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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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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패션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클라우디아 쉬퍼의 게스광고를 봤을때이다. 이 책에도 등장하는.. 오다리와 작은키에도 불구하고 여러디자이너의 뮤즈가 된 케이트 모스가 캘빈클라인 광고에 등장했을때 이 책의 작가는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광고사진속에 등장하는 케이트 모스의 애뜻한 시선을 보며 모델과 사진작가는 사랑하는 사이일꺼라는 밑도 끝도 없는 확인을 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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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패션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클라우디아 쉬퍼의 게스광고를 봤을때이다. 이 책에도 등장하는.. 오다리와 작은키에도 불구하고 여러디자이너의 뮤즈가 된 케이트 모스가 캘빈클라인 광고에 등장했을때 이 책의 작가는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광고사진속에 등장하는 케이트 모스의 애뜻한 시선을 보며 모델과 사진작가는 사랑하는 사이일꺼라는 밑도 끝도 없는 확인을 했을 정도로.. 하지만, 난 게스광고에 등장하는 클라우디아 쉬퍼에게 반했고 그 후로 지금까지 꽤나 모델이나 패셔니스타에 열광해왔던거 같다. 그래서 패션뮤즈를 읽으며 즐거운 추억여행이 되기도 하고, 패션뮤즈인 그들의 이야기와 패션에 대한 다양한 생각 한편으로는 패션계의 뒷이야기도 만날수 있다. 우마서먼이 입었던 너무나 아름답던 라벤더컬러의 프라다 드레스, 케이트 블란쳇의 독특한 자수가 사랑스러웠던 디오르 드레스, 오드리 햅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누드에 가깝던 팬츠수트,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였던 셰어의 드레스에 얽혀있는 많은 이야기가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 책은 한국인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칼럼니스트인 조엘 킴벡이 캠페인을 통해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한 많은 인물과 자신이 좋아한 인물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내가 사랑한 클라우디아 쉬퍼는 등장하지 않아서 조금 아쉽기는 워낙 많은 인물들의 이야기가 등장하기 때문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Part 1. 얼굴자체가 브랜드!
아만다 사이프리드, 키이라 나이틀리, 줄리아 로버츠, 기네스 팰트로, 안젤리나 졸리, 스칼렛 요한슨, 제니퍼 애니스톤, 사라 제시카 파커

Part 2. 그냥 모델 아니고 슈퍼모델
지젤 번천, 케이트 모스, 시에나 밀러, 알레사 청, 미란다 커, 이리나 라자레누

Part 3. 조금은 다르지만 엄청나게 멋진
브래드 피트, 소피아 코폴라, 클로에 세비니, 조지 하트넷, 미셸 오바마

Part 4. 레드카펫의 열기
니콜 키드먼, 조디 포스터, 우마 서먼, 코트니 러브, 케이트 블란쳇, 르제 젤위거

Part. 5.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설들
오드리 햅번, 비비언 리, 그레이스 켈리,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셰어


난 B.SATA - Before Sex and the City의 세대인건가? ㅎ 프렌즈에 등장한 제니퍼애니스톤과 센스앤더시티에 등장한 사라제시카파커를 다 좋아한다. 물론 그 두사람은 드라마속의 이미지의 잔상이 너무 오랫동안 자신들에게 남아있는 것을 조금 경계하기는 한다. 하지만 제니퍼애니스톤의 말처럼..  걱정이 없지는 않지만 억지로 힘쓰다 보면 오히려 방해가 될 것 이라는 이야기는 촬영뿐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적용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제니퍼애니스톤보다 더 패션의 아이콘으로 주목받는.. 나 역시 꽤 따라하기도 했던.. 사라제시커파커는 이 책에 등장하는 패션뮤즈들의 정체성을 제대로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왜냐하면 저는 패셔너블한 배우일 뿐이지 연기하는 패셔니스타는 아니니까요..."


미란다 커나 클로에 세비니같은 경우는 솔직히 모델이나 배우로서의 모습보다 그녀들의 파파라치컷을 더 사랑하는 편이다. 솔직히 그들이 입는 옷과 가방 신발등은 무엇하나 놓치기 싫은 느낌이랄까? 요즘은 사진을 넣으면 어느 브랜드인지 찾아주는 앱까지 있어서 나같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는데.. 솔직히 패션화보나 패셔니스타의 파파라치를 많이 보긴 해도.. 옷을 고르는 것은 어려운 문제이다. 지식과 현실의 차이랄까? 그래서 그들이 입은것 위주로.. 혹은 매장에서 마네킹에게 입혀놓은대로 선택하는 경향이 큰 나로서는.. 미셸 오바마의 선택방법이 인상깊었다.


"미쉘은 디자이너가 왜 이런 룩을 만들게 되었는지부터 알고 싶어하는 편이에요. 그것을 먼저 알아야지만 그 다음 단계인 자신이 어떤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을지를 전문가처럼 판단할 수 있다는 거죠. 그 점이 놀라운 거예요. 그리고 그것이 스타일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는 말도 되고요."
 

a******e 201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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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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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뮤즈 - 조엘 킴백일단 이책을 읽게된 계기는 간단하다. 나의 최대 관심사가 바로 '패션' 이기때문이다.어쩌면 단순한 책의제목이지만 다른한편으로는 패션에 관심이 있는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제목이다.이책이 더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책속의 인물들은 모두 우리가 알고있는 사람이기때문이다.패션에대하여 전혀 모른다고해도 책을 읽는데에는 큰 지장이 없다.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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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뮤즈 - 조엘 킴백


일단 이책을 읽게된 계기는 간단하다. 나의 최대 관심사가 바로 '패션' 이기때문이다.

어쩌면 단순한 책의제목이지만 다른한편으로는 패션에 관심이 있는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제목이다.

이책이 더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책속의 인물들은 모두 우리가 알고있는 사람이기때문이다.

패션에대하여 전혀 모른다고해도 책을 읽는데에는 큰 지장이 없다. 왜냐 이책은 패션전문가를 대상으로 쓴책이 아니기때문이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 일 수도 있다. 하지만 누가봐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다.

이책의 파트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Part 1 얼굴 자체가 브랜드! Cover Girl & Campaign Queen

-Part 2 그냥 모델 아니고 슈퍼모델 Not Just a Model, But a Supermodel

-Part 3 조금은 다르지만 엄청나게 멋진 Little Different but Absolute Fabulous

-Part 4 레드카펫의 열기 Red Carpet Fever

-Part 5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설들 Oscar Classic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책을 읽으면서 엄청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가장 첫번째는 역시 할리우드배우는 남다르다. 두번째는 패션은 협찬만으로 되지 않는다. 세번째는 나는 어떤부류에 속하느냐.

내가 깨닳은것은 할리우드배우들은 패션의 이해는 자신을 이해함으로써 온다고 생각하는것 같았다.

왜냐하면 자신을 알아야 어떤옷을 입음으로써 베스트드레서가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기때문이다.

어쩌면 자신을 이해하는것이 패션을 이해하기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자기자신만 깨닳는다면 당신은 베스트드레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패션은 협찬으로 오는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이해함으로써 오는것이다.

y****g 201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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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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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다. 뮤즈다 하는 말을 생각해보니 몇년전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 '스타일'이 생각난다. 등장인물들의 화려한 패션을 보는 맛도 있었지만 자신들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동분서주하는 주인공들의 열정이 더 멋있었던 드라마였다. 그렇기에 단순히 정리하기에 패션은 겉모습일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깊숙하게 들어가면 패션은 sprit을 포함하는 단어같다.   왜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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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다. 뮤즈다 하는 말을 생각해보니 몇년전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 '스타일'이

생각난다. 등장인물들의 화려한 패션을 보는 맛도 있었지만 자신들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동분서주하는 주인공들의 열정이 더 멋있었던 드라마였다. 그렇기에

단순히 정리하기에 패션은 겉모습일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깊숙하게 들어가면

패션은 sprit을 포함하는 단어같다.

 

왜 같은 사람이라도 당당함과 그렇지 못함이 다른 이미지를 불러오듯이 패션도

패션 당사자의 내면에 들어있는 그 정신이 겉의 패션 스타일과 녹아들어 멋진

그야말로 '엣지있는' 스타일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패션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문외한이지만 그 드라마를 보고 그리고 가끔씩 보는 헐리우드 스타들의 가쉽을

보고는 종종 확인했다. 그들에게 패션은 옷차림 그 이상이라고 말이다.

 

이 책은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처럼 만든 그래서 스타일에서 한 자리 잡은 패션피플

30인을 인터뷰한 내용이다. 저자가 조엘 킴백이라고 해서 그리고 헐리우드 스타가

많이 나와서 저자는 당연히 외국사람인줄 알았는데 저자는 한국인이다. 어쨌든

사진과 인터뷰 내용이 흥미롭다. 화보를 보는 듯한 사진 하지만 그것만 있으면

섭섭할텐데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세심한 인터뷰가 있어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의 나의 패션 뮤즈는 바비 인형이었는데 사람으로 다시

바꿔야겠다는 다짐을 책을 읽고 나니 하게 되었다. 기왕이면 엣지있는 사람으로~

h******8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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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뮤즈]동경과 흠모의 대상들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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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그녀들의 패션에 대한 모든 내용이 나와있는 서적. 뮤즈란??월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학예의 신을 일컷는 말이지만.. 요즘은 음악이나 미술 문학을 비롯한 오든 예술 분야에서 어떤 개인에게 특별한 영감을 주거나 지대한 영향을 미쳐 동경과 흠모의 대상이 되는 사람을 일컷는 말로 쓰인다. 할리우드 스타들 _배우 ,모델,그밖의 유명인들의 패션에 대한 영감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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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그녀들의 패션에 대한 모든 내용이 나와있는 서적.
뮤즈란??월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학예의 신을 일컷는 말이지만..
요즘은 음악이나 미술 문학을 비롯한 오든 예술 분야에서
어떤 개인에게 특별한 영감을 주거나 지대한 영향을 미쳐 동경과 흠모의 대상이 되는 사람을 일컷는 말로 쓰인다.


할리우드 스타들 _배우 ,모델,그밖의 유명인들의 패션에 대한 영감과 함께
그동안에 무명시절부터 유명인이 되기까지의 행보도 알수 있는데...
패션계에서나 유명 브랜드를 홍보하는 분야의 사람들.
혹은 디자인을 전공하거나 할리우드의 가십기사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딱인 서적이다.
물론 할리우드 패션 뮤즈에 속할수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패션피플들이 소개되지만
그중에서 가장 주목해서 봐야 할 점은 처음부터 그녀들도 패션뮤즈로서의
스타일을 보여줬던 것은 아니었다는 점이다.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그동안에 배우로써 유명인으로써
자기 자신을 꾸준히 가꾸고 노력한 끝에 지금의 대표적인 할리우드 스타가 된다는 것이다.
책을 보면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 그녀들의 성공기에 대한 조엘킴백의 설명글이 많았다는 점
그리고 패션피플에 관한 서적이니만큼.
그 사람들의 패션분석이나 패션에 대한 팁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대표적인 배우와 모델 그리고 그밖의 유명인에 대한 패션 스타일에 대한 기사는
확실히 흥미를 끄는 대목이었다.
개인적인 내 느낌은 별 3개 반이 딱.~!!
q*********3 201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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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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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조엘 킴벡이 썼다는 점부터 나를 사로 잡기에 충분했다.그는 한국인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칼럼니스트이다. 난 광고를 전공하는 학생이기때문에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누구든 존경하는데,특히 내가 사랑하는 패션과 관련된 '그'라서 더 눈길이 갔다.책은 소위 누군가의 '뮤즈'라고 불리는 수 많은 셀럽들을 모아놓고 그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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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조엘 킴벡이 썼다는 점부터 나를 사로 잡기에 충분했다.

그는 한국인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칼럼니스트이다. 

난 광고를 전공하는 학생이기때문에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누구든 존경하는데,

특히 내가 사랑하는 패션과 관련된 '그'라서 더 눈길이 갔다.


책은 소위 누군가의 '뮤즈'라고 불리는 수 많은 셀럽들을 모아놓고 그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실제 그가 겪었거나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가 대부분이여서 더 자세하고 몰랐던 얘기를 옅볼 수 있었다.

아무래도 해외 유명 배우들이 대거 나와서 그들이 출연한 영화가 많이 나오는데,

책을 보면서 아 맞아 이 배우 이 영화에 나왔었지~하면서 영화를 생각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저자가 광고인답게 책속의 구성도 재미있었다.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가로로 쭉 나열된 글도 있었지만 대각선으로 경계를 두고 글을 쓴다던지,

마치 잡지에 나오는 광고의 한 면처럼 구성된 면도 있어서 보는데 지루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자기개발서나 소설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누군가의 이야기와 업적을 듣고 있으니 

조금은 심심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패션을 사랑하는 이에겐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j*****d 201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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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관심이 없었던 분야, 외적인것보다 내적인 것이 중요하다고 믿고 살아왔던 것 같다. 그렇다고 외적인 것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였고, 단지 내면적인 것에 더 가치를 두고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외면적인 것이 때로는 더 중요할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유행을 따르는건 아니지만 모던한 느낌을 풍기거나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단정한 느낌을 부각되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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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관심이 없었던 분야, 외적인것보다 내적인 것이 중요하다고 믿고 살아왔던 것 같다.

그렇다고 외적인 것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였고, 단지 내면적인 것에 더 가치를 두고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외면적인 것이 때로는 더 중요할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유행을 따르는건 아니지만 모던한 느낌을 풍기거나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단정한 느낌을 부각되는 패션을 선호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나만의 세계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입는지, 어떤게 마음에 드는지도 궁금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가 소위 부르는 패셔니스타, 샐러브리티들의 옷들도 궁금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발견한 책은 <패션뮤즈>이다.

이건 30인의 셀러브리티가 있다. 그들의 이전 사진 몇장과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것은 패션이 자신의 삶에서 아니 자신을 표현하나는 하나의 방법임을 보여주는 것임을 나에게 각인 시켜줬던 책인 것 같다.

 

그냥 한번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y 2012.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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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시선으로 본 할리웃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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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스타들에 관한 이야기다. 사실 뮤즈라는 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브랜드마다 있는 뮤즈를 선정한 것도 아니고 어떤 기준으로 정했을까 싶었는데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저자가 직업적으로 만난 스타들 위주로 되어있어 비교적 최근에 활동하는 스타들이 많아서 책을 읽는 내내 친근감까지 느끼며 흥미롭게 읽어갔다.   촬영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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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스타들에 관한 이야기다.

사실 뮤즈라는 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브랜드마다

있는 뮤즈를 선정한 것도 아니고 어떤 기준으로 정했을까 싶었는데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저자가 직업적으로 만난 스타들

위주로 되어있어 비교적 최근에 활동하는 스타들이 많아서

책을 읽는 내내 친근감까지 느끼며 흥미롭게 읽어갔다.

 

촬영 현장의 숨겨진 에피소드나 관계자들만 알고 있을 법한

사소한 것들이 흥미롭기도 하고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스타들에 대해서도 과거를 새롭게 알거나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이력을 갖고 있어서 놀라운 부분도 있었다.

 

패션이라는 건 대중적이기도 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여러 브랜드나 어떤 시즌에 브랜드 캠페인을 했던 스타라던가

이미지를 떠올리며 보는 것도 읽는데 재미를 더한다.

 

패션 스타일에 관한 얘기는 사실 거의 얻을 팁이 없다.

책을 읽을 당시에는 관심 있는 스타들에 관해 흥미롭게

읽어나갔지만 다 읽고 난 뒤에는 스타에 관한 가벼운

가십 기사를 읽은 기분이 들어 사실 뭔가 남는 건 많이 없었다.

 

스타일에 관한 팁을 얻으려는 사람에게는 아쉬운 책일 수도 있지만

패셔너블한 할리웃 스타들에 관해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r*********6 201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