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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왕초보를 위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영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데, 총 30일치 분량으로 나눠서 구성되어 있어서, 매일매일 일정에 맞게 진도를 나간다면 실력을 길러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 단어, 뜻, 활용표현과 더불어, 그림삽화로 재미있게 설명이 들어가 있어서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PC에서 전체화면보기 양면설정으로 총 551페이지 분량 정도 되는 전자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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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의 만화가 있고, 그 만화 속에서 영어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말풍선이 있다. 물론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억지스러우면 억지스러운대로 연상되어 외워지기 때문에 그 어떤 영단어 암기 방식보다 쉽고 오래 기억에 남을 듯 싶다.
그림이 있어서 핸드폰으로 볼 때는 다른 책에 비해 로딩 시간이 길다. 하지만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가볍게 공부하기 좋은 듯. 시리즈 모두 구입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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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만화로 영어고수되다 초짜편. 전자책 양면보기로 총 551페이지 분량이다. 하루 8개단어 30일 동안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어를 외우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dweller 거주자, 주민 단어를 소개하고 한 컷짜리 만화가 그려져 있는데 동사무소에 경찰관이 흑인아이 2명을 데려와서 "두 앨 넣어"라고 하고 있다 dweller의 발음과 비슷한 한국말이다. 두 애를 거주자 명단에 넣으니 거주자, 주민이란 뜻을 연상하며 외우라는 거다. 이 방법이 언뜻 유치하기는 한데 어근이나 어원으로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에는 어쩌면 좋은 방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단어 외우는데 방법이 고급이든 저급이든 일단 머리 속에 들어오기만 하면 그만 아닌가. 접두사, 접미사, 어근의 뜻으로 외우는 방법도 있고 이런 방법도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외우면 그만이다. 그리고 그림과 설명 밑에는 간단하게 동사형, 명사형, 예문 등도 써있다. 가격에 걸맞는 내용이라고 본다. |