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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첫걸음 대박표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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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영어교육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원어민만 만나면 입 한번 떼지 못한다면 참으로 안타깝다. 그렇다고 영어회화를 하자니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도 막막하다. 그에 대한 확실한 대안이 되어줄 영어책이 나왔다. 바로 <영어 첫걸음 대박표현 400>이다. 웃기만 해도 영어회화가 된다는 책 표지의 글귀는 직접 읽어보면 그 의미를 알수 있게 된다. 바로 실전에 강한 영어,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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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영어교육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원어민만 만나면 입 한번 떼지 못한다면 참으로 안타깝다.

그렇다고 영어회화를 하자니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도 막막하다. 그에 대한 확실한 대안이 되어줄 영어책이 나왔다. 바로 <영어 첫걸음 대박표현 400>이다. 웃기만 해도 영어회화가 된다는 책 표지의 글귀는 직접 읽어보면 그 의미를 알수 있게 된다. 바로 실전에 강한 영어, 자주 사용하는 회화 중심으 로 엮었다는데 주안점을 둔 것이다. 400개의 표현법만 안다면 이제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막연한 두 려움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많이 안다고 그걸 다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왕좌왕 실제상황에서 어떤 말을 꺼내야 할지 난감해 질 수도 있다. 현재 문법에만 치우쳤던 그동안의 영어는 이제 뒤로하고 보다 효과적인 교육에 관심이 쏠리는 시점에 와 있다. 선진국에서는 영어를 공교육에서 모두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바로 말문이 트이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 상황과 에피소드 소개

 

단순한 영어회화만 전달한다면 다른 영어책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각 장마다 재미있는 경험담과 소재, 그리고 상황 등을 소개하고 있어 읽는 재미가 있다. 그래서 더욱 논리적 이면서 설득력 있게 영어를 접하게 된다. 이는 한가지 질문에 여러 경우의 수를 제시해 자신이 처해진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자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지 않아도 간단하게 내용을 전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건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 그게 바로 이 책에서 추구하는 전략이기도 하다. 울렁증 극복을 위해서는 자신감을 갖고 기본적인 것부터 채워 나가는게 가장 중요한 것임을 책에서는 말해주고 있다. 각 쳅터마다 핵심적인 문장을 외우고 그에 맞는 대답을 조금씩만 외우고 공부한다면 해외 여행을 갔을때도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다양한 캐칙터 그림과 재밌는 표현법,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예시 등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로 채워져 있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대박표현 400으로 공부한다면 어느새 영어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h***2 2012.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 가기 전에 보려고 샀는데 그림도 있고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여행 가기 전에 보려고 샀는데 그림도 있고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내용보기
여행 가기 전에 보려고 샀는데 그림도 있고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음.   이 선생님 말투가 엄청 찰지고, 설명도 되게 임팩트 있어서 휘리릭 봐도 얼추 기억에 남는다.   빡시게 공부하기 싫은 사람에게 추천할만 한 도서.
"여행 가기 전에 보려고 샀는데 그림도 있고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내용보기

여행 가기 전에 보려고 샀는데 그림도 있고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음.

 

이 선생님 말투가 엄청 찰지고, 설명도 되게 임팩트 있어서 휘리릭 봐도 얼추 기억에 남는다.

 

빡시게 공부하기 싫은 사람에게 추천할만 한 도서.

e******1 201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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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영어회화 추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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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푸켓에 여행갔다가 빠통축제에서 홍콩인 디자이너를 만났다. 디자이너로의 자긍심, 한계 등에 대해 외국인과 좀 더 심도 있는 얘길 나누고 싶었으나, 기본적인 인사 외에 말을 이어나가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고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다. 또한 요즘 '좀 괜찮은' 직장에 들어가려면 기본적인 능력은 당연하고, 외국어(영어 이상)를 하라고 하니, 것도 상당한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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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푸켓에 여행갔다가 빠통축제에서 홍콩인 디자이너를 만났다. 디자이너로의 자긍심, 한계 등에 대해 외국인과 좀 더 심도 있는 얘길 나누고 싶었으나, 기본적인 인사 외에 말을 이어나가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고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다. 또한 요즘 '좀 괜찮은' 직장에 들어가려면 기본적인 능력은 당연하고, 외국어(영어 이상)를 하라고 하니, 것도 상당한 스트레스다.

 

 

 

이런 내가 뭔가 새로 시작해보고자 선택한 책이 바로 '영어첫걸음 대박표현 400'이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공감'이다. 수만 건의 조회를 기록한 영어칼럼(MissyUSA.com 연재) 때문이다. 커뮤니티를 통한 실제 영어 초보들의 실수담, 굴욕 등을 토대로 예제를 세우고 포인트가 되는 구분 하나를 정확히 짚어주니, '아, 맞아! 이거 궁금했지.'라거나 '뭐? 이걸 이렇게 어이 없게 간단히 표현해?'라는 생각이 심심찮게 튀어오르는 것이다.

 

 

 

외국어 공부는 해야겠는데, 어렵게 접근하는 건 좀 싫고...

 

 

예전에 아주 유명한 영어 관련 다큐멘터리를 봤다. 거기서 정말 중요한 말을 했는데, "한국어를 영어로 어떻게 바꿀까를 생각하면 안 됩니다"는 것이었다. 처음엔 그 말이 이해 안 됐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그런 식'으로 영어 회화를 하려고 하는구나, 라는 걸 느꼈다. 예를 들어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기]에 있는 '그건 내 취향 아니야.'라는 말을 외국어로 바꾼다고 봤을 때, 'It's not my style'이라고 밖에 생각 못 할 것이다. 하지만 외국에선 흔히 'It's not for me'라고 쓴다니. 문구들을 보면 외국인은 꽤 자기 자신(me)을 기준으로 표현을 많이 하고, 잘못하건 미안하건 고맙건 말을 잘 던진다는 느낌이다. 한국인은 주어를 많이 생략하고, 여차 하면 이러저러한 인사까지 잘 생략하는데...

 

 

포인트 구문 아래에는 그에 관한 부가 설명이나 재미 있는 에피소드 등이 실려 있어, 이해를 한층 돕고 있다.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을 수 없기에 한 가지 꼽자면, 구문 mp3를 통해서 어떤 식으로 얼마나 반복하고, 이런 것들이 좀 더 정해져 있었다면 명령을 '받드는' 초보자로서는 더 좋지 않았을까.

 

YES마니아 : 로얄 n********o 201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