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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지쳐보이는 남동생에게 선물했습니다. 요즘에는 본인 인생이지만 본인이 선택할 수 없는 또는 선택하기 힘든 길을 가는 청춘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물론 5~6년 전의 저를 포함해서요. 제가 취업의 문에 서 있을 때 보다 더욱 불과 몇 년 사이 점점 취업이 힘들어지고, 정말 끝없는 스펙 쌓기로 바쁠 때 무언가 잠시 쉬어갈 만한 그런 책일 것 같아서 주문했어요. 웃기도 하고 공감도 하고 제 동생뿐만아니라 모든 젊은이들 화이팅! |
| 원래도 장성규씨 팬이었는데 ㅠㅜ 이거보고 더 좋아하게됐어요! 다른 사람들과 차별된 생각을 볼 수 있었고 배울점이 많은것 같아요ㅎㅎ 자신을 인정하는 것과 단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것을보고나니 장성규 나오는 영상을 볼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센스도 완전 굿굿 !! 그리고 작가님의 그림도 기여워용 다음에 또 책 내주세요 ~~ 모두들 추천합니다 많이많이 읽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