상당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못생긴 사람들이 공부를 잘했는데 요즘은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잘생긴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만큼 경제적으로 양극화와 그에 따른 가정 환경에 따른 교육의 질 등에서 차이가 나는 것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을 단편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참으로 신선한 소재이다. 그러나 외모가 좋은 사람들에게는 좋게 다가왔지만 안 그런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에 자기 관리의 소중함을 이 책을 통하여 느끼어 보는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c*****9 201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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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더 성공하는 이유를 찾아본 미인경제학이라는 책은 아름다운 사람이 더 성공한다. 라는 명제에 대한 논거를 제시하고 그 명제가 사람들 사이에 암묵적으로 수용되는 수준을 넘어 경제학적으로 풀어내어 아름답지 않은 사람에 대한 정책과 아름다움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보상을 논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밝혔다시피 외모에 대한 기준은 사람들관의 의견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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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더 성공하는 이유를 찾아본 미인경제학이라는 책은 아름다운 사람이 더 성공한다. 라는 명제에 대한 논거를 제시하고 그 명제가 사람들 사이에 암묵적으로 수용되는 수준을 넘어 경제학적으로 풀어내어 아름답지 않은 사람에 대한 정책과 아름다움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보상을 논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밝혔다시피 외모에 대한 기준은 사람들관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고 공통된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예를들면 아프리칸아메리칸에 대한 백인들의 미의식은 좀더 밝은 피부톤에 점수를 준다던지, 여성에 대한 미의 기준은 더 엄격하고 의견차이가 커지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수준의 의견일치가 있다는 것은 부정할수가 없다. 재미있는 것은 젊음이 외모에 큰 영향을 미치고, 옷이나 화장품 혹은 성형수술이 끼치는 영향력이 작다는 것이다. 이건 나 역시 조금 이외라고 여겼던 면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외모가 좋다는 수준에 머무른 사람들에게 상당한 수준의 경제적 이익이 수반되고 있음을 좀더 수치적인 결과로 알게 되었다. 아름다움은 노동시장, 결혼시장, 신용시장등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경제적 이익뿐 아니라 사회적 이익까지 얻을수 있는 자원이 되고 비화폐적 이익으로서 사람들의 호감도마저 얻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책에서는 외모자본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외모로 통한 자본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외모에 대한 기준의 문제와 주관적인 견해가 함께할수밖에 없는 미에 대한 통계이기때문에 이론적으로 면밀한 검토를 거쳐 획득한 증거보다는 논증에 의거한 결론을 내릴수밖에 없는 한계도 보인다. 하지만 개개의 사례를 관찰하거나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명제들을 통해 결론을 도출해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는 과정이 매우 즐겁게 느껴졌다.
이 책에서 던지는 마지막 질문은 과연 못생긴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 가능하느냐? 라는 것이다. 이미 미국등의 나라에서 키나 몸무게, 인종 혹은 피부색으로 인한 차별을 규제하는 정책들이 수립되어 있다. 하지만 외모에 대한 소송은 반려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애버크롬비 앤 피치사의 광고가 백인편향적이라는 소송은 성공했지만 그 브랜드에서 좀더 섹시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준다고 생각하는 직원들은 그들을 구제할 법적수단이 없음을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흥미롭게 느껴졌던것은..  지금까지의 미모로 얻는 이익과 못생겼기 때문에 얻는 불이익에 대한 논증을 미모대신 여성, 혹은 아프리카계미국인등의 단어로 대체해도 그 논증이 성립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인간의 기본권인 평등권이 과연 어디까지 적용될수 있는지 시사하는 면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a******e 201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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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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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을 하나 먼저 말하고자 한다. 잠시 모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되어보자. 이번에 신규로 자사의 인원채용을 하는데, 외모를 제외하고 학력,경력,나이등 모든 것이 동일한 두면의 여성을 면접보게 되었다. 외모(美)가 평균이상이라 생각되는  A라는 여성과 평균이하라고 생각되는 B라는 여성, 누가 과연 일을 잘 할 것 같으며 생산성이 더 나을 것 같은가? 또 누구를 뽑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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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을 하나 먼저 말하고자 한다.

잠시 모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되어보자. 이번에 신규로 자사의 인원채용을 하는데, 외모를 제외하고 학력,경력,나이등 모든 것이 동일한 두면의 여성을 면접보게 되었다. 외모(美)가 평균이상이라 생각되는  A라는 여성과 평균이하라고 생각되는 B라는 여성, 누가 과연 일을 잘 할 것 같으며 생산성이 더 나을 것 같은가? 또 누구를 뽑고 싶은가? 아마 대부분은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다.

 

이 책은 외모지상주의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시대에 외모와 경제적 결과 간의 관계를 연구하고 실제 표본 데이터를 분석한 글이다.

먼저 정신분석학자 올리버 색스는 '미적 의미에서 아름답다고 판단되는 것은 대체로 얼굴'이라고 말했다. 이것이 외모의 기준으로 획일적이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통용되는 기준이며 '미인경제학'에서도 가능한 얼굴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하고 있다.

그럼 인간의 미, 외모가 과연 성공과 실제적으로 연관이 어떻게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단지 이왕이면... 이라는 말로 어림짐작을 하는 부분을 대니얼 해머메시는 경제학적 관점에서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미를 대상으로 이전에 진행되었던 각 나라의 조사결과를 표본분석하여 여러가지 상황별로 분석하였다.

결론만 말하자면 미인이 더 성공할 확률이 높다.

우리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란 보는 개인에 따라 편차는 존재 하지만, 거의 보편적이라는 편이 타당하다.  실제 외모가 근로자, CEO 그리고 외모와 연관이 많은 직업, 연관이 없는 직업에서도 외모프리미엄과 페널티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외모프리미엄은 획일적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우리는 현직 대통령과 현재 후보자들 사이에 외모효과를 다르게 생각한다. 현재 후보자들에게서는 외모프리미엄이 존재를 하며 이것이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현직 대통령의 경우는 외모프리미엄이나 페널티의 효과가 미미하다.  

 

1999년 실시된 전국 표본 조사에 따르면 한국남성은 몸단장에 1일 48분, 한국여성은 52분을 소비했다. 그런데 2009년 자료에서는 남성은 70분, 여성은71분으로 그 수치가 급증했다. (참고로 동일기간의 미국,영국등은 거의 변동이 없음) 한국인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의 마지막은 이러한  미인이 아닌 사람들의 향후 미래 처우와 미인들에 대한 처우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예상과 그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마무리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미인이 성공하는 이유에 대하여 분석하고 밝혀내것에 책에 대부분이 할애되는 것이 살짝 아쉽게 느껴진다.

 

n******1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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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름다운 사람이 더 성공하는 이유를 밝히는 책 [미인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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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더 성공하는 이유를 밝히는 책 [미인경제학]이책은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취없도 잘 되고, 돈도 많이 벌고, 멋지고 고소득을 올리는 배우자를 만나게 되는 이유를 밝히고 있다.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보여준다.외모가 실제 노동시장에 영향을 가지는 것을 분석해보면 여자보다 남자가 더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외모가 노동시장의 품질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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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더 성공하는 이유를 밝히는 책 [미인경제학]



이책은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취없도 잘 되고, 돈도 많이 벌고, 멋지고 고소득을 올리는 배우자를 만나게 되는 이유를 밝히고 있다.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보여준다.


외모가 실제 노동시장에 영향을 가지는 것을 분석해보면 여자보다 남자가 더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외모가 노동시장의 품질에 따라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정도는 아주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할만한 수준의 영향을 가지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결국 외모의 경쟁력이 노동시장에서 무시할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는 얘기이다. 


그러나 한가지 생각해봐야 할 것은 미의 기준이 무엇인가하는 것이다. 우리는 시대와 문화, 인종에 따라 미의 기준이 바뀐다는 것을 확인했다. 오늘날의 미인이 내일의 미인이 될지는 생각홰봐야 하는 문제인 것이다. 

여기에서 생각해봐야 할 것은 미의 기준이 유아기 때 형성된다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보통 6살 전후해서 미의 기준이 생기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을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깨닫게 한다. 어렸을 때 본 만화, 책, 영화 등 모든 것에서 보여주는 미의 기준이 결국 성인이 되었을 때도 영향을 가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아기 교육교재가 매우 중요함을 다시 알 수 있다. 

또하나 중요한 것은 균형이 잡혀 있을수록 미인으로 볼 확률이 커진다는 것이다. 균형이 아름답다는 진리는 모든 시대의 미의 기준에 합당한 진리인 것이다. 

노동시장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교육의 정도, 경력, 노조의 가입여부 등이며 외모는 그 다음의 영향을 가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외모 효과를 가지는 것은 인종이나 나이에 따라, 그리고 노동시장의 조건에 따라 다른 것으로 조사되었다. 결국 외모가 영향을 가진다는 것을 확연한 사실이기에 외모의 패널티를 가지는 사람에게 보완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실 이책의 목적이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노동시장 해결문제를 위해 구체적인 대안제시나 정책의 문제를 위한 방향의 문제까지 생각할 수 있기를 기대했으나 다만 이책은 정말 외모가 노동시장이나 기타 자본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논증이 주제였다. 

사실 외모가 영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심정적인 문제는 있었지만 이렇게 구체적인 증거를 가지고 제시한 것만으로도 이책의 가치는 있다 하겠다. 

이책을 보면서 미인의 조건에 대한 사회의 통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결국 미인은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회의 통념으로 만들어진 이미지가 생산해내는 미인의 이미지와 그러한 이미지를 통해 다시 재생산되는 미인의 개념은 계속 순환되고 있는 것이다. 



g*****n 2012.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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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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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경제학]은 외모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분석한 책이다. 작가는 이 주제에 대해 공부하면 재미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연구하게 되었다고 한다. 특이하긴 특이했다. 외모가 좋은 사람이 취업도 잘되고 업무성과도 좋고 돈도 많이 벌고 대출받기도 쉽고 협상에서 유리하고 멋지고 고소득을 올리는 배우자를 만난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이책은 그것들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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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경제학]은 외모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분석한 책이다. 작가는 이 주제에 대해 공부하면 재미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연구하게 되었다고 한다. 특이하긴 특이했다.

외모가 좋은 사람이 취업도 잘되고 업무성과도 좋고 돈도 많이 벌고 대출받기도 쉽고 협상에서 유리하고 멋지고 고소득을 올리는 배우자를 만난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이책은 그것들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책이다.

저자는 이책에서 왜 이런일이 발생하는 원인과 미의 기준 그리고 못난사란들은 어떻게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책은 모든사람들의 관심의 외모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면서 그에 따른 경제적 효과가 상당함을 파헤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아름다운 외모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들을 실감하면서 고개를 끄덕일수 밖에 없었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있는 셈이다. 그ㅓ럼 나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결국은 성형을 해야하나??하는 생각도 들고 정녕 씁쓸해졌다.

그래서 결국에 아른다운 외모보다는 좋은 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되자로 결심이 굳어져 갔다. 결국은 내 외적 이미지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자기관리가 철저해여만 살아남을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아무리 아른다운 외모도 심성이 좋지 못하면 금방 탈로나지 않을까??항상 이런 책을 읽으면서 내자신에 대한 관리가 절실한을 느낀다. 빚좋은 개살구라고...과연 내외적인 아름다움을 가꿀필료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외모와 물질 문명에 집중되는 우리의 사상과 정신이 썩어 들어가지나 않을까 걱정되었다. 한상 나 자신에 대한 관리에 게을러지면 안 되겠다.그리고 무엇보다도 내면의 아름다움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미인이 승자가 되는 세상..그래도 적응해야 하겠지만 쓸쓸함이 밀려오는건 왜일까??그리고 미인이 승자가 되는 세상이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괜한 위안일까??

설득력이 떨어질수도 있겠지만 심성이 중요하다는 것도 말하고 싶을 뿐이다.

외모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알려주는 책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처세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 미인경제학 이다.

 

s******1 201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