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을 배우기 시작한 학생들을 위한 교재로 짧은 세 개의 문단, 서론, 본론, 결론의 기초적인 형식 제공을 하는 문제집이다. 먼저 짧은 이야기를 듣고 토론 주제에 대해 생각해본 후, 내용 이해 및 어휘를 확인해 볼수 있는 문제도 실려있다. 그리고 4명의 학생들의 주장을 듣고 쟁점을 생각해볼 수도 있다. 그리고 각 쟁점에 맞게 논거를 쓰고 글짓기 공부도 할 수 있으니 좋은 교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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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Junior Debate Club 시리즈 1권~4권중 마지막 권인 4 권입니다. 이 교재를 현재 원어민 교사가 중1~2학년 아이들을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제목인 아이들에게 영어로 Debate를 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교재에 나온 내용은 학생들이 영어로 쓰여진 지문을 읽고 그 이야기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사이의 갈등과 문제점을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 아이들끼리 토론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회화및 어휘실력 뿐만 아니라 평소 이 책에 나오는 주제에 대해 한번쯤 생각을 해본 학생들이 쉽게 영어 토론에 참여할 수 있고 이 책에는 찬반 토론을 한 후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정리를 하여 작문을 해보는 코너로 매 과마다 따로 있습니다. 이 때문에 회화와 작문을 동시에 학습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원어민 교사는 아이들을 토론에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교재에 나와 있는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시청각 자료 (예: 영화의 한장면 등등) 를 준비하면서 이책으로 지도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