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십 개국을 다니며 수많은 가이드북과 블로그 포스팅의 도움을 받았다. 시시각각 변하는 최신 정보는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여행의 기초가 되는 기본 정보는 가이드북을 통해 상호보완이 가능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는 어떠한 도움도 받을 수 없었다. 유일한 아프리카 가이드북이라서 기대했지만, 블로그 포스팅 보고 정리하는 게 낫다고 들 정도로 빈약한 내용에 읽을 수록 한숨만 나왔다.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네이버 블로그의 도움을 받는 게 100배 나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